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그렇게 그곳을 떠낫습니다.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서라면 무어더너지 그녀를 해주고 싶엇습니다.
그녀만 마음 편않하게 살수만 잇다면 그 뭐든지....우린 이렇게 이곳에 왓습니다. 여기 도착한날 우린 서로
다짐을 해왓습니다. 그전보다 더열심히 살아보자고...영원히 함게 잇자고.........하지만 그꿈은 얼마가지 못햇
습니다. 언제부턴가 그년 저하고 짜증만 내기 시작햇습니다. 그래도 전 참고 그녀하고 웃고 얼리며 살아왓습
니다.근데 어느하루 그녀가 절 보고 이젠 갈라지자는겁니다. 나하고 함게 잇는게 너무나도 힘들다는겁니다.
원인은 하나 제가 너무나도 어리석다는겁니다. 그앤 그날 저보고 우리가 다시 함게 잇을려면은 단 하나 방법
빡에 없다는겁니다. 우리가 서로 갈라지고 다시 시작하자는겁니다. 전 그말 밎지않으면서도 그말 밎엇습니다.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해왓기때문에........전 그녀를 위해 전모든걸 버리고 여기까지 왓는데 이젠 그녀까지
절 떠난다고 생각하니간 앞길이 망망해졋습니다. 얼마나 사랑해오던 사람인데......그녀를 사랑해오면서
뒤길도 않두고 사랑해 왓는데..........그후로 부터 전 매일 마다 사우나에서만 살앗습니다. 집가기가 겁나서요.
아니면은 피시방에 밤보내고........이렇게 전 한달 살아왓습니다.이렇게 한달 살아오는 동안 저도 생각 많앗
습니다. 이젠 더이상 이렇게 살수없다고.
이젠 그녀를 잊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녀를 잊을려고 생각할때마다 그녀 얼굴은 저의 머리속을
꼭채워놓기만 햇습니다. 정말 힘듭니다...........왜서.......갈라지고서도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만하는지.....
휴~~~~~이젠 정말 힘듭니다...... 그녀를 꼭잊어야 합니다...
나도 이젠 이렇게 살수 없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살수 없습니다......
이젠 잊어야 합니다. 아니 무조건 잊어야 합니다...........
나자신 울 부모님........미래를 위해서라면 꼭 잊어야 합니다.....
꼭 이겨 낼겁니다..........
그녀만 마음 편않하게 살수만 잇다면 그 뭐든지....우린 이렇게 이곳에 왓습니다. 여기 도착한날 우린 서로
다짐을 해왓습니다. 그전보다 더열심히 살아보자고...영원히 함게 잇자고.........하지만 그꿈은 얼마가지 못햇
습니다. 언제부턴가 그년 저하고 짜증만 내기 시작햇습니다. 그래도 전 참고 그녀하고 웃고 얼리며 살아왓습
니다.근데 어느하루 그녀가 절 보고 이젠 갈라지자는겁니다. 나하고 함게 잇는게 너무나도 힘들다는겁니다.
원인은 하나 제가 너무나도 어리석다는겁니다. 그앤 그날 저보고 우리가 다시 함게 잇을려면은 단 하나 방법
빡에 없다는겁니다. 우리가 서로 갈라지고 다시 시작하자는겁니다. 전 그말 밎지않으면서도 그말 밎엇습니다.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해왓기때문에........전 그녀를 위해 전모든걸 버리고 여기까지 왓는데 이젠 그녀까지
절 떠난다고 생각하니간 앞길이 망망해졋습니다. 얼마나 사랑해오던 사람인데......그녀를 사랑해오면서
뒤길도 않두고 사랑해 왓는데..........그후로 부터 전 매일 마다 사우나에서만 살앗습니다. 집가기가 겁나서요.
아니면은 피시방에 밤보내고........이렇게 전 한달 살아왓습니다.이렇게 한달 살아오는 동안 저도 생각 많앗
습니다. 이젠 더이상 이렇게 살수없다고.
이젠 그녀를 잊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하지만 그녀를 잊을려고 생각할때마다 그녀 얼굴은 저의 머리속을
꼭채워놓기만 햇습니다. 정말 힘듭니다...........왜서.......갈라지고서도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만하는지.....
휴~~~~~이젠 정말 힘듭니다...... 그녀를 꼭잊어야 합니다...
나도 이젠 이렇게 살수 없습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살수 없습니다......
이젠 잊어야 합니다. 아니 무조건 잊어야 합니다...........
나자신 울 부모님........미래를 위해서라면 꼭 잊어야 합니다.....
꼭 이겨 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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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휴~~~~~잊어야지~~~~~~~~~~~~~~~~~~~~~~~~~~~~~~~~~~~~~~~~~~~~~~~~~~

휴~ 이글을 읽고 나니 일년전에 저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그렇게 힘들고 아픈 시간은 잠시라고 생각해요.
시간이 흐를수록 차츰차츰 머릿속에서 희미해져갈꺼예요.
아픈 기억은 영원할지 몰라도 (다른 사랑이 시작되기전까지만 였음 좋겠어요)
함께 했던 날들만큼은 행복했었잖아요.
진정 떠날려는 사람이라면 못말려요.
\'힘들게 해서 미안해, 근데 힘들어 하는 너를 보는 내가 더 힘들었다\'
이렇게 저는 웃으면서 떠나 보냈걸랑요^^
보충: 마지막으로 불러보는 내님아~ 부디 행복해다오
ㅋㅋㅋ 신사 답죠?????!!! 마음은 무지무지 아팠어요.
남모르게 흘린 눈물도 많았구요...
시간이 흐르면 다시 평온이 찾아올꺼얘요.
떠난 사람이라면 빠른 시일내에 잊으세요. 그게 님한텐 좋은거니까...
자~ 툭툭 털고 일어나세요! 뒤돌아 보지 말고 앞을 향해 힘차게 걸어보세요!!
남자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