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사랑이별 · #158533

← 사랑이별

중경 · 2005-01-30 23:38:43 · 조회 291


언제간/ 중경



언젠간  그날이 올거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생각하기에 너무나도  싫었댔습니다

만남의 황홀함에 차거운  등불이  흔들릴그날을 생각했댔습니다...

이제  아문상처에서 피고름이 흐를 날들을 생각했댔습니다...

차마 보내주고싶지않은  따스함이였습니다...



외로운  타향에서 적막을 가셔주던  마음의  지침이였습니다...

생의  락에 엔진을 걸어주던  사연이였습니다...

그날을 생각하기에  두려웠습니다...

조여지는 가슴에  긴한숨만  허우적거리고있습니다...

홀로듣는  음악에  心情이 흐려지고있습니다...



이별의 한순간도 싫어졌댔습니다...

다가오는 슬픔이 느껴지고있습니다...

괴로움의 무서움이 또다시 다가오고있습니다...

한땅의 떨어짐이 바다건너로 넓어지고있습니다...



언젠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마시마로 · 2005-01-31 00:08:20
내 한방 넣쿠 감니다
중경 · 2005-01-31 00:14:38
ㅠ_ㅠ 휴식에 흐리멍텅해보고싶다...
愛燦燦 · 2005-01-31 11:27:28
잘 봤슴다...잘 들었슴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첫 장미,첫 키스핑크빛향기2005-02-01 03:353017
그이 눈물천하의두목2005-01-31 21:282371
그녀의 눈물천하의두목2005-01-31 21:222363
짧은 글 긴 여운천하의두목2005-01-31 21:162350
푸른 하늘이 록색으로!장구2005-01-31 11:412390
▶ 언젠간중경2005-01-30 23:382913
남자도 이럴 때 상처받는다(여성분들 한번 보세요)검은 고양이2005-01-30 21:594768
애정이란 무엇인가요?첫눈2005-01-30 17:252509
동생떔에 속상해요☞◑┗♧┓‡♧◐┃☜2005-01-30 15:4926010
사랑하는 tiffany 님에게-<사랑을 알기전에 ...>를 읽고폴러리스2005-01-30 14:392391
잘못된 만남(6)애니2005-01-30 13:022343
멋진 남자가 싫다.핑크빛향기2005-01-30 04:543329
인간표달식 <8>바윗섬2005-01-29 22:342340
♡하는 사람한테 보내세요~♡마시마로2005-01-29 17:5162311
그사람의 사랑을 받지 못한것이 정말 가슴 아픕니다아그작2005-01-29 15:572383
사랑과 아픔...천국에서보내온메세지2005-01-29 12:242373
어머니란 이름으로...천국에서보내온메세지2005-01-29 12:102355
운명을 만들어 나가자하늘친구2005-01-28 22:512331
죄인의 참회Y=x 평방2005-01-28 22:222351
인간표달식 <7>바윗섬2005-01-28 21:362340
괜찮다고 말론하지만..흔들리는여자2005-01-28 09:142394
사랑...챠챠2005-01-28 05:582372
완전한 사랑마시마로2005-01-28 02:142370
나한테 잇어서 사랑이란?!이수진2005-01-27 20:182955
인간표달식 <6>바윗섬2005-01-27 20:092340
집착도 일종 사랑??에아라인2005-01-27 18:012364
좋은여자 좋은남자 만나는게?~!별2005-01-27 17:482555
잘못된 만남(5)애니2005-01-27 15:532515
어머니 보고싶다란 글쓴 잡초야dwarf2005-01-27 10:092371
틀린 시작crystal2005-01-27 02:562399
← 이전78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