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가 다된후 ... 동생과 나 만났었다 .ㅎㅎ 왜선지 그날 동생을 보게된다고 생각하니..
무지 기쁘기만했고 .. 또 긴장하기도 했다 .. ㅎㅎ 근데 난 불시로 캠을 준비해놓지
못했었다 . ㅡㅡ 동생이가 나메신저까지 해줫던것이였다 . 동생이 알려준대로
난 엔처음 메신저에 올랐다 .< 이런것도 있었네 .. ㅎㅎ> 난 기쁘기만 했다 . ㅎㅎ
( 누나 . 누나 . ㅎㅎㅎ ) . ( 음그래 . 여기서 대화하니 너무편하구 좋아보이네 .. ㅎㅎ )
( ㅎㅎㅎ 그래 . ) ( 너 팔은어때? 괜찮은거니? ... ) . ( 괜찮어 . 걱정마 . 누나 ㅎㅎㅎ ) .
( 그래 .. 그래두 천천히해 응 . ) . ( 알았어 누나 . ㅎㅎ ) .
( 누나 . 누나 . ㅎㅎㅎ 이거 넘좋지? ㅎㅎㅎ ) . ( 음 . ㅎㅎㅎ 좋네 .. ㅎㅎ ) . 둘이서 신기해가지구...^^
( 누나 . 그거 빨리수락해 .. ㅎㅎ 수락하면 내 얼굴나올걸 ... ㅎㅎㅎ ) . ( 그래? . 알았어 . ㅎㅎㅎ) .
나는 인츰 수락했다 . 그랬더니 화면이 나오기시작했다 . 난 눈동그래서 그화면만 봐라보았다 .ㅎㅎ
나 귀여운동생 어떻을까? 고 ... ㅎㅎㅎ 동생을 알아서반년도 넘어가는데 사진내놓고는 처음얼굴보던
날이였다 . 그래선지 무척기뻣다 . 화면에는.. 사진모습 그대로인 성숙해보이고 착하구 귀여운모습
그대로 나왔다 . ㅎㅎ 그모습진짜 보게되니깐 좋았었다 .. 너였구나 .. 항상 누나슬플때나 기쁠때나
이누날 관심해주고 힘주고 .. 재미나는 이야기해주면서 이누날 기쁘게해줫던 동생 . 바로너였구나 ..ㅎㅎ
난 동생만 바라보았다 . 동생은 긴장해선지 까딱 움직이지도않고 제자리에 점잖게 조용히앉아서 타자
하는것이였다 . ㅎㅎ 그모습 참 귀엽기만했다 . ^^ ( 누나 . 내가보여? 보고있어?..... ) .
( 음그래 . 보고있어 .ㅎㅎ 널보게 되니까 . 누나 넘 기쁘거든~ ㅎㅎ ) . ( 그래 ? 그렇다구..ㅎㅎ 자꾸나만
찬찬히 보지마 ... 부끄럽잖어 .. 챙피해 .. ㅡㅡ ) . 그애는 진짜 부끄러워 하는것같았다 . ㅎㅎ
( 그래그래 . 자꾸안볼게 . ㅎㅎㅎ ) . ( 누나 . 날보니깐 좋아? ㅎㅎㅎ 나두누날 보고픈데...ㅡㅡ
누나빨리 캠싸놔 . 빨리싸 . 응 ? ) . ( 음 꼭 쌀게 ... 널보니깐 좋아 . 기뻐~ ㅎㅎ ) .
( 그래.ㅎㅎㅎ 누나 ... 나 .. 영못생겼지? ....... 못생겨두... 웃지말구 그대로봐줘응 ....ㅡㅡ ) .
( 아니 . 안그래 . 멋있어 .. 멋있구 , 귀엽다 . ^^ ) . ( 뭐야? 귀엽다구? ㅎㅎㅎㅎ 멋있긴 .... ㅡㅡ )
( 나동생 멋있다 . 진짜 . 귀엽기두하구 .. 보기좋아 . 누나 거짓말안해 ... ^^ ) .
( 그렇다구? . ㅎㅎㅎ 와 좋네 . ㅎㅎㅎㅎ ) . ( 그래 ~ ㅎㅎ ) .
