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계절---완결편
일요일.
오늘도 비아는 길거리 에서 헤메 도는 거다.
몇번이고 철이네 집에 전화를 하고 싶엇지만 그만둔다.
방금 여름에 들어선 것 같은데도 벌써 나뭇잎이 노란색을 띠고잇다.
이젠 가을이구나~~~
내가 작년 늦가을에 여기에 왓는데……….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흐른거네……ㅠㅠㅠ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인데…….<슬픈계절>
올해의 가을은 왜서 이렇게 쓸쓸해 보이지?
가을은 <이별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난 이별할 사람초차 없는거잔아………ㅠㅠㅠ
고개을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본다.
한뭉치의 구름 송이가 조용히 비아를 내려다보고 잇다.
어느세 흘러내린 눈물은 스쳐지나가는 가을바람에 말라버린다.
한잎의 락옆이 조용히 비아의 얼굴위로 떨어진다.
메말라 버린 잎에서 아직도 싱그러운 나무냄새가 나는듯 햇다.
아니,
비아는 그걸 싱그러운 나무 냄새라고 생각하고 싶엇다.
그래서 그냥 얼굴을 바쳐들고 서잇는다.
고개를 떨구면 낙옆이 얼굴에서 떨어질거니깐…………ㅠㅠㅠㅠ
건데
스치는 가을바람이 비아얼굴의 낙옆을 훨렁~공중에 덜어 버렷다.
다시 그 낙옆의 종적을 찾으려고 눈을 떳는데 비아가 본 것은 낙옆이 아니라 커다란 손바닦이엿다.
?????
그담에 비아는 그 손바닦의 주인을 찾아 얼국을 돌리고…..
그러다 끝내 그 주인을 발견한다.
썩~~~~~~~오래전에 보앗던 얼굴인 것 같다.~~~
너무너무 오랫동안 보지 못해서 이젠 가물~가물~ 해질려는 얼굴인 것 같다..…………..
창문가로 비쳐들어오는 달빛속에서 옛날의 가슴아픈 사연들을……이야기 해줫던 그 사람
인것 같다.
……..
이젠 그 사람의 얼굴이 가물가물 해질려고 한다.
하지만 …..
하지만…….
그 얼굴은 바로 앞에 서잇는 사람보다 쫍빗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이 사람의 얼굴을 칼로 쪽~배여낸것같이 쫍빗해 진 것 같다.ㅠㅠ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이 사람의 목소리를 확인할려고 먼저 웃어준다.
그면 먼말이 나오겟지?
<ㅎㅎㅎㅎㅎㅎ>
건데 그쪽에서도 조용히 웃어준다.
<선생님, 그동안 고마웟어요……..>
<네?>
<그동안 우리 철이 마니 행복해 햇어요…..물론 짧은 시간이엿지만요…….지금도 자주 선생님 찾아요….>
(철이 아버지는 단 한번이라도 저를 찾앗나요?)비아는 그렇게 묻고 싶엇다.~~
<네.>
<저………….(45초 침묵) 다시 청도에 오면……… 다시 선생님 찾아 우리 철이 가르치게 할거예요………>
<네?>
<나랑 철이랑 넬 먼곳에 가요~~~저는 긴~~출장을 가는거고 철이는 긴~~여행을 가는거예요……..>
<네에>
소리가 점점 기들어 간다.
다리가 약간 떨려나는 것 같다.
그래서 먼가를 말해야 하는 것 같앗다.
아니,
아무말이라도 찾아해야 할 것 같았다.
진정해야 하니깐………ㅠㅠㅠ
<그면 청도엔 않오나요??>
<올거예요….꼭 올거예요…..나 다시 여기 꼭 와야 해요……………이 긴~~~~출장이 끝나면요……>
생각하지도 않고 대답한다.
아니,
비아는 그렇게 믿고 싶어졌다.
비아는 왜서 이 긴~~~출장을 가야하는지 묻고 싶엇다.
하지만…..묻지 않기로 햇다.
그건 중요하지가 않으니깐…..
중요한것은 다시 온다는 거니깐…..
다시 볼수 있을 수도 잇다는 생각이 들엇으니깐…..
