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이 록색으로

사랑이별 · #15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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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 · 2005-01-15 11:40:59 · 조회 240
   진짜 사람이 살다 보면 별일이 다 있나봐요!

   하루에 회사에 출근하여 일 하다보면 왜 일하는것도 그렇게도 답답한지!
   물론 내 성질은 더럽다고 하지만 딸아주지않는 그런 사람이 더 미워요!
   제가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몇일 작업해봐자 뭔지도 모르고 아니 사람이 제가 뭐하고 있는지도 모른단 말이예요! 참 !
  나는 이런게 짜증나요!뭐나 혼자가서 확인하고 뭐나 혼자 해결할려니 힘이 든거예요!밥먹을 식미도 없어지고.
  


  한숨밖에 안나와요! 진짜 돈이  필요되지 않는다면 저 이곳 떠나고 싶어요!한시한각도 있기 싫어요!
  때가 안됬나봐요!난 누구도 두렵지 않고 착오를 법한자도 용서못하고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무에!
  한짝눈은 감고 한짝눈은 뜨고  그렇게 하라고 하면 저도 못하고요!저가 살아가는 원칙이기도 하고요!
  물론 이런것은 힘든줄 알지만 허리뭉퉁 살기는 싫어니까?






  진짜 내가 당신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지?내가 그렇게도 미워보이겠지요! 사람지간에는 서로의 관심과 서로 도우면서 . 사랑은 주고 받는것잖아요!언제 저에게 관심이라도 있어요!어쨌던 시간만  되면 가버렸잖아요!
  저 혼자 하는 것도 힘들어요! 서로 상의하면서 해결하면  서로 머리도 아프지 않고 빨리 결제를 내리지 않는가고요!물론 당신이 힘든것 저도 알고요! 간단한 일을 복잡하게 생각하니까 힘이 들잖아요!
  저보고 자리 바꾸고 생각해보라고 말했지요! 당신의 저의 립장 생각해본적 있느가고요!그만큼 도움이 되리라 생각했는데 이런줄 몰랐어요!저도 어제 생각했어요!처음 당신과의 관계는 괜찮았잖아요!오늘날의 관계?
  당신이 그 여자를 대려오지 않았으면 이런 일도 없을꺼고 혼자만 생각해다 보니까 그렇잖아요!당신은 평시에도 말하지만 외 나만 나무람하냐고 매번마다 당신과 일을 말할때마다 끝도 없이 당신은 가버렸잖아요!
  우리둘간은 정말고 공동언어가 없고 같이 일도 못하고 그렇게 나간단 말이예요!
  저가 지금 어떤 형태지도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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