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마음

사랑이별 · #158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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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야기 · 2005-01-24 21:02:44 · 조회 237
이샌 이상하게도 한사람을 기다리게된다
눈만 뜨면 메신저를 켜놓고 기다린다
온종일,일주일,한달동안 꼬오박 기다려도
나타나질 않는 사람을
하지만 포기가 안되고
오늘두 기다리게된다

젊은 기억에 황홀함을 되찾고 싶어서인지
단지 현재 행복하게 살구잇는 모습
확인하고싶어서인지
도저이 자신의 마음을 판단할수가없다
이런마음 소위 미련인가?
허지만 달랠길없는 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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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쑈탠탠 · 2005-01-25 08:26:58
기다리구 기다리는데 누굴 기다리는지?ㅎㅎ
그 사람 많이 행복하겠다,ㅎㅎ
아리정 · 2005-01-25 08:31:35
혹시 기다리는 그 사람이 기다려서는 안될 사람이 아닙니까?
나는 나대로 · 2005-01-25 16:37:30
누구나 때론 자기마음을 읽을수 없을때가 있는거람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알수있어지고.......
그러니까 시간에 맡겨보세요.
할미꽃 · 2005-01-25 16:38:22
누구를 그렇게 애타게 기다리세요?
저의 기억이 잘 못되지 않았다면 우리 같은 <아줌마>일텐데요...ㅎㅎㅎ
가을 이야기 · 2005-01-25 22:55:21
쑈탠탠님
그냥 기다리게 되는거 잇죠,누구인지 때론 본인도 알수없을만큼
아리정님
기다려서 안될사람은 어떤사람일까여
나는나대로님
동감임니다,,
가을 이야기 · 2005-01-25 22:56:18
할미꽃님
할미꽃님을 애타게 기다리는데...
아줌마라서 그 누군가를 기다리면 안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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