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후.. 얼마안되여 그애한테서 메일왓었다 . 토요일에 휴식날이라
만날수있냐고? 메일왓던것이다 . 토요일에 나두 별일없었다 . 그리하여
그애한테 회답햇다 . 토요일 되는날 채팅방으로 올라가봣다 . 그날엔
사람이 아주적었다 . 웬우엔 그애이름이이미 떠올랐다 . 내이름이 떠오르자
그애말이 인츰왓었다 . ( 누나 ,누나 . ㅎㅎㅎ) . ( 음 .안녕 . ㅎㅎ 빨리왓네 ㅎㅎ) .
( 온지 한시간돼 . ㅎㅎ 누나 언제오겠는가 노래들으면서 기다렸어 . ㅎㅎㅎ ) .
( 그랬어? ... 미안 .미안 . ) . ( 아니 . 괜찮아 ... ㅎㅎ ) . . . ~~~~~ . . .
그애와 난 마치 오랫만에 못만난 오누이만 같았다 . 그앤 날보구 무척기뻐하는 것이였다 .
나두 동생을 다시만나게 되니깐 기쁘기만했다 . 우린 또 재미나게 대화를 시작했다 ... ^^
그앤 나한테 어릴적 있었던 재미나는 일들이랑 . 학교때 재미나는 일들이랑 많은걸 이야기
해주었다 . 참 귀엽기도하고 잼있는 애였다 . 대화를 나누다 그앤 불시로 나한테 물었다 .
( 누나 . 나 사진보고싶어? . 누난왜 나사진 보내달란말 하지않아? ... ) .
( 어? . 사진? . ㅎㅎㅎ ) . 난그냥 웃기만했다 . 난 사진같은거 생각도 못해봣던 것이였다 .
( 나 사진 지금 누나메일에 보내줄게 . ㅎㅎㅎ 잠깐... ) . 그당시 난 동생되는 그앨안지는
오라지 않지만 . 너무 귀여워보이구 . 참 잼있는애니깐 . 동생모습도 궁금하긴했었다 .ㅎㅎ
( 누나됐어 . 나사진 보냈어 . 보고웃지마 . ㅎㅎ ) . ( 그래 . 알앗어 . 보구올게 잠깐 .. ).
메일 켜보니깐 . 메일한통왓다 . 바로그애 사진이였다 . ㅎㅎ 어머~ 사진보니깐 내생각한것
보다 많이성숙한 모습이였다 . 남자답구 멋있었다 . ^^
( 사진 잘봣어 .. 나 동생 참 멋지네 . ㅎㅎ ) . ( 나 멋있다구요? 진짜? ... ㅎㅎㅎ . 누나 감사해 ^^) .
그앤 부끄러워하는 것이였다 . ㅎㅎㅎ. ( 정말 넘 멋진데뭐 . 누나 거짓말안해 .진짜 멋져 . )
( 누나한테서 이말들으니깐 기쁘네 . ㅎㅎㅎ ) . ( ㅎㅎㅎ ) .
내가그애 사진봣으니깐 그애두 물론 나사진궁금해 하겠다구 .. 내가 생각했다 . 바로그때
그앤 무슨말 자꾸 떠듬떠듬 거리면서 바로말하지도 못하였다 . 내생각엔 나사진일이겠지...
또 동생사진 봣으니 . 공평해야 겠다는 생각도들었다 . ( 누나도 사진있는데말야 ... ) . 내말보내기
바쁘게 그앤 . ( 그래 . 누나사진 지금내메일에 보내줘 . 기다릴게 . ㅎㅎㅎ ) . 난 두말못하구 그냥
나사진 한장보냈던 것이였다 . ㅎㅎ 그앤 나사진보구 ( 누나 . 나상상한것과 비슷해요 . 이뻐요 . ㅎㅎ).
( 네가 내널멋지다햇다구 너두누날 이쁘다는거지? . ㅎㅎㅎ ) . ( 아니 .아니야 . 누나 정말 이뻐 .) .
( 이쁘게 봐줘서 . 고맙다 . ㅎㅎㅎ ) ... ( 헤 ~ 고맙긴 . 사실대로 말한거니깐... ) . ㅎㅎ ...~~~~...
그뒤 ...... 우린 그냥 오누이처럼 잼있게만 지냈다 ..... ㅎㅎㅎ
세월이 하루이틀 흐르고 흘러서 ...... 몇달이란 시간이인츰 지난 것이였다 ... 그애와난 평시엔 누나동생
메일주고 받고 ... 휴식일엔 채팅방에서만나 그냥 예전처럼 재미나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
그땐 나한테 남자친구있었다 . 그애도 누나한테 남자친구 있다는걸 알고있었다 . 메일하던 채팅하던
그앤항상 누나와 누나남자친구 행복해야한다구 ... 누난 꼭 행복하게 살아야한다구 ... 그랬었다 .
그앤 어떤땐 .참 기특해보였다 ... 그땐 나참... 행복한 여자였다 . 남자친구 나한테 잘해주었기에...
근데 ... 얼마안되여 ... --
다음편 계속 ...
