전화기를 꽌지 시켰다
별이한테서 전화가 올까봐 겁이 더럭 났다
호텔식당에 전화를 해서 음식을 간단이 배달해달라하고 …쌰워까지 하고 ..
시간은 거의 11시반정도다
점심을 먹고 전화기를 켰다 켜자마자 메세지가 3개들어왔서는데 다 별이한테서 온것이다
전화기가 울린다 안봐도 별이짐 휴~
<여보세요 전화기는 왜꺼져있서 ?지금어디에요?>
<응 어제 술너무 많이마시고 …지금 집이야>
닭잡아먹고 오리발 내민거지뭐 .끝까지 …
<뭐 집 집이라고? 지금 영화를 돌리는거에요? 응~ 그래 아줌마하고 지금 쑈를 하는거지?>
<허허허허 쑈를 봤으면 돈을 내야지 > <지금 장난할기분이야!!> 전화가 갑자기 끈꼈다
내가 다시전화를 했다 두번째 만에 전화를 받았다
똥낀 놈이 큰소리친다고 ..
<왜그래! … 성질내지말고 살살 말해봐 왜그러는지?>
<몰라서 물어?>
<그래 모르니깐 묻는거 아냐? >
<끝가지네 후~ 그래 내묻는 말에 대답해봐 어제 어디서 잣서?>
<또 한번 다시 말해줄가? 집이라고 ~>
<그래 그럼 왜서 새벽에 전화를 하니깐 아줌마가 전화를 받냐고 >
<난 몰라 ..아마 술취하니깐 집까지 데려다줬는데 ..그때 전화를 받았겠지 >
< 허이구~내 어처구니 없서서 ..나도 첨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서 물어봤서 어디냐고 그러니깐 호텔이라 했서 분명이 >
후~완전이 코걸렸네
<잉~허허허 그럼 귀신이 나타났냐 ? 나지금 분명이 집인데 왜이러지 ?허허허>
<난 더 할말이 없으니깐 인젠 나를 더 찾지마 …거짓말은 왜해 !끈어 ~>
끈던지 말던지 회사나 먼저 나가보자 ..
오후에 회사를 와서 영이 한테전화를 했다
<응~ 호텔이거뭐 호텔이라고 실말했지뭐 난 거짓말할줄 모르잖아 ㅋㅋ>
컥!! 기막혀 …
일은 잘됬고 저녁에 아마 혜주로 갈것같다고 말한다
밀린회사일 처리급히 하는데 별이한테서 또 메세지가 왔다
내용은 이러했다
로실하게 썬전자기한테로 와서 고백하란다 그럼 한번만 봐준다고 ..
하하하하 제데우 ? 이럴땐 잠자코 잠잠해 있는것이 더 효률을 본다 회답도 하지말고 ..
자~그럼 쥬샌의 작전펼때 됐다
1> 썬전은 무조건 가야된다 (별이를 달래야되니깐)
2>오늘은 영이도 만나야된다 (필연코 할말있다고 했다)
3>영이한테 전화를 해서 썬전동문에다 호텔잡아라고 알린다 (별이가 동문에 있으니깐)
4>별이한테는 래일 오전에 썬전에서 업체를 만나 상담할일있다고 알린다 (영이한테 오전에 가봐야되니깐 )
작전끝…
오후세시경되자 별이가 한테서 전화가 왔다 내가 회답을 안하니깐
지금 회의중이니깐 좀있다가 내가 전화를 해준다고 능청스런 거짓말 했다
그다음 곳바로 영이한테 전화를 했다
<너 오늘 곳바로 썬전동문에다 호텔정해라 래일오후에 난 거기서 업체를 만나야되니깐 난 지금 썬전으로 가서 별이를 좀 달래야겠다 니전화한통땜에 삐졌서>
<오~그럼 저녁에는 별이하고 있겠네 >
<그렇지 그렇게 하는걸로 하자 어차피 너 래일 5시비행기니깐 썬전공항으로 가야되잖아 >
그다음 별이한테 전화를 한다
<나 래일오전에 썬전 동문에서 업체를 만나기로 약속했거든. 내가 지금 떠나서 저녁에는 너하고 있고 래일오전에 업체를 만나면 되니깐 .야~내 너땜에 업체가 혜주로 오겠다는걸 썬전에서 만나자했다 나인차 떠날거니깐 …>
