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의 이야기 (중편)

사랑이별 · #157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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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베숀 · 2005-01-15 11:02:26 · 조회 439
휘황한 경력이 있었던 다모는 포구가 컸다,물론 학업,사업,사랑등 다방면에 자기에 대한 요구는 엄격하였다, 일본이란 땅에 꿈의 씨앗을 심어서 오년후 십년후이면 풍성한 성과를 보려고 하였다.
비행기에 오른 다모는 공고증이 있는지라 손에는 식은땀을 쥐고  담을 키우기 위해 이 노래를 힘차게 불렀다,
   {학창에서 쑈싸하고  일본에 건너가
    부지런히 사랑하고 첫수확을 거두어야지
        ………..
   에헤라------- 얼시구 좋다 절시구 좋아
    새 사랑 건설에서 억세게 싸우리!}

니혼렛도에 발을 부친 다모에게는 고생의 문이 활짝 열리였다,우선 다모의 머리에는
“세개의 큰산”이 있었다,경제적인 시달림,학교에서의 압력,알바에서의 스테레스 였다.그러나 견강한 다모는 체력상,정신상,생리상에서의 압력을 성공하기 위한 보귀한 시련이라고 생각하며 혁명전사의 완간한 의력과,뛰여난 능력을 보여주었다.

(첫번째 산)
우선 일본에 와서 돈을 벌어야 했다,성과를 보기 위해선 수단을 가리지 않은 성격이
였다, 노가다,아라이바,주방,홀,콤비니,라피툐,맛사지,,,,,,,,, 못해본 일이 없었다,
어떤때는 남자로 태여간게 원통하였다고 한다, 아마 웃음도 팔기 싶었던 것이다.그러나 남자로 태여나서 강탈할 담은 죽어도 없었다.
초중반주임의 명언 {하면된다}는 말을 명심한 다모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끝내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였다,,,,,,,,
가정제품은 두번째로 새로 바꾸고 컴퓨터도 두개 구입했으며 려행도 종종 다니였다,그러나 개고기만은 그냥 남에게 얻어 먹었다.

(두번째 산)
선량한 다모는 일하는 곳에서 점장의 기시와 공격에 힘들었다고 한다,게다가 후배마저 빡빡 접어들지 미세에서 전혀 위치가 없었던것이다, 그러나 다모는 굽어들지 않았다,떳떳하게 적들과 유격전과 지도전으로 물리치군 하였으며 복잡한 수학문제 해결하는것 만큼한 지혜를 짜내였다,당하는것처럼 하다가도 쏘파에 탕황처럼 반탄력을 보여주면서 대방에게 충분한 고통을 가져다 주군 하였다.
      ・・・・・・・
그러던 어느날 나에게 전화가 왔다
{ 야 ,내 야매했다,할땐 해야짐….}

  혁명전사도 지칠때 있다고 생각했다, 휴------

(세번째 산)
제일 힘든건 학교에서의 교수의 압박착취였다, 처음엔 다모를 무척 곱아 했다고 한다,그러나 어떤 사건이 있은후부터 교수의 미움을 싸게 되였고 심지어 장학금도 취소하기로 결정졌던것이다 ,
그날따라 다모는 마음이 다잡하고 안착되지 않았다,일이 발생할 예감이 들었다고 한다,하여튼 자연재해가 오기전에 개미처럼 예측은 잘하였다,
하루에 12시간씩하는 실험에 지쳐서 중간에 휴식시간을 청하였다,그리고는 카레라이스 먹고,담배 두대하고,화장실에 15분 앉아 있다가 컴 앞에 앉았다.매일 휴식시간이면 이 프로세스를 중복하군 하였다.
이리저리 사이트를 뒤집다가  에로 사이트를 들어갔던것이다.
  (내 말은 보겠으면 바란게지… 왜서 그걸 프린트하겠다구 그래니,,,,,,,,,,)
   일이 발생하였다!!!!!
프린트한 사진들이 척척척척 ,,,,,하고 교수님의 프린타부터 스무장정도 나날히 배렬되 나왔다, 교수는 사고라도 났다고 생각한것이다.
   “뭐야………………………….!”

