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한테 거절당했다고해서 그사람을 미워할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진심이였을까요?
그렇다면 진심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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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사람 나름대로 겠져...
진심 아네요 ...
호기심
+자존심이죠 ..
호기심
+자존심이죠 ..
진심 아니예요.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한테 거절당했다 해서 절대로 미워하지 못해요.
그 사람이 나보다 저 맞는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해주는거예요.
마음으로요...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한테 거절당했다 해서 절대로 미워하지 못해요.
그 사람이 나보다 저 맞는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해주는거예요.
마음으로요...
거절당해보면 알지요.
당연히 미워 할수 있지요.
진심두 몰라주니 화가 나겠지요,
건데 날이 갈수록 미워하지 않을 거요.
당연히 미워 할수 있지요.
진심두 몰라주니 화가 나겠지요,
건데 날이 갈수록 미워하지 않을 거요.
그냥 자존심이겠죠....
진짜 좋아한 사람은 미워할래두 미워지지가 않어요..ㅎㅎ
진짜 좋아한 사람은 미워할래두 미워지지가 않어요..ㅎㅎ
글쎄...얄밉겠죠...ㅎㅎ
혹시 단순간의 호감이였을가?
사랑은 같지 않네요 ㅎㅎ
사랑은 같지 않네요 ㅎㅎ
여러가지루 많네요!
스팟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꼭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순 없겠죠.
하얀눈님 얘기처럼 그런 사랑은 사랑의 최고봉이라고 말할수 있겠죠.
꼭 그런 사랑만 사랑인것은 아니잖아요. 만일 그렇다면 지금 이 세상에는
사랑이란 아마 존재하지도 않겠죠;
하얀눈님 얘기처럼 그런 사랑은 사랑의 최고봉이라고 말할수 있겠죠.
꼭 그런 사랑만 사랑인것은 아니잖아요. 만일 그렇다면 지금 이 세상에는
사랑이란 아마 존재하지도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