그리고
철이 엄마랑 어떻게 됬는가고 묻고 싶엇다.
여러 번 물을려고 입을 벌렸지만 그냥 입가에서 삼켜버린다.
철이 아버지에게 꼭 말못할 사연이 잇다는 것을 느꼇으니깐……
그걸 다시 캐여묻고 하고 싶지가 않앗다.
언젠가는 비아에게 다시 예기를 해줄 것 같앗다.
창문가에 비쳐들어오는 달빛속에서…………….
<그면 언제쯤 오나요?>
<음~~~~다시 이 계절이 돌아 오면요……ㅎㅎㅎ>
주위의 낙옆을 보면서……………
웃음이 서글프게 보엿다.
아니,
비아는 그 웃음이 서글픈 웃음이라고 생각하고 싶엇다.
그면 자신에게 약간이나마 안위가 될지도 모르니깐……..
그 슬픈웃음은 비아와의 이별로 인해서 슬퍼진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엇으니깐…..
<나…….나 혹시 선생님 다시한번 안아줘도 될가요?>
<네?…………….네에……..>
비아가 대답을 하기도 전에 비아는 벌써 철이 아버지의 가슴속에 묻쳐버렷다.
따뜻하고 포근한 가슴속에………….
영원히 이 가슴속에 묻혀잇엇으면 좋겟는데……………
하지만 비아의 몸은 인차 그 가슴속에서 떨어져 버렷다.
<그동안 잘~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걸어간다.
저 앞에 철이 아버지의 차가 보인다.
차가까이에 다가갓을떼 갑자기 휙~하고 몸을 다시 돌린다.
<선생님, 그떼까지 기다릴수 잇을거죠?>
<네에?>
바람소리에 방금 말소리를 똑똑히 알아들을 수가 없엇다.
<잘 잇어요…. 선생님 다시 찾아올떼까지요…………….꼭~ 찾아 올떼 까지요…..>
<네….에~~~>
이번에는 알아들엇다.
미끄러져 나가는 차뒤로 한뭉치의 락옆이 사르르~~~날려간다.
이 가을이 빨리 지나가야 하는데…………
이 가을이 빨리 지나야 겨울이 오는데…..
그 겨울이 빨리 지나야 봄이 오는데….
그 봄이 빨리 지나야 여름이 오는데……….
그리고 그 여름이 빨리 지나야………..
다시 이 <슬픈 계절이> 오는데………
하지만 그떼는 슬프지가 않겟지?
<슬픈계절>이 아니겟지?
그떼는 철이아버지가 돌아오겟지?
맞어,
그떼는 슬프지 않을거야….
그니 지금도 슬퍼하지 말자!!!
지금은 <슬픈 계절>이잔아….
지금은 <이별의 계절>이잔아……
여직 저의 글을 지켜봐주시고 아껴주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2004-12-27
북경에서/심정
일요일.
오늘도 비아는 길거리 에서 헤메 도는 거다.
몇번이고 철이네 집에 전화를 하고 싶엇지만 그만둔다.
방금 여름에 들어선 것 같은데도 벌써 나뭇잎이 노란색을 띠고잇다.
이젠 가을이구나~~~
내가 작년 늦가을에 여기에 왓는데……….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흐른거네……ㅠㅠㅠ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인데…….<슬픈계절>
올해의 가을은 왜서 이렇게 쓸쓸해 보이지?
가을은 <이별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난 이별할 사람초차 없는거잔아………ㅠㅠㅠ
고개을 들어 하늘을 올려다 본다.
한뭉치의 구름 송이가 조용히 비아를 내려다보고 잇다.
어느세 흘러내린 눈물은 스쳐지나가는 가을바람에 말라버린다.
한잎의 락옆이 조용히 비아의 얼굴위로 떨어진다.
메말라 버린 잎에서 아직도 싱그러운 나무냄새가 나는듯 햇다.
아니,
비아는 그걸 싱그러운 나무 냄새라고 생각하고 싶엇다.
그래서 그냥 얼굴을 바쳐들고 서잇는다.
고개를 떨구면 낙옆이 얼굴에서 떨어질거니깐…………ㅠㅠㅠㅠ
건데
스치는 가을바람이 비아얼굴의 낙옆을 훨렁~공중에 덜어 버렷다.
