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이름으로 (2)

사랑이별 · #158355

← 사랑이별

천국에서보내온메세지 · 2005-01-26 13:46:48 · 조회 235
당신은 어떤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명인들이 말하는 친구에는 4가지 분류가 있다고 하네요.

첫째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둘째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

입니다.

셋째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

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넷째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없이 기쁜 마음으로 은

혜를 베풀어 줍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당신은 이중에서 어떤친구가 되주시겠습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쑈탠탠 · 2005-01-26 15:05:02
난 산과 같은 친구 ,ㅎㅎ
쥐.*^^*. · 2005-01-26 15:46:59
저두 산과 같은 친구로 되려고 노력하고 있슴니다....

하지만 쉽지 않네ㅛ....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속상하다...김은주2005-01-26 18:052548
널위해서 내욕심을 버리겠다,니가좋아2005-01-26 17:1641933
일본에서 하는 사랑은 어떤 사랑?화려한싱글2005-01-26 15:0557619
▶ 친구란 이름으로 (2)천국에서보내온메세지2005-01-26 13:462352
그냥 보시고 느끼세요천국에서보내온메세지2005-01-26 13:192678
친구란 이름으로천국에서보내온메세지2005-01-26 12:472846
사랑하기에 ,,,에아라인2005-01-26 07:542382
사랑하지말구 정들어버리세요리성우2005-01-25 19:342556
내가 정말 바보일가요?미키2005-01-24 22:352437
이런 마음가을 이야기2005-01-24 21:022376
넌 아마 모를꺼야.니가좋아2005-01-24 19:322538
여자들만 보세용..남자를 꼭두각시처럼 만들려면..1다연이2005-01-24 14:094228
결혼할까?스마일2005-01-24 13:4439511
♡나에게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눈송이2005-01-24 08:292412
인간표달식 <5>바윗섬2005-01-22 23:002455
너 내맘 알어?니가좋아2005-01-22 22:562748
엄마가 보고프다.잡초2005-01-22 07:1824210
준비없는이별의 아픔란2005-01-21 23:393666
오빠 나야 ,안화2005-01-21 20:313307
인간표달식 <4>바윗섬2005-01-21 20:302402
언제까지나 내곁에 있어줘하얀 눈2005-01-21 20:222407
사랑은 색상이 있는가바하늘친구2005-01-21 14:342343
그녀는 무슨생각인지......liquan2005-01-21 14:2123710
사랑이 무엇인지....마음이 아프다김소연2005-01-21 12:102459
넌 복이 없는 사람이야 !이쁜이2005-01-21 00:172477
내가아는 한가지zeloo2005-01-20 21:492346
인간표달식 <3>바윗섬2005-01-20 19:442364
인.터.넷.사.랑.이수진2005-01-20 19:4052310
인연..난초꽃2005-01-20 19:142352
내가 있음을 기억해요..난초꽃2005-01-20 19:082391
← 이전78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