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돌이라도 던지면 금시 파문이라도 일것 같은 가을의 푸른 하늘,
그 하늘아래 가볍게 출렁이는 바다의 파도소리,
아름다운 자연의 조화를 만끽하며 나는 누구도 없는 바닷가를 정처없이 걷고있다 .
심지어 자신이 지금 왜 이 바닷가를 걷고있는지도 몰랐다.
어쩌면 그녀때문일지도...
문득 저건너 수림속에서 불어온 바람이 나의 그리움을 실은채 하늘과 바다가 맞붙은 저 지평선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
저 바람이라면 혹시 그녀에게 나의 그리움을 전해줄수있을까?혹시 저 바람이라면......
어느덧 자기도 모르게 기억의 쪽배에 올라 세월의 파도에 실려가는것만 같았다.
그녀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추억의 문을 살며시 열고 드라마마냥 나의 머리속에서 한장면 한 장면 스쳐지나갔다......
비오던 날 ,그녀와의 첫 만남,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고있는듯한 그녀의 모습,
항상 수심가득했던 그 두눈,
언제부터인가 그런 그녈 지켜주리라고 다짐하며 잠들지 못하던 1998년 무더운 여름밤,
그녀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하던 2000년 추운 겨울날,
처음으로 손잡을때 그 떨림,
2001년 발렌타인데이 선물-장미 10송이와 그녀의 마음적길 바랬던 다이어리하나 ,
그리고 2년후 그렇게 사랑했던 그녀가 그리움만 남긴채 나의 곁을 떠나 저 먼곳으로 갔을때.
그리고 지금 그녀가 고이 잠든 이 바다와 하염없이 걷고있는 나 ,
그렇다,오늘은 그녀가 나의 곁을 떠난지 2년이 되는 날이다.
2년이 흘렀건만 변한건 없었다.변한건 단지 커져만가는 그리움뿐......
무언가 뜨거운것이 두볼을 타고내렸다,쓰거운것이 나의 입술을 적시며 모래위로 떨어졌다.
그러나 그작은 한방울이 모래위에 흔적을 남기기란 너무나도 보잘것없었다.
마치도 그녀의 마음속에 내가 자리잡기는 너무 모자란것과두 같이......
그녀에게 그 무언갈 주기도전에 그녀는 떠났으니까......나한테 그리움과 눈물만 남겨둔채.
그런 그녀를 나는 사랑하였다 .아니 .사랑하고있다.
심장의 박동소리가 나에게 속삭이고있다.그녀가 떠난후 넌 너무도 슬펐다고,너무도 아팠다고.
스쳐지나가는 가을바람이 나에게 알려주었다,천국에서 그녀가 날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나에게
그리움으로 쓴 메세지를 보내왔다고......
고개돌려 뒤를 바라보았다.발자국은 어느덧 종적을 감추고 남겨진건 단지......내가 흘린 눈물과 그리움뿐.
손은 저도모르게 익숙한 동작으로 11자리번호를 누르고있다.
그리고 전화 그쪽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음성메세지로 련결......
--오늘 널 보러 왔어.근데 너 없더라 ,다음번에 오면 나 만나줄꺼지?
그리움이란 ...방향이 있다.그 방향은 항상 자신의 의지과는 수직되게 한사람을 향하고있다.
그리움이란...중력이 있다.그 힘은 그리움의 방향따라 한사람을 향해 달리고있다.
그리움이란 ......
지금 그대도 누군갈 그리고있나요?
그 하늘아래 가볍게 출렁이는 바다의 파도소리,
아름다운 자연의 조화를 만끽하며 나는 누구도 없는 바닷가를 정처없이 걷고있다 .
심지어 자신이 지금 왜 이 바닷가를 걷고있는지도 몰랐다.
어쩌면 그녀때문일지도...
문득 저건너 수림속에서 불어온 바람이 나의 그리움을 실은채 하늘과 바다가 맞붙은 저 지평선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
저 바람이라면 혹시 그녀에게 나의 그리움을 전해줄수있을까?혹시 저 바람이라면......
어느덧 자기도 모르게 기억의 쪽배에 올라 세월의 파도에 실려가는것만 같았다.
그녀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추억의 문을 살며시 열고 드라마마냥 나의 머리속에서 한장면 한 장면 스쳐지나갔다......
비오던 날 ,그녀와의 첫 만남,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고있는듯한 그녀의 모습,
항상 수심가득했던 그 두눈,
언제부터인가 그런 그녈 지켜주리라고 다짐하며 잠들지 못하던 1998년 무더운 여름밤,
그녀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하던 2000년 추운 겨울날,
처음으로 손잡을때 그 떨림,
2001년 발렌타인데이 선물-장미 10송이와 그녀의 마음적길 바랬던 다이어리하나 ,
그리고 2년후 그렇게 사랑했던 그녀가 그리움만 남긴채 나의 곁을 떠나 저 먼곳으로 갔을때.
