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13살때 첫사랑을 했답니다.
15살되는 선배하구~
서로 진짜 사랑하구~진짜 매일 행복했답니다...
그러다가 남자애의 생일 1주일 전이였답니다~
여자애가 남자애를 불러냈답니다...
이 얘기 저 얘기 하면서 뭘 좋아하나 알아볼려구...
그리구 생일날 깜짝선물 하려구...
여자애는 일찍부터 약속한 커피점에서 기다렸답니다.
남자애가 올 방향의 창문옆에 앉아서...
길 저쪽편에서 남자애가 보였습니다...
남자애두 여자애를 발견하구 손젓구 있었습니다...
찬란한 웃음으로...
신호가 파란불로 바뀌기 바쁘게 남자애는 더욱 찬란한 웃음으로 뛰여옵니다...
<삐~~~ㅉ~~~~~~~~ㅉ~~~~~~~찍!!!!!!!!!>
무슨 일인지 몰랐습니다.........
트럭앞에 피못이 이루어져있었습니다.........
남자애의 얼굴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자애는 그냥 창문에 붙어 있었습니다...
구급차가 온것 같습니다...
그런다음엔 기억이 안납니다........
오랜 뒤에 여자애는 깼습니다.........
남자애가 다신 돌아올수 없는 사실두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되였습니다...
묵묵히........팔에 그 남자애의 이름을 새겼습니다...<YUI>
옆에서 말립니다....
너 이제 몇살이냐구...
아직두 앞길이 창창한데...
딴 남자 만날텐데...그남자가 너한테 더 중요한 사람이 될지두 모르는데...
걸구 남자애는 이미 없는데...
없는 사람땜에 곁에 살아있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어야 되니?...
꼭 그래야 하겠니?....
여자애는 조용히 말합니다...
그래......오빠 이젠 없지....
나두 딴 남자랑 만나서 사랑하구 결혼하겠지......
그러면서 오빠가 희미해지겠지.......
오빠가 잊혀지겠지........
건데 그럼 오빠가 불쌍하잖아~~~~~~
오빠 마지막 순간에 본거 나인데......
오빤 그 기억으로 저세상가서 아마두 그 기억 하나루 저 세상에서 살구 있을텐데.........
건데 내가 잊으면 어떡해?
오빠 곁에 있었던 사람이 기억안해주면 누가 오빠 기억해주는데?
오빠 이미 우리보다 많이 불행해...거기다가 기억해주는 사람두 없음 어떡해????
나 오빠 이 이름 영원히 새겨둘꺼야...
이거 이해해주는 남자 찾을꺼야~
그러다가 그 여자애는 진짜 이해해주는 남자애 만났습니다...3년만에...
그러는 여자애가 착하다구 좋아해주는 그런 남자애엿습니다...
여자애두 그 남자애가 좋았습니다...
첨에 남자애한테 못해줘서 후회했던 일 다 해주고싶엇습니다...
그런데...그 남자애가 여자애보구 헤여지자구 합니다.......
그 여자애가 넘 귀찮답니다.......
감기 걸린것 가기두도 죽을 병에나 걸린것처럼 관심하는 여자애가 싫답니다...
그냥 자전거 타다가 부주의로 좀 상한것에 붙들고 몇날며칠을 울고불고 하는 그 여자애가 짜증난답니다...
이렇게 그 여자애는 그 남자애한테 팅기웠습니다.......
그 여자애가 자기곁에 있는사람이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곳을로 떠날가봐 얼마나 걱정하는지 그 남자애는 모르는가 봅니다....
그 남자애가 그 여자애한테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나 봅니다...
며칠전...그여자애는 그 남자애가 다른 여자애랑 같이 있는거 봤습니다...........
건데 울지 않앗습니다.....
내가 해줄수 없는거 다른 사람이 해줄수 있어 기쁘다구 합니다....
그런데 난 분명 봤습니다....
이런 얘기하는 그 여자애의 눈에 뭔가 핑글~하느거....
그 여자애 이제 16살 입니다.........
13살때 첫사랑을 했답니다.
15살되는 선배하구~
서로 진짜 사랑하구~진짜 매일 행복했답니다...
그러다가 남자애의 생일 1주일 전이였답니다~
여자애가 남자애를 불러냈답니다...
이 얘기 저 얘기 하면서 뭘 좋아하나 알아볼려구...
그리구 생일날 깜짝선물 하려구...
여자애는 일찍부터 약속한 커피점에서 기다렸답니다.
남자애가 올 방향의 창문옆에 앉아서...
길 저쪽편에서 남자애가 보였습니다...
남자애두 여자애를 발견하구 손젓구 있었습니다...
찬란한 웃음으로...
신호가 파란불로 바뀌기 바쁘게 남자애는 더욱 찬란한 웃음으로 뛰여옵니다...
<삐~~~ㅉ~~~~~~~~ㅉ~~~~~~~찍!!!!!!!!!>
무슨 일인지 몰랐습니다.........
트럭앞에 피못이 이루어져있었습니다.........
남자애의 얼굴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자애는 그냥 창문에 붙어 있었습니다...
구급차가 온것 같습니다...
그런다음엔 기억이 안납니다........
오랜 뒤에 여자애는 깼습니다.........
남자애가 다신 돌아올수 없는 사실두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되였습니다...
묵묵히........팔에 그 남자애의 이름을 새겼습니다...<YUI>
옆에서 말립니다....
너 이제 몇살이냐구...
아직두 앞길이 창창한데...
딴 남자 만날텐데...그남자가 너한테 더 중요한 사람이 될지두 모르는데...
걸구 남자애는 이미 없는데...
없는 사람땜에 곁에 살아있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어야 되니?...
꼭 그래야 하겠니?....
