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좀해...>
<틀려,이렇게 해야 한다...>
그의 목소리가 언제나 들려온다.왜 이러는지 언제나 사람을 시중하는듯 느껴지였다.내가 있는 가게에 돌아 오기전에 그 가게에서 일을 무척 솜씨있게 해서 바이트리다까지한 소문은 듣은적 있었다.그렇지만 여기오면 또 령부터 시작이야...나한데 그러다 보라 가만있지 않는다.나는 속으로 툴툴하고 있었다.
다행이 내가 하는곳은 그대과 좀 떨어져 크게 영향도 없었다.그러다 나도 걸렸다.운이 나쁘게...우리의 주방은 긴 길목처럼되여 있었다.그리고 오펀식이였다.나는 제일 안쪽에 있었기에 끝날 무렵에 옆집에 있는 고미도 정리하는것이 나의 일과 임무였다.그날도 다름없이 해나가고 그사람뒤를 지나가려는데 나를 부르는 것이였다.
<이것두 좀해...>
나는 어리둥절해져....
<내가???이거 내 포지숀도 아닌데 왜???>
<자기거 일은 혼자서 해...남의 손 빌지 말고....>
여기서 우리 사이의 폭탄이 터졌다.우리의 대화를 옆에 애들도 듣고 있었다.다른 애라면 아무말하지 않고 할것이다.나는 딱 틀려 복종하지 않았다.자기의 일은 혼자서 해야지 매일 내가 해주는 습관 들어나면 다음으로 부터는 내가 응당히 해야 할것이 되고 마는것이다.나쁜 습관은 처음부터 들이지 말것...
그대도 내 성질을 좀 아려차리는지 싱글벙글 웃으며 이야기 하지만 나의 말을 꾹꾹 찔러주는것도 적지 않았다.실지 이렇게 큰 가게에 조선족이 우리 둘밖에 없으니 서로 사이좋게 지나는것이 응당하지만 우리 둘은 원쑤등어리 였다.
휴식시간이 어떤데는 같이 하게 되였다.그럴때면 일본 애들은 우리 둘을 아주 신기하게 본다.
<너희 둘다 중국말하지 조선말하지 게다가 일어까지 할수 있으니 어느 말하기 더 편해?>
<조선말하지 내인데 존경말해야 하는데...>그대가 이렇게 대답하는걸 듣고 나는 인차 변박했다.
<아니야,우리는 일어로 말해.존경말은 누구 인데나 쓴는거 아니야.그것두 사람을 보면서 써야지...>
이 말을 듣은 애들을 웃어워서 못견디는것이였다.나두 후에 알았지만 우리 둘의 이런 대화가 그들에게는 애인이 말 다툼하는것처럼 보이는것이였다.
그대가 이 가게에 돌아온후부터 우리 주방의 분위기도 많이 변했다.애들은 전에 보다 웃음도 많아졌고 롱담도 많아 졌다.
내에게도 롱담을 많이 했다.내가 고민하게....하루는 갑자기...
<너 김치 담을수 있어?>
<나...그것은 할줄 모른데...왜?>
<야,너 시집다갔다.너 그것두 모르구 어떻게 시집가???>
<왜 아침부터 김치 담을줄 아는가 모르는가 하면서 그러는거야...법률이 규정되여 있어 김치 담지 못한다면 시집못가는거...세상에 남자가 너 하나 밖에 없어도 너인데 시집가겠다고 그러지 않으니 걱정말어...>
<너두 참 ....너 이성질에 남자가 다 달아나겠다...ㅎㅎㅎ>
나는 열이 머리 끝까지 오고 어쩔줄을 몰랐다.더 말하면 더욱더 잔흑한 말이 떨어지는것이 틀림없었으니,나보다 8년 소금 더 먹은 사람이니까...
<틀려,이렇게 해야 한다...>
그의 목소리가 언제나 들려온다.왜 이러는지 언제나 사람을 시중하는듯 느껴지였다.내가 있는 가게에 돌아 오기전에 그 가게에서 일을 무척 솜씨있게 해서 바이트리다까지한 소문은 듣은적 있었다.그렇지만 여기오면 또 령부터 시작이야...나한데 그러다 보라 가만있지 않는다.나는 속으로 툴툴하고 있었다.