만날수있냐고? 메일왓던것이다 . 토요일에 나두 별일없었다 . 그리하여
그애한테 회답햇다 . 토요일 되는날 채팅방으로 올라가봣다 . 그날엔
사람이 아주적었다 . 웬우엔 그애이름이이미 떠올랐다 . 내이름이 떠오르자
그애말이 인츰왓었다 . ( 누나 ,누나 . ㅎㅎㅎ) . ( 음 .안녕 . ㅎㅎ 빨리왓네 ㅎㅎ) .
( 온지 한시간돼 . ㅎㅎ 누나 언제오겠는가 노래들으면서 기다렸어 . ㅎㅎㅎ ) .
( 그랬어? ... 미안 .미안 . ) . ( 아니 . 괜찮아 ... ㅎㅎ ) . . . ~~~~~ . . .
그애와 난 마치 오랫만에 못만난 오누이만 같았다 . 그앤 날보구 무척기뻐하는 것이였다 .
나두 동생을 다시만나게 되니깐 기쁘기만했다 . 우린 또 재미나게 대화를 시작했다 ... ^^
그앤 나한테 어릴적 있었던 재미나는 일들이랑 . 학교때 재미나는 일들이랑 많은걸 이야기
해주었다 . 참 귀엽기도하고 잼있는 애였다 . 대화를 나누다 그앤 불시로 나한테 물었다 .
( 누나 . 나 사진보고싶어? . 누난왜 나사진 보내달란말 하지않아? ... ) .
( 어? . 사진? . ㅎㅎㅎ ) . 난그냥 웃기만했다 . 난 사진같은거 생각도 못해봣던 것이였다 .
( 나 사진 지금 누나메일에 보내줄게 . ㅎㅎㅎ 잠깐... ) . 그당시 난 동생되는 그앨안지는
오라지 않지만 . 너무 귀여워보이구 . 참 잼있는애니깐 . 동생모습도 궁금하긴했었다 .ㅎㅎ
( 누나됐어 . 나사진 보냈어 . 보고웃지마 . ㅎㅎ ) . ( 그래 . 알앗어 . 보구올게 잠깐 .. ).
메일 켜보니깐 . 메일한통왓다 . 바로그애 사진이였다 . ㅎㅎ 어머~ 사진보니깐 내생각한것
보다 많이성숙한 모습이였다 . 남자답구 멋있었다 . ^^
( 사진 잘봣어 .. 나 동생 참 멋지네 . ㅎㅎ ) . ( 나 멋있다구요? 진짜? ... ㅎㅎㅎ . 누나 감사해 ^^) .
그앤 부끄러워하는 것이였다 . ㅎㅎㅎ. ( 정말 넘 멋진데뭐 . 누나 거짓말안해 .진짜 멋져 . )
( 누나한테서 이말들으니깐 기쁘네 . ㅎㅎㅎ ) . ( ㅎㅎㅎ ) .
내가그애 사진봣으니깐 그애두 물론 나사진궁금해 하겠다구 .. 내가 생각했다 . 바로그때
그앤 무슨말 자꾸 떠듬떠듬 거리면서 바로말하지도 못하였다 . 내생각엔 나사진일이겠지...
또 동생사진 봣으니 . 공평해야 겠다는 생각도들었다 . ( 누나도 사진있는데말야 ... ) . 내말보내기
바쁘게 그앤 . ( 그래 . 누나사진 지금내메일에 보내줘 . 기다릴게 . ㅎㅎㅎ ) . 난 두말못하구 그냥
나사진 한장보냈던 것이였다 . ㅎㅎ 그앤 나사진보구 ( 누나 . 나상상한것과 비슷해요 . 이뻐요 . ㅎㅎ).
( 네가 내널멋지다햇다구 너두누날 이쁘다는거지? . ㅎㅎㅎ ) . ( 아니 .아니야 . 누나 정말 이뻐 .) .
( 이쁘게 봐줘서 . 고맙다 . ㅎㅎㅎ ) ... ( 헤 ~ 고맙긴 . 사실대로 말한거니깐... ) . ㅎㅎ ...~~~~...
그뒤 ...... 우린 그냥 오누이처럼 잼있게만 지냈다 ..... ㅎㅎㅎ
세월이 하루이틀 흐르고 흘러서 ...... 몇달이란 시간이인츰 지난 것이였다 ... 그애와난 평시엔 누나동생
메일주고 받고 ... 휴식일엔 채팅방에서만나 그냥 예전처럼 재미나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
그땐 나한테 남자친구있었다 . 그애도 누나한테 남자친구 있다는걸 알고있었다 . 메일하던 채팅하던
그앤항상 누나와 누나남자친구 행복해야한다구 ... 누난 꼭 행복하게 살아야한다구 ... 그랬었다 .
그앤 어떤땐 .참 기특해보였다 ... 그땐 나참... 행복한 여자였다 . 남자친구 나한테 잘해주었기에...
근데 ... 얼마안되여 ... --
다음편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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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묘하게 여운을 남기네,ㅎㅎ다음집 기대해요
글을 이렇게 마무리 지으니 다음편이 더욱 기대하게 되네요.ㅎㅎ

다음글이 기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