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늠 하나 잇습니다 ..
아주 착하거요 ..잘생기구요 ..
3년전인가 4년전인가 ..어떻게 알고 찾아왓는지 ..자기를 동생으로 받아달라구 햇어요 ..
그땐 19살인가 됏엇는데 ..남자치고 너무 귀엽게 생구고 넘 이뻣어요 ..
그래서 ..그래 너 이쁘니깐 봐준다 ..오늘부터 너 나 동생이다 ..
이렇게 대서 동생됏거든요 ..
근데 어느날 부턴가
자꾸 사랑한다구 누나 내가 지켜줄거라구 이런말만 하면서 쫓아 다녀요 ..
어린애가 이러는거 장난이겟지 ..
그러면서 달래서 보내군 햇엇죠 ..
그러다가 어느날인가 힘업이 찾아와선
누나랑 인연이 잇음 우리 다시 만나자고 하면서 그냥 울면서 가버렷어요 ..
어떻든 나 귀여웟덩 동생인데 ..눈물 흘리며 가는거 보니깐 맘이 안 좋앗어요 ..
그래서 담날 맛잇는거 사줄주며 달래려구 전화헷더니 ..
갓대요 ..엄마가 외국에 잇는데 ..엄마가 데리구 갓대요 ..
휴 ..가는애들 울려서 보내서 정말 맘이 아팟ㄱㅓ든요 ..암튼 잘 이제부터 셈이들어서 엄마랑 행복하라구 메일해줫요 ..
회답두 업더군요 ..마이 화낫나 봐요 ..ㅎㅎ
..................................................................................................
그렇게 우는동생 보낸지가 이젠 2년이 됏는ㄷㅔ ..
어느날 문뜩 전화가 왓어요 ..
누나 잘지내냐구..나 누군지 알아보겟냐구요 ..
그렇게 다시 연게없을줄 앗앗던 동생이 전화와서 정말 기분 좋앗거든요 ..
그때 떠날때 누나 맘 아프게해 미안하대요 ..이젠 안그랜대요 ..누나 난처하게드 안한대요 ..
이런 ..2년 외국나가드만 셈이 마니 들엇다고 ..칭찬햇는데 ..
휴 ...
그 말뒤에 나오는 말이 ..지금 또 속상하게 만드네요 ..
이젠 누나 사랑한다 좋아한다면서 쫓아 안다닌대요 ..
근데 ..누나 자기 받아드릴때까지 기다리겟대요. 이젠 자기드 어린애가 아니래요 ..
누나하나 행복하게 해줄수 잇으니깐 누나가 자긴데 올때까지 기다린대요 ..
이거 아닌데 ..그말 듣구 정말 화가 낫어요
너 이러는거 아니야 ...너 이젠 컷잖아 그때 19살이 아닌 22살 청년이잖아 ..누나 맘두 니가 이해해라구 ..
그래두 막무가내네요..자기드 마니 힘들엇다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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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요 ..나 동생 울리고 싶지 않은데
나드 나 사랑하는 사람땜에 힘든데 ..동생까지 힘들게 만들고 싶지 않은데요 ...
나두 지금 한 사람땜에 힘들ㅇㅓ봐서 .동생힘든 맘 이해하는데.........
어떡해야할지 몰겟네여..
어떡하면 그냥 누나 동생으로 될수 잇는지 요 ...
아주 착하거요 ..잘생기구요 ..
3년전인가 4년전인가 ..어떻게 알고 찾아왓는지 ..자기를 동생으로 받아달라구 햇어요 ..
그땐 19살인가 됏엇는데 ..남자치고 너무 귀엽게 생구고 넘 이뻣어요 ..
그래서 ..그래 너 이쁘니깐 봐준다 ..오늘부터 너 나 동생이다 ..
이렇게 대서 동생됏거든요 ..
근데 어느날 부턴가
자꾸 사랑한다구 누나 내가 지켜줄거라구 이런말만 하면서 쫓아 다녀요 ..
어린애가 이러는거 장난이겟지 ..
그러면서 달래서 보내군 햇엇죠 ..
그러다가 어느날인가 힘업이 찾아와선
누나랑 인연이 잇음 우리 다시 만나자고 하면서 그냥 울면서 가버렷어요 ..
어떻든 나 귀여웟덩 동생인데 ..눈물 흘리며 가는거 보니깐 맘이 안 좋앗어요 ..
그래서 담날 맛잇는거 사줄주며 달래려구 전화헷더니 ..