다시 그 낙옆의 종적을 찾으려고 눈을 떳는데 비아가 본 것은 낙옆이 아니라 커다란 손바닦이엿다.
?????
그담에 비아는 그 손바닦의 주인을 찾아 얼국을 돌리고…..
그러다 끝내 그 주인을 발견한다.
썩~~~~~~~오래전에 보앗던 얼굴인 것 같다.~~~
너무너무 오랫동안 보지 못해서 이젠 가물~가물~ 해질려는 얼굴인 것 같다..…………..
창문가로 비쳐들어오는 달빛속에서 옛날의 가슴아픈 사연들을……이야기 해줫던 그 사람
인것 같다.
……..
이젠 그 사람의 얼굴이 가물가물 해질려고 한다.
하지만 …..
하지만…….
그 얼굴은 바로 앞에 서잇는 사람보다 쫍빗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이 사람의 얼굴을 칼로 쪽~배여낸것같이 쫍빗해 진 것 같다.ㅠㅠ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이 사람의 목소리를 확인할려고 먼저 웃어준다.
그면 먼말이 나오겟지?
<ㅎㅎㅎㅎㅎㅎ>
건데 그쪽에서도 조용히 웃어준다.
<선생님, 그동안 고마웟어요……..>
<네?>
<그동안 우리 철이 마니 행복해 햇어요…..물론 짧은 시간이엿지만요…….지금도 자주 선생님 찾아요….>
(철이 아버지는 단 한번이라도 저를 찾앗나요?)비아는 그렇게 묻고 싶엇다.~~
<네.>
<저………….(45초 침묵) 다시 청도에 오면……… 다시 선생님 찾아 우리 철이 가르치게 할거예요………>
<네?>
<나랑 철이랑 넬 먼곳에 가요~~~저는 긴~~출장을 가는거고 철이는 긴~~여행을 가는거예요……..>
<네에>
소리가 점점 기들어 간다.
다리가 약간 떨려나는 것 같다.
그래서 먼가를 말해야 하는 것 같앗다.
아니,
아무말이라도 찾아해야 할 것 같았다.
진정해야 하니깐………ㅠㅠㅠ
<그면 청도엔 않오나요??>
<올거예요….꼭 올거예요…..나 다시 여기 꼭 와야 해요……………이 긴~~~~출장이 끝나면요……>
생각하지도 않고 대답한다.
아니,
비아는 그렇게 믿고 싶어졌다.
비아는 왜서 이 긴~~~출장을 가야하는지 묻고 싶엇다.
하지만…..묻지 않기로 햇다.
그건 중요하지가 않으니깐…..
중요한것은 다시 온다는 거니깐…..
다시 볼수 있을 수도 잇다는 생각이 들엇으니깐…..
그리고
철이 엄마랑 어떻게 됬는가고 묻고 싶엇다.
여러 번 물을려고 입을 벌렸지만 그냥 입가에서 삼켜버린다.
철이 아버지에게 꼭 말못할 사연이 잇다는 것을 느꼇으니깐……
그걸 다시 캐여묻고 하고 싶지가 않앗다.
언젠가는 비아에게 다시 예기를 해줄 것 같앗다.
창문가에 비쳐들어오는 달빛속에서…………….
<그면 언제쯤 오나요?>
<음~~~~다시 이 계절이 돌아 오면요……ㅎㅎㅎ>
주위의 낙옆을 보면서……………
웃음이 서글프게 보엿다.
아니,
비아는 그 웃음이 서글픈 웃음이라고 생각하고 싶엇다.
그면 자신에게 약간이나마 안위가 될지도 모르니깐……..
그 슬픈웃음은 비아와의 이별로 인해서 슬퍼진것이라고 생각하고 싶엇으니깐…..
<나…….나 혹시 선생님 다시한번 안아줘도 될가요?>
<네?…………….네에……..>
비아가 대답을 하기도 전에 비아는 벌써 철이 아버지의 가슴속에 묻쳐버렷다.
따뜻하고 포근한 가슴속에………….
영원히 이 가슴속에 묻혀잇엇으면 좋겟는데……………
하지만 비아의 몸은 인차 그 가슴속에서 떨어져 버렷다.