( 누나 기뻐하면 ... 나두좋으니까 ...ㅎㅎ 누나 . 이다음 우리같이 바다가자 . 누나 바다가고 싶다했잖어..
우리같이가 . 상상만해두 좋아 ... ㅎㅎㅎㅎ 약속했잖어 누나 .. ㅎㅎ) .
( 너 그거 다기억했어? . ㅎㅎ 누나 바다좋아해 . 근데 그냥시간없어 못갔잖어 . 바다가서 뛰여놀고싶고
소리도 쳐보고싶고 . 기도하고싶고 ... 기분너무 좋을것같아 ... ㅎㅎㅎ ) .
( 꼭 .. 그날이 있을거야 ... 누나 .. ) . ( 그래 ...... 있을거야 ..ㅎㅎ ) . .........~~~~~~~~~.........
( 누나 ... ) . ( 왜 ? ) . 그때 모습보니깐 그앤 눈깜빡이며 무슨 생각하는지 .... 몰랐다 . ㅡㅡ
( 누나 .. 음 ......... 누나 전화... 번호줄수있어? .......... ㅡㅡ ) . 그때그의 얼굴은 빨개지는것 같았다 .
( 전화번호그래? . 누나 전화번호 물어보는데뭘 그렇게 꾸물꾸물거려? . ㅎㅎㅎ 아두참 .ㅎㅎㅎ ) .
그는 고개를 숙이며 입술을 깍물면서 부끄러워 하는것같았다 . 참 잼있기만 했다 . ㅎㅎㅎ
( ********** 이거 누나 전화번호거든 . ) . 그는 눈동그래서 적어두는 것이였다 . 귀엽기만 ... ^^
( 누나 . 이건내거야 .. ************ 누나두 적어둬 ... ) . ( 음 . 오케이 . ) . 그때서야 전화번호까지
서로알게 되였다 .그건 내동생이 너무너무 착했고 . 부끄러움이 많았고 ... 감히 물어보지를 못했기에...
담이너무 작은애는 아니고 .. 남자답지만 .. 왜선지 이누나와 꾸물꾸물거리며 말두잘못하고 ... ㅎㅎㅎ
부끄러워하고 ... ㅎㅎㅎ 왜그런가??? . ㅎㅎㅎ 근데그게 잼있기만 했었다 . ㅎㅎㅎ
( 누나 . 나 가끔... 누나한테 전화해도 괜찮아? . 또 누나 보고싶고 그럴때 ...... ) .
( 그럼 ~ ^^ ) . ( 음 .. 누나두 날찾을일 있고 .. 무슨일있으무 나한테 전화해 ..알지? . )
( 음 . 알았어 . ㅎㅎ ) . ( ㅎㅎㅎ . 그리구 다음엔 꼭 누날볼수있게 해줘 ... 보고싶어 .. 누나 ) .
( 그래 .. 꼭 그럴게 . ) . ( 좋아 . ㅎㅎ 누나알어? 나오늘 기분 아주좋거든 ... ㅎㅎㅎㅎ )
(그래? . 누나두 기분좋아 . ㅎㅎ ) . ( 누나 . 나목소리도 듣고싶어? . ㅎㅎㅎ 다음엔 누나와
말도해보고 그럴까 . ㅎㅎ 그렇지않으면 전화할게 . ㅎㅎㅎ 나두 누나목소리 듣고싶은데 .... )
(그래 .. 너 편안대로해 .. 누난 괜찮으니깐 . ) . ( 지금전화할게 누나 . 잠만 . ) .
( 아니아니 . 지금은하지마 . ) . ( 왜? 지금받기 불편해? ) . ( 그게 ........ ) . 난꾸물꾸물 ...
( 음... 그래 .... 그럼알았어 . 후에할게 ... ㅡㅡ ) . ( 그래 . ) . 기실전화받을수 있었지만 ...