  세개의 큰산은 다모를 용서없이 집밣아놓고 세월이 흐름에 따라 무거워졌다가도 가벼워지고 가벼워졌다가도 무거워 졌다,
타격을 받았거나 심정이 좋지 않을때 다모는 늘 술마이군 한다,그리고는 찾아갈 곳이 있었다.
그렇다 ,강변이다 ,,,,
다모의 말에 의하면 절때 바다에 가지는 않는다고 한다,술김에 빠지면 생명이 위험하기 때문에 늘 엷은 강물옆을 찾아갔다,
뭐 그럴때는 비상한 머리가 팩팩 돌아갔다.

      “인생아!!!!!!!”
      “운명아!!!!!!!”
      “자기야!!!!!!”

  왜서 이 세마디 인지 누구도 모르고 있다,자신밖에 .,,,,,,,,,,,,,,



그러던 다모에게 글쎄 사랑이 ,,,,,,,,, 마지막 그 한마디가 찾아왔던것이다.






본편은 쉼터에 다모가 아니라는것을 성명합니다,만약 비슷한 내용이 있거나 본인이 승인하는 경우엔 전적으로 우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사랑이야기가 나오지 않았기에 제목을 고쳤습니다.


                                                                                   평성17년 동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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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캔디 · 2005-01-15 11:10:3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쌕새기 · 2005-01-15 11:25:12
ㅋㅋ 웃겼슴다....
재미 있었구....
하편에선 사랑이야기 나올지.....
기대할게요...
scpas · 2005-01-15 11:25:56
잼잇습니다
담편기대합니다..^^
와신상담 · 2005-01-15 11: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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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님
다모클리스 · 2005-01-15 12:33:45
할말없슴....후ㅠ.........니 언제보자....너 개고기 칭커해라!!!!!!
다모클리스 · 2005-01-15 12:34:32
임마.이름날리고싶으며 방법이 많은데 하필이면 내 이름빌려서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할미꽃 · 2005-01-15 12:35:08
넘 재밋는데요 ...
담편도 많이 기대가 가네요 ㅎㅎㅎ
모찌베숀 · 2005-01-15 12:44:19
다모야
널 개고기 멕이겠다고 10번도 벼룬것 같다, 개고기하구 연분 없으니 나 방법 없짐
개고가 ..... 사랑이야가는 희극을 만들어 달래 비극을 만들어 달래?
다모클리스 · 2005-01-15 12:48:06
휴..내 공부에 알바에 지쳐서 언제 시간 나야너하구 개고기 먹지........
미안..................................................
다모클리스 · 2005-01-15 12:49:00
맘대루해라
희극은 잼잇고 비극 기억에 남고....
난 다 좋다!
동해물 · 2005-01-15 12:59:06
다모 울집오믄 개고기 흔한데////
파호만스 · 2005-01-15 13:11:08
첫수확의 가사를 보니 참 유치원하구 소학교때의 노래들 생각나네
나 오솔길, 내고향 산기슭, 월미도 주제가, 첫수확등 따워 노래를
기차게 좋하했는데
옥^*^ 인형 · 2005-01-15 14:40:43
글 재밌게 읽었어요.다음 편에 사랑이야기가 이어지나요?

궁금한데 빨리 올려주세요.좋은 하루 되세요.
꽃이슬 · 2005-01-15 18:21:5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점점 궁금해나네요....

담편 빨리 올려주세요.

다모님... 그렇게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 재밌어서 못봐주겠네요..ㅎㅎㅎ

이젠 반 포기 상태???? ㅋㅋㅋ
새벽이슬남 · 2005-01-16 12:35:17
완전포기같은데~ ㅎㅎ
다모 진짜 쥑엿다~ ㅋㅋ
프린트사건말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언젠가는 · 2005-01-18 10:06:44
모찌베숀님,이런 글재간이 있었네요.글구 글 넘 재밌어요.이제 하편두 기대할게요.
♡맛나딸기♡ · 2005-01-19 13:48:24
넘 웃겼당...ㅋㅋ 다모님 비극 희극 다 조타구 하니깐...
두개다 올리는거 어떻슴당??ㅋㅋ 잼는것두 보구..기억에 남는것두 보구...ㅋㅋ
이쁜천사 · 2005-01-20 14:04:36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넘 잼있어
행복 · 2005-01-20 15:29:02
문장수평이 죽이네요... 잼있게 보았습니다. 배운점도 있구요. ㅋㅋ
천리마 · 2005-01-20 17:04:43
재밋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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