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가 왓다..너무 뜻밖이다..
그래..오문 왓지...내하구 뭔상관이야?
그런데 남자들하구 해짝해짝하던 올굴에 연지꼰지 바르던 괜찮은데
한가지만 딱 신경건드린다..꼬골쎄.거기다 밑에 쇠쇄끼들처럼 철을 박았다
따깍따깍..그소리 진짜 거실린다.딱 공부하자하믄 자꾸 귀에 들어온다..
요게 내 신경질병이거나 그런게 아니라 다들 그렇게 말한다..
상아가 오기전까지 우리반에는 다른사람의신경 건드리는소리 누구두 안낸다..
다른 사람들의 공부에 지장이니..난 교실에서 잘때 코골까봐 소캐를 막아넣구 잔다..
몇년이 안됏는데 많이 달라보였다..많이 성숙되구 세련되구 멋두 사회멋을 땃다
우리하구 비기믄 우리는 아직두 소캐바지학생이구.
상아는 큰길에서 바지로 길을 쓰는 새로운 년대의 젊은 청년이라할까..따깍따깍..
좌우간 좀 달랐다..
머리두 옛날에 암펌한테 터질때 그 단발머리가 아니구 길게 늘여놓구 여자멋이 났다
벌써 반에 몇놈이 정신을 잃구 있었다...
그래서 그날밤 긴급회의를 소집해서 남자들을 쫙 않혀놓구 피주에 화성 7때즈 까면서
내가 당했던 과거사와 여자란 뭔가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상아가 어떤여잔지두..
그리구 엄중히 경고했다..고중다닐때까지만 상아하구 직접거리지말라구.
일생기믄 후과는 다 자기절루 책임지라구...학교필업한다음에는 마음대루하라구..
그래서 울반 애들은 나의 대포동 미싸일경고하에 누구두 지금까지 일친사람없이 무사했는데
쨉새 이쇄끼가 완전히 미친개가 돼서 날뛸줄을...내 그래서 가를 말리는게 그때를 생각하믄
지금두 세상에 별난놈이 다있구나 하구 생각한다..
상아가와서 얼마쯤돼서 상아한테 물었다..
[야,,너 쨉새랑 사귀는거야?니 아직두 버릇이 아니 떨어졌나?]
[아니다..그냥 친구다][그냥친구?근데 자전거뒤에 앉아서 해뜩해뜩하면서 같이 다니구 그래?]
[응..그날 우연히 만나서 집까지 걔가 바래다준거야..]
[야..쨉새가 뢰봉이가?가 왜 난 한못핸데 한번두 날 집까지 안데려다주구 니만 데려다주나?]
[우야...니는 남자재..니두 웃긴다,,흐흐][근데 걔는 니가 자기새기라구 하더라]
[좌우간 니절루 알아서 소문잘못나지않게 행동조심하구 그래라..여긴 고중이야]
[알따..그래두 니 친구다,,해해][빍싫다,,가 공부나해라..너덜대지말구]
왠지 상아가 웃을때마다 신었던 끄스갤루 뒤띠하나 때리기 싶은 충동이 다..
미워서 그러는거는 아닌데 신바닥에 때묻은거 걔 골에다 털려는거두 아니구..
귀한자식 매한매 더 때리란 그말땜인가?
좌우간 그래서 쨉새하구 상아땜에 또 골아픈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남자와 여자문제는 백두산이 무너나구 해란강이 말라두 영원히 골 아픈 문젠가본다..
그래..오문 왓지...내하구 뭔상관이야?
그런데 남자들하구 해짝해짝하던 올굴에 연지꼰지 바르던 괜찮은데
한가지만 딱 신경건드린다..꼬골쎄.거기다 밑에 쇠쇄끼들처럼 철을 박았다
따깍따깍..그소리 진짜 거실린다.딱 공부하자하믄 자꾸 귀에 들어온다..
요게 내 신경질병이거나 그런게 아니라 다들 그렇게 말한다..
상아가 오기전까지 우리반에는 다른사람의신경 건드리는소리 누구두 안낸다..
다른 사람들의 공부에 지장이니..난 교실에서 잘때 코골까봐 소캐를 막아넣구 잔다..
몇년이 안됏는데 많이 달라보였다..많이 성숙되구 세련되구 멋두 사회멋을 땃다
우리하구 비기믄 우리는 아직두 소캐바지학생이구.
상아는 큰길에서 바지로 길을 쓰는 새로운 년대의 젊은 청년이라할까..따깍따깍..
좌우간 좀 달랐다..
머리두 옛날에 암펌한테 터질때 그 단발머리가 아니구 길게 늘여놓구 여자멋이 났다
벌써 반에 몇놈이 정신을 잃구 있었다...
그래서 그날밤 긴급회의를 소집해서 남자들을 쫙 않혀놓구 피주에 화성 7때즈 까면서
내가 당했던 과거사와 여자란 뭔가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상아가 어떤여잔지두..
그리구 엄중히 경고했다..고중다닐때까지만 상아하구 직접거리지말라구.
일생기믄 후과는 다 자기절루 책임지라구...학교필업한다음에는 마음대루하라구..
