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주변의 이야기 올립니다.
어제는 원단인데 그 녀는 혼자서 쓸쓸하게 보냈답니다. 아침부터 아빠가 타향에서 혼자 원단을 보낼 딸이 많이 걱정이 되여서 전화가 왔답니다. 아빠 전화를 받으니 웬지 서러움이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하지만 아빠한테는 근심할가봐 그냥 회사 직원들하고 같이 잘 쇠고 있으니 걱정말라하고 전화를 끊고나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려내렸습니다. 그녀는 혼자서 그래도 어떻게 하나 즐겁게 보낼려고 이것저것 해보지만 그래도 섭섭한 마음을 감출길 없었답니다. 그래도 적어도 원단 하루만은 그 사람이랑 같이 보내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오지도 않습니다. 그 사람의 입장이 이해가 가고 왜 안오는지 알지만 그래도 섭섭한 마음은 어디다 터놓을 길 없어서 끝내는 원망 섞인 말을 그 사람한테 하고야 말았습니다. 원망 섞인 말을 하고나서 그녀는 후회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왜 이러지 그 사람 모든거 잘 알면서 왜 또 투정이지.) 근데 그 사람은 그 녀의 원망을 듣고 화를 냅니다. 왜 이렇게 어리석게 노느냐고 자기 생각밖에 할줄 모르냐고 크게 화를 냅니다. 그 사람이 화를 내니 그 녀는 많이 황당해지고 할말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요. 그 사람이 그녀한테 화를 내면 그 녀는 제 쪽에서 더 황당해지고 할말도 못한답니다. 그 사람 잘 이해해주다가도 가끔씩은 이렇게 그 사람한테 상처를 줍니다. 그 사람한테만 상처 주는게 아니라 자신한테도 상처를 줍니다. 이렇게 못난 그녀입니다.
그 사람도 너무나도 여자마음을 몰라 주는 남자입니다. 그냥 오지 못하더라도 따뜻한 말 담긴 전화한통이라도 거기에 넘어갈 그녀입니다. 그녀는 그 사람이 자신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거 잘 알고있습니다. 알면서도 외로운 마음 감출수가 없어서 그 사람한테 투정을 부립니다. 예전에는 투정부려도 잘 받아주던것이 갑자기 화내니 힘들어서 화내는 그 사람 마음 이해하면서도 많이 섭섭하다고 합니다.
그 녀와 그 남자는 말을 안해도 서로가 서로를 너무나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로 표현도 잘 안합니다. 근데 이게 그 사람하고 그녀한테 존재하는 문제이거든요.
그녀와 그 사람은 둘이 갖 만났을때보다 서로가 많이 변했습니다. 그 녀는 자신절로도 자신이 많이 옹졸하게 변해간다는거 느낍니다. 그 사람도 성격이 예전보다 많이 거칠어졌습니다. 물론 그 녀는 사업이 그 사람을 이렇게 만들었다는거 잘 압니다. 그래서 그 사람한테 모든 스트레스 다 풀수 있는 그런 편한 존재가 되여주고싶지만 마음먹은것처럼 잘 안됩니다.
그 사람하고 그 녀는 정말 어려운 사랑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둘은 같이 있으면 마냥 행복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그 두 사람을 정말 힘들게 합니다. 포기할려다가도 서로의 그 정에 못이겨 둘다 여기까지 버텨왔습니다. 언제까지 더 견지할수 있을려는지 그녀는 두렵답니다. 그 녀는 자신의 모든 마음 다 비워야 한다는거 잘 아는데 그 녀도 마음이 그렇게 넓지가 못하다고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조금만 더 이해해주면 서로에게 상처가 안 가는데 그녀는 어려서 아직도 부족한게 넘 많은가 봅니다. 그 사람 참으로 속 깊은 사람이라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녀한테는 어떤 어려움도 말하지 않는다는거 그녀 역시 그 사람한테 부담이 되기 싫답니다. 그냥 이대로 그 사람옆에 있는게 그 사람 도와주는건지 아니면 정말 독한 마음 먹고 그 사람 옆에서 떠나는게 도와주는건지 판단이 서지가 않는답니다. 그 사람 정말로 힘들게 사는게 너무 안쓰러운데 그녀도 어떤때는 자기 감수에만 치우쳐 있어서 해서는 안될 말들을 하는가 봅니다. 자기가 먼저 화내고서는 이렇게 후회하는 그녀 참으로 바보스럽습니다.