왜선지 ... 그당시 거절해버렸다 . 나도모른다 왜그랬는지 .... ㅡㅡ 그 동생은 좋다고 전화를꺼내
들고 누나한테 전화하자고 기뻐했는데 . 난그만 ..... 그애얼굴보니 좀 ... 안됐었다 . ㅡㅡ
그래서 인츰그애 기분바꾸느라 그애한테 말바꿔 우스운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 그앤 웃기시작했다 . ㅎㅎ
그애웃는모습 보니깐 .. 참좋았었다 .... 그날은 아마 누나와동생 제일 기쁜날이 였을까? ..... ㅎㅎㅎ
웃음속에서 그날대화가 끝났었다 ... ^^ 대화끝날때 그애는 누나한테 노래몇곡 보냈다고한다 . 심심할
때 들어라고 하면서 ... 그날노래들도 유유하고 잼있었다 . 누날위해 선택한 노래들이라고 한다 ...
그애보낸 노래들을 하나하나 들으면서... 속으로는 그냥생각하고 있었다 . 그애가 점점 더가까이 오고있다
는거 ... ㅡㅡ 느낄수있었다 . 하지만 매일힘들게 사는생활 .. 또한 다 지나갔지만 배반으로 안된사랑
그상처 ... 힘들었기에 .. 아무고민 , 생각없이 . 조용히 살고싶기에 난 아무도 생각하고 싶지가않았다 .
생각이나도 그걸 완전히 알고싶지 않았다 . 난 현실을 피하는거야 . 모든거 피하는거야 . 그런거야 ...ㅡㅡ
그러면 안되는데 .... 자꾸 무슨일이 생길것같은게 그랬다 . 그때가보지뭐 하고 생각했다 그냥 ........ㅡㅡ
근데 생각밖으로 . 친구가 소개해줫던 그남자애가 전화와서 같이밥먹자고했다 . ㅡㅡ 기다린다고 했다 .
후~~~~~~~~~~~ 싫었다 . 하지만 못가겠다고 전화해도 받지를 않았다 . 내인줄 알면서 받지않았다
아마 꼭오라고 기다린다고 전화안받는것 같았다 . 할수없이 가는수밖에 ... 그남자애는 옷을멋지게 단정
하게입고 앉아날기다리고 있었다 . 날보더니 손젓으며 웃었다 . 날 맛있는거 싸준다며 맛나는음식을 불러
주었다 . 많이먹어라면서 ... 대학시험두 잘쳣다면서 ... 두루두루 기분좋은일두 많다고했다 . 흠~
밥다먹고나니 .. 그는또 어디놀러 가자했다 . ( 어디가고싶어? . 가고싶은곳있음 말해봐 . ) .
( 아니 .. 오늘 덕분에 맛있는거 잘먹었어 ... ) . ( 아니뭘 ... ㅎㅎ 가고싶은곳 말해봐 . 오늘나두 별일
없는데 ... ) . ( 음 ........ 근데 ....... 나오늘 좀..... ) . 난 집가고싶었다 . 아무곳도 가기싫었다 .
(왜? . 무슨일있어? . ) . ( 아니 .. 일은별루 없는데 ... 나 .. 좀 피곤해서 .... ㅡㅡ ) . 거짓말 . ㅎㅎㅎ
( 그래? . 어디아퍼? ) . 그는 많이관심하는 표정이였다 . ( 아픈건 아니구 .. 그냥좀 .. 피곤해서 ... ) .
( 아그래 ..... 그럼 ...... 어찔까? ........ ) . 그는 아쉬워하는뜻 ..... 그래두 방법없었다 . ㅎㅎ
( 다음에 보지뭐 ... 미안 .... ㅡㅡ ) . 난딱놀기 싫었기에 .... 참 미안하기만 .... 사람은좋은데 .... ㅡㅡ
( 글쎄 .... 그럼 다음에보지 .. ㅎㅎ 피곤한데 일찍집가서 휴식해야지 ... 내가 미안하지 ... ㅡㅡ ) .
( 아니 .. 오늘에 맛있는거랑 너무잘먹었는데 ...ㅎㅎ 감사 ~ ) . ( 감사는무슨 ~ 내집데려줄게 그럼... ) .