<그동안 잘~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걸어간다.
저 앞에 철이 아버지의 차가 보인다.
차가까이에 다가갓을떼 갑자기 휙~하고 몸을 다시 돌린다.
<선생님, 그떼까지 기다릴수 잇을거죠?>
<네에?>
바람소리에 방금 말소리를 똑똑히 알아들을 수가 없엇다.
<잘 잇어요…. 선생님 다시 찾아올떼까지요…………….꼭~ 찾아 올떼 까지요…..>
<네….에~~~>
이번에는 알아들엇다.
미끄러져 나가는 차뒤로 한뭉치의 락옆이 사르르~~~날려간다.
이 가을이 빨리 지나가야 하는데…………
이 가을이 빨리 지나야 겨울이 오는데…..
그 겨울이 빨리 지나야 봄이 오는데….
그 봄이 빨리 지나야 여름이 오는데……….
그리고 그 여름이 빨리 지나야………..
다시 이 <슬픈 계절이> 오는데………
하지만 그떼는 슬프지가 않겟지?
<슬픈계절>이 아니겟지?
그떼는 철이아버지가 돌아오겟지?
맞어,
그떼는 슬프지 않을거야….
그니 지금도 슬퍼하지 말자!!!
지금은 <슬픈 계절>이잔아….
지금은 <이별의 계절>이잔아……
여직 저의 글을 지켜봐주시고 아껴주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2004-12-27
북경에서/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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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오늘 무지게 힘든 날인것 같네요.........ㅠㅠ
하지메떼 코멘또니 코맏쨨다...<처음으로 해야할말에 방황을 느낀다..>
슬픈계절...싱그러운 가을향기...이계절이 끝이나면 내가 제일좋아하는 은빛세계가 돌아온다...모든것을 지워버릴수있는 힘을가진 은빛의세계가...
오늘은 조용히 떠나고싶습니다...그냥 조용히....
슬픈계절...싱그러운 가을향기...이계절이 끝이나면 내가 제일좋아하는 은빛세계가 돌아온다...모든것을 지워버릴수있는 힘을가진 은빛의세계가...
오늘은 조용히 떠나고싶습니다...그냥 조용히....
흐흐~~까불님이 어제 서정적으로?ㅋㅋㅋ
이렇게 끝내버리니 너무 아쉽네요.
매일 심정님의 글을 읽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었는데...
꼭 다시 만날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이후에도 좋은글 올려주기를 바랍니다.
매일 심정님의 글을 읽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었는데...
꼭 다시 만날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이후에도 좋은글 올려주기를 바랍니다.
다음 가을이 올때는 어떨는지...
이렇게 끝나니 정말 너무도 아쉬워요..
언젠가 다시 이어주세요..
상상해서라도 ㅎㅎㅎ
그럼 담에 또 기대할게요 ~~
이렇게 끝나니 정말 너무도 아쉬워요..
언젠가 다시 이어주세요..
상상해서라도 ㅎㅎㅎ
그럼 담에 또 기대할게요 ~~
재밋게 잘 보았습니다.
해피로 끝나길 바랬는데.................
해피로 끝나길 바랬는데.................
그동안 재밌게 잘봤습니다...
심정님 수고도 많이 하셧구요..ㅎㅎ
이글 그런데 연재예요? ㅎㅎㅎ
뒷날이 아주 궁금해지네요...ㅋㅋ
심정님 그럼 존한해를 맞이하세요.ㅎㅎㅎ
심정님 수고도 많이 하셧구요..ㅎㅎ
이글 그런데 연재예요? ㅎㅎㅎ
뒷날이 아주 궁금해지네요...ㅋㅋ
심정님 그럼 존한해를 맞이하세요.ㅎㅎㅎ
푸른 초원님,
서로 그리는 사람은 언젠가는 다시 만난데요....전 이말을 믿어요.......
할미꽃님, 이것으로 끝입니다.....미안~~~
캔디님, 해피가 아닌가요???/
소라민, 완결편인데 ㅠㅠㅠㅠㅠㅠㅠ
서로 그리는 사람은 언젠가는 다시 만난데요....전 이말을 믿어요.......
