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눈물이 말라서 집안에 온통 소금냄새로 가득차게
너를 기다린다...너는 안온다..
너무 멀리 있나보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기분이 더러워진다...
너무 드럽구 아파서 공기를 마시기가 싫다..
그래서 담배연기를 거의 마시다 싶이한다..
이제는 숨을쉴수가 없다..............
이 나쁜사람아...
넌 참 나쁜사람이다.......
숨을 쉴수가 없어서..이제 숨을 멈춰야 겟다......
밖에 오후햇살이 눈부시다......
너를 기다린다...너는 안온다..
너무 멀리 있나보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기분이 더러워진다...
너무 드럽구 아파서 공기를 마시기가 싫다..
그래서 담배연기를 거의 마시다 싶이한다..
이제는 숨을쉴수가 없다..............
이 나쁜사람아...
넌 참 나쁜사람이다.......
숨을 쉴수가 없어서..이제 숨을 멈춰야 겟다......
밖에 오후햇살이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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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산소를 호흡하십시오......
저농도의산소를!!!!
저농도의산소를!!!!
기다려도 오지않는사람 더이상 기다릴필요 없다고 보는데요. 숨막힐정도로 답답하면 밖에나가 공기를 들이마시며 산책도 하고 그러세요. 아무튼 힘내세요!
가는사람 편히 보내주구 오는사람 반겨줘야죠..
부디 행복하시길..............................................
부디 행복하시길..............................................

마음 편안히 생각하고 몇번 큰 숨 들이쇠바요,
좀 낫지 않을가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