( 아니 괜찮은데 ... ) . 난 집데려주는거 좋아안하기에 .. 인츰 거절했다 . ( 내데려줄게 ... 심심한데
좀 걸자구그래 ... ) . 이구 싫다는데 이거어쩌지 .... 겨우 데려주겠다네 . 짱났다 . ㅎㅎ
( 아니 괜찮다니까 .. 나인츰 가니깐 . ㅎㅎ ) . ( .......... ............... ) 그는 그냥웃기만했다 .ㅡㅡ
좀 실망했겠지 ... ㅡㅡ 근데 난 나집을 알려주기싫었고 . 또 혼자다니기 좋았기에 .... 방법없다 .ㅡㅡ
( 갈게요 ... 오늘쎄쎄 ... ㅎㅎ 그리구미안 ... ) . 난 미안해서 그냥 고맙단말밖에 안했다 . ㅎㅎㅎ 그는그저 웃기만했다 그웃음에 또 실망도 있는같다 . ㅡㅡ 하지만그는 .. ( 아니 괜찮아 ... 오늘안되면 다음에 보지뭐 시간은 많으니깐 ... ㅎㅎ 그럼 조심해가 .. ) . 시간은 많다??? . 무슨뜻? . 허참 .... ㅡㅡ <속으로>
( ㅎㅎㅎ 그럼갈게 . 빠이빠이 ) . 나는그소리에 그저웃기만 했었다 . 그리구 인츰 돌아서 갔다 .
(빠이빠이 . 전화할게 .. ) . 그는 뒤에서 말했다 . 난그냥 뒤를한번돌아보고 웃고 . 다시내길을떠났다 .
왜그날에는 귀찮기만했다 . 집에와서 뭐피곤해서 자긴 . ㅎㅎㅎ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음 . ㅎㅎㅎ
집에와서 영화보고 노래들으면서 혼자 놀았었다 . ㅎㅎ 그래도 집이좋지 . 집이제일이야 . ㅎㅎ
그때 그애한테는 미안했지만 .. ㅡㅡ ㅎㅎ 습관안됐기에 ... 후~~~~~~~~
좀 더쓰자 했는데 .. 급히 나가야 되겠네 . ㅡㅡ
그럼오늘 이만쓸게요 . 다음 계속 ..
안 녕 히 !
무지 기쁘기만했고 .. 또 긴장하기도 했다 .. ㅎㅎ 근데 난 불시로 캠을 준비해놓지
못했었다 . ㅡㅡ 동생이가 나메신저까지 해줫던것이였다 . 동생이 알려준대로
난 엔처음 메신저에 올랐다 .< 이런것도 있었네 .. ㅎㅎ> 난 기쁘기만 했다 . ㅎㅎ
( 누나 . 누나 . ㅎㅎㅎ ) . ( 음그래 . 여기서 대화하니 너무편하구 좋아보이네 .. ㅎㅎ )
( ㅎㅎㅎ 그래 . ) ( 너 팔은어때? 괜찮은거니? ... ) . ( 괜찮어 . 걱정마 . 누나 ㅎㅎㅎ ) .
( 그래 .. 그래두 천천히해 응 . ) . ( 알았어 누나 . ㅎㅎ ) .
( 누나 . 누나 . ㅎㅎㅎ 이거 넘좋지? ㅎㅎㅎ ) . ( 음 . ㅎㅎㅎ 좋네 .. ㅎㅎ ) . 둘이서 신기해가지구...^^
( 누나 . 그거 빨리수락해 .. ㅎㅎ 수락하면 내 얼굴나올걸 ... ㅎㅎㅎ ) . ( 그래? . 알았어 . ㅎㅎㅎ) .
나는 인츰 수락했다 . 그랬더니 화면이 나오기시작했다 . 난 눈동그래서 그화면만 봐라보았다 .ㅎㅎ
나 귀여운동생 어떻을까? 고 ... ㅎㅎㅎ 동생을 알아서반년도 넘어가는데 사진내놓고는 처음얼굴보던
날이였다 . 그래선지 무척기뻣다 . 화면에는.. 사진모습 그대로인 성숙해보이고 착하구 귀여운모습
그대로 나왔다 . ㅎㅎ 그모습진짜 보게되니깐 좋았었다 .. 너였구나 .. 항상 누나슬플때나 기쁠때나
이누날 관심해주고 힘주고 .. 재미나는 이야기해주면서 이누날 기쁘게해줫던 동생 . 바로너였구나 ..ㅎㅎ
난 동생만 바라보았다 . 동생은 긴장해선지 까딱 움직이지도않고 제자리에 점잖게 조용히앉아서 타자
하는것이였다 . ㅎㅎ 그모습 참 귀엽기만했다 . ^^ ( 누나 . 내가보여? 보고있어?..... ) .