할미꽃님, 이것으로 끝입니다.....미안~~~
캔디님, 해피가 아닌가요???/
소라민, 완결편인데 ㅠㅠㅠㅠㅠㅠㅠ
안녕 하세요
완결편은 역시 끝두 없이 끝났네요
비아는 행복하게 되였어요?
아니면 아직두 기다리구 있나요?
한사람을 열심히 사랑한것두 행복이구
열심히 사랑받은것두 행복이라구 생각합니다
암튼 비아는 행복했었어요,
심정님두 행복하세요
좀 쉬다가 또 멋진 글 올리세요
화이팅!
완결편은 역시 끝두 없이 끝났네요
비아는 행복하게 되였어요?
아니면 아직두 기다리구 있나요?
한사람을 열심히 사랑한것두 행복이구
열심히 사랑받은것두 행복이라구 생각합니다
암튼 비아는 행복했었어요,
심정님두 행복하세요
좀 쉬다가 또 멋진 글 올리세요
화이팅!
꼭 만날꺼라 믿고있어요.
하지만 만날 그 계절까지 아직 너무너무 긴 시간이 남았네요 .후...
하지만 만날 그 계절까지 아직 너무너무 긴 시간이 남았네요 .후...
완결편이네요, 결과도 조금은 아쉬웠고,
오늘도 아쉽네요, 여직까지 열심히 읽어왔고,
다음집,다음집하면서 기대하고 읽어왔는데...
하여튼 여직까지 글 올리느라 수고많았어요,
그럼 새해에도 건강하시구요,
또 재미나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오늘도 아쉽네요, 여직까지 열심히 읽어왔고,
다음집,다음집하면서 기대하고 읽어왔는데...
하여튼 여직까지 글 올리느라 수고많았어요,
그럼 새해에도 건강하시구요,
또 재미나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맨날...결과는 어떨가 넘 궁금해서 완결편 기다렸는데...
진짜 완결편 읽구 나니 넘 아쉽네요...
건데...이젠 이 얘기 옛날 얘기 같으신데...
철이 아버지 돌아왔나요???
이거 후편 더 있나요?
진짜 완결편 읽구 나니 넘 아쉽네요...
건데...이젠 이 얘기 옛날 얘기 같으신데...
철이 아버지 돌아왔나요???
이거 후편 더 있나요?
사랑은 언제나 이렇게 끝나는것인가???
많이 궁금했어요...
비아 어떻게 되는가...
많이 궁금했어요...
비아 어떻게 되는가...
결과가 쬐꼼 아쉽네요...
그래도 다시 만나는 약속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심정님의 말처럼 서로 그리면은 언젠가 만날수 있겠죠...^^
새해에 더 좋은 글 기대합니다...
해피뉴엘.....
그래도 다시 만나는 약속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심정님의 말처럼 서로 그리면은 언젠가 만날수 있겠죠...^^
새해에 더 좋은 글 기대합니다...
해피뉴엘.....
봄비님,
그종안 님의 니플 고마웟고요....또 그 니플로 마니 즐거웟어요.....
이젠 완결편까지 올리게 되니 먼가가 모자라는 느낌이 드네요......
매일 아침 회사에 첫 출근해서 하는일이 엿는데요.......
아마 여러분이 그리워서 글을 더 써야 하는가 봐요 ㅎㅎㅎㅎ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그종안 님의 니플 고마웟고요....또 그 니플로 마니 즐거웟어요.....
이젠 완결편까지 올리게 되니 먼가가 모자라는 느낌이 드네요......
매일 아침 회사에 첫 출근해서 하는일이 엿는데요.......
아마 여러분이 그리워서 글을 더 써야 하는가 봐요 ㅎㅎㅎㅎ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항상 미소님,
담에 만날떼도 항상 미소 지으실거죠??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고 잇으니깐 아무리 긴 시간이라고 할찌라고 기다려야 겟죠? ㅋㅋㅋ
행복하세요 ^^ 항상~~~미소로요 ㅎㅎㅎ
담에 만날떼도 항상 미소 지으실거죠??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고 잇으니깐 아무리 긴 시간이라고 할찌라고 기다려야 겟죠? ㅋㅋㅋ
행복하세요 ^^ 항상~~~미소로요 ㅎㅎㅎ
거부기님,
새로운 계절에는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가???
