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누군가가 밉게 보일때 잇습니다.
왜 그리 밉게 놀까!
어쩜 그런 사상 갖구있을까!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사람.
말하기조차,보기조차 싫은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렇게 누군가를 미워하노라면
내마음 미움에따라 힘들어지고 암울해집니다.
그리곤 생각합니다.
보잘것없는,잘난것없는 나....
누구를 미워할 리유가 있는건지???
세상살아온길 따고 환경따니까
자연 생각하는것도 다르겟지..
나와 같은 색채가 아니여서 미워할수 없는거 아닐가고??
누군가도 자기와 같지않은 나를 미워하지않을가고??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면 밉던 사람들도
귀엽고 이쁜구석이 있는듯합니다...
수천수만의 사람들속에서 누군가에게 한번 눈길준것만도
전생에 닦아온 연분이란데
하물며 내 가까이에 있는 그 누군가는
더욱 아끼고 소중히여겨야하는 인연이 아닐가요?
마음열고 한치앞서 생각하며 누구든 이쁘게 보며 살고싶습니다.
괜히 누군가가 좋아질때 있습니다..
잘난것도 아니고 잘하는것도 별루인거같은데
괜히 무작정 누군가가 좋아질때 있습니다..
그사람의 어느한구석이 좋아보였었는지 모르겟지만
좋으니까 하는일,하는말 모두 이쁘게만 보여서 집착하게되네요.
그리고는 자꾸 좋아하는사람위해 질투하고 시기합니다.
누군가와 함께있는것도 부러워보이고
나아닌 딴사람과 행복해보이는것 모두 내마음 파고들오네요
그누구를 위해 머 해줄수 잇는것도 아니고
영원히 소중히 여길것도 아니면서
자그마한 내 잠시적 욕심위해 그사람을 속박하고만싶을때 잇습니다.
그리곤 질투심에 괜히 야속하게만 보이네요..
내자신이 욕심없는 여자라고
세상만물에 대한 애착 나절로 관리할수있을거란 생각
다 나름대로의 생각뿐이였나봅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인생
가끔은 왜 한사람,한물건에 목숨까지 내거는걸까요?
함께 있을때,소유하고있을때
그사람 편히 해주구 ,내에게 속했던거 소중히 여기는거로 충분한데
괜히 쓸데없는 욕심만 부리며 사는인생 유치하죠?
눈을 감고 크게 심호흡을 하고
내안에 있던 모든 욕심을 한입으로 모두 토해버려봅니다....
괜히 울적할적이 있습니다.
누가 건드려논것도 아니고 누구하고 싸운것도 아닌데
가끔 암울해지고 세상만사 귀찮을적이 있습니다.
나이도 어린늠이(?) 세상다 산것처럼 한다고
할머니에게 욕먹을듯한 그런 기분말입니다..
모든거 걷어치우구 되지도 않는 술을 엄청 마셔봅니다.
결국 이리저리 토하고 낯까지 범벅을 만들어놓습니다.
(일년가다 한번쯤 정도니까 괜찮죠!ㅎㅎ아니,전번날 어쩌다임다)
내 실수에 누군가가 웃고있는 모습이 거울로 비쳐옵니다.
내 망가진 모습이 엄청난 실수인듯합니다..
나는 실컷 마시고 토하고 난리번지고 시원해졋지만
내시중을 들어준 사람에게 엄청 미안합니다..
(그날은 여러분들과 만나 즐겁게 술많이 마셨지만
결국 실수한거 넘 죄송하구....감님과요님두분께 사죄합니다^^)
그리고 정신이 맑아지면 깨여졌던 내모습 쑥스럽기만합니다.
이세상 이렇게 살아가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행복인거같은데
아직도 만족을 모르며 살아가는 인간인듯합니다.
슬픈척,외로운척,우울한척,
그런<척>들을 버리고 항상 웃으며 살아갈수 없을가요??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미소를 지을수 있는
인간으로 되고싶은거 내 망상일뿐인듯합니다......
괜히 즐거울때 있씁니다..
상쾌한노래 한곡듣고 마음이 날아갈듯하고
좋은일 하나 있었을때 바보같은 웃음 그칠수없는
그런 정상아닌 기분들때 있습니다..
