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즈음하여...

사랑이별 · #15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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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 2004-12-24 22:10:25 · 조회 235
이건 실화입니다...

한 남자애가 있엇습니다.시골에서 학교다니는데 자전거가 없어서 걸어다녔습니다.아니 매일 자전거를 도적

질 하면서 다녔었습니다.근데 하번은 집 뒤뜨락에서 일하는데 송아지 친구놈이 자전거를 타고 왔었습니다.

그 남자애는 길가에 나가서 그애 자전거를 보고 무척 기뻐했습니다...

<엉?자전거를 고쳤나?>
<오...짐 자전거 어떤가 타보는 중이다....>
<그래?나 이걸 학교타고 다니면 안돼?너네 집에서 자전거를 탈사람도 없잖아...>

근데 이 남자애는 이렇게 말하는 순간 말한거 후회햇었습니다.답은 예스 아니면 노다...근데 노라면 우정이

이상로 끝이다...근데 그애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안돼...우리 집에서 욕한다...>

그 남자애는 몹씨 불쾌했습니다.물어본 자신도 많이 미워했습니다...말하지 말아야 했었는데...

그 남자애가 그 며칠을 어떻게 학교다니고 있엇는지 이 세상에 유일하게 아는 놈이였엇는데...

결국 어릴때부터 단둘이 붙어만 다니던 송아지친구의 우정은 이렇게 두동각이 났습니다...

그 남자애는 후에부터 다시는 그애하고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그애가 집으로 놀러와도 무시하고....

그냥 매일 자전거도적도 계속되고...근데 하루는 집에서 돈을 가지고 낡은 자전거를 사게 됐습니다.결국은 나

도 저전거를 사게 됐구나...근데 낡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그애 기분은 말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반에 친구 두놈을 불렀습니다.

<야.내 새 자전거를 도적질해서 내 짐 타고 다니는 자전거의 령건을 몽땅 바꾸려고 한다...너네 내 자전거를
먼저 타고 너희들 집 가라...내 좀후에 새 자전거를 타고 너희들 집으로 갈게...>
<오..알았다..문제 없어...>

이래서 작전이 이루어졌습니다.이놈들이 내 자전거를 타고 가고 남자애는 걸어서 교문을 나섰습니다..

이제부터 사냥물을 찾아야 됩니다...새 자전거를 찾아야 합니다...

어슬렁 어슬렁....

한 식당앞에서 자전거가 놓여져있었습니다... 비닐막까지 아직도 남아있는 새자전거 였습니다..

(그래 요거다...)

남자애는 주위를 살펴보다가 열쇠를 마스고 곧 친구집으로 갔습니다..친구놈들은 놀라했습니다...

그렇게 빨리 올줄은 생각하지 못한거같았습니다...ㅎㅎㅎ

그놈들은 자전거에 대하여 감감이였습니다... 라사도 어디에 어딘지 모르는 애들이였습니다...남자애는 그런

놈들을 데리고 한시간쯤 낑낑거려서 자기 자전거를 완전히 새자전거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그 며칠동안 매일 어떻게 학교다녔는지 애들한테 이야기 했습니다....

<난 비록 도둑놈이지만 재물을 탄낸건 하나도 없다...>

친구놈들도 비록 놀라는 눈치지만은 어깨를 다독여주면서 말했습니다...

<그래 알어...글두 넌 똑똑한 도둑놈이야... 이제부터 다시는 글지말라...후에 무슨 일이있으면 친구들한테 말하구..알았지??>
<하하하..알써....>
<너희들 수고햇다...후에 내가 잘되면 보자...>

그후부터는 그 남자애는 다시는 그런짓하지 않았습니다...


이 이야기로 열분들한테 말하기싶은것은 비록 자기 자신이 살기도 힘들지만은 주위에서 열심히 사는 분들이

도움을 청할때 꼭 방조해 주세요...있는힘껏...

무슨 보상을 받기보다 당신의 한번 내민 사랑의 손길에 의하여

한 사람의 운명도 개변될수 있습니다...그러면 당신은 주님입니다...당신은 다른 사람의 운명도 개변시킬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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