그떼 다시 여러분과 또다른 하나의 사랑을 주고받을게요 ㅎㅎㅎㅎ
새로운 계절에는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가???
그떼 다시 여러분과 또다른 하나의 사랑을 주고받을게요 ㅎㅎㅎㅎ
화려한 싱글님,
늦게라도 알게 되서 기쁘고요....
건데 미아해서 어쩌죠??...이글 후편이 없어요.....
님이 편한데로 생각해 주세요....이글의 완결을요....
전 그래도 해피 엔딩으로 생각해요 ㅎㅎㅎㅎ
늦게라도 알게 되서 기쁘고요....
건데 미아해서 어쩌죠??...이글 후편이 없어요.....
님이 편한데로 생각해 주세요....이글의 완결을요....
전 그래도 해피 엔딩으로 생각해요 ㅎㅎㅎㅎ
spring님,
이쁜 사람은 항상 사람들에게 긴~~여운을 남겨요....
전 비아와 철이 아버지의 보일듯 말듯 하는 <사랑>에 여운을 남기고 싶었을 뿐이예요....
서로 그리면 만날수 잇어요........
전 이점을 너무 잘 알고 잇어요 ㅎㅎㅎㅎㅎ
이쁜 사람은 항상 사람들에게 긴~~여운을 남겨요....
전 비아와 철이 아버지의 보일듯 말듯 하는 <사랑>에 여운을 남기고 싶었을 뿐이예요....
서로 그리면 만날수 잇어요........
전 이점을 너무 잘 알고 잇어요 ㅎㅎㅎㅎㅎ
아폴님,
<약속>이 두사람의 마음속에 있잔아요....
그면 충분해요.....
그 끈이 두사람을 동여 멜거예요.....
잠시동안의 헤여짐은 금후 더 뜻깊은 만남이 아닐가요?
아쉬워 마세요 .......
그리고
여직 고마웟어요...진짜루요^^마니마니....
행복하세요.....
<약속>이 두사람의 마음속에 있잔아요....
그면 충분해요.....
그 끈이 두사람을 동여 멜거예요.....
잠시동안의 헤여짐은 금후 더 뜻깊은 만남이 아닐가요?
아쉬워 마세요 .......
그리고
여직 고마웟어요...진짜루요^^마니마니....
행복하세요.....
한김에 다 첨부터 다 읽엇어요...
가슴이 스르르 저리는 슬픈 사랑이 잇을줄 알앗는데...아니네요...
다음 이야기를 기대합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가슴이 스르르 저리는 슬픈 사랑이 잇을줄 알앗는데...아니네요...
다음 이야기를 기대합니다...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토토로님,
첨뵙겟습니다........늦게나마 저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첨뵙겟습니다........늦게나마 저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심정님,안녕하세요!넘 늦게 리플 달아서 그저 지나겠는지 모르겟네요.
전 님의 <회색>으로 부터 <슬픈 계절에 우리 만나요> 그리고 금방 <약속>까지 다
읽었어요.너무나 감명깊은 글이였어요.읽으면서 비록 리플은 하나도 안달았지만요.
<약속>에서 님이 가장 힘겨웠다고 생각되네요.지나간 과거에 얽메이지 말고 내일을
위해서 힘내세요.님의 행복과 건강을 기도할께요.그리고 곁에서 항상 관심해주는 경이
있어서 님은 지금도 행복하시네요.다음글 기대할께요!
전 님의 <회색>으로 부터 <슬픈 계절에 우리 만나요> 그리고 금방 <약속>까지 다
읽었어요.너무나 감명깊은 글이였어요.읽으면서 비록 리플은 하나도 안달았지만요.
<약속>에서 님이 가장 힘겨웠다고 생각되네요.지나간 과거에 얽메이지 말고 내일을
위해서 힘내세요.님의 행복과 건강을 기도할께요.그리고 곁에서 항상 관심해주는 경이
있어서 님은 지금도 행복하시네요.다음글 기대할께요!
옥인형님, 쪽지 보냈습니다.
확인해 주세요 ^^
확인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