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이 록색으로

사랑이별 · #157083

← 사랑이별

장구 · 2004-12-25 09:41:53 · 조회 243
  진짜 사람이 살다보면 진짜로 힘이 들어요!저가 그만큼 생각해준만큼 무슨 보람도 없단 말이예요!

  당신과 같이 지나온 그 날 저는 그리워요!


  당신의 무관심  저는 미워요!언제가면 전부  저에게로 돌아오는지 저는 기대하고 있거든요!
  사랑이 뭔지  저는 이제도 궁금해요!이제는 그만두고 이곳을 떠나기로 결정했어요!
  하도 상심해서 이곳에 더 이상 있기 싫어요! 부모님한테도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수 없었어요!
  이제는  모든것을 버리고 제 갈 길을 선택할것이예요!누구의 도움도 없이 누구도 바래보지 않을꺼애요!
  사람이 량심이라는 진짜로 없단 말이예요!내가 가슴 아파하고 하는것은 당신은 알고 있는지?
  나의 존재를 무시하는 그 모든것을 버리려 해요!
  저에게는 이제는 의의가 없단말이예요!참 힘이 들어요!무엇이나 혼자 해결하려니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착한아기 · 2004-12-25 17:15:32
어떤 일이든지 넘길수 있는 고비가 있기 마련인거예요.
그리구 지금 님처럼 극단적을 일을 생각하는거 맘이 안가네요...
너구나 부모님한테가지 미안함을 가지면서 그럴 필요가 뭐있어요?
넘 힘들어하시지 마시구요
꼭 방법있을거예요
그리구 피하는 사람이 지는 사람이잖아요
힘있게 나가세요......
피하는게 최선이 아니니깐요
장구님 홧팅!!!
악마의 윙크 · 2004-12-25 23:46:53
장구가 쓴글은 이미후메이,,,
도데체 뭘 예기하고싶은건데???

언제나,장구가 장단에 안맞구만,,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하늘친구2004-12-25 19:262342
나의 10년 짝사랑(2)정홍무2004-12-25 14:542383
남자는 힘들어...담넘에는 박꽃2004-12-25 13:532385
▶ 푸른 하늘이 록색으로장구2004-12-25 09:412432
パパの浪漫丸子2004-12-25 02:122424
성탄절을 즈음하여...북극성2004-12-24 22:102350
인생의 십자길 .... 좋은 의견 부탁합니다 .카라꽃순정2004-12-23 10:4327411
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24심정2004-12-24 09:3425215
사랑이란?aizai20002004-12-24 02:142345
나의 10년 짝사랑(1)정홍무2004-12-23 23:103169
Egg-dancing<12>바윗섬2004-12-23 22:072365
나에겐 너뿐이였었다..하늘친구2004-12-23 20:502413
사랑을알기전 사랑은 슬픈사랑 힘든사랑 입니다 (2)겨울비같은 인생2004-12-23 18:252342
감동을 함부루 주지마!!!!진선미2004-12-23 16:302364
내 허락 없이 아프질 말아마시마로2004-12-23 15:132393
슬픈계절에 우리만나요---23심정2004-12-23 09:2024921
살고싶어anna2004-12-22 23:502371
Egg-dancing<11>바윗섬2004-12-22 21:412444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색바래져가는사랑2004-12-22 10:492362
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22심정2004-12-22 09:1826020
이얌전 자작글 모음이얌전2004-12-21 20:592346
사랑이 무엇이냐?kim2004-12-21 19:542409
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21심정2004-12-21 09:322449
잘 가라..다정한 친구여..夜空の翼2004-12-21 00:3927011
Egg-dancing<10>바윗섬2004-12-20 22:512354
내 풋사랑이 소니에...화려한싱글2004-12-20 16:142381
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20심정2004-12-20 09:1423615
할룽 ㅎㅎ 여러분 메리끄리스마스`~아그작2004-12-20 04:152361
어느 부부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프린세스2004-12-19 23:022648
꿈속에 나타났던 옛연인阿眞2004-12-19 22:5725711
← 이전792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