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에 이제는 놓을거예요!
시간이 지난지 근 1년이 넘어가요!당신과의 만남이 맞은것인지 틀인것인지 ?
저 이제는 손 놓기로 마음 먹었어요! 당신이 하는일에 대하여 저는 도움줄가 했는데 일이 이렇게 될지 몰랐어요!저가 이런 신체로 언제까지 유지할수 있는지?
꿈에도 당신밖에 없거든요!내가 이곳을 벗어나야 모든것이 끝나는봐 같는데요!
어떤때 저도 저가 참 미워나요!당신은 저한테 할 말은 한마디도 없었어요!
미래 !이후에는 어떻게 지낼지?
방법이 있을리라 저는 믿어요!당신없이 이후의 날을 어떻게 지낼지 저도 무서워요!
같이 가는 그날을 저는 기대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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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사랑하기에 놓는단 말이 있지만 사랑이란 힘쓸때만 힘쓰고 정 막고비에 돼야 놓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