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ㅠ_ㅠ

사랑이별 · #157854

← 사랑이별

crystal · 2005-01-14 11:02:39 · 조회 236
매일 학교,아르바이트 ,휴식날엔 그냥 집에 꼭꼭 숨어서 텔레비젼...
이젠 이런  일본 생활에 대해 지겹고 짜증밖에 나지 않아요
하루하루가 그렇게도 힘들고 .......도저히 어쩔수가 없네요
휴~~~~~~~~~~~~~~~~~~~~~~~~~~~~~~~~~
이렇게 한숨밖에 나오지 않아요.
외계와의 스킨십이 적어서 그러는지....???????
친구들을 많이 사귀고 싶었는데 어떻게 표달하면 좋을지 ?_?
또 농담으로 한말이 그에겐 상처를 주지 않았겠니?하고 그냥
생각을 하는거죠...
그리구 난 서로 속여가면서 친구하는것이 넘 싫은거얘요.
그래서 요즘은 내가 왜 이러니 ?더 활발하게 살고 싶은데...
하고 생각이 드는거얘요.
정말 주위 사람들도 다 활기가 없구해서...기가 막혀요
어구. ~~~~증말 답답해...
좀 더 유학생활을  뜻있게 지내고 싶어!!!!!!!(웨침!)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이효연 · 2005-01-14 11:07:46
나보담 낫구만~
티비 다 보구...
계속견지하기 · 2005-01-14 11:10:22
휴일엔 친구들까 카라오케라도 하메 즐길께지.~ㅎㅎㅎ
아리정 · 2005-01-14 11:19:30
대책
1. 학교를 그만두고 아르바이트 사직하고 휴식날 없앤다.
2. 일본을 떠난다.
3. 밖에서 될수록 많은 사람을 찾아 스킨십을 나눈다.
4. 사람들과 친구사귀는건 어떻게 표현하냐고 내숭을 떨며 물어본다.
5. 속이는 친구가 있으면 농담으로 그의 마음에 상처를 내준다.
6. 활기를 파는곳을 수소문해서 사다가 주위 사람들과 나눠갖는다.
7. 유학기간 크리스탈 샘물을 주변사람들에게 팔 새로운 뜻을 세운다.
小甜甜 · 2005-01-14 11:42:30
자주 친구와 나가도 보고,
혼자서 생각 적게 해요,
혼자 있는시간 적으면 이런 생각도 안 나겠는데,ㅎㅎ
영영 · 2005-01-14 11:45:11
잠을 푹~~ 자고 친구들과 밖에 놀러나가보세요~
삶은 아름다운거랍니다.ㅎㅎㅎ
crystal · 2005-01-14 12:19:41
여러분 많은 의견과 대책 넘 고맙슈 ~~~^0^
아리정님 ;일본을 떠날 생각은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근데.아직 이루어지지 못한 소망이 있어서 떠날수 없어요,
한번 노력해보겠슴니다
옥^*^ 인형 · 2005-01-15 09:07:08
유학생활이라 당연히 힘들겟지요.하지만 선택한 이상은

끝까지 잘 해나기 바랄께요.그리고 행복은 언제나 자신에게

속한다고 햇어요.자신이 기쁘고 즐겁고 하는것은 자신에

대하여 어떻게 요구하는가에 달렸다고 봐요.휴식일에 집에만

있다고 한다면 집에서 티비 보는것으로 즐거울수 있을것이고

그것이 싫다면 친구들과 함께 놀러다닐수도 있고 서로 쇼핑도

하면서 즐길수도 있는거죠.이후엔 자신을 즐겁게 하면서 행복한

생활을 하시기 바랄게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숫자로하는 사랑고백마시마로2005-01-15 20:13184020
내 작은맘을 띄워서요정2005-01-15 12:1939315
푸른 하늘이 록색으로장구2005-01-15 11:402400
상처난 나무난초꽃2005-01-15 11:382380
♡*아무 조건 없는 사랑*♡anna2005-01-15 11:092352
다모의 이야기 (중편)모찌베숀2005-01-15 11:0243919
사랑일가?동정일가 ?☞◑┗♧┓‡♧◐┃☜2005-01-15 00:1023813
인간표달식 프롤로그바윗섬2005-01-14 23:272375
타향살이설중매2005-01-14 23:0129810
슬픈 사랑이야기--미안해요,부디 행복하세요lijuan2005-01-14 15:513029
마음의 초원풀2005-01-14 15:032384
다모의 사랑이야기 {상편}모찌베숀2005-01-14 13:3147719
▶ 답답해ㅠ_ㅠcrystal2005-01-14 11:022367
상아와 나.7동해물2005-01-14 10:4831217
못잊을 나의첫사랑천상재회2005-01-13 21:412345
상아와 나.6동해물2005-01-13 00:4536318
인터넷선을 타고온 나의 첫사랑아름다운 날들2005-01-12 20:3443120
인터넷선을 타고온 나의 첫사랑 < 5 >아름다운 날들2005-01-12 19:182464
보고싶어서---슷덴덴의 <날고싶어서>에 화답설중매2005-01-12 16:4735424
설꽃(雪花)속의 사랑슷덴덴2005-01-12 16:2233420
☆£현이£☆,,에게~~~게으른 천재2005-01-12 14:452334
잘못된 만남(1)애니2005-01-12 13:022363
인터넷선을 타고온 나의 첫사랑 < 4 >아름다운 날들2005-01-12 11:212628
지긋지긋한 하루를 보내면서......니가좋아2005-01-12 01:202354
날고싶어서슷덴덴2005-01-11 22:152368
인터넷을 타고온 나의 첫사랑 < 3 >아름다운 날들2005-01-11 21:202395
소품 지도자의 매력<3>바윗섬2005-01-11 18:183100
인터넷선을 타고온 첫사랑 続け <2 >아름다운 날들2005-01-11 15:542589
푸른 하늘이 록색으로장구2005-01-11 10:032421
인터넷 선을 타고온 나의 \"첫사랑\"아름다운 날들2005-01-11 08:312674
← 이전78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