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게시판 이곳에서 많은 회원들의 \"첫사랑\"이야기들 보는순간
나에게두 한땐 로맨틱했던 18세\"첫사랑\"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가네요
이젠 6년이란 시간이지났지만 그날일이 왜아직도 어제 일같은두....
그날은 1998년 1월1일 9시입니다
설날에 로라장으로 갔다면 이상하게생각하죠 하지만 그날은 친구애같이
간거죠 그로라장 이름은 <타이랜>이거든요 연길에 있으신 분들은 거의
아실꺼예요 <궈모우>맞은켠4층이죠 (이거 넘상세한거아닌가?)
그때나이면 한창 \"로라\"가 유행될때였죠
밤7시부터 9시까지 설날 유히가끝날무렵 문가에서 들어오는 두사람이
한눈에 띠더군요 스타일 봐선 로라를 아주 잘탈껏 같았지만 ...
로라신 신고 몇발자국 못딛더니 쿵하는 소리와함께 완전히 쓰러져버린 그사람....
난 참지 못하고 웃음보를 터뜨렸죠
애써 배우려고하는 그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는 나.....갑자기 그에게 로라타는것을
배워주기싶었던 감각!(왜이러지 여자가....)
글쎄 우리 인연을 하늘이 이미 정해줬기 때문인지.....
걸상에 앉아있는 그사람 한테로 끝내로 가서같이 로라타자구 말건거다 (이쿠~어리석었던나!)
<미안해요 제는 잘못하는데요 > 그사람 입에서 팅겨나오는 남성말 놀래버린나!다시 알아보니
고향이 길림이였다(나보다 한살많은 그사람)
괜찮다는 나의 한마디에 자리에서 일어서는그사람 우린 서로 손잡고 앞으로 향했다.....
겨울찬바람은 나의 화끈해나는 두 볼을 식혀주었다
그날 그와같이 로라타면서 몇번이나 넘어졌던두.... 엉덩이가 많이 아팟다
이렇게 우린 연속 3날 만낫다 (잠깐만 오해말구요 같이간 친구애하구 그사람 같이온 친구두참가
한거죠 <그들 둘은 입을 삐쭉하면서 참 땐떵포>한다나요!!?ㅋㅋ)
시간이 얼마안지나 그한테서 나오는 우리사귀자 그것두 옆에 몇몇친구들의 지지 해줬기에 그런말두
한거지 그사람 성질엔 ...맘속에만 넣구....(스타일에 안맞는 성격)
그날 18년동안 살아 첨들어보는 말이다 넘 긴장했다 나의 심장박동소리가 그한테마저 들릴까봐
겆정될정도였다.....
이렇게 우리첫사랑은 시작이다 .....
나중에 알구보니 그사람도 나를 보는 순간 맘이 갔다나? ㅋㅋㅋ (一见钟情)
어느날 그사람 친구가봐주는 친척집에서 저녁밥을 해먹게되였다
그날도 첨으로 해보는 요리(어머님하는요리 보긴 많이 봤지만) 소고기 볶음.(검은 수티가도버린..)
칼치지짐(갈기되버린 요리)등등 요리했건만...
그날 잘못한요리지만 맛나게 먹어주는 친구들 보니 기분좋았다
밤12가되였다 많은 장담에 피곤해버린 우리 근데.....어느샌가 사라져버린 두 친구 ...
어디갔지 자기네 우리 땐덩포질 한다며 날리던게....그둘두 어느샌가.....사귄건가......
한참 둘이 텔레비보다가 그보구 잠이오니 방에 들어가 자겼다며 방에 들어갔다
온~밤 요리한다 거드매한다 참 힘들었다 눕자마자 인츰잠이왔다
일어나서 얼마 안잔거 같아서 시계를보니...이거뭐야 아침 9시깜짝놀랬다 나중에 커팅에 나가보니
(왜나를 이렇게 사랑하게끔만드는가?)그는 쏘파에 쪼크리구 누워잣다 한참 그자리에 멈춰서서
달콤하게 자구있는그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모습넘 사랑스러웠다 (같이온 두친구는 어디갔지??
다른칸에 있는거지? 그렇다해서 난 뭐라하지 안는다 인간의 수요잔아)
걸어놓은 나의 옷을 그한테 덮어줬다
이렇게 우리사랑은 깨끗하게 잘 무르익어만 갔는데.......
넘길면 싫어한다는 나의 예감
다음날 이어 쓸께요~!
나에게두 한땐 로맨틱했던 18세\"첫사랑\"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가네요
이젠 6년이란 시간이지났지만 그날일이 왜아직도 어제 일같은두....
그날은 1998년 1월1일 9시입니다
설날에 로라장으로 갔다면 이상하게생각하죠 하지만 그날은 친구애같이
간거죠 그로라장 이름은 <타이랜>이거든요 연길에 있으신 분들은 거의
아실꺼예요 <궈모우>맞은켠4층이죠 (이거 넘상세한거아닌가?)