여자애는 조용히 말합니다...
그래......오빠 이젠 없지....
나두 딴 남자랑 만나서 사랑하구 결혼하겠지......
그러면서 오빠가 희미해지겠지.......
오빠가 잊혀지겠지........
건데 그럼 오빠가 불쌍하잖아~~~~~~
오빠 마지막 순간에 본거 나인데......
오빤 그 기억으로 저세상가서 아마두 그 기억 하나루 저 세상에서 살구 있을텐데.........
건데 내가 잊으면 어떡해?
오빠 곁에 있었던 사람이 기억안해주면 누가 오빠 기억해주는데?
오빠 이미 우리보다 많이 불행해...거기다가 기억해주는 사람두 없음 어떡해????
나 오빠 이 이름 영원히 새겨둘꺼야...
이거 이해해주는 남자 찾을꺼야~
그러다가 그 여자애는 진짜 이해해주는 남자애 만났습니다...3년만에...
그러는 여자애가 착하다구 좋아해주는 그런 남자애엿습니다...
여자애두 그 남자애가 좋았습니다...
첨에 남자애한테 못해줘서 후회했던 일 다 해주고싶엇습니다...
그런데...그 남자애가 여자애보구 헤여지자구 합니다.......
그 여자애가 넘 귀찮답니다.......
감기 걸린것 가기두도 죽을 병에나 걸린것처럼 관심하는 여자애가 싫답니다...
그냥 자전거 타다가 부주의로 좀 상한것에 붙들고 몇날며칠을 울고불고 하는 그 여자애가 짜증난답니다...
이렇게 그 여자애는 그 남자애한테 팅기웠습니다.......
그 여자애가 자기곁에 있는사람이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곳을로 떠날가봐 얼마나 걱정하는지 그 남자애는 모르는가 봅니다....
그 남자애가 그 여자애한테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나 봅니다...
며칠전...그여자애는 그 남자애가 다른 여자애랑 같이 있는거 봤습니다...........
건데 울지 않앗습니다.....
내가 해줄수 없는거 다른 사람이 해줄수 있어 기쁘다구 합니다....
그런데 난 분명 봤습니다....
이런 얘기하는 그 여자애의 눈에 뭔가 핑글~하느거....
그 여자애 이제 16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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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너무나도 감동적인 글이 였습니다.
여태껏 진정한 사랑 한번 못해본 제가 부끄럽습니다.
여태껏 진정한 사랑 한번 못해본 제가 부끄럽습니다.
ㅜㅜ 넘넘 감동입니다...
여자애가 그 남자땜에 너무 큰 타격 받앗나 보네요...
그 여자애가 빨리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해 지길 기원합니다...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당...
여자애가 그 남자땜에 너무 큰 타격 받앗나 보네요...
그 여자애가 빨리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해 지길 기원합니다...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당...
스팟님........글쎄요...건데 그런사랑만이 진정한 사랑인거 아니잖아요~~~
나비인형님......네...그런가 봐요...그렇지만 그 애 성격 많이 활발해요~~~한동안 쿠라이한 나날은 보낸적두 있었지만....지금은 그래두 맘이 많이 열렸대요...
나비인형님......네...그런가 봐요...그렇지만 그 애 성격 많이 활발해요~~~한동안 쿠라이한 나날은 보낸적두 있었지만....지금은 그래두 맘이 많이 열렸대요...
그 여자애보다 나이는 훨씬 많이 들었지만
이 글을 읽고나니 어쩐지 좀 부끄럽네요.
여자애의 티없이 맑은 사랑에 감동받고 갑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글을 읽고나니 어쩐지 좀 부끄럽네요.
여자애의 티없이 맑은 사랑에 감동받고 갑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헉~ 마음이 얼마나 아팠을까?????/
좋은 글입니다.
추천한방 날립니다.
좋은 글입니다.
추천한방 날립니다.
다음엔 행복한 사랑을 맞기를~
그러게여~좋은 인연 만나야 되는데...
정말 감동적이네요,사랑은 신성하고 수정처럼 맑은것이죠,그 여자애 일 안됐지만 그 여자애 그렇게 사랑하는만큼 언젠가 다시 그여자애를 진정 이해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나타나리라는걸 믿어요,하루빨리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이런 글 쓰면서 아니 들으면 서 눈물이 많이 흘렸겠다.이 글 보고 있는 내 코도 시큼해지는데
정말 믿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마침 영화보는듯한......
열심히 그녈 위해 기도합니다....좋은 사람 만나서 꼬옥 행복하라고....
열심히 그녈 위해 기도합니다....좋은 사람 만나서 꼬옥 행복하라고....
쇼탠탠님......그 여자애두 쇼탠탠님같은 사랑하면 좋겟어요.ㅎㅎㅎ
초라한 싱글......ㅋㅋㅋㅋㅋㅋㅋ내 현실이 초라한싱글인데....ㅋㅋㅋ
영님.....드라마같죠?나두 첨엔 그런 느낌 이였어요....그렇지만 현실...ㅠㅠㅠㅠ
초라한 싱글......ㅋㅋㅋㅋㅋㅋㅋ내 현실이 초라한싱글인데....ㅋㅋㅋ
영님.....드라마같죠?나두 첨엔 그런 느낌 이였어요....그렇지만 현실...ㅠㅠㅠㅠ
싱글님 벌써 3급이나 되시네요 축하 축하
글구 잘보구갑니다 감동
글구 잘보구갑니다 감동

날 무척 따라주고 이런저런 말 합니다...
그 여자애의 일은 이렇게 글로 적어봤는데
그 여자애의 아픈 마음을 적기엔 넘 부족한 글인것 같습니다......
일본여자애들 어떻구 어떻구 하지만.........이 여자애같은 애는 진짜 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