세상모든것이 아름답기만하고
세상의 모든사람을 사랑한다고 내마음 표현할수없어서
그게 너무나 안타까울때 잇습니다.
내가슴은 사랑으로 꼴똑 차서
누군가에게 퍼주지않으면 흘러넘칠듯 가득합니다.
상쾌한 아침,상쾌한 음악을 들으며
주체할수 없는 즐거움에
내사랑 여러분에게 전달하고싶어 이글을 써봅니다..
모든분들을 사랑하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음악을 듣고계시는분.......
이글을 클릭해주신분.....
일본에서 고생하시고있는 분......
나하고 어딘가에서 스쳐지났을 분..........
아직도 서로 모르며 살아가고있을 많은 분......
이세상에 태여난 모든 사람들.....................................
2004.12.30
왜 그리 밉게 놀까!
어쩜 그런 사상 갖구있을까!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사람.
말하기조차,보기조차 싫은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렇게 누군가를 미워하노라면
내마음 미움에따라 힘들어지고 암울해집니다.
그리곤 생각합니다.
보잘것없는,잘난것없는 나....
누구를 미워할 리유가 있는건지???
세상살아온길 따고 환경따니까
자연 생각하는것도 다르겟지..
나와 같은 색채가 아니여서 미워할수 없는거 아닐가고??
누군가도 자기와 같지않은 나를 미워하지않을가고??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면 밉던 사람들도
귀엽고 이쁜구석이 있는듯합니다...
수천수만의 사람들속에서 누군가에게 한번 눈길준것만도
전생에 닦아온 연분이란데
하물며 내 가까이에 있는 그 누군가는
더욱 아끼고 소중히여겨야하는 인연이 아닐가요?
마음열고 한치앞서 생각하며 누구든 이쁘게 보며 살고싶습니다.
괜히 누군가가 좋아질때 있습니다..
잘난것도 아니고 잘하는것도 별루인거같은데
괜히 무작정 누군가가 좋아질때 있습니다..
그사람의 어느한구석이 좋아보였었는지 모르겟지만
좋으니까 하는일,하는말 모두 이쁘게만 보여서 집착하게되네요.
그리고는 자꾸 좋아하는사람위해 질투하고 시기합니다.
누군가와 함께있는것도 부러워보이고
나아닌 딴사람과 행복해보이는것 모두 내마음 파고들오네요
그누구를 위해 머 해줄수 잇는것도 아니고
영원히 소중히 여길것도 아니면서
자그마한 내 잠시적 욕심위해 그사람을 속박하고만싶을때 잇습니다.
그리곤 질투심에 괜히 야속하게만 보이네요..
내자신이 욕심없는 여자라고
세상만물에 대한 애착 나절로 관리할수있을거란 생각
다 나름대로의 생각뿐이였나봅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인생
가끔은 왜 한사람,한물건에 목숨까지 내거는걸까요?
함께 있을때,소유하고있을때
그사람 편히 해주구 ,내에게 속했던거 소중히 여기는거로 충분한데
괜히 쓸데없는 욕심만 부리며 사는인생 유치하죠?
눈을 감고 크게 심호흡을 하고
내안에 있던 모든 욕심을 한입으로 모두 토해버려봅니다....
괜히 울적할적이 있습니다.
누가 건드려논것도 아니고 누구하고 싸운것도 아닌데
가끔 암울해지고 세상만사 귀찮을적이 있습니다.
나이도 어린늠이(?) 세상다 산것처럼 한다고
할머니에게 욕먹을듯한 그런 기분말입니다..
모든거 걷어치우구 되지도 않는 술을 엄청 마셔봅니다.
결국 이리저리 토하고 낯까지 범벅을 만들어놓습니다.
(일년가다 한번쯤 정도니까 괜찮죠!ㅎㅎ아니,전번날 어쩌다임다)
내 실수에 누군가가 웃고있는 모습이 거울로 비쳐옵니다.
내 망가진 모습이 엄청난 실수인듯합니다..
나는 실컷 마시고 토하고 난리번지고 시원해졋지만
내시중을 들어준 사람에게 엄청 미안합니다..
(그날은 여러분들과 만나 즐겁게 술많이 마셨지만
결국 실수한거 넘 죄송하구....감님과요님두분께 사죄합니다^^)
그리고 정신이 맑아지면 깨여졌던 내모습 쑥스럽기만합니다.