이런 그 녀 마음 그 사람이 조금이라도 알아봐주기를 바란답니다.
이렇게 질서 없는 글 끝까지 다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주변의 이야기 올립니다.
어제는 원단인데 그 녀는 혼자서 쓸쓸하게 보냈답니다. 아침부터 아빠가 타향에서 혼자 원단을 보낼 딸이 많이 걱정이 되여서 전화가 왔답니다. 아빠 전화를 받으니 웬지 서러움이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하지만 아빠한테는 근심할가봐 그냥 회사 직원들하고 같이 잘 쇠고 있으니 걱정말라하고 전화를 끊고나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흘려내렸습니다. 그녀는 혼자서 그래도 어떻게 하나 즐겁게 보낼려고 이것저것 해보지만 그래도 섭섭한 마음을 감출길 없었답니다. 그래도 적어도 원단 하루만은 그 사람이랑 같이 보내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오지도 않습니다. 그 사람의 입장이 이해가 가고 왜 안오는지 알지만 그래도 섭섭한 마음은 어디다 터놓을 길 없어서 끝내는 원망 섞인 말을 그 사람한테 하고야 말았습니다. 원망 섞인 말을 하고나서 그녀는 후회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왜 이러지 그 사람 모든거 잘 알면서 왜 또 투정이지.) 근데 그 사람은 그 녀의 원망을 듣고 화를 냅니다. 왜 이렇게 어리석게 노느냐고 자기 생각밖에 할줄 모르냐고 크게 화를 냅니다. 그 사람이 화를 내니 그 녀는 많이 황당해지고 할말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요. 그 사람이 그녀한테 화를 내면 그 녀는 제 쪽에서 더 황당해지고 할말도 못한답니다. 그 사람 잘 이해해주다가도 가끔씩은 이렇게 그 사람한테 상처를 줍니다. 그 사람한테만 상처 주는게 아니라 자신한테도 상처를 줍니다. 이렇게 못난 그녀입니다.
그 사람도 너무나도 여자마음을 몰라 주는 남자입니다. 그냥 오지 못하더라도 따뜻한 말 담긴 전화한통이라도 거기에 넘어갈 그녀입니다. 그녀는 그 사람이 자신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거 잘 알고있습니다. 알면서도 외로운 마음 감출수가 없어서 그 사람한테 투정을 부립니다. 예전에는 투정부려도 잘 받아주던것이 갑자기 화내니 힘들어서 화내는 그 사람 마음 이해하면서도 많이 섭섭하다고 합니다.
그 녀와 그 남자는 말을 안해도 서로가 서로를 너무나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로 표현도 잘 안합니다. 근데 이게 그 사람하고 그녀한테 존재하는 문제이거든요.
그녀와 그 사람은 둘이 갖 만났을때보다 서로가 많이 변했습니다. 그 녀는 자신절로도 자신이 많이 옹졸하게 변해간다는거 느낍니다. 그 사람도 성격이 예전보다 많이 거칠어졌습니다. 물론 그 녀는 사업이 그 사람을 이렇게 만들었다는거 잘 압니다. 그래서 그 사람한테 모든 스트레스 다 풀수 있는 그런 편한 존재가 되여주고싶지만 마음먹은것처럼 잘 안됩니다.
