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얼굴을보면 그사람을 반을 알게된것이라고한다... 일단 회원사진첩에서 친구를 찾기로하였다.
클릭하는 순간 한 남자의 모습에 시선의 멈춰졌다... 남자다운 외모에 일본유학생 , 나이는 나보다 4살위,,,
내가 일본무역을 해서인지 일본유학생이란 신분에 마음이 더 끌렸다.
이렇게 나의 첫 < 우정카드 > 가 그이한테로 날아갓었다. 사실 회답이 올건 크게 기대하지않았었다.....
며칠동안 출고문제로 바쁜지라 이일은 까맣게 잊은 상태였다... 며칠뒤 까페에서 이것저것 두리번거리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메일확인을 하게되니 받은편지함에 그의 아이디가 눈에 선하게 떠올랐다.
간단한 자아소개에 메신저주소 ........ 이렇게 우리는 메신저 친구로 되였고 두사람의 인연의 끊을 맺었었다.
그 오빤 나에게 실망을 주지 않았었다.공손한 태도와 유머적인 말투.........
다른것몰라도 심성이 아름답다는것만 직감할수 있었다.....
그이와의 우정으로하여 나도 컴의 소용돌이속에 저도모르게 점점 파묻히게 되였다.
우리의 <첫 통화 > 이야기가 계속된다....
그 오빠도 다운까페를 운영하고 있었다. 나도 그까페의 회원으로서 그와 공유하는 시간들이 점점 많아졌엇다.
대화내용도 늘어났고 우정도 조금씩 깊어졌었다. 난 한사람을 좋아하면 진심을 보이는 성격의 소유자다 .
친구든 동료든 누구에게나 진실이였다. 이런 성격땜에 배신받아 마음다친적도 많았지만 쉽게 개변되지가
않았었다.인간관계가 날로 차가워지는 현실속에서 진정과 진실을 잃어가는 삶이 싫었었다.
우린 친한 사이였지만 서로의 사생활과 가족에대해서는 누구나 입을 열지않았었다. 아마 속마음까지 나눌수
있는 우정까지는 아니라고 여겼었는지.... 얼마지나지않으면 새해였다... 갑자기 그이가 나의 핸드폰번호를
물으면서 설에 전화할거라고 했다. 워낙 친구가 적은 나의 신세를 동정해서인지 ...ㅎㅎㅎ
자그마한곳에서 주는 나에대한 배려가 나의 마음을 더 흔들어 놓았다. 이렇게 새해에 그의 축복의 목소리를
듣게 되였고 그이한테 대한 우정이 조금씩 조금씩 사랑으로 싹트게 되였다.......
다음편 계속 ----- < 여태까지 읽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사랑받는것만 행복한것이 아닙니다. 망망대해에
서 내가 믿을만한 사람이 생겨 사랑한다는것도 행복한것입니다....나에게 상처준 사람은 날 다시 상처받지않
도록 나에게 경험을 주었고 나에게 아픔을 준사람은 뒤따라오는 행복을 소중하게 여기게 날 배워줍니다.>
생명이 움직임속에서 유지되여가는것처럼 사랑의 열정이 있어야만 나의 젊음이 계속되여가는것입니다.....
항상 향기를 지닌 여러분들이 되시길 ........
클릭하는 순간 한 남자의 모습에 시선의 멈춰졌다... 남자다운 외모에 일본유학생 , 나이는 나보다 4살위,,,
내가 일본무역을 해서인지 일본유학생이란 신분에 마음이 더 끌렸다.
이렇게 나의 첫 < 우정카드 > 가 그이한테로 날아갓었다. 사실 회답이 올건 크게 기대하지않았었다.....
며칠동안 출고문제로 바쁜지라 이일은 까맣게 잊은 상태였다... 며칠뒤 까페에서 이것저것 두리번거리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메일확인을 하게되니 받은편지함에 그의 아이디가 눈에 선하게 떠올랐다.
간단한 자아소개에 메신저주소 ........ 이렇게 우리는 메신저 친구로 되였고 두사람의 인연의 끊을 맺었었다.
그 오빤 나에게 실망을 주지 않았었다.공손한 태도와 유머적인 말투.........
다른것몰라도 심성이 아름답다는것만 직감할수 있었다.....
그이와의 우정으로하여 나도 컴의 소용돌이속에 저도모르게 점점 파묻히게 되였다.
우리의 <첫 통화 > 이야기가 계속된다....
그 오빠도 다운까페를 운영하고 있었다. 나도 그까페의 회원으로서 그와 공유하는 시간들이 점점 많아졌엇다.
대화내용도 늘어났고 우정도 조금씩 깊어졌었다. 난 한사람을 좋아하면 진심을 보이는 성격의 소유자다 .
친구든 동료든 누구에게나 진실이였다. 이런 성격땜에 배신받아 마음다친적도 많았지만 쉽게 개변되지가
않았었다.인간관계가 날로 차가워지는 현실속에서 진정과 진실을 잃어가는 삶이 싫었었다.
우린 친한 사이였지만 서로의 사생활과 가족에대해서는 누구나 입을 열지않았었다. 아마 속마음까지 나눌수
있는 우정까지는 아니라고 여겼었는지.... 얼마지나지않으면 새해였다... 갑자기 그이가 나의 핸드폰번호를
물으면서 설에 전화할거라고 했다. 워낙 친구가 적은 나의 신세를 동정해서인지 ...ㅎㅎㅎ
자그마한곳에서 주는 나에대한 배려가 나의 마음을 더 흔들어 놓았다. 이렇게 새해에 그의 축복의 목소리를
듣게 되였고 그이한테 대한 우정이 조금씩 조금씩 사랑으로 싹트게 되였다.......
다음편 계속 ----- < 여태까지 읽어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사랑받는것만 행복한것이 아닙니다. 망망대해에
서 내가 믿을만한 사람이 생겨 사랑한다는것도 행복한것입니다....나에게 상처준 사람은 날 다시 상처받지않
도록 나에게 경험을 주었고 나에게 아픔을 준사람은 뒤따라오는 행복을 소중하게 여기게 날 배워줍니다.>
생명이 움직임속에서 유지되여가는것처럼 사랑의 열정이 있어야만 나의 젊음이 계속되여가는것입니다.....
항상 향기를 지닌 여러분들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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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지금은 어떻게 되였는지 궁금하군요...^^담편 기대합니다.
예전부터 슷덴덴님의 글을 읽었었거든요 .... 슷덴덴님과 설중매님의 문장수준에 감탄을 멈추지않습니다 ......혹시 작가아니면 시인이세요 ?.... 저의 마음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 사랑게시판에서도 슷덴덴님의 글을 기대하겠습니다..... tiffany 님 곧 궁금중을 풀어드릴겁니다 ....ㅎㅎㅎ ...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실감적인 글이였습니다.어떻게 되였는지 궁금해나요.
아름다운 나날이 되세요.
아름다운 나날이 되세요.
ㅎㅎ~ ^^.. 그렇구나.. 연재추적<--따라서

님의 아이디처럼 아름다운날들이 츠즈꾸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