( 음그래 . 보고있어 .ㅎㅎ 널보게 되니까 . 누나 넘 기쁘거든~ ㅎㅎ ) . ( 그래 ? 그렇다구..ㅎㅎ 자꾸나만
찬찬히 보지마 ... 부끄럽잖어 .. 챙피해 .. ㅡㅡ ) . 그애는 진짜 부끄러워 하는것같았다 . ㅎㅎ
( 그래그래 . 자꾸안볼게 . ㅎㅎㅎ ) . ( 누나 . 날보니깐 좋아? ㅎㅎㅎ 나두누날 보고픈데...ㅡㅡ
누나빨리 캠싸놔 . 빨리싸 . 응 ? ) . ( 음 꼭 쌀게 ... 널보니깐 좋아 . 기뻐~ ㅎㅎ ) .
( 그래.ㅎㅎㅎ 누나 ... 나 .. 영못생겼지? ....... 못생겨두... 웃지말구 그대로봐줘응 ....ㅡㅡ ) .
( 아니 . 안그래 . 멋있어 .. 멋있구 , 귀엽다 . ^^ ) . ( 뭐야? 귀엽다구? ㅎㅎㅎㅎ 멋있긴 .... ㅡㅡ )
( 나동생 멋있다 . 진짜 . 귀엽기두하구 .. 보기좋아 . 누나 거짓말안해 ... ^^ ) .
( 그렇다구? . ㅎㅎㅎ 와 좋네 . ㅎㅎㅎㅎ ) . ( 그래 ~ ㅎㅎ ) .
( 누나 기뻐하면 ... 나두좋으니까 ...ㅎㅎ 누나 . 이다음 우리같이 바다가자 . 누나 바다가고 싶다했잖어..
우리같이가 . 상상만해두 좋아 ... ㅎㅎㅎㅎ 약속했잖어 누나 .. ㅎㅎ) .
( 너 그거 다기억했어? . ㅎㅎ 누나 바다좋아해 . 근데 그냥시간없어 못갔잖어 . 바다가서 뛰여놀고싶고
소리도 쳐보고싶고 . 기도하고싶고 ... 기분너무 좋을것같아 ... ㅎㅎㅎ ) .
( 꼭 .. 그날이 있을거야 ... 누나 .. ) . ( 그래 ...... 있을거야 ..ㅎㅎ ) . .........~~~~~~~~~.........
( 누나 ... ) . ( 왜 ? ) . 그때 모습보니깐 그앤 눈깜빡이며 무슨 생각하는지 .... 몰랐다 . ㅡㅡ
( 누나 .. 음 ......... 누나 전화... 번호줄수있어? .......... ㅡㅡ ) . 그때그의 얼굴은 빨개지는것 같았다 .
( 전화번호그래? . 누나 전화번호 물어보는데뭘 그렇게 꾸물꾸물거려? . ㅎㅎㅎ 아두참 .ㅎㅎㅎ ) .
그는 고개를 숙이며 입술을 깍물면서 부끄러워 하는것같았다 . 참 잼있기만 했다 . ㅎㅎㅎ
( ********** 이거 누나 전화번호거든 . ) . 그는 눈동그래서 적어두는 것이였다 . 귀엽기만 ... ^^
( 누나 . 이건내거야 .. ************ 누나두 적어둬 ... ) . ( 음 . 오케이 . ) . 그때서야 전화번호까지
서로알게 되였다 .그건 내동생이 너무너무 착했고 . 부끄러움이 많았고 ... 감히 물어보지를 못했기에...
담이너무 작은애는 아니고 .. 남자답지만 .. 왜선지 이누나와 꾸물꾸물거리며 말두잘못하고 ... ㅎㅎㅎ
부끄러워하고 ... ㅎㅎㅎ 왜그런가??? . ㅎㅎㅎ 근데그게 잼있기만 했었다 . ㅎㅎㅎ
( 누나 . 나 가끔... 누나한테 전화해도 괜찮아? . 또 누나 보고싶고 그럴때 ...... ) .
