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나야 ,

사랑이별 · #15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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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화 · 2005-01-21 20:31:06 · 조회 330
왜서 두달동안 전화 한통도 없느지 , 돌와 와줘 , 나많이 힘들어 ,,,
알았어 ........
오빠 지금까지 못해준거 백배로 잘해준다며 .........
왜서 ........이렇게 이유없이 사라진거야 .........

나 오빠때문에 걱정이 되어서 잠에서도 악몽만 꿔 .........
오빠 빨리 연락줘 ..........
잘 있다는것만 알아도 나 걱정은 덜 할텐데 ...............
오빠 참 나 핸드폰도 꺼져 있어 ........ 돈을 내지 않아서 ..........

근데 찾아올수는 있지..... 기다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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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키무치 · 2005-01-21 20:31:46
노래 가사 아닌가
7788 · 2005-01-21 21:36:07
오빠가 어디로 달아났쏘...?...
스팟 · 2005-01-21 23:15:30
ㅉㅉ .... 참 가련하구나
그 오빠라는 분 남자친구 였어여?
바람의 향기 · 2005-01-22 01:23:23
남자말 다 믿으수 없지 ... 그만 혼자 일어서 봐요 사람마다 날때부터 혼자 잖아요 .후에 좋은 사람 생길텐데 .... 지금은 힘들지만 금방 나아 질껍니다. 힘내세요~~~
옥^*^ 인형 · 2005-01-22 11:48:39
힘들겠지만 어서 일어나세요.계속 된다면 혼자 몸만 상하니깐요.

후에 좋은 만남이 있기를.
추억 · 2005-01-22 13:41:13
핸드폰 돈내지 않았다는걸 왜 오빠와 말하는가?
안화 · 2005-01-24 19:13:52
키무치님: 노래 가사는 아닙니다. 나오는대로 적었을 뿐이요...
7788님: 내 달아났는지 ,,, 전혀 소식이 없네요 ......... 어떻게 연락할 방법두 없구요...
너무 답답해서 ..........
스팟님: 내 정말 이렇게 가련한 신세가 되었네요.......... 내 남자 친구얘요.....
바람의 향기님: 감사합니다.... 좀 지나면 낳아지겠죠...........
옥...인형님: 감사합니다....... 저두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봤어요 ........ 사실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요 ............
추억님: 누구세요 ....... 오빠가 전화가 걸리지 않으면 내가 전화번호를 바꿨는가 오해할수 도 있을가 해서요 .........

열부 리플 감사합니다...... 힘을 내야죠 ........ 혼자 살아가는 이곳에서 힘을 내지 않으면
굶어죽을수도 있으니깐요 .........

멀리 계시는 부모님 ,,,,,,,,, 할머님을 생각해서라도 ..... 만나진 못해도 돈 한푼이라도 부쳐보낼수 있게끔 간바루 할수 밖에 없죠.........
그럼 다들 행복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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