그 사람하고 그 녀는 정말 어려운 사랑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둘은 같이 있으면 마냥 행복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그 두 사람을 정말 힘들게 합니다. 포기할려다가도 서로의 그 정에 못이겨 둘다 여기까지 버텨왔습니다. 언제까지 더 견지할수 있을려는지 그녀는 두렵답니다. 그 녀는 자신의 모든 마음 다 비워야 한다는거 잘 아는데 그 녀도 마음이 그렇게 넓지가 못하다고 합니다. 서로가 서로를 조금만 더 이해해주면 서로에게 상처가 안 가는데 그녀는 어려서 아직도 부족한게 넘 많은가 봅니다. 그 사람 참으로 속 깊은 사람이라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녀한테는 어떤 어려움도 말하지 않는다는거 그녀 역시 그 사람한테 부담이 되기 싫답니다. 그냥 이대로 그 사람옆에 있는게 그 사람 도와주는건지 아니면 정말 독한 마음 먹고 그 사람 옆에서 떠나는게 도와주는건지 판단이 서지가 않는답니다. 그 사람 정말로 힘들게 사는게 너무 안쓰러운데 그녀도 어떤때는 자기 감수에만 치우쳐 있어서 해서는 안될 말들을 하는가 봅니다. 자기가 먼저 화내고서는 이렇게 후회하는 그녀 참으로 바보스럽습니다.
이런 그 녀 마음 그 사람이 조금이라도 알아봐주기를 바란답니다.
이렇게 질서 없는 글 끝까지 다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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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아마두 두분이 같이 명절을 보낼만한 조건이 안되나보죠? 혹시 견우직녀사랑?
그렇다면 힘들더라두 참구 응석보다 그남자한텐 격려의 말이 더 필요할것 같은데요...
힘든 사랑여태까지 참구 여기까지 왔으면 좀만 참으라구 하세요...
언젠가 쨍하구 해뜰날이 올거라구요....
그렇다면 힘들더라두 참구 응석보다 그남자한텐 격려의 말이 더 필요할것 같은데요...
힘든 사랑여태까지 참구 여기까지 왔으면 좀만 참으라구 하세요...
언젠가 쨍하구 해뜰날이 올거라구요....
사랑} 이글 두 자체가 넘 힘든가봐요, 남자란 왜서 있을때 소중히 여길줄모르고 떠나버릴때면 후회하는 인간들인지. 남자로서 남자가 싫어져요, 여자마음 넘 아프게 만드니깐 -
아직두 사랑한다면 후회없는 선택 하길 바래요 .준비없는 이별 되지말길 바란다구 전해주세요...
아직두 사랑한다면 후회없는 선택 하길 바래요 .준비없는 이별 되지말길 바란다구 전해주세요...
조금은 실례인것같은데 그남자 혹시 가정이 있는건 아니겠지요?
끊고 맺고 할때가 된것같은데,,,
밤이 길면 꿈이 많고,,,,,,, 긴 아픔보다 짧은 아픔이 나을겁니다,,,
하루 빨리 결단내리기 바랍니다,,, 어느쪽으로 결단하든지,, 자신만 후회하지 않으면....
밤이 길면 꿈이 많고,,,,,,, 긴 아픔보다 짧은 아픔이 나을겁니다,,,
하루 빨리 결단내리기 바랍니다,,, 어느쪽으로 결단하든지,, 자신만 후회하지 않으면....
남자는 가정있는 남자 같네요.
잘 못댄 만남인걸 알면서 ...떠날려는 용기가 부족해...
불가능한 기적을 기다리는 자신이 답답해져~~
저의 판단이 맞다면 연락바랍니다.
lover_livia@hotmail.com
잘 못댄 만남인걸 알면서 ...떠날려는 용기가 부족해...
불가능한 기적을 기다리는 자신이 답답해져~~
저의 판단이 맞다면 연락바랍니다.
lover_livia@hotmail.com

남자는 house husband 같은 존재로는 되기 싶지 않고...
기분 나쁘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그 여자분 둘중에 하나를 선택할때가 된것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