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의 사랑이야기 {상편}

사랑이별 · #157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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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베숀 · 2005-01-14 13:31:20 · 조회 477

어릴적 친구 다모가 있었다, 착하고 순진하고 총명하고 싸가지 없었다,
그런데 좀 생김새가 특별하게 생겼다, 못생지도 잘생기도 않았는데
재수없게 생긴것 같다. 그리하여 불량애들한테 이지메 당하는데  순위
3위에안에 있었다, 물론 나도  치푸하기 싶지 않았지만 신경을 곤두세우는
일을 찾아했기에 봉변은 면치 못하였다.

어느 가을날 교실에서 애들은 떠들석하며 장난치고 있었다.꼬무줄총으로 열심히
놀고 있던 내가 갑자기 싸늘해나며 추위가 느껴졌다.주위를 살펴보니 창문하나 열려져
있고 그 밑엔 다모가 앉아서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다모야 창문닫아라”
기다렸다는뜻이 다모는 쾅하고 닫았다.그리고는 닫기 바쁘게 다시 창문을 열어놓았다.
나는 무슨 원인이 있으리라 판단하고 옆을 살폈다.과연 옆에는 반에서 제일 지독하게 사람 치푸하는 오모모의 쌍칼같은 눈길이 다모를 향하고 있었다. 하긴 그애한테 붙잡히면 시간만 있으면 한시간이상의 매를 맞아야했다.
비록 다모의 잘못은 없었으나 面子문제로 퇴학하기 바쁘게 찾아야 했다,어느새 그걸 눈치채고 다모는 뻉소니 쳤으며 나는 속이 내려가지 않아서 두두벌거리며 돌아가야 했다. 집을 향하는 도중에 왠지 새로짓는 건축물 안에서 작은 비명소리가 들렸다,
호기심에 의해 들어다보니 ,,
휴----
다모가 글쎄 다른애 한테 붙잡힌것 같았다, 운이 없는 날이면 꼭 맞아야 하는가고 다시 불쌍해 여겨졌다.

세월은 류수같이 흘러서 다모는 뛰여난 성적으로 중점고중,중점대학을 졸업하고 중점선직국 일본을 선택하게 되였다.

(계속)



본편은 쉼터에 다모가 아니라는것을 성명합니다,만약 비슷한 내용이 있거나 본인이 승인하는 경우엔 전적으로
우연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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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小甜甜 · 2005-01-14 13:39:39
정말 그 다모가 불쌍하네요,그러나 좀 처음부터 맞더래도 한번 탁 달려보지,ㅎㅎ몇번 달리느라면 너무 안 그러겠는데,자신도 인이 트구,ㅎㅎ
모찌베숀 · 2005-01-14 13:42:17
많이 맞아 봤는데 때려는 못봤다는 다모람니다, 줄거리인 사랑이야기는 다음편에 올려드리겠슴다.
진청김 · 2005-01-14 14:21:21
어려서 그런 도리를 모르니까 그랬겠지요.맞아도 달려들어서 쥐여뜯으문 안마 후에는 되려 피할겁니다.ㅎㅎㅎ
小甜甜 · 2005-01-14 14:22:54
진청김 그쵸,님도 그렇게 생각되죠?내 남자무사 저레,ㅎㅎ
다모클리스 · 2005-01-14 15:35:50
임마..이게 어디 사랑이야기야....흠.... 내 너의 러브스토리를 멋잇게 쓸게..
니가 중학교 2학년때 어떤 여자애를 좋아하다가 돌아가면서 모든개매를 맞으맞던 이야기..
하냥 · 2005-01-14 15:41:51
본인이 승인하는 경우엔 전적으로 우연이라고 생각합니다 .

>
>
>
>
ㅋㅋㅋ 전적으로 우연입니다.
또 전적으로 우연인
모찌베숀님의 러브스토리두 기대합니다. 다모님~
미샤 · 2005-01-14 15:50:1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불쌍한 따모,에익 ,,내가 그 다모하고 한학년이엿다면 내가 봐주겟는뎅,,,말겨주다가 안되무 한무리 데려다가 패주겟는딩,,,크크크
모찌베숀 · 2005-01-14 15:54:49
다모야
나 모든개매를 맞은일은 있어도 좋아하는 여자앞에서 안맞았다, 그때 니 옆에서 보면서 좋아했다면서 ..... 개몽디에 맞을놈 ....

하냥님
본인이 승인하기전에는 법적으로 행정적으로 침묵을 지킵니다
하냥 · 2005-01-14 16:14:41
모찌베숀님: 그러고 보니 그러네요 ~~ 정말 ~~ ^^*

금 담편 기대할게요 정말 정말 잼있게 읽구 또 기대 갑니다. 간밧데~
다모클리스 · 2005-01-14 16:46:33
임마..내 개고기 아직 잇니?
너 개고기 칭커해라!
내 꾸어준 돈의 리자값이라두 물어라!!!!
새벽이슬남 · 2005-01-14 16:52:46
ㅋㅋ 다모의 사랑이야기~
잼잇겟다~
모찌베숀은 다모를 잘 아는같은데~
초중동창인가? 소학교부터 동창인가?
암튼 잼잇는글 기다하꾸마~


다모, 넘 노여바하지말라~
우리두 니 사랑옛말 좀 듣자~
캔디 · 2005-01-14 18:06:11
쉼터의 다모님이 아니라구 문장에서 분명히 밝혔는데,

쉼터의 다모님 좀 화내시는것같네?ㅎㅎㅎㅎㅎ
다모클리스 · 2005-01-14 18:10:17
휴...글쎄 모르는 사람이 일케쓰면 몰라두
내 초중동창녀석이 저렇니 내 원......
믿던 도끼에 발등 깐다구.......

임마.. 당장 꾼돈 리자 내놔라!!!
쌕새기 · 2005-01-14 23:57:01
ㅋㅋ 잼있는 글이였습니다....

좀 아쉬운거라면 이글 혹시 상,하루 나뉘였어요? 아님 상, 중, 하?

모찌베숀님 부탁하구 싶은데 잼있는 사랑의 이야기를 길게 쓰시지 그래요....

글구 다모님 쑈쑈치... 동창한테서 리자돈 받자면 좀 째재 해보이는데 ㅋㅋ
모찌베숀 · 2005-01-15 00:07:10
다모야
내 미안하다는 뜻에 개고기 칭커는 한다, 나 생일 시라베하구 찾아오라.
근데 또 미안하지만 다음편에는 너 코피 터질거다

쌕새기님
상,중,하로 나뉘였는데 사랑의 이야기는 하편에 있슴다
꽃이슬 · 2005-01-15 09:27:08
모찌베숀님: 넘 궁금한거 있죠.... 다음집 빨리 올려 주세요.

근데 분명히 아니라구 밝혔는데두 쉼터의 다모님이 성질낼가 하는건

무슨 영문일가요? ㅋㅋㅋㅋ

다모님: 모찌베숀님은 다모님을 몰라두 다모님은 모찌베숀님을 아시나 본데

모찌베숀님의 러브스토리도.... ㅎㅎㅎ 기대됩니다..
다모클리스 · 2005-01-15 10:33:02
휴..니는 내 이름빌어서 쉼터에서 유명해지자구 그러니????????ㅉㅉㅉㅉㅉ
♡맛나딸기♡ · 2005-01-19 13:36:05
나뚜 모찌베숀님의 러브스토리가 궁금합니닷...^^
다모님 부탁드릴게요...ㅋㅋ
행복 · 2005-01-20 15:23:44
ㅎㅎ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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