그래서 울반 애들은 나의 대포동 미싸일경고하에 누구두 지금까지 일친사람없이 무사했는데
쨉새 이쇄끼가 완전히 미친개가 돼서 날뛸줄을...내 그래서 가를 말리는게 그때를 생각하믄
지금두 세상에 별난놈이 다있구나 하구 생각한다..
상아가와서 얼마쯤돼서 상아한테 물었다..
[야,,너 쨉새랑 사귀는거야?니 아직두 버릇이 아니 떨어졌나?]
[아니다..그냥 친구다][그냥친구?근데 자전거뒤에 앉아서 해뜩해뜩하면서 같이 다니구 그래?]
[응..그날 우연히 만나서 집까지 걔가 바래다준거야..]
[야..쨉새가 뢰봉이가?가 왜 난 한못핸데 한번두 날 집까지 안데려다주구 니만 데려다주나?]
[우야...니는 남자재..니두 웃긴다,,흐흐][근데 걔는 니가 자기새기라구 하더라]
[좌우간 니절루 알아서 소문잘못나지않게 행동조심하구 그래라..여긴 고중이야]
[알따..그래두 니 친구다,,해해][빍싫다,,가 공부나해라..너덜대지말구]
왠지 상아가 웃을때마다 신었던 끄스갤루 뒤띠하나 때리기 싶은 충동이 다..
미워서 그러는거는 아닌데 신바닥에 때묻은거 걔 골에다 털려는거두 아니구..
귀한자식 매한매 더 때리란 그말땜인가?
좌우간 그래서 쨉새하구 상아땜에 또 골아픈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남자와 여자문제는 백두산이 무너나구 해란강이 말라두 영원히 골 아픈 문젠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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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연재 작품 발표기일을 좀 단촉합시다...기다리는게 턱이 떨어짐다
내 1등 담편~~~~
빨리 올림 ~~~~~~ 상 드리겠슴다
빨리 올림 ~~~~~~ 상 드리겠슴다
상아한테 아직도 미련 못버리구 아직두 옛추억으 되살리메 돌아댕기는 ..ㅋㅋ 우리 나그내 ....ㅋㅋㅋ
앙까인데 딱 걸렸다 동해물 ~
미안하우 기다리게해서..
내 좀 술상에 넘 바빠서....
햐냥..뭐 주자구?순대 사주자구?아직 낸데 개고기하구 초두비칭커하는거 잊어먹은거는
아니겟지?ㅎㅎ
내 좀 술상에 넘 바빠서....
햐냥..뭐 주자구?순대 사주자구?아직 낸데 개고기하구 초두비칭커하는거 잊어먹은거는
아니겟지?ㅎㅎ
저 우리와이프는 나그네 지난과거를 자꾸 들출까하믄서..콱...
동해물이 제 요즘 상아를 어디다 가다났소ㅋㅋ
타타타..ㅎㅎ
상아 요새 고스톱하느라구 정신이 없소..
전번날 하루에 60만 띠웟다구 내보구 돈 있나구 물어봅데..ㅎㅎ
상아 요새 고스톱하느라구 정신이 없소..
전번날 하루에 60만 띠웟다구 내보구 돈 있나구 물어봅데..ㅎㅎ
ㅎㅎ옛날 일 되새기는것 재미있죠?ㅎㅎ
저두 매번 님의 글 재밌께 읽고 있어요,
다음집 기대해요
저두 매번 님의 글 재밌께 읽고 있어요,
다음집 기대해요
오래간만에 읽어보네요.
근데 이렇게 오래기다리게 하다가,
목이 빠지면 어떻할라구...ㅋㅋㅋ
근데 이렇게 오래기다리게 하다가,
목이 빠지면 어떻할라구...ㅋㅋㅋ
거부기목은 워낙 빠진게 아닌가?ㅎㅎ
탠탠은 스키장에서 살아 왓구나...
탠탠은 스키장에서 살아 왓구나...
동해물 : 내어쨰 그날밤 긴급회의를 소집해서 남자들을 쫙 않혀놓구 피주에 화성 7때즈 까면서
내가 당했던 과거사와 여자란 뭔가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상아가 어떤여잔지두..
요거 읽어보니 츠부료 푸터우 쒀 푸터우 쏸 요말이 영 생생하게 떠오르오 ,,,,,
내가 당했던 과거사와 여자란 뭔가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상아가 어떤여잔지두..
요거 읽어보니 츠부료 푸터우 쒀 푸터우 쏸 요말이 영 생생하게 떠오르오 ,,,,,
ㅎㅎ그러잖아도 그걸 놀라갔다가 요샌 아파서 죽을번했는데,
동해물님이 그리워서 이렇게 멀쩡해 살아왔음다,ㅎㅎ
동해물님이 그리워서 이렇게 멀쩡해 살아왔음다,ㅎㅎ
ㅎㅎㅎ 츠부료 푸터우 쒀 푸터우 쏸 !!!!
장미.
자끄 그런말하니까 모두 내하구 상아가 뭔관계인가 묻지..ㅉㅉ
그런말 하지마우..오해사구 부부싸움이 나우..ㅎㅎㅎ
자끄 그런말하니까 모두 내하구 상아가 뭔관계인가 묻지..ㅉㅉ
그런말 하지마우..오해사구 부부싸움이 나우..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