이세상 이렇게 살아가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행복인거같은데
아직도 만족을 모르며 살아가는 인간인듯합니다.
슬픈척,외로운척,우울한척,
그런<척>들을 버리고 항상 웃으며 살아갈수 없을가요??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미소를 지을수 있는
인간으로 되고싶은거 내 망상일뿐인듯합니다......
괜히 즐거울때 있씁니다..
상쾌한노래 한곡듣고 마음이 날아갈듯하고
좋은일 하나 있었을때 바보같은 웃음 그칠수없는
그런 정상아닌 기분들때 있습니다..
세상모든것이 아름답기만하고
세상의 모든사람을 사랑한다고 내마음 표현할수없어서
그게 너무나 안타까울때 잇습니다.
내가슴은 사랑으로 꼴똑 차서
누군가에게 퍼주지않으면 흘러넘칠듯 가득합니다.
상쾌한 아침,상쾌한 음악을 들으며
주체할수 없는 즐거움에
내사랑 여러분에게 전달하고싶어 이글을 써봅니다..
모든분들을 사랑하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음악을 듣고계시는분.......
이글을 클릭해주신분.....
일본에서 고생하시고있는 분......
나하고 어딘가에서 스쳐지났을 분..........
아직도 서로 모르며 살아가고있을 많은 분......
이세상에 태여난 모든 사람들.....................................
200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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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오우~~써프라이즈 액설런트ㅋㅋ
점점 늘어가는 님글재주에 혀를 찹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언젠가 님한테 말해준적있던 님 모습이 떠오르는군여
쑈싸쩌우이회이 ,,,ㅋㅋ (중어 넘 범벅이여서 골치아픈데여 ㅎㅎ)
쿨하게 사는 인생길이 님 마지막에 남긴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것이 아닐가 생각합니다
그러여 사랑이란 단어가 남녀사이 그런 사랑만 있는것도 아닌데 ,,,
저두 님과함께 같은길을 다시 걸어볼가 합니다 새해에는 ,,,
해피 뉴이에
점점 늘어가는 님글재주에 혀를 찹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언젠가 님한테 말해준적있던 님 모습이 떠오르는군여
쑈싸쩌우이회이 ,,,ㅋㅋ (중어 넘 범벅이여서 골치아픈데여 ㅎㅎ)
쿨하게 사는 인생길이 님 마지막에 남긴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것이 아닐가 생각합니다
그러여 사랑이란 단어가 남녀사이 그런 사랑만 있는것도 아닌데 ,,,
저두 님과함께 같은길을 다시 걸어볼가 합니다 새해에는 ,,,
해피 뉴이에
웬 일이셔?
한해가 막 가고잇는게 서글퍼? 아님 새로 떠오를 태양이 반가운겁니까?
때로는 커피 한잔 기울이며 상쾌한 음악 한곡 들으면서...
감상적인 글을 써주시는 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랑은 정말 눈부십니다...그게 남녀간의 사랑이 아닐지라도...
친구가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도... 나도 님을 사랑합니다...(캭캭캭~~)
한해가 막 가고잇는게 서글퍼? 아님 새로 떠오를 태양이 반가운겁니까?
때로는 커피 한잔 기울이며 상쾌한 음악 한곡 들으면서...
감상적인 글을 써주시는 님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랑은 정말 눈부십니다...그게 남녀간의 사랑이 아닐지라도...
친구가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도... 나도 님을 사랑합니다...(캭캭캭~~)
새벽이슬남님:
올만이네요^^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천하일꾼님: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여...항상 고맙습니다..
님두 해피뉴옐...모든일이 뜻대로 되시길........
토토로................
나도 널 무지무지 사랑한다...투.................ㅎㅎㅎ
한해가는게 나이먹어 서글프고 새로오는해 희망으로 차 좋기두하구...
2005년은 더 보람차게 뜻있게 살아보자.............^0^
올만이네요^^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천하일꾼님: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여...항상 고맙습니다..
님두 해피뉴옐...모든일이 뜻대로 되시길........
토토로................
나도 널 무지무지 사랑한다...투.................ㅎㅎㅎ
한해가는게 나이먹어 서글프고 새로오는해 희망으로 차 좋기두하구...
2005년은 더 보람차게 뜻있게 살아보자.............^0^

새해두 존 한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