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연후한후의 첫 출근일인 오늘아침은 여느때보다 발걸음이 무겁기만 했다,
어른이 되면서 사는게 힘들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오늘두 출근길에 난 이런 생각을 했다,과연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지긋지긋한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지,,,
매일 아침 9시에 회사에 출근하고 5시에 퇴근해서 5시반부터 이자까야에서 알바를 한지 아직 2개월이 되지 않
는다...근데 벌써 부터 이런 하루하루가 싫어진다,
정말 오늘은 어딘가 멀리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회사도 알바두 다 뒤로한채로,,,,
근데 내 자신이 그렇게 할수있는 능력조차 없다는 사실에 또 다시 비참해진다,
여기에서는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할수있는 자유가 없다,
이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내가 하기싫은 일도 ,하기싫은 말도 하면서 살아야 하니까,,,
오직 남의 나라라는 그 이유 하나로 이렇게 누군가에서 억지로 끌려가는 기분으로 살아가야만 하니까,,,
이럴때마다 잠시만이라도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여 쉬여가고 싶다,
하지만 그렇게 잠시만이라도 내가 쉬여갈수 있는 어깨가 없다는 사실을 요즘에 가슴 저리게 느끼게 되였다
여기에 온 3년동안 오직 살아남기 위해.내가 대학학비 생활비를 마련하기위해 하루하루를 전쟁터에서 보냈다,
일본에서 난 공부, 일 ,사랑 세가지중에서 한가지는 포기해야 다른 두가지를 잘할수 있다는걸 느끼게 되였다,
그래서 난 공부랑 일을 선택하고 사랑은 포기했다,
그러는 동안 사랑이란 두글자를 어쩌면 잊어버리고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어쩌면 잊은것이 아니라 생각할 엄두도 못하고 살아왔다.
나도 남들처럼 데이트두 하구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고 싶었지만 공부도 일도 사랑도 다 하기에는 나에게
너무 벅찰것 같았다,
오직 내 힘으로 돈 벌어서 학비내구 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 지긋지긋한 하루를 보내야만 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난 내 자신이 불쌍하다는 생각을 한적이 한번도 없었다,오히려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보내
는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그래서 지금은 학교도 졸업할수 있었고 회사에 취직도 하게 되였다,
남들보기에 더이상 부러울것이 없어보이는 나지만 왼지 가슴한구석이 자꾸만 텅빈 기분이다,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을 한번도 의심해본적이 없는 나였지만 오늘은 왼지 내가 걸어온 이길이 맞는건지
자꾸만 의심하게 된다,어쩌면 내가 가지고 싶은걸 다 가지고 살수없는것이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런 저런 고민과 생각으로 또 하루가 지나간다,
내일도 어김없이 오늘과같은 하루가 찾아오고 나또한 내가 해야할일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겠지,,,
어른이 되면서 사는게 힘들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오늘두 출근길에 난 이런 생각을 했다,과연 내가 언제까지 이렇게 지긋지긋한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는지,,,
매일 아침 9시에 회사에 출근하고 5시에 퇴근해서 5시반부터 이자까야에서 알바를 한지 아직 2개월이 되지 않
는다...근데 벌써 부터 이런 하루하루가 싫어진다,
정말 오늘은 어딘가 멀리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회사도 알바두 다 뒤로한채로,,,,
근데 내 자신이 그렇게 할수있는 능력조차 없다는 사실에 또 다시 비참해진다,
여기에서는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할수있는 자유가 없다,
이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내가 하기싫은 일도 ,하기싫은 말도 하면서 살아야 하니까,,,
오직 남의 나라라는 그 이유 하나로 이렇게 누군가에서 억지로 끌려가는 기분으로 살아가야만 하니까,,,
이럴때마다 잠시만이라도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여 쉬여가고 싶다,
하지만 그렇게 잠시만이라도 내가 쉬여갈수 있는 어깨가 없다는 사실을 요즘에 가슴 저리게 느끼게 되였다
여기에 온 3년동안 오직 살아남기 위해.내가 대학학비 생활비를 마련하기위해 하루하루를 전쟁터에서 보냈다,
일본에서 난 공부, 일 ,사랑 세가지중에서 한가지는 포기해야 다른 두가지를 잘할수 있다는걸 느끼게 되였다,
그래서 난 공부랑 일을 선택하고 사랑은 포기했다,
그러는 동안 사랑이란 두글자를 어쩌면 잊어버리고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어쩌면 잊은것이 아니라 생각할 엄두도 못하고 살아왔다.
나도 남들처럼 데이트두 하구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들고 싶었지만 공부도 일도 사랑도 다 하기에는 나에게
너무 벅찰것 같았다,
오직 내 힘으로 돈 벌어서 학비내구 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 지긋지긋한 하루를 보내야만 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난 내 자신이 불쌍하다는 생각을 한적이 한번도 없었다,오히려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보내
는 자신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그래서 지금은 학교도 졸업할수 있었고 회사에 취직도 하게 되였다,
남들보기에 더이상 부러울것이 없어보이는 나지만 왼지 가슴한구석이 자꾸만 텅빈 기분이다,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을 한번도 의심해본적이 없는 나였지만 오늘은 왼지 내가 걸어온 이길이 맞는건지
자꾸만 의심하게 된다,어쩌면 내가 가지고 싶은걸 다 가지고 살수없는것이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런 저런 고민과 생각으로 또 하루가 지나간다,
내일도 어김없이 오늘과같은 하루가 찾아오고 나또한 내가 해야할일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겠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누구나 다 그래요,그러면서 지금이 소중함을 중히 여기고 분발하는 사람들 항상 보면 성공하는거죠,ㅎㅎ님도 그렇게 보내길 바래요,힘내세요
아름다운 날들 님 리플 고마워요^^
정말 어제는 기분이 억망이 였어요,,,
이렇게 쉼터에 글남기는 것만으로 나의 이런 심정을 털어놓고 싶었어요,
님의 메세지 보구 정말 그렇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충족하게 보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느끼지 못했던걸 느끼게 해주어서 고마워요.
정말 어제는 기분이 억망이 였어요,,,
이렇게 쉼터에 글남기는 것만으로 나의 이런 심정을 털어놓고 싶었어요,
님의 메세지 보구 정말 그렇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도 충족하게 보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가 느끼지 못했던걸 느끼게 해주어서 고마워요.
小甜甜님 말남겨서 고마워요,,,
어쩌면 일본에 온 그동안 나에게 무엇이 소중한지를 잊고 살았을지도 몰라요,
이제부터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분투하겠어요,
님도 하루하루가 행복하기를,,,,
님이 쓴 글도 저 자주 봐요,,,
재미 있더군요,,,
근데 좀 게을러서 리플 남기지 않아서,,,,,ㅋㅋㅋ
어쩌면 일본에 온 그동안 나에게 무엇이 소중한지를 잊고 살았을지도 몰라요,
이제부터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분투하겠어요,
님도 하루하루가 행복하기를,,,,
님이 쓴 글도 저 자주 봐요,,,
재미 있더군요,,,
근데 좀 게을러서 리플 남기지 않아서,,,,,ㅋㅋㅋ

有舍才有得..... 지금의 소유함을 소중히 여기시고 지금에 와서 깨닫게된 잃었던 소중함들을 다시 마음속에 담아봐요.......人生的三步曲, 无愧的昨天 , 充实的今天 , 充满希望的明天
늦게 찾아든 사랑이 더 진지할지도 ....... 항상 자랑스러운 님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