그때나이면 한창 \"로라\"가 유행될때였죠
밤7시부터 9시까지 설날 유히가끝날무렵 문가에서 들어오는 두사람이
한눈에 띠더군요 스타일 봐선 로라를 아주 잘탈껏 같았지만 ...
로라신 신고 몇발자국 못딛더니 쿵하는 소리와함께 완전히 쓰러져버린 그사람....
난 참지 못하고 웃음보를 터뜨렸죠
애써 배우려고하는 그모습을 멀리서 바라보는 나.....갑자기 그에게 로라타는것을
배워주기싶었던 감각!(왜이러지 여자가....)
글쎄 우리 인연을 하늘이 이미 정해줬기 때문인지.....
걸상에 앉아있는 그사람 한테로 끝내로 가서같이 로라타자구 말건거다 (이쿠~어리석었던나!)
<미안해요 제는 잘못하는데요 > 그사람 입에서 팅겨나오는 남성말 놀래버린나!다시 알아보니
고향이 길림이였다(나보다 한살많은 그사람)
괜찮다는 나의 한마디에 자리에서 일어서는그사람 우린 서로 손잡고 앞으로 향했다.....
겨울찬바람은 나의 화끈해나는 두 볼을 식혀주었다
그날 그와같이 로라타면서 몇번이나 넘어졌던두.... 엉덩이가 많이 아팟다
이렇게 우린 연속 3날 만낫다 (잠깐만 오해말구요 같이간 친구애하구 그사람 같이온 친구두참가
한거죠 <그들 둘은 입을 삐쭉하면서 참 땐떵포>한다나요!!?ㅋㅋ)
시간이 얼마안지나 그한테서 나오는 우리사귀자 그것두 옆에 몇몇친구들의 지지 해줬기에 그런말두
한거지 그사람 성질엔 ...맘속에만 넣구....(스타일에 안맞는 성격)
그날 18년동안 살아 첨들어보는 말이다 넘 긴장했다 나의 심장박동소리가 그한테마저 들릴까봐
겆정될정도였다.....
이렇게 우리첫사랑은 시작이다 .....
나중에 알구보니 그사람도 나를 보는 순간 맘이 갔다나? ㅋㅋㅋ (一见钟情)
어느날 그사람 친구가봐주는 친척집에서 저녁밥을 해먹게되였다
그날도 첨으로 해보는 요리(어머님하는요리 보긴 많이 봤지만) 소고기 볶음.(검은 수티가도버린..)
칼치지짐(갈기되버린 요리)등등 요리했건만...
그날 잘못한요리지만 맛나게 먹어주는 친구들 보니 기분좋았다
밤12가되였다 많은 장담에 피곤해버린 우리 근데.....어느샌가 사라져버린 두 친구 ...
어디갔지 자기네 우리 땐덩포질 한다며 날리던게....그둘두 어느샌가.....사귄건가......
한참 둘이 텔레비보다가 그보구 잠이오니 방에 들어가 자겼다며 방에 들어갔다
온~밤 요리한다 거드매한다 참 힘들었다 눕자마자 인츰잠이왔다
일어나서 얼마 안잔거 같아서 시계를보니...이거뭐야 아침 9시깜짝놀랬다 나중에 커팅에 나가보니
(왜나를 이렇게 사랑하게끔만드는가?)그는 쏘파에 쪼크리구 누워잣다 한참 그자리에 멈춰서서
달콤하게 자구있는그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모습넘 사랑스러웠다 (같이온 두친구는 어디갔지??
다른칸에 있는거지? 그렇다해서 난 뭐라하지 안는다 인간의 수요잔아)
걸어놓은 나의 옷을 그한테 덮어줬다
이렇게 우리사랑은 깨끗하게 잘 무르익어만 갔는데.......
넘길면 싫어한다는 나의 예감
다음날 이어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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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재밌게 읽었어요,다음집 기대해요,
두분 다 미남 미인이시겠어요,그렇게 서로 첫눈에 반한걸 보니,,,,,,,,,
정말 랑만적인 만남이군요,
자세히 생각해보면 나두 그런 기회가 많았는데 잡지않고 그저 놓쳐버렸어요,그때나는 19살때같은데 ,,,,,,,,,,,,,,,,,그땐 정직해서 공부만 했거든요--------잔넨데시다!!!
정말 랑만적인 만남이군요,
자세히 생각해보면 나두 그런 기회가 많았는데 잡지않고 그저 놓쳐버렸어요,그때나는 19살때같은데 ,,,,,,,,,,,,,,,,,그땐 정직해서 공부만 했거든요--------잔넨데시다!!!
재미나는 글이군요.다음 집 기대할게요.
심심한데 재밌게 잘 읽었어요. 다음집 기대할게요

나도 옛날 사랑 추억해가며 읽었는데
그때 그 시절이 넘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