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쉼터에 새로 가입한 새가족입니다.
누구 글에 글 넣은적 없지만 님의 깊은 사연 담긴 글을 읽으면서 님의 용기와 님의 아픔 그리고 무엇보다
님의 아름다운 마음가짐에 감화되여 오늘은 용솟음 치는 이 충동 못이겨 같은 여자로서 이렇게 적어 보고 싶네요 .
하지만 님의 글을 읽고 리플달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몇번이나 실패하던차 이런 방법 찾아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힘내세요 인생은 다 허무하지만 않아요 지금의 쓰라림이 언젠간 님에게 새로운 행복의 씨앗을 가져다 줄거구 물론 풍성한 열매도 맺혀드릴겁니다.
누구나 사랑앞엔 자존심이 필요없다 하지만 최저한도의 존엄은 있어야 한다고 봐요 ...
사랑은 감정으로만 이루어지는것이 아닌 서로에 대한 믿음,사랑,갈망 그리고 존중이라고 봐요 .
이 얘기들이 님이 진정 겪는 사랑얘기라고 믿으면서 그런 남자는 다만 놓기는 아깝고 그 냥 그대로 가기엔 뭔가 부족함을 느끼는 비겁하고 무능한 인간이라고 봐요 ...(심한말해서 미안해요)
나도 실은 님의 상황에는 비길수 없지만 헤여진 남친 땜에 아프고 힘든 추억 있었어요 비록 지금은 싱글로
남은 유학생활 열심히 하고 있지만 후회없어요 ....오히려 지금 돌이켜보면 그런 내가 바보 스러웠고 그리고 무엇보다 그때의 헤여짐에 감사하게 되였어요 .그리고 날 힘들게 한 남자 언젠가는 자신의 바보스러운 선택에 후회 할겁니다 ...왜냐면 아주 좋은 여자 놓쳐버렸으니...^^*
하지만 원망과 미움 저주같은건 않해요 왜냐면 이게 우리의 운명이라면...서로의 행복 빌뿐이죠 ...
좋았던 시절 그 추억이 나를 행복하게 했었고 그 행복의 대가 인지 내 가슴에 멍도 들었고 하지만
그 대가의 상으로 성숙된 마음으로 다음 사랑 맞이 할수 있을거 같아요 ....
허나 님의 글을 읽으면서 정성으로 키워온 사랑 결혼까지 바라보면서 걸어온 사랑인거 같아 더욱 가슴이
아프네요 그 토록 사랑하는 남친이라면 그 사람의 사랑도 님과 같은 무게가 되여 다시 님을 바로 볼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지만 그 분과의 전화대화를 보면 그분 그런 멋있는 남자 같지 않네요 ...
님이 원하는대로 사랑을 이루지 못한다 해도 미련으로 자신을 초라하게 하지마세요 ....
세상에 좋은 사람 많아요 오로지 님만 지키고 님만 바라보는 남자 ....
정말 되돌릴수 없고 되돌려도 원래의 온존을 보완 할수 없다면
이제 부터는 지금 남친 한테 쏟는 눈물대신 새 생활에 대한 동경과 희망으로
새행복 찾기 위해 밝은 웃음 찾길 바랍니다....
주제 넘는 얘기 아닌지 모르지만 진심으로 축복하면서 다음편엔 님의 희망넘친 글을 읽고 싶네요 ^^
누구 글에 글 넣은적 없지만 님의 깊은 사연 담긴 글을 읽으면서 님의 용기와 님의 아픔 그리고 무엇보다
님의 아름다운 마음가짐에 감화되여 오늘은 용솟음 치는 이 충동 못이겨 같은 여자로서 이렇게 적어 보고 싶네요 .
하지만 님의 글을 읽고 리플달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몇번이나 실패하던차 이런 방법 찾아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힘내세요 인생은 다 허무하지만 않아요 지금의 쓰라림이 언젠간 님에게 새로운 행복의 씨앗을 가져다 줄거구 물론 풍성한 열매도 맺혀드릴겁니다.
누구나 사랑앞엔 자존심이 필요없다 하지만 최저한도의 존엄은 있어야 한다고 봐요 ...
사랑은 감정으로만 이루어지는것이 아닌 서로에 대한 믿음,사랑,갈망 그리고 존중이라고 봐요 .
이 얘기들이 님이 진정 겪는 사랑얘기라고 믿으면서 그런 남자는 다만 놓기는 아깝고 그 냥 그대로 가기엔 뭔가 부족함을 느끼는 비겁하고 무능한 인간이라고 봐요 ...(심한말해서 미안해요)
나도 실은 님의 상황에는 비길수 없지만 헤여진 남친 땜에 아프고 힘든 추억 있었어요 비록 지금은 싱글로
남은 유학생활 열심히 하고 있지만 후회없어요 ....오히려 지금 돌이켜보면 그런 내가 바보 스러웠고 그리고 무엇보다 그때의 헤여짐에 감사하게 되였어요 .그리고 날 힘들게 한 남자 언젠가는 자신의 바보스러운 선택에 후회 할겁니다 ...왜냐면 아주 좋은 여자 놓쳐버렸으니...^^*
하지만 원망과 미움 저주같은건 않해요 왜냐면 이게 우리의 운명이라면...서로의 행복 빌뿐이죠 ...
좋았던 시절 그 추억이 나를 행복하게 했었고 그 행복의 대가 인지 내 가슴에 멍도 들었고 하지만
그 대가의 상으로 성숙된 마음으로 다음 사랑 맞이 할수 있을거 같아요 ....
허나 님의 글을 읽으면서 정성으로 키워온 사랑 결혼까지 바라보면서 걸어온 사랑인거 같아 더욱 가슴이
아프네요 그 토록 사랑하는 남친이라면 그 사람의 사랑도 님과 같은 무게가 되여 다시 님을 바로 볼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이지만 그 분과의 전화대화를 보면 그분 그런 멋있는 남자 같지 않네요 ...
님이 원하는대로 사랑을 이루지 못한다 해도 미련으로 자신을 초라하게 하지마세요 ....
세상에 좋은 사람 많아요 오로지 님만 지키고 님만 바라보는 남자 ....
정말 되돌릴수 없고 되돌려도 원래의 온존을 보완 할수 없다면
이제 부터는 지금 남친 한테 쏟는 눈물대신 새 생활에 대한 동경과 희망으로
새행복 찾기 위해 밝은 웃음 찾길 바랍니다....
주제 넘는 얘기 아닌지 모르지만 진심으로 축복하면서 다음편엔 님의 희망넘친 글을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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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팠던 기억이지만 다 정리된 다음에는 이렇게 글로 엮을수 있는 여유가 있게 되였구요...새로운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후에 또 획기적인 일들이 벌어졌어요...그래도 같은 선택을 했습니다...헤여지는것으로...
제가 한 선택이 맞는지 틀린지는 시간이 증명해주겠죠...
하지만 지금으로는 충실합니다...
미소한 글이지만 끝까지 이뻐해주세요...
건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