다행이 내가 하는곳은 그대과 좀 떨어져 크게 영향도 없었다.그러다 나도 걸렸다.운이 나쁘게...우리의 주방은 긴 길목처럼되여 있었다.그리고 오펀식이였다.나는 제일 안쪽에 있었기에 끝날 무렵에 옆집에 있는 고미도 정리하는것이 나의 일과 임무였다.그날도 다름없이 해나가고 그사람뒤를 지나가려는데 나를 부르는 것이였다.
<이것두 좀해...>
나는 어리둥절해져....
<내가???이거 내 포지숀도 아닌데 왜???>
<자기거 일은 혼자서 해...남의 손 빌지 말고....>
여기서 우리 사이의 폭탄이 터졌다.우리의 대화를 옆에 애들도 듣고 있었다.다른 애라면 아무말하지 않고 할것이다.나는 딱 틀려 복종하지 않았다.자기의 일은 혼자서 해야지 매일 내가 해주는 습관 들어나면 다음으로 부터는 내가 응당히 해야 할것이 되고 마는것이다.나쁜 습관은 처음부터 들이지 말것...
그대도 내 성질을 좀 아려차리는지 싱글벙글 웃으며 이야기 하지만 나의 말을 꾹꾹 찔러주는것도 적지 않았다.실지 이렇게 큰 가게에 조선족이 우리 둘밖에 없으니 서로 사이좋게 지나는것이 응당하지만 우리 둘은 원쑤등어리 였다.
휴식시간이 어떤데는 같이 하게 되였다.그럴때면 일본 애들은 우리 둘을 아주 신기하게 본다.
<너희 둘다 중국말하지 조선말하지 게다가 일어까지 할수 있으니 어느 말하기 더 편해?>
<조선말하지 내인데 존경말해야 하는데...>그대가 이렇게 대답하는걸 듣고 나는 인차 변박했다.
<아니야,우리는 일어로 말해.존경말은 누구 인데나 쓴는거 아니야.그것두 사람을 보면서 써야지...>
이 말을 듣은 애들을 웃어워서 못견디는것이였다.나두 후에 알았지만 우리 둘의 이런 대화가 그들에게는 애인이 말 다툼하는것처럼 보이는것이였다.
그대가 이 가게에 돌아온후부터 우리 주방의 분위기도 많이 변했다.애들은 전에 보다 웃음도 많아졌고 롱담도 많아 졌다.
내에게도 롱담을 많이 했다.내가 고민하게....하루는 갑자기...
<너 김치 담을수 있어?>
<나...그것은 할줄 모른데...왜?>
<야,너 시집다갔다.너 그것두 모르구 어떻게 시집가???>
<왜 아침부터 김치 담을줄 아는가 모르는가 하면서 그러는거야...법률이 규정되여 있어 김치 담지 못한다면 시집못가는거...세상에 남자가 너 하나 밖에 없어도 너인데 시집가겠다고 그러지 않으니 걱정말어...>
<너두 참 ....너 이성질에 남자가 다 달아나겠다...ㅎㅎㅎ>
나는 열이 머리 끝까지 오고 어쩔줄을 몰랐다.더 말하면 더욱더 잔흑한 말이 떨어지는것이 틀림없었으니,나보다 8년 소금 더 먹은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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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래서 ? 그분 사랑하게 됏단 말이세요? 싸움끝에 정이라? 한번 해볼만한데...
너무 잼있는데요.다음편두 기대할께요.
할미꽃님은 속이지 못하네요...백발백중...
싸우는것이 정이 간봐요...우리는 일년반쯤 이렇게 지내왔어요...
스팟님 잘봐줘서 감사해요...
해원이님 어쩌면 내 동생 이름하고 똑 같을가...마사가..ㅎㅎㅎ
싸우는것이 정이 간봐요...우리는 일년반쯤 이렇게 지내왔어요...
스팟님 잘봐줘서 감사해요...
해원이님 어쩌면 내 동생 이름하고 똑 같을가...마사가..ㅎㅎㅎ
여러분 감사해요...
이 글을 끝까지 써려고 했는데 저두 곧 졸업하게 되여 좀 바쁘네요...
다음에 끝까지 써 올리게요...
추억한는것두 가슴이 아파지구...시간이 좀 더 흐르면...
미안해요...꾸벅...
이 글을 끝까지 써려고 했는데 저두 곧 졸업하게 되여 좀 바쁘네요...
다음에 끝까지 써 올리게요...
추억한는것두 가슴이 아파지구...시간이 좀 더 흐르면...
미안해요...꾸벅...

남자들의 매력이 그런 농담에 있는거 아닐가요?
여자들의 매력 또한 고집쓰는데 있고 ㅎㅎ
다음집 기대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