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친했던..친구랑..말없이..이유없이..멀어진후...
한동안 혼자..다니다가..다시 친해진 친구가 있어요..수경이라고..
우리는 정말 말 그대로..그림자였죠,,,뭘하나 함께..
어딜가나...같이..그렇게..일년?을 친했을까..
예전에 친했던 그친구가 괜스레 힘들어하는 모습에..저요..
조금씩 그친구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더라구요..저도몰래...! 하긴..정말 로 친햇으니까..
거리를 다니다가도 그친구가 좋아하는건 무조건 사서..같다주게되고..
분명 같이있으면 어색한 분위기 라도 자꾸만나서 얘기하고싶고...
그렇게 한동안 흐리터분하게 보내다가..우리 다시..예전에로..돌아가게되고..
그러는동안에 수경이랑은..많이 멀어졌고..
제가 많이 나쁘죠?!!
하지만 여기에서 끝나지 않았어요...
수경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도 수경이가 자기를 좋아하는거 알면서..
모른척 하다가.. 결국은 제남자친구가 되어버린거있죠
알고있었어요...수경이가 그사람 정말 좋아하는거...
항상 내앞에서 그사람..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수경이가 그사람 좋아하는사실..아는 친구는 많아도..
그럴때 나도..정말 나도..그사람..굉장히 좋아하는건..다들 몰랐거든요...
사실 수경이가 그사람 좋아할때 저도 말은 안했어지만..좋아했거든요...
그냥..나에건 말할 기회가..없었을뿐...
그러다가 먼저 다가오는 그사람을 거절해야함이 두려웠어요..많이..
스쳤다간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나중엔 같이있게 된지금..
수경이에게 넘 민안해서..요즘은 수경이 만날 용기조차..없어요...
지금..아름다운 우정..행복한 사랑..이렇게 내옆에 있지만...
항상..수경이가..맘에 걸려서... 미안해서..그리고..내가 미워서..아마 저에게 많이 실망했나봐요..
연락도 내가 먼저하기전엔 전화도 않해요... 그래요..그만큼 믿었던 친구가 실망시켰으니까요..
내가..밉겠죠.,,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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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두 인생두요..
시간이 흘러갈수록 해결하기 바쁜일두 많게되거든요.
미안하는 마음을 가질수 잇는것두
님이 착해서 그래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