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좋아하게 되였습니다.
아직은 사랑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 사람한테 나의 이런 설레임을
들켜버릴까봐 두려워집니다.
언제나 당당하고 두려운것이 없던
내가 그사람앞에서는 왜서 자꾸만
작아지는걸까요?
한사람 때문에 이렇게 많은 변화를 일으킨
자신이 이해되지 않을때도 많습니다.
내가 그사람을 위하여 모든것을
변화한다고 했어도
그 사람이 이런 나의 마음을 아는지도
나한테 온다는 보장도 없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한테 향한 제 마음을 억제하지는
않겠습니다.
설마 결과가 없다고 해도 결코 후회하지는
않으렵니다.
그사람이 없었던 저의 인생이 어떤 인생인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사랑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 사람한테 나의 이런 설레임을
들켜버릴까봐 두려워집니다.
언제나 당당하고 두려운것이 없던
내가 그사람앞에서는 왜서 자꾸만
작아지는걸까요?
한사람 때문에 이렇게 많은 변화를 일으킨
자신이 이해되지 않을때도 많습니다.
내가 그사람을 위하여 모든것을
변화한다고 했어도
그 사람이 이런 나의 마음을 아는지도
나한테 온다는 보장도 없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한테 향한 제 마음을 억제하지는
않겠습니다.
설마 결과가 없다고 해도 결코 후회하지는
않으렵니다.
그사람이 없었던 저의 인생이 어떤 인생인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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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아이,뭐 그렇게 어둠거리에서 사랑이요 ?
뭐 말하고 싶으면 말해야지.
나도 내 새기가 처음부터 사랑해 사랑해 하고 말하고 나니깐 놀음인가 한게 (그 여자 한족 ,조선말은 이것밖에 몰라요)그 여자가 진짜로 한다는게 알리던데.
뭐나 해 봐야 알지.
뭐 말하고 싶으면 말해야지.
나도 내 새기가 처음부터 사랑해 사랑해 하고 말하고 나니깐 놀음인가 한게 (그 여자 한족 ,조선말은 이것밖에 몰라요)그 여자가 진짜로 한다는게 알리던데.
뭐나 해 봐야 알지.
ㅎㅎ 인연맞는 사랑이시길,,,
기도해드릴게염 ,,,기도교는 아니지만 ㅡㅁㅡ
기도해드릴게염 ,,,기도교는 아니지만 ㅡㅁㅡ
잘 되기를 바랄께요.그리고 두분이 분위기 맞춰서 속마음 털어놓으면 좋을상 싶은데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