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가 무슨일이 발생햇는지 알아차리기도 전에…
<찰싹~>
하고 이번엔 오른쪽 볼이 화기를 느낀다.
그담에는
<너년이 바로 우리 철이아버지를 꼬셔서 우리 철이 내놓을수 없다는거냐?>
거실에서 장난감을 놀고잇던 철이는 이 광경을 보고
<와아~~~~~~~>하고 울음을 터뜨린다.
그리고는 달려와서 그 작은 주먹으로 그여자의 다리를 사정없이 쥐여밖는다.
비아는 어안이 벙벙해서 매맞은 볼만 한손으로 바쳐들고 잇다.
아직 머리가 제대로 돌아가지가 않는다.
<철이야, 엄마다…엄마랑 같이 가자~~~응..이 사람은 나쁜사람이야 …..응? 엄마가 우리 철이 맛있는거랑 마니 사줄게..ㅎㅎㅎㅎㅎ>
그리고 철이를 안으려고 한다.
철이는 그여자의 손을 뿌리치고 이번에는 발로 차기까지 한다.
이때
<벌컥~~~>
하고 철이 아버지의 방문이 얼리더니 갑자기 철이 아버지가 나타낫다.
철이 아버지가 집에 있엇네????
??????????//
철이 아버지는 눈앞의 광경을 보고 인차 무슨일이 발생햇는지를 알아차린 것 같다.
눈에 순식간에 서리가 끼친다..
그담에는 그 눈길이 한쪽볼을 싸쥐고 잇는 비아의 얼굴에 와서 멎어버린다.
그도 잠간~~~
그담에는 무작정 그 여자의 손을 거머쥐고 밖으로 나가버린다.
그여자는 손을 놔라고 발버둥질치고….
앙칼진 욕소리가 비아의 귀청을 떼린다..
<너 바로 저 년 때문에 우리 철이 못내놧는거야?>
<철이는 원래부터 내꺼야….>
비아는 그채로 펄썩~ 땅에 주저앉고 말앗다.
흘러내리는 눈물줄기가 불덩이 처럼 달아오른는 볼에 말라버리는듯하다.
비아는 가까스로 일어나 우는 철이를 달래고 잠을 재운다.
그담에는 다시 쇼파에 몸을 던져버린다.
그렇게 얼마동안 잇엇을까
주위가 쥐죽은듯 고요한다.
일보러 나간 아줌마가 돌아왓다.
그리고 다시 나가버린다.
비아는 방금 아줌마에게 어떤말들을 햇고 아줌마는 비아에게 어떤말들을 햇는지가 생각이 않난다.
그담에는 다시 주위가 조용해 져버린다.
그러다 비아는 쇼파에 잠들어 버린다.
비아가 악몽에서 놀라 눈을 떳을떼는 주위가 가막나라엿다.
그러다 비아는 훤칫~놀라면 창문가에 우두커니 등지고 서잇는 철이 아버지를 발견한다.
그옆의 재털이에 담배꽁지가 소복히 쌓여잇다.
<선생님, 오늘 미안해요……>
<아..아뇨…괜찬아요…건데…건데… 그 여자는….누구….예요??>
<철이 엄마예요……>
<네? 철이엄마?…그면 철이 아버지랑 이혼…….>
여기까지 말하고 비아는 인차 후회됬다.
하지만 이미 쏟아진 물이 되버린거다.
<네, 나랑 이혼한 철이 엄마예요…….하지만 나는 철이 친 아버지가 아니고요…~~~…>
<네? >
비아는 자신이 귀를 의심햇다.
첨에 철이 아버지를 봣을떼 철이가 아버지랑 하나도 닮은 것이 없다고 생각햇었지만…
하지만 이건 너무나도 뜻밖이엿다.
상대방에서는 여기까지 말하고 아무런 반응이 없다.
새로 담배를 붙인다.
담배를 한모금 빨아들인후 다시 말을 잇는다.
아마 그 담배가 없으면 말이 않나가는가 보다.
<나랑 철이 엄마랑 결혼할떼 철이는 이미 엄마 배속에 잇엇어요……흠~~~~~>
비아는 숨을 죽이고 철이아버지가 하는말을 가만히 듣는다.
또 한모금의 담대를 심하게 빨아들인다…….