말로는 인차떠난다 해놓고 5시반까지 회사 문앞에서 기다리겠다고 했다
그리고는 5시에 출발했다
나를 기다리는 아타까움 ,그림움으로 내 죄를 조금이나마 덮어감추려고 하하하
내가 오늘 별이를 만나서 첨으로 별이한테로 가니깐 …
도중에 전화가 몇번왔다 난 차가 엄청 막힌다고 거짓보고했다
7시쯤 독착했다
만나고보니깐 생각보다 얼굴색이 좀좋아보였다
<야~내 차를 4시간이나 타본건 난생첨이다 휴~급해서 막뛰여 오고싶더라 >
그리고 대받도 못하게
<아~깜빡 화장실이 어디있지 오줌캐 터질지경이다 여직껏몰랐는데 니를 보니깐 속이풀려서 그러나? 빨리 !!>
별이도 급이 나를 데리고 화장실로 안내한다 실지는 아무일도 없는데 …
그래 화장실구경이나 해보고 나오자 씨~
나와서 <와~배가 이럴게 고푸냐 니가 삐지는 바람에 난 점심도 못먹었지 술너무 많이 마셔 속이라는게 않좋지 빨리 밥먹자 >
<밥?여기 10원짜리 콰이찬 있는데 >
<야~첨오는 손님한테 그럴래기야 나 그럼혜주로 되돌아간다 ㅎㅎ>
<그럼 한국식당에 해장국먹으러 갈까?>
<응그래 좋지 ~그래도 별이 체고야 하하하 >
식당으로 가서 해장국시키고 다른것도 좀 더시켰다
밥을 거의 다먹었는데..
영이한테서 전화가 왔다
별이가 그소리를 듣고 숱가락을 탁!놓더니 결산도 안하고 가방를 메거 헹~나가버렸다
이런변이라구야 금방 화기애애하던 분위기가 또다시 전쟁으로 시작한다
난 또 한번 완라 ~완라 를 부르면 뒤 쫒아나갔다
별이한테서 전화가 올까봐 겁이 더럭 났다
호텔식당에 전화를 해서 음식을 간단이 배달해달라하고 …쌰워까지 하고 ..
시간은 거의 11시반정도다
점심을 먹고 전화기를 켰다 켜자마자 메세지가 3개들어왔서는데 다 별이한테서 온것이다
전화기가 울린다 안봐도 별이짐 휴~
<여보세요 전화기는 왜꺼져있서 ?지금어디에요?>
<응 어제 술너무 많이마시고 …지금 집이야>
닭잡아먹고 오리발 내민거지뭐 .끝까지 …
<뭐 집 집이라고? 지금 영화를 돌리는거에요? 응~ 그래 아줌마하고 지금 쑈를 하는거지?>
<허허허허 쑈를 봤으면 돈을 내야지 > <지금 장난할기분이야!!> 전화가 갑자기 끈꼈다
내가 다시전화를 했다 두번째 만에 전화를 받았다
똥낀 놈이 큰소리친다고 ..
<왜그래! … 성질내지말고 살살 말해봐 왜그러는지?>
<몰라서 물어?>
<그래 모르니깐 묻는거 아냐? >
<끝가지네 후~ 그래 내묻는 말에 대답해봐 어제 어디서 잣서?>
<또 한번 다시 말해줄가? 집이라고 ~>
<그래 그럼 왜서 새벽에 전화를 하니깐 아줌마가 전화를 받냐고 >
<난 몰라 ..아마 술취하니깐 집까지 데려다줬는데 ..그때 전화를 받았겠지 >
< 허이구~내 어처구니 없서서 ..나도 첨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서 물어봤서 어디냐고 그러니깐 호텔이라 했서 분명이 >
후~완전이 코걸렸네
<잉~허허허 그럼 귀신이 나타났냐 ? 나지금 분명이 집인데 왜이러지 ?허허허>
<난 더 할말이 없으니깐 인젠 나를 더 찾지마 …거짓말은 왜해 !끈어 ~>
끈던지 말던지 회사나 먼저 나가보자 ..
