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 어렵다는 말은 들어도 일본서 친구,선배들을 접촉하면서 정말 어렵게 사는구나..를 느끼게 되였다.
각자는 각자의 나름대로 자기의 경제적,사상적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모두 어렵게 어렵게 힘든 하루하루를 악
으로 버티고 있었다.
미래에 대한 확실한 보증이 없는 이 사회에서 자기 손에 닿지 않는 아름다운 앞날을 위해 삶의 현장에서 악으
로 버티는 모든 분들은 자기 신체에 대한 추호의 <보살핌>도 없었다..이러한 분투는 꿈에 위한 박투라기보다
자기 신체에 대한 무자비한 학대라고 해야 하는편이 더 적중하리라 생각한다.
정녕 불쌍하다고 말해야 할지? 아니면 감명받았다고 해야 할지? 할말을 잃어버린 내 가슴에는 련민 비슷한것
이 솟구쳤다..
그러면서 하고싶은 말은 <신체 조심하세요!>
당신 신체는 자기 자신꺼지만 더 나아가서 당신 부모꺼고 당신 형제의것이며 당신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다.설
아직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도 건강한 신체를 사랑하는 사람한테 바칠 그런 의무는 있는것이다...당신 신체의
어느 한 부문이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고통받는 당신과 함께 마음을 칼로 도려내는 아픔을 감지하는 친인들이
언제나 당신 곁을 지키고 있다...그러니 분투하시는 모든 분들 모두들 몸을 명심하세요......수술실에 들어가는
순간 어머니의 눈물 본적 잇는가? 수술실에 들어가는 순간 억세게 끌어앉는 아버지의 사랑 느껴본적 있는가?
또 그런 미안함을 끼쳐드려야 하는 자기 자신에 대한 나무람과 그분들에 대한 미안함을 감지한적 잇는가? 이
모든것을 알고 계실땐 아마 나처럼 후회의 눈물 흘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그러니 명심하세요...
우리의 인생은 길다...일본에서의 생활은 우리 생활의 한단락에 불과하거나 한페지에 불과하다...남은 인생 더
멋잇게 살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한테 걱정을 덜여드리기 위해 우린 자기 신체를 건강히 신체를 지킬 의무가
있다....신체는 혁명의 본전이다...
일본에서 고생하는 여러분....자기 신체를 아낍시다..자기 신체를 아끼는것도 역시 부모에 대한 사랑입니다
.
각자는 각자의 나름대로 자기의 경제적,사상적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모두 어렵게 어렵게 힘든 하루하루를 악
으로 버티고 있었다.
미래에 대한 확실한 보증이 없는 이 사회에서 자기 손에 닿지 않는 아름다운 앞날을 위해 삶의 현장에서 악으
로 버티는 모든 분들은 자기 신체에 대한 추호의 <보살핌>도 없었다..이러한 분투는 꿈에 위한 박투라기보다
자기 신체에 대한 무자비한 학대라고 해야 하는편이 더 적중하리라 생각한다.
정녕 불쌍하다고 말해야 할지? 아니면 감명받았다고 해야 할지? 할말을 잃어버린 내 가슴에는 련민 비슷한것
이 솟구쳤다..
그러면서 하고싶은 말은 <신체 조심하세요!>
당신 신체는 자기 자신꺼지만 더 나아가서 당신 부모꺼고 당신 형제의것이며 당신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다.설
아직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도 건강한 신체를 사랑하는 사람한테 바칠 그런 의무는 있는것이다...당신 신체의
어느 한 부문이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고통받는 당신과 함께 마음을 칼로 도려내는 아픔을 감지하는 친인들이
언제나 당신 곁을 지키고 있다...그러니 분투하시는 모든 분들 모두들 몸을 명심하세요......수술실에 들어가는
순간 어머니의 눈물 본적 잇는가? 수술실에 들어가는 순간 억세게 끌어앉는 아버지의 사랑 느껴본적 있는가?
또 그런 미안함을 끼쳐드려야 하는 자기 자신에 대한 나무람과 그분들에 대한 미안함을 감지한적 잇는가? 이
모든것을 알고 계실땐 아마 나처럼 후회의 눈물 흘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그러니 명심하세요...
우리의 인생은 길다...일본에서의 생활은 우리 생활의 한단락에 불과하거나 한페지에 불과하다...남은 인생 더
멋잇게 살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한테 걱정을 덜여드리기 위해 우린 자기 신체를 건강히 신체를 지킬 의무가
있다....신체는 혁명의 본전이다...
일본에서 고생하는 여러분....자기 신체를 아낍시다..자기 신체를 아끼는것도 역시 부모에 대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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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정말 너무나도 좋은 글입니다..
맘속에 와 닿는 말들...
무엇보다도 건강이 첫째죠..
우리의 신체는 더 이상 자신의 것만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우리를 지켜봐주는 모든 사람의 것이지요..
그러니까 더 잘 보호하고 주의해야하는거죠..
맘속에 와 닿는 말들...
무엇보다도 건강이 첫째죠..
우리의 신체는 더 이상 자신의 것만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우리를 지켜봐주는 모든 사람의 것이지요..
그러니까 더 잘 보호하고 주의해야하는거죠..
선장님도 신체 조심하세요...^^
마음으로 쓴 글 잘 읽었슴니다.
선장님도 건강하십시오!
선장님도 건강하십시오!
행복의 기초가 건강이 아닌가 싶네요. 선장님도 신체 조심하십시요~~
글 잘 썻습니다.심금을 울려주네요.
헌데 이런 도리를 알면서도 진작 일터거나 학습에
빠지게 되면 무진작 그 도리를 더듬어보겠습니까.
아마 인생이란 얻고 잃은 과정이겠지요.
올 벌써 담배 한콱을 다 해버리구 이 글 보니..ㅋㅋ
가슴이 답답함니다.ㅎㅎ
헌데 이런 도리를 알면서도 진작 일터거나 학습에
빠지게 되면 무진작 그 도리를 더듬어보겠습니까.
아마 인생이란 얻고 잃은 과정이겠지요.
올 벌써 담배 한콱을 다 해버리구 이 글 보니..ㅋㅋ
가슴이 답답함니다.ㅎㅎ

저는 이후부터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술도 적당히 마이고 운동도 하고 ㅋㅋ
자기를 아낍시다.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