갓대요 ..엄마가 외국에 잇는데 ..엄마가 데리구 갓대요 ..
휴 ..가는애들 울려서 보내서 정말 맘이 아팟ㄱㅓ든요 ..암튼 잘 이제부터 셈이들어서 엄마랑 행복하라구 메일해줫요 ..
회답두 업더군요 ..마이 화낫나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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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는동생 보낸지가 이젠 2년이 됏는ㄷㅔ ..
어느날 문뜩 전화가 왓어요 ..
누나 잘지내냐구..나 누군지 알아보겟냐구요 ..
그렇게 다시 연게없을줄 앗앗던 동생이 전화와서 정말 기분 좋앗거든요 ..
그때 떠날때 누나 맘 아프게해 미안하대요 ..이젠 안그랜대요 ..누나 난처하게드 안한대요 ..
이런 ..2년 외국나가드만 셈이 마니 들엇다고 ..칭찬햇는데 ..
휴 ...
그 말뒤에 나오는 말이 ..지금 또 속상하게 만드네요 ..
이젠 누나 사랑한다 좋아한다면서 쫓아 안다닌대요 ..
근데 ..누나 자기 받아드릴때까지 기다리겟대요. 이젠 자기드 어린애가 아니래요 ..
누나하나 행복하게 해줄수 잇으니깐 누나가 자긴데 올때까지 기다린대요 ..
이거 아닌데 ..그말 듣구 정말 화가 낫어요
너 이러는거 아니야 ...너 이젠 컷잖아 그때 19살이 아닌 22살 청년이잖아 ..누나 맘두 니가 이해해라구 ..
그래두 막무가내네요..자기드 마니 힘들엇다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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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요 ..나 동생 울리고 싶지 않은데
나드 나 사랑하는 사람땜에 힘든데 ..동생까지 힘들게 만들고 싶지 않은데요 ...
나두 지금 한 사람땜에 힘들ㅇㅓ봐서 .동생힘든 맘 이해하는데.........
어떡해야할지 몰겟네여..
어떡하면 그냥 누나 동생으로 될수 잇는지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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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휴 ..안되져 ...그 자석은 언제까지나 동생인데 ..글구 나 좋아하는 사람잇는데 어떻게 그러세유 ,,
그럼 사랑하는 사람과의 어떤 뜻깊은 날에 동생을 부르세여
다정하게 키스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동생 아퍼한다고 걱정할 필요 없어여.
사내녀석 그렇게 크는거래여...
다정하게 키스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동생 아퍼한다고 걱정할 필요 없어여.
사내녀석 그렇게 크는거래여...
스팟,영화 너무 만이 봤잖여요?
님의 립장을 확실히 보여준다면 안될까요?
뭐..연하이성은 싫다던가 아니면 마음상하더라도 님께서 좋아하는 사람이 잇다던가요...
미안해요.저두 잘 모르겠네여...
뭐..연하이성은 싫다던가 아니면 마음상하더라도 님께서 좋아하는 사람이 잇다던가요...
미안해요.저두 잘 모르겠네여...
시간이 흐름에 따라 머든게 해결될꺼여...........
친동생이 아닌이상 동생이 아니예요.
지금 사랑에는 나이도 국경도 상관이 없는거니깐
자기보다 어린 남자라 해서 동생이라 생각한 자체가 틀린다고 봐요.
지금부터 동생이라 생각하지 말고 한남자로서 다시 생각해 보세요.
혹시 해답이 나올지도.............
지금 사랑에는 나이도 국경도 상관이 없는거니깐
자기보다 어린 남자라 해서 동생이라 생각한 자체가 틀린다고 봐요.
지금부터 동생이라 생각하지 말고 한남자로서 다시 생각해 보세요.
혹시 해답이 나올지도.............
그냥 누이동생으로 지내긴 글렀네...자기 마음에 물어보세요. 아니라고 생각하면 고민할 필요없이 인연을 끊을수 밖에...그것이 동생을 위하는 참된 마음가짐입니다.
異性の間には恋を超える友情なんか有り得ません。
지금은 누나동생련애가 류행이잖아...

동생으로 하여금 눈이 판들거리는 님( 미안 ,,, 아이디 읽을줄 몰라서)을
여자로써 느끼지 못하게 하세여...
그래도 안되면
좀 위험한 방법이지만 ...
한번 주세여
그리고 진행도중에
시체처럼 그냥 가만히 있으세여...
더 이상 못 그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