<저 어려서부터 고아엿어요……저는 세상에 태여나서부터 엄마,아버지를 보지도 못하고 자란 사람이예요….휴 ~~~~~~~~~ㅠㅠㅠㅠ지난번에 나보고 뻐스비 아끼려고 3시간씩이나 걸어다니고 한적이나 잇는가고 햇죠? ………오늘먹으면 넬 먹을거 걱정이나 해본적이 잇는가고 햇죠?……… 흠~~~~~`나 어렷을떼 그냥 배골았어요………그때는 하루가 아니라 이틀씩이나 밥한떼 제대로 먹지 못한적이 마나요…흠~~~~~~~차타고 다니고 하는 것은 생각조차도 않하고요…그돈이면 차라리 밥한끼 배부르게 먹죠……그떼 내가 배운 것은 세상에서 누구도 의지할수 없다는거예요…오직 자신만을 의지해야많이 살아나갈수가 잇다는거죠…..그래서 난 아무일이나 다 나 혼자 하려고 햇고요……아마 내가 이렇게 자라온 원인에서인지 난 부모가 없는 애들을 항상 도와주고 싶엇어요………………>
또 한참동안 말이 없다.
다시 새로운 담배를 붙인다.
<내가 철이 엄마를 만난곳은 술집이엿어요…..………(침묵)…………… 사실 철이 엄마도 불쌍하게 자라온 여자예요…..엄마도 없이 아버지랑 둘이서 살아왓다고 하는데 아버지가 매일 술에 잠기다 싶이 하나봐요……끝내 철이 엄마는 그집을 뛰쳐나와 술집으로 들어오게 됬고요……….흠~~~~~~~~~~~~~ㅠㅠㅠ아마 이 원인이엿는지…철이 엄마를 봤을떼 마니 도와주고 싶더라고요……지금 내가 이렇게 예기 한다고 해서.//// 선생님, 믿기 어렷겠지만요….…정말이예요…휴~~~~~~~~~(담배 두모금~~~~),,,,,,,,,,,
그래서 그 술집도 자주 드나들엇고요………내가 여러군데 알아봐서 일자리를 소개시켜줫는데 몇일 못가서 다 회사에서 쫓겨나오고 다시 술집으로 들어갔어요……...술집에 그렇게 잇는 것이 습관이 된건지……아니면….자신이 원하는거지 ~~~~~흠~…///.건데 그러는 나에게 철이 엄마는 아마 습관이 됬나봐요….ㅁㅁㅁ ㅜㅜ쩍하면 저보도 돈달라하고….이것저것을 원하더라고요….이것까지는 다 받아들이고….. 해줄수가 잇는데 내가 가장 받아들일수가 없는 것은………(잠간 침묵~) ….. 한번은 울면서 날 찾아와서 자신이 임신햇데요 ………흠~~~흠~~~~..>
여기까지 말하고 나니 많이 격동되는가보다.
쥐위가 어두워서 철이 아버지의 표정을 보지 못하겠지만 비아는 철이 아버지가 분명이 격동에 얼굴까지 붉히면서 말한다는 것을 느낄수가 잇엇다.
이떼는 비아가 아무말도 해줄수가 없는거다.
비아가 해줄수 잇는것이라면 가만히 들어주는 거다.
<그러면서 병원에 찾아갓는데 병원에선 락태가 불가능 하다고 햇나봐요….(길게~~~~한숨을 내쉰다. ㅠㅠㅠㅠㅠㅠ~~~~~~~~)….더 골치아픈 것은 애의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른다는거죠………..그담에는 선생님도 알겟지만 나랑 철이 엄마랑 결혼을 한거예요…………….(침묵)….난 새로태여나는 애가 아버지 엄마도 없이 자라길 원하지가 않거든요…..제발 나처럼 자라지 않기를 바랫어요…………흠~~~~~~~~ 난 내가 이렇게 해주는것으로 철이엄마란 사람을 다시 바로잡아줄줄 알앗어요……흠~~~~~하지만 내가 출장나가면 철이엄마는 철이를 보모에게 맡기고 다시 술집으로 찾아들어가요……허허~~~(허구픈 웃음~)…선생님, 혹시 이해되요?…..정말 이해 할수 잇겟어요? 헉~~~허허 ㅎㅎㅎㅎ.