( 그럼 ~ ^^ ) . ( 음 .. 누나두 날찾을일 있고 .. 무슨일있으무 나한테 전화해 ..알지? . )
( 음 . 알았어 . ㅎㅎ ) . ( ㅎㅎㅎ . 그리구 다음엔 꼭 누날볼수있게 해줘 ... 보고싶어 .. 누나 ) .
( 그래 .. 꼭 그럴게 . ) . ( 좋아 . ㅎㅎ 누나알어? 나오늘 기분 아주좋거든 ... ㅎㅎㅎㅎ )
(그래? . 누나두 기분좋아 . ㅎㅎ ) . ( 누나 . 나목소리도 듣고싶어? . ㅎㅎㅎ 다음엔 누나와
말도해보고 그럴까 . ㅎㅎ 그렇지않으면 전화할게 . ㅎㅎㅎ 나두 누나목소리 듣고싶은데 .... )
(그래 .. 너 편안대로해 .. 누난 괜찮으니깐 . ) . ( 지금전화할게 누나 . 잠만 . ) .
( 아니아니 . 지금은하지마 . ) . ( 왜? 지금받기 불편해? ) . ( 그게 ........ ) . 난꾸물꾸물 ...
( 음... 그래 .... 그럼알았어 . 후에할게 ... ㅡㅡ ) . ( 그래 . ) . 기실전화받을수 있었지만 ...
왜선지 ... 그당시 거절해버렸다 . 나도모른다 왜그랬는지 .... ㅡㅡ 그 동생은 좋다고 전화를꺼내
들고 누나한테 전화하자고 기뻐했는데 . 난그만 ..... 그애얼굴보니 좀 ... 안됐었다 . ㅡㅡ
그래서 인츰그애 기분바꾸느라 그애한테 말바꿔 우스운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 그앤 웃기시작했다 . ㅎㅎ
그애웃는모습 보니깐 .. 참좋았었다 .... 그날은 아마 누나와동생 제일 기쁜날이 였을까? ..... ㅎㅎㅎ
웃음속에서 그날대화가 끝났었다 ... ^^ 대화끝날때 그애는 누나한테 노래몇곡 보냈다고한다 . 심심할
때 들어라고 하면서 ... 그날노래들도 유유하고 잼있었다 . 누날위해 선택한 노래들이라고 한다 ...
그애보낸 노래들을 하나하나 들으면서... 속으로는 그냥생각하고 있었다 . 그애가 점점 더가까이 오고있다
는거 ... ㅡㅡ 느낄수있었다 . 하지만 매일힘들게 사는생활 .. 또한 다 지나갔지만 배반으로 안된사랑
그상처 ... 힘들었기에 .. 아무고민 , 생각없이 . 조용히 살고싶기에 난 아무도 생각하고 싶지가않았다 .
생각이나도 그걸 완전히 알고싶지 않았다 . 난 현실을 피하는거야 . 모든거 피하는거야 . 그런거야 ...ㅡㅡ
그러면 안되는데 .... 자꾸 무슨일이 생길것같은게 그랬다 . 그때가보지뭐 하고 생각했다 그냥 ........ㅡㅡ
근데 생각밖으로 . 친구가 소개해줫던 그남자애가 전화와서 같이밥먹자고했다 . ㅡㅡ 기다린다고 했다 .
후~~~~~~~~~~~ 싫었다 . 하지만 못가겠다고 전화해도 받지를 않았다 . 내인줄 알면서 받지않았다
아마 꼭오라고 기다린다고 전화안받는것 같았다 . 할수없이 가는수밖에 ... 그남자애는 옷을멋지게 단정
하게입고 앉아날기다리고 있었다 . 날보더니 손젓으며 웃었다 . 날 맛있는거 싸준다며 맛나는음식을 불러
주었다 . 많이먹어라면서 ... 대학시험두 잘쳣다면서 ... 두루두루 기분좋은일두 많다고했다 . 흠~
밥다먹고나니 .. 그는또 어디놀러 가자했다 . ( 어디가고싶어? . 가고싶은곳있음 말해봐 . ) .
( 아니 .. 오늘 덕분에 맛있는거 잘먹었어 ... ) . ( 아니뭘 ... ㅎㅎ 가고싶은곳 말해봐 . 오늘나두 별일
없는데 ... ) . ( 음 ........ 근데 ....... 나오늘 좀..... ) . 난 집가고싶었다 . 아무곳도 가기싫었다 .