그리고 지금 그녀가 고이 잠든 이 바다와 하염없이 걷고있는 나 ,
그렇다,오늘은 그녀가 나의 곁을 떠난지 2년이 되는 날이다.
2년이 흘렀건만 변한건 없었다.변한건 단지 커져만가는 그리움뿐......
무언가 뜨거운것이 두볼을 타고내렸다,쓰거운것이 나의 입술을 적시며 모래위로 떨어졌다.
그러나 그작은 한방울이 모래위에 흔적을 남기기란 너무나도 보잘것없었다.
마치도 그녀의 마음속에 내가 자리잡기는 너무 모자란것과두 같이......
그녀에게 그 무언갈 주기도전에 그녀는 떠났으니까......나한테 그리움과 눈물만 남겨둔채.
그런 그녀를 나는 사랑하였다 .아니 .사랑하고있다.
심장의 박동소리가 나에게 속삭이고있다.그녀가 떠난후 넌 너무도 슬펐다고,너무도 아팠다고.
스쳐지나가는 가을바람이 나에게 알려주었다,천국에서 그녀가 날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나에게
그리움으로 쓴 메세지를 보내왔다고......
고개돌려 뒤를 바라보았다.발자국은 어느덧 종적을 감추고 남겨진건 단지......내가 흘린 눈물과 그리움뿐.
손은 저도모르게 익숙한 동작으로 11자리번호를 누르고있다.
그리고 전화 그쪽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음성메세지로 련결......
--오늘 널 보러 왔어.근데 너 없더라 ,다음번에 오면 나 만나줄꺼지?
그리움이란 ...방향이 있다.그 방향은 항상 자신의 의지과는 수직되게 한사람을 향하고있다.
그리움이란...중력이 있다.그 힘은 그리움의 방향따라 한사람을 향해 달리고있다.
그리움이란 ......
지금 그대도 누군갈 그리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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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회원사진첩에서 본 얼굴...
이해가 갈듯하네요...
그녀가 천국에서 님을 위해 기도하는것 뿐만이 아닐거예요...
그리움으로 쓴 멧세지만 보낸거만두 아닐거구요...
오래동안 웃지 않구 살았죠?
님의 환한 웃음 그녀가 보고퍼할지두 몰라요...
환하게 웃어보세요...그녀가 볼수 있게...그녀가 행복할수 있게...
이해가 갈듯하네요...
그녀가 천국에서 님을 위해 기도하는것 뿐만이 아닐거예요...
그리움으로 쓴 멧세지만 보낸거만두 아닐거구요...
오래동안 웃지 않구 살았죠?
님의 환한 웃음 그녀가 보고퍼할지두 몰라요...
환하게 웃어보세요...그녀가 볼수 있게...그녀가 행복할수 있게...
한 사람을 기다릴수 있는것은 행복입니다
한 사람을 그리워 할수 있는것도 행복입니다...
그 어떤 사람을 사랑할수도 그리워 할수 없는
그 어떤 사람보다는 당신이 행복하다는걸 알기 바랍니다...
한 사람을 그리워 할수 있는것도 행복입니다...
그 어떤 사람을 사랑할수도 그리워 할수 없는
그 어떤 사람보다는 당신이 행복하다는걸 알기 바랍니다...
아마 ..당신이라는 사람이 그녀를 사랑해주구 지금도 그리워 해줘서 감사하게 생각하구 잇을지도 모릅니다 ...
근데 ...댁의 맘속이 이렇게 슬프니 ..그녀도 ..행복할수 없잖아요 ..
댁이 맘속으로 행복해하며 그녀를 그리워 해야 다 같이 행복한거 아니세요 /?
힘내세요 ....
근데 ...댁의 맘속이 이렇게 슬프니 ..그녀도 ..행복할수 없잖아요 ..
댁이 맘속으로 행복해하며 그녀를 그리워 해야 다 같이 행복한거 아니세요 /?
힘내세요 ....

당신이 그 사람에 대한 그마음 그녀두 꼭 알구 있을꺼얘요...
그리구 당신이 그녀에 대한 그리움 바람이 꼭 전해줄꺼얘요...
혹시라도 그녀가 당신의 마음 알수도 당신의 그립다는 그 목소리를 들을수 없더라도
결코 슬퍼하지는 마세요...
중요한건 당신이 이세상 그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하는 변함없는 그 마음이니까요...
당신의 마음속의 그녀는 영원할꺼니까,,,,,,,,,,
아마 그 누구도 그녀의 자리를 대신할수 없을꺼니까,,,,,
세월의 흐름에도 변함이 없을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