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널 사랑해...
멀리서보면 양귀비 같고,
가까이에서 보면 뭐가같은 널
난 사랑해,바람불면 35도 온돌같은
가슴으로 막아주고,
비가오면 솥뚜껑 같은 손바닥으로
막아줄께
널 위해서라면 엄동설한에도
해란강얼음 끄고 돌쫑개 잡아서
세치네 탕 해줄께...
난 널 사랑해...
뒤로보면 왕소군 같고
앞으로 보면 뭐가 같은너
여름 이면 부채질해주고
잠이 들면 파리쫓아주고
밤이되면 팔을 베개로줄께
근데 코는 골지마...
난 널사랑해...
네가 뭐던,어떻게 생겻던
난 널사랑해,너의 곁에서
한마음으로 너의 행복 빌어주고,
뜬 눈으로 너의 슬픔 덜어주고,
미소로 너의 웃음 비춰주고,
코슷개로 눈물 닦아주고 싶어.
내가 바라는건 오직 너의 행복 뿐이야..
난널 사랑해...
달에서 무슨들레 캐고
쉼터가 낙시터로 되고
팔가자 해란강에서 고래가 헤염 칠때까지
난 널사랑해..그리고 너의 가슴 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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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사랑은 맹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에 목적이 선다할적엔 그사랑은 금가기 시작한 닭알 이라고 생각 합니다..
치나미니 절군 닭알 먹어본지오라네...먹고싶다...
사랑에 목적이 선다할적엔 그사랑은 금가기 시작한 닭알 이라고 생각 합니다..
치나미니 절군 닭알 먹어본지오라네...먹고싶다...
앞으로보면 뭐같지?
가까이에서 보면 뭐같지??
가까이에서 보면 뭐같지??

그 여자 많이 행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