(왜? . 무슨일있어? . ) . ( 아니 .. 일은별루 없는데 ... 나 .. 좀 피곤해서 .... ㅡㅡ ) . 거짓말 . ㅎㅎㅎ
( 그래? . 어디아퍼? ) . 그는 많이관심하는 표정이였다 . ( 아픈건 아니구 .. 그냥좀 .. 피곤해서 ... ) .
( 아그래 ..... 그럼 ...... 어찔까? ........ ) . 그는 아쉬워하는뜻 ..... 그래두 방법없었다 . ㅎㅎ
( 다음에 보지뭐 ... 미안 .... ㅡㅡ ) . 난딱놀기 싫었기에 .... 참 미안하기만 .... 사람은좋은데 .... ㅡㅡ
( 글쎄 .... 그럼 다음에보지 .. ㅎㅎ 피곤한데 일찍집가서 휴식해야지 ... 내가 미안하지 ... ㅡㅡ ) .
( 아니 .. 오늘에 맛있는거랑 너무잘먹었는데 ...ㅎㅎ 감사 ~ ) . ( 감사는무슨 ~ 내집데려줄게 그럼... ) .
( 아니 괜찮은데 ... ) . 난 집데려주는거 좋아안하기에 .. 인츰 거절했다 . ( 내데려줄게 ... 심심한데
좀 걸자구그래 ... ) . 이구 싫다는데 이거어쩌지 .... 겨우 데려주겠다네 . 짱났다 . ㅎㅎ
( 아니 괜찮다니까 .. 나인츰 가니깐 . ㅎㅎ ) . ( .......... ............... ) 그는 그냥웃기만했다 .ㅡㅡ
좀 실망했겠지 ... ㅡㅡ 근데 난 나집을 알려주기싫었고 . 또 혼자다니기 좋았기에 .... 방법없다 .ㅡㅡ
( 갈게요 ... 오늘쎄쎄 ... ㅎㅎ 그리구미안 ... ) . 난 미안해서 그냥 고맙단말밖에 안했다 . ㅎㅎㅎ 그는그저 웃기만했다 그웃음에 또 실망도 있는같다 . ㅡㅡ 하지만그는 .. ( 아니 괜찮아 ... 오늘안되면 다음에 보지뭐 시간은 많으니깐 ... ㅎㅎ 그럼 조심해가 .. ) . 시간은 많다??? . 무슨뜻? . 허참 .... ㅡㅡ <속으로>
( ㅎㅎㅎ 그럼갈게 . 빠이빠이 ) . 나는그소리에 그저웃기만 했었다 . 그리구 인츰 돌아서 갔다 .
(빠이빠이 . 전화할게 .. ) . 그는 뒤에서 말했다 . 난그냥 뒤를한번돌아보고 웃고 . 다시내길을떠났다 .
왜그날에는 귀찮기만했다 . 집에와서 뭐피곤해서 자긴 . ㅎㅎㅎ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음 . ㅎㅎㅎ
집에와서 영화보고 노래들으면서 혼자 놀았었다 . ㅎㅎ 그래도 집이좋지 . 집이제일이야 . ㅎㅎ
그때 그애한테는 미안했지만 .. ㅡㅡ ㅎㅎ 습관안됐기에 ... 후~~~~~~~~
좀 더쓰자 했는데 .. 급히 나가야 되겠네 . ㅡㅡ
그럼오늘 이만쓸게요 . 다음 계속 ..
안 녕 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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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그래두 요즘은 자주 올리네요...
좀 더 노력!ㅎㅎㅎ(내가 바쁜사람 너무 닥달치는건가?ㅎㅎ)
좀 더 노력!ㅎㅎㅎ(내가 바쁜사람 너무 닥달치는건가?ㅎㅎ)
잘 보고감니다.
좋은글 같네요. 다음집 기대할께요.
좋은글 같네요. 다음집 기대할께요.

사랑의 아픔을 달래는속에서 그래도 동생과 그 남자로 해서
재밌는 시절들로 유쾌하게 보낼때도 많았나보죠ㅎㅎ
글 잘 읽고 가요,
다음글 기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