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지도 벌써 열흘이 되여간다.이제 20일만 있으면 돌아가야된다
힘들고 상처투성이였던 내 자리로 돌아가야한다 그래 생각하지 말자
저녁먹고 엄마랑 동생이랑같이 산책갔다가 오는데 그사람이 전화가왔다
응 나야 뭐하니
응 그냥 있어 잘있었니?
응 어쩌다 먼데서 왔는데 만나서 커피나 한잔마시자
응 좀 늦어서 글세 ...
집이 어디야
xxx근처다 왜 ?
응 알았다.내 5분후에 거기갈테니까 내려와
전화가 끊겼다.어떡하지 그냥 나가고 싶었다.그렇지만 결단이 안내려졌다.
좀 지나니까 우리 집근처에 도착했다고 메세지가 왔다.
그냥 생각하기 싫었다.마음이 시키는대로 하고싶었다.그래서 나갔다.
그가 있다는 곳까지 가니까 길건너편에서 어떤 남자가 나를 향해 걸어왔다.
첫눈에 알아 봤다 ㅎㅎ
오 ...
가자 저기 빠에 내 친구들있는데 ..
오??친구들? 싫어 안갈래
왜 가자
막무가내였다.그치만 너무 싫지 는 않았다 그래서 따라갔다
빠에서 노래방까지말이다.끝나고 또 술먹으러 간다 그랬다
나 먼저 갈래
같이 가서 밥이나 먹고 가자
싫어 너무 늦었어 그냥 가겠다
그럼 데려다 줄게
싫어 나 혼자 갈수 있어
그냥 택시불러서 앉았다.전화 할꼐라는 그의 말을 뒤로 하고 난 그냥갔다
날보구 그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던 그의친구 말이 생각났다.
무슨생각하는거야 니자리는 일본이야 아직은 그는 그냥 친구야
느러지게 늦게 자고 점심때야 일어났다.엄마가 자꾸 나가지말라 잔소리했다.
오늘은 안나간다했다 근데 그말을 못지키게 될줄몰랐다
저녁때 쯤에 그가 전화왔다.우리집밑에 있다고 한다
내려가니까 아빠트단지 앞에 그가 기다리고 있었다.근처에 빠로 갔다 둘이서 ..
조금은 어색했다.근데 그가 분위기를 금방 바꿔버렸다 말도 참 재미있게 했다
첨으로 나보다 나이도 몇살 많고 사회경험도 많은 그사람이랑 접촉을 해봤다.
학교 나오자마자 류학갔기에 사회경험이라곤 없는나였다 나주의 남자들도 다 학생들이였다.
그렇게 그 사람이랑 매일 이다싶이 만났다.
항생 내 마음을 단속했다.그냥친구야. 좋아하면 안돼 니자린 아직일본이야
추석날 산소갔다가 전화하겠다했다.
산소가는라 밥도 제대로 못먹었다.그랑 밥먹으러갔다.
밥먹고 그가 자기네 집에 가자 그랬다.
싫어 가서 뭐할건데
아니 그냥 크게 갈데도 없잖아
싫어
왜 내 가 뭐 어찔가봐 무서워?근심말라
......
그냥 가고싶었다.그의 집이 어떤지 좀 궁금하기도 했다
그리고 생기지 말아야 할일들이 생기고 말았다
이젠 더 이상 내 마음을 막을수없을것같다
결과도 없는 사랑을 내가 시작하려고 하고있다.
분명히 상처받을거알며서도 그러면서도 시작하고야 말았다
그는 어떤 마음일까?그냥 스쳐가는 인연이라고 생각할가?
그래 그렇겠지 그는 중국에 나는 일본에 이루어질수없는사랑이잖아
이게 정말 사랑일까?그랑 안지 얼마가 돼서 벌써 사랑이라구
그가 어떤사람인지 그의 마음속에 내 존재는 어떤건지 알지도 못하면서 ...
그냥 스치는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하루 빨리 마음접자 그게 상처적게 받는거니까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돌아가야 된다 그를 마주하고 있으니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
너 언제 가지 ?
응 이제 일주일 있음.
...... 니가 가면 나 어쩌지?
롱담처럼 들렸다
이말을 믿을수가 있을가? 어디까지가 진심일가?
힘들고 상처투성이였던 내 자리로 돌아가야한다 그래 생각하지 말자
저녁먹고 엄마랑 동생이랑같이 산책갔다가 오는데 그사람이 전화가왔다
응 나야 뭐하니
응 그냥 있어 잘있었니?