나도 이것을 뒤늦게 알게 된거예요………….내가 이혼을 재출햇을떼 철이 엄마는 철이를 나에게 떠넘기다 싶이 하고 떠나가버렷어요………아마 철이가 그 여자에게 큰 부담이엿을거예요…………그담에는 아무런 소식도 없이 사라져 버렷고요….…………몇 달전 어떻게 알고 찾아왓는지 다시 날 찾아왓더라고요…..이번에는 철이를 데려갈거라면서요…..철이가 그래도 친엄마랑 같이 있어야 한다면서요…….헉~~~~~이거 넘 웃기지 않나요??////그래서 내가 알아보니깐 어떤 돈많은 한국남자랑 살고 잇는데 그남자가 애를 못놓나봐요………………ㅎㅎㅎㅎㅎㅎㅎ……….>
또 한대를 붙인다.
<난 절대 철이를 못보내요…… 철이는 나에게 잇어서 세상에서 둘도없이 소중한 존재예요……나의 희망이예요……(또 다시 격동된다. )선생님, …나 철이 친 아버지 아니지만 나 우리 철이 무지 사랑하고 잇어요……..나 우리철이 꼭 잘 키울수 잇어요…어느 누구보다요……>
말소리가 떨려잇다.
창문가에 스며들어오는 달빛으로 비아는 앞에선 남자가 부르르 떨고있음을 발견한다.
오랜세월전에 이불속에서 얼굴만 내밀고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말을 듣는 시절에 되돌아 간 것 같다.
그떼처럼 멍롱하기도 하고 또 선명하기도 햇다.
하지만 이건 옛말이 아니다.
이건 철이 아버지의 지난날들의 가슴아픈 상처엿다.
<찰싹~>
하고 이번엔 오른쪽 볼이 화기를 느낀다.
그담에는
<너년이 바로 우리 철이아버지를 꼬셔서 우리 철이 내놓을수 없다는거냐?>
거실에서 장난감을 놀고잇던 철이는 이 광경을 보고
<와아~~~~~~~>하고 울음을 터뜨린다.
그리고는 달려와서 그 작은 주먹으로 그여자의 다리를 사정없이 쥐여밖는다.
비아는 어안이 벙벙해서 매맞은 볼만 한손으로 바쳐들고 잇다.
아직 머리가 제대로 돌아가지가 않는다.
<철이야, 엄마다…엄마랑 같이 가자~~~응..이 사람은 나쁜사람이야 …..응? 엄마가 우리 철이 맛있는거랑 마니 사줄게..ㅎㅎㅎㅎㅎ>
그리고 철이를 안으려고 한다.
철이는 그여자의 손을 뿌리치고 이번에는 발로 차기까지 한다.
이때
<벌컥~~~>
하고 철이 아버지의 방문이 얼리더니 갑자기 철이 아버지가 나타낫다.
철이 아버지가 집에 있엇네????
??????????//
철이 아버지는 눈앞의 광경을 보고 인차 무슨일이 발생햇는지를 알아차린 것 같다.
눈에 순식간에 서리가 끼친다..
그담에는 그 눈길이 한쪽볼을 싸쥐고 잇는 비아의 얼굴에 와서 멎어버린다.
그도 잠간~~~
그담에는 무작정 그 여자의 손을 거머쥐고 밖으로 나가버린다.
그여자는 손을 놔라고 발버둥질치고….
앙칼진 욕소리가 비아의 귀청을 떼린다..
<너 바로 저 년 때문에 우리 철이 못내놧는거야?>
<철이는 원래부터 내꺼야….>
비아는 그채로 펄썩~ 땅에 주저앉고 말앗다.
흘러내리는 눈물줄기가 불덩이 처럼 달아오른는 볼에 말라버리는듯하다.
비아는 가까스로 일어나 우는 철이를 달래고 잠을 재운다.
그담에는 다시 쇼파에 몸을 던져버린다.
그렇게 얼마동안 잇엇을까
주위가 쥐죽은듯 고요한다.
일보러 나간 아줌마가 돌아왓다.
그리고 다시 나가버린다.
비아는 방금 아줌마에게 어떤말들을 햇고 아줌마는 비아에게 어떤말들을 햇는지가 생각이 않난다.
그담에는 다시 주위가 조용해 져버린다.
그러다 비아는 쇼파에 잠들어 버린다.
비아가 악몽에서 놀라 눈을 떳을떼는 주위가 가막나라엿다.
그러다 비아는 훤칫~놀라면 창문가에 우두커니 등지고 서잇는 철이 아버지를 발견한다.