오후에 회사를 와서 영이 한테전화를 했다
<응~ 호텔이거뭐 호텔이라고 실말했지뭐 난 거짓말할줄 모르잖아 ㅋㅋ>
컥!! 기막혀 …
일은 잘됬고 저녁에 아마 혜주로 갈것같다고 말한다
밀린회사일 처리급히 하는데 별이한테서 또 메세지가 왔다
내용은 이러했다
로실하게 썬전자기한테로 와서 고백하란다 그럼 한번만 봐준다고 ..
하하하하 제데우 ? 이럴땐 잠자코 잠잠해 있는것이 더 효률을 본다 회답도 하지말고 ..
자~그럼 쥬샌의 작전펼때 됐다
1> 썬전은 무조건 가야된다 (별이를 달래야되니깐)
2>오늘은 영이도 만나야된다 (필연코 할말있다고 했다)
3>영이한테 전화를 해서 썬전동문에다 호텔잡아라고 알린다 (별이가 동문에 있으니깐)
4>별이한테는 래일 오전에 썬전에서 업체를 만나 상담할일있다고 알린다 (영이한테 오전에 가봐야되니깐 )
작전끝…
오후세시경되자 별이가 한테서 전화가 왔다 내가 회답을 안하니깐
지금 회의중이니깐 좀있다가 내가 전화를 해준다고 능청스런 거짓말 했다
그다음 곳바로 영이한테 전화를 했다
<너 오늘 곳바로 썬전동문에다 호텔정해라 래일오후에 난 거기서 업체를 만나야되니깐 난 지금 썬전으로 가서 별이를 좀 달래야겠다 니전화한통땜에 삐졌서>
<오~그럼 저녁에는 별이하고 있겠네 >
<그렇지 그렇게 하는걸로 하자 어차피 너 래일 5시비행기니깐 썬전공항으로 가야되잖아 >
그다음 별이한테 전화를 한다
<나 래일오전에 썬전 동문에서 업체를 만나기로 약속했거든. 내가 지금 떠나서 저녁에는 너하고 있고 래일오전에 업체를 만나면 되니깐 .야~내 너땜에 업체가 혜주로 오겠다는걸 썬전에서 만나자했다 나인차 떠날거니깐 …>
말로는 인차떠난다 해놓고 5시반까지 회사 문앞에서 기다리겠다고 했다
그리고는 5시에 출발했다
나를 기다리는 아타까움 ,그림움으로 내 죄를 조금이나마 덮어감추려고 하하하
내가 오늘 별이를 만나서 첨으로 별이한테로 가니깐 …
도중에 전화가 몇번왔다 난 차가 엄청 막힌다고 거짓보고했다
7시쯤 독착했다
만나고보니깐 생각보다 얼굴색이 좀좋아보였다
<야~내 차를 4시간이나 타본건 난생첨이다 휴~급해서 막뛰여 오고싶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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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깜빡 화장실이 어디있지 오줌캐 터질지경이다 여직껏몰랐는데 니를 보니깐 속이풀려서 그러나? 빨리 !!>
별이도 급이 나를 데리고 화장실로 안내한다 실지는 아무일도 없는데 …
그래 화장실구경이나 해보고 나오자 씨~
나와서 <와~배가 이럴게 고푸냐 니가 삐지는 바람에 난 점심도 못먹었지 술너무 많이 마셔 속이라는게 않좋지 빨리 밥먹자 >
<밥?여기 10원짜리 콰이찬 있는데 >
<야~첨오는 손님한테 그럴래기야 나 그럼혜주로 되돌아간다 ㅎㅎ>
<그럼 한국식당에 해장국먹으러 갈까?>
<응그래 좋지 ~그래도 별이 체고야 하하하 >
식당으로 가서 해장국시키고 다른것도 좀 더시켰다
밥을 거의 다먹었는데..
