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그대가 사귄것은 일년이 넘는다.그렇지만 똑똑히 개산하면 우리의 만남은 4년전이다.
내가 대학교 일학년때 새로운 바이트를 찾게 되였다.금방 삿포로에서 동경에 온 저이기에 무엇이나 또 처음부터 시작이였다.여기서 나의 운명의 만남이 있을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것은 레스토랑이였다.내가 알바하게 되는곳...첫날에 나는 끔적 놀랐다.가게가 이렇게 큰줄은 몰랐다.주방만해도 12명쯤되게 일하고 있었다.후에 알고 보니 가게에 외국사람은 나까지 해서 3명밖게 없었다.홀에는 일본사람뿐이다.나머지 두사람두 유학생이였다.내가 이중의 한사람과 평생 잊을수 없는 사랑을 했으니...
내가 알바 시작하는 날 바로 그사람이 야매하는 날이였다.그당시 얼굴을 본 인상은 아무것두 없다.첫날이여서 내 눈에게는 누구나 똑같게 보이였다.
이것두 후에 애들인데 들었지만 일은 무척 솜씨있게 하며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고 한다.그때 주방장이 인간질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무엇이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샤인을 막 솓으로 쥐박았으니...나두 본적 있었다...그 사람은 이런 주방장밑에서 일을 못한다 하면서 구루프의 다른 가게로 간겄이다.
이렇게 되였으면 우리의 만남은 끝난것이지만 이것이 바로 시작 이였다...
우리가 일년쯤후에 다시 만나게 되였다.이 가게에서.....
나두 이 가게에서 알바하는것이 너무 힘들어 그 만둘 생각을 몇천번 했는지도 모른다.그런데 학비만 생각하면 머리가 땡하다.다시 이런 알바 찾기는 힘든것이다.하루에 길게 하면 12시간네지 13시간까지한적도 적지 않다.짧아서 하루에 7시간씩 해나갔다.시급도 괜찮구....
일년쯤 하고 너무도 못견디여 한달 청가를 했다.좀 쉬려고...몸이 따라가지 않았다...일본에 온 친구들은 단것을 많이 먹어서 그러는지 푸실푸실해졌는데 나는 10키로 줄었으니...말이 아니였다.
한달후 다시 가게 가니 그사람이 있었다.나는 새로운 사람인가 해서 자아소개까지 했다.얼굴을 모르니...
<처음이네요.요로시쿠!!>
<아,,,나두 중국사람이야...>
<그러세요.반갑네요...>
....
이때의 주방장은 다른 사람이였다.내가 이 가게에서 일한지 한달도 않되서 주방장은 병원에 입원하게 되였다.너무 나빠서 벌을 받은것이다.35살쯤인데 노추새이다.그것두 수술해서 성공률은 30퍼센트밖에 없어 겨우 살아 난것이다.
내가 대학교 일학년때 새로운 바이트를 찾게 되였다.금방 삿포로에서 동경에 온 저이기에 무엇이나 또 처음부터 시작이였다.여기서 나의 운명의 만남이 있을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것은 레스토랑이였다.내가 알바하게 되는곳...첫날에 나는 끔적 놀랐다.가게가 이렇게 큰줄은 몰랐다.주방만해도 12명쯤되게 일하고 있었다.후에 알고 보니 가게에 외국사람은 나까지 해서 3명밖게 없었다.홀에는 일본사람뿐이다.나머지 두사람두 유학생이였다.내가 이중의 한사람과 평생 잊을수 없는 사랑을 했으니...
내가 알바 시작하는 날 바로 그사람이 야매하는 날이였다.그당시 얼굴을 본 인상은 아무것두 없다.첫날이여서 내 눈에게는 누구나 똑같게 보이였다.
이것두 후에 애들인데 들었지만 일은 무척 솜씨있게 하며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고 한다.그때 주방장이 인간질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무엇이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샤인을 막 솓으로 쥐박았으니...나두 본적 있었다...그 사람은 이런 주방장밑에서 일을 못한다 하면서 구루프의 다른 가게로 간겄이다.
이렇게 되였으면 우리의 만남은 끝난것이지만 이것이 바로 시작 이였다...
우리가 일년쯤후에 다시 만나게 되였다.이 가게에서.....
나두 이 가게에서 알바하는것이 너무 힘들어 그 만둘 생각을 몇천번 했는지도 모른다.그런데 학비만 생각하면 머리가 땡하다.다시 이런 알바 찾기는 힘든것이다.하루에 길게 하면 12시간네지 13시간까지한적도 적지 않다.짧아서 하루에 7시간씩 해나갔다.시급도 괜찮구....
일년쯤 하고 너무도 못견디여 한달 청가를 했다.좀 쉬려고...몸이 따라가지 않았다...일본에 온 친구들은 단것을 많이 먹어서 그러는지 푸실푸실해졌는데 나는 10키로 줄었으니...말이 아니였다.
한달후 다시 가게 가니 그사람이 있었다.나는 새로운 사람인가 해서 자아소개까지 했다.얼굴을 모르니...
<처음이네요.요로시쿠!!>
<아,,,나두 중국사람이야...>
<그러세요.반갑네요...>
....
이때의 주방장은 다른 사람이였다.내가 이 가게에서 일한지 한달도 않되서 주방장은 병원에 입원하게 되였다.너무 나빠서 벌을 받은것이다.35살쯤인데 노추새이다.그것두 수술해서 성공률은 30퍼센트밖에 없어 겨우 살아 난것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후집 기대할게요..........
잘햇네요.
다른사람한테 나쁜짓을 한사람은 언제든지 벌을 받는다구요
몰라님,고맙네요...읽어줘셔서...저두 처음으로 이렇게 긴 글을 쓰는데 노력할께요...^^
명랑팽기님,저는 해나갈수 밖에 없었으니...레스토랑이라 언어방면에서도 애를 먹었지요...ㅎㅎㅎ
나는 나대로님,그러내요....나쁜짓을 하면 벌을 받는 가봐요...하느님이 보고 게시죠...비록 저는 하느님을 믿지 않지만....
그 주방장 일년반넘께 리하비리해서 겨우 가게로 돌아왔는데 일은 전에 처럼해나가지 못했지만 그 더러운 성질은 그대로 남아있었어요...또 사람을 못살게 구니....자기도 딸 둘이나 있으면서 어떻게 그런지...
그 주방장 일년반넘께 리하비리해서 겨우 가게로 돌아왔는데 일은 전에 처럼해나가지 못했지만 그 더러운 성질은 그대로 남아있었어요...또 사람을 못살게 구니....자기도 딸 둘이나 있으면서 어떻게 그런지...
사람 성질은 고치지 못한답니다 ㅎㅎ
<세살때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 있잖아요..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세살때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 있잖아요..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할미꽃님,속담말은 속이지 못하는 말이 딱 맞네요...
자기의 딸에는 어떻게 대하는지 모르겠지만 ...
지금은 회사에서 쫓겨나고 고향에 돌아갔다는 소문도 자자한데 누구도 모르지요.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자기의 딸에는 어떻게 대하는지 모르겠지만 ...
지금은 회사에서 쫓겨나고 고향에 돌아갔다는 소문도 자자한데 누구도 모르지요.어디서 뭘 하고 있는지...
지금 한국영화찍는것처럼 사람 궁금하게 만들어 놓구잇네요 .. 마지막까지 썻는가햇는데. 아쉽네요 .. 계속해 쓰세요 감동적인 글돼보여서요..
근데 어째 내 쓴글 오른쪽옆에 곱하기표시가 잇지 ? 왜이러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