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날 한 시에는 아니더라도
우리 서로가 마주칠 수 있는
같은 시간 안에서 태어나기로 해요..
아주 가까운 곳에서는 아니더라도
우리 서로가 그리움을 느낄 수 있는
같은 하늘 아래서 태어 나기로 해요..
다른 이름으로 살게 되더라도
우리 서로가 지나쳐 알아 볼 수 있게
같은 모습으로 태어 나기로 해요..
그렇게 우리,
천년후에 다시 만나기로 해요..
제발 다시는 서로를 떠나 보내고
눈물로서 후회하지 않기로 해요..
사랑만 하다 그 사랑 안에서
눈 감을수 있기를...
영원히 약속해요!...
우리 천년후엔...
우리 서로가 마주칠 수 있는
같은 시간 안에서 태어나기로 해요..
아주 가까운 곳에서는 아니더라도
우리 서로가 그리움을 느낄 수 있는
같은 하늘 아래서 태어 나기로 해요..
다른 이름으로 살게 되더라도
우리 서로가 지나쳐 알아 볼 수 있게
같은 모습으로 태어 나기로 해요..
그렇게 우리,
천년후에 다시 만나기로 해요..
제발 다시는 서로를 떠나 보내고
눈물로서 후회하지 않기로 해요..
사랑만 하다 그 사랑 안에서
눈 감을수 있기를...
영원히 약속해요!...
우리 천년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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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넘 길다~~ 어떻게 천년이나-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