영이한테서 전화가 왔다
별이가 그소리를 듣고 숱가락을 탁!놓더니 결산도 안하고 가방를 메거 헹~나가버렸다
이런변이라구야 금방 화기애애하던 분위기가 또다시 전쟁으로 시작한다
난 또 한번 완라 ~완라 를 부르면 뒤 쫒아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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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큰코 다쳣네 ...ㅉㅉ 거짓말 함 안된다니깐 ....
여자가 알면 힘들어할가봐 오해할가봐 말안한게 후에 알려지게 되면 여자는 배신감을 느끼꾸마 .....
여자가 알면 힘들어할가봐 오해할가봐 말안한게 후에 알려지게 되면 여자는 배신감을 느끼꾸마 .....
별이두 만만치 않네유유유유유유유~~~~~~~~
울 투띠 여자복이 터졌꾸먼 여기저기 여자들이 다 널려있네유유유유유유~~~~~~
울 투띠 여자복이 터졌꾸먼 여기저기 여자들이 다 널려있네유유유유유유~~~~~~
ㅎㅎㅎ
쥬샌님. 참 거짓말 선수네...
난 술만 잘 마이는줄로 알았는데....
쥬샌님. 참 거짓말 선수네...
난 술만 잘 마이는줄로 알았는데....
이수진님 ㅎㅎㅎㅎ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은 알고 있는데 ..인제 더 길게 해나갈힘도 없서요
장미님 ㅎㅎㅎㅎ 그거짓말은 영원이 탄로날쑤 없서요 비밀이니깐
쓰푸 다음기에 보우 별이가 얼마나 작전을 묘하게 썼는지 그런데 난고 작전을 알고 미리 방어를 했지 ㅎㅎ
향기 ㅎㅎㅎㅎㅎㅎㅎ 이재 알았소?
장미님 ㅎㅎㅎㅎ 그거짓말은 영원이 탄로날쑤 없서요 비밀이니깐
쓰푸 다음기에 보우 별이가 얼마나 작전을 묘하게 썼는지 그런데 난고 작전을 알고 미리 방어를 했지 ㅎㅎ
향기 ㅎㅎㅎㅎㅎㅎㅎ 이재 알았소?
에이그 뭐가 뭔지 모르겠슴다.
이러케 힘들게 사는줄 몰랐슴다.
디게 골이 아프겠슴다...
이러케 힘들게 사는줄 몰랐슴다.
디게 골이 아프겠슴다...
별이 요쉼터에 나타날가봐 무섭지 않슴다? ㅎㅎ
암튼 작전하나만 잘세웠네요...
암튼 작전하나만 잘세웠네요...
허허허!술만 잘 마시는 줄 알았는데 여자분들한테도 인기 짱이시네!
ㅎㅎㅎ 거부기 내 좀 골아푼일 생겼서요
쌕새기 ㅎㅎㅎㅎ 별이 요기를 몰르니깐 내 글올리지 안그러면 큰일나짐 ㅎㅎ
앨리스 ㅎㅎㅎ 지금은 여자 .술 .도박인데 난 두가지만 함유됏소 ㅎㅎ
쌕새기 ㅎㅎㅎㅎ 별이 요기를 몰르니깐 내 글올리지 안그러면 큰일나짐 ㅎㅎ
앨리스 ㅎㅎㅎ 지금은 여자 .술 .도박인데 난 두가지만 함유됏소 ㅎㅎ
나 오늘부터 별이란 아이디 추적검색 ~~ !!!
이유는 단 하나.. ^^``;
져우쌘님, 땀나지.. ㅋㅋ~
이유는 단 하나.. ^^``;
져우쌘님, 땀나지.. ㅋㅋ~

맘에 드는 분이십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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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길면 밟히시는거 알죠?...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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