응 어쩌다 먼데서 왔는데 만나서 커피나 한잔마시자
응 좀 늦어서 글세 ...
집이 어디야
xxx근처다 왜 ?
응 알았다.내 5분후에 거기갈테니까 내려와
전화가 끊겼다.어떡하지 그냥 나가고 싶었다.그렇지만 결단이 안내려졌다.
좀 지나니까 우리 집근처에 도착했다고 메세지가 왔다.
그냥 생각하기 싫었다.마음이 시키는대로 하고싶었다.그래서 나갔다.
그가 있다는 곳까지 가니까 길건너편에서 어떤 남자가 나를 향해 걸어왔다.
첫눈에 알아 봤다 ㅎㅎ
오 ...
가자 저기 빠에 내 친구들있는데 ..
오??친구들? 싫어 안갈래
왜 가자
막무가내였다.그치만 너무 싫지 는 않았다 그래서 따라갔다
빠에서 노래방까지말이다.끝나고 또 술먹으러 간다 그랬다
나 먼저 갈래
같이 가서 밥이나 먹고 가자
싫어 너무 늦었어 그냥 가겠다
그럼 데려다 줄게
싫어 나 혼자 갈수 있어
그냥 택시불러서 앉았다.전화 할꼐라는 그의 말을 뒤로 하고 난 그냥갔다
날보구 그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던 그의친구 말이 생각났다.
무슨생각하는거야 니자리는 일본이야 아직은 그는 그냥 친구야
느러지게 늦게 자고 점심때야 일어났다.엄마가 자꾸 나가지말라 잔소리했다.
오늘은 안나간다했다 근데 그말을 못지키게 될줄몰랐다
저녁때 쯤에 그가 전화왔다.우리집밑에 있다고 한다
내려가니까 아빠트단지 앞에 그가 기다리고 있었다.근처에 빠로 갔다 둘이서 ..
조금은 어색했다.근데 그가 분위기를 금방 바꿔버렸다 말도 참 재미있게 했다
첨으로 나보다 나이도 몇살 많고 사회경험도 많은 그사람이랑 접촉을 해봤다.
학교 나오자마자 류학갔기에 사회경험이라곤 없는나였다 나주의 남자들도 다 학생들이였다.
그렇게 그 사람이랑 매일 이다싶이 만났다.
항생 내 마음을 단속했다.그냥친구야. 좋아하면 안돼 니자린 아직일본이야
추석날 산소갔다가 전화하겠다했다.
산소가는라 밥도 제대로 못먹었다.그랑 밥먹으러갔다.
밥먹고 그가 자기네 집에 가자 그랬다.
싫어 가서 뭐할건데
아니 그냥 크게 갈데도 없잖아
싫어
왜 내 가 뭐 어찔가봐 무서워?근심말라
......
그냥 가고싶었다.그의 집이 어떤지 좀 궁금하기도 했다
그리고 생기지 말아야 할일들이 생기고 말았다
이젠 더 이상 내 마음을 막을수없을것같다
결과도 없는 사랑을 내가 시작하려고 하고있다.
분명히 상처받을거알며서도 그러면서도 시작하고야 말았다
그는 어떤 마음일까?그냥 스쳐가는 인연이라고 생각할가?
그래 그렇겠지 그는 중국에 나는 일본에 이루어질수없는사랑이잖아
이게 정말 사랑일까?그랑 안지 얼마가 돼서 벌써 사랑이라구
그가 어떤사람인지 그의 마음속에 내 존재는 어떤건지 알지도 못하면서 ...
그냥 스치는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하루 빨리 마음접자 그게 상처적게 받는거니까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돌아가야 된다 그를 마주하고 있으니 마음이 많이 무거웠다.
너 언제 가지 ?
응 이제 일주일 있음.
...... 니가 가면 나 어쩌지?
롱담처럼 들렸다
이말을 믿을수가 있을가? 어디까지가 진심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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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후의 일 궁금하네요.담편 기다리겠어요.
사랑게시판 읽어보다가 문뜩 글로 쓰고싶었어요
바위섬님 읽어줘서 고마워요
인생은 한권 책이라는 말이 맞는것같아요
바위섬님 읽어줘서 고마워요
인생은 한권 책이라는 말이 맞는것같아요
그게 사랑이라 생각돼요???
아니요 적어도 그때 까지는 사랑이 아니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사람사랑하고싶었어요
하지만 그사람사랑하고싶었어요
요샌 인터넷으로 이루어졌떤 사랑얘기가 많이 나오네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재밌게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