그옆의 재털이에 담배꽁지가 소복히 쌓여잇다.
<선생님, 오늘 미안해요……>
<아..아뇨…괜찬아요…건데…건데… 그 여자는….누구….예요??>
<철이 엄마예요……>
<네? 철이엄마?…그면 철이 아버지랑 이혼…….>
여기까지 말하고 비아는 인차 후회됬다.
하지만 이미 쏟아진 물이 되버린거다.
<네, 나랑 이혼한 철이 엄마예요…….하지만 나는 철이 친 아버지가 아니고요…~~~…>
<네? >
비아는 자신이 귀를 의심햇다.
첨에 철이 아버지를 봣을떼 철이가 아버지랑 하나도 닮은 것이 없다고 생각햇었지만…
하지만 이건 너무나도 뜻밖이엿다.
상대방에서는 여기까지 말하고 아무런 반응이 없다.
새로 담배를 붙인다.
담배를 한모금 빨아들인후 다시 말을 잇는다.
아마 그 담배가 없으면 말이 않나가는가 보다.
<나랑 철이 엄마랑 결혼할떼 철이는 이미 엄마 배속에 잇엇어요……흠~~~~~>
비아는 숨을 죽이고 철이아버지가 하는말을 가만히 듣는다.
또 한모금의 담대를 심하게 빨아들인다…….
<저 어려서부터 고아엿어요……저는 세상에 태여나서부터 엄마,아버지를 보지도 못하고 자란 사람이예요….휴 ~~~~~~~~~ㅠㅠㅠㅠ지난번에 나보고 뻐스비 아끼려고 3시간씩이나 걸어다니고 한적이나 잇는가고 햇죠? ………오늘먹으면 넬 먹을거 걱정이나 해본적이 잇는가고 햇죠?……… 흠~~~~~`나 어렷을떼 그냥 배골았어요………그때는 하루가 아니라 이틀씩이나 밥한떼 제대로 먹지 못한적이 마나요…흠~~~~~~~차타고 다니고 하는 것은 생각조차도 않하고요…그돈이면 차라리 밥한끼 배부르게 먹죠……그떼 내가 배운 것은 세상에서 누구도 의지할수 없다는거예요…오직 자신만을 의지해야많이 살아나갈수가 잇다는거죠…..그래서 난 아무일이나 다 나 혼자 하려고 햇고요……아마 내가 이렇게 자라온 원인에서인지 난 부모가 없는 애들을 항상 도와주고 싶엇어요………………>
또 한참동안 말이 없다.
다시 새로운 담배를 붙인다.
<내가 철이 엄마를 만난곳은 술집이엿어요…..………(침묵)…………… 사실 철이 엄마도 불쌍하게 자라온 여자예요…..엄마도 없이 아버지랑 둘이서 살아왓다고 하는데 아버지가 매일 술에 잠기다 싶이 하나봐요……끝내 철이 엄마는 그집을 뛰쳐나와 술집으로 들어오게 됬고요……….흠~~~~~~~~~~~~~ㅠㅠㅠ아마 이 원인이엿는지…철이 엄마를 봤을떼 마니 도와주고 싶더라고요……지금 내가 이렇게 예기 한다고 해서.//// 선생님, 믿기 어렷겠지만요….…정말이예요…휴~~~~~~~~~(담배 두모금~~~~),,,,,,,,,,,
그래서 그 술집도 자주 드나들엇고요………내가 여러군데 알아봐서 일자리를 소개시켜줫는데 몇일 못가서 다 회사에서 쫓겨나오고 다시 술집으로 들어갔어요……...술집에 그렇게 잇는 것이 습관이 된건지……아니면….자신이 원하는거지 ~~~~~흠~…///.건데 그러는 나에게 철이 엄마는 아마 습관이 됬나봐요….ㅁㅁㅁ ㅜㅜ쩍하면 저보도 돈달라하고….이것저것을 원하더라고요….이것까지는 다 받아들이고….. 해줄수가 잇는데 내가 가장 받아들일수가 없는 것은………(잠간 침묵~) ….. 한번은 울면서 날 찾아와서 자신이 임신햇데요 ………흠~~~흠~~~~..>
여기까지 말하고 나니 많이 격동되는가보다.
쥐위가 어두워서 철이 아버지의 표정을 보지 못하겠지만 비아는 철이 아버지가 분명이 격동에 얼굴까지 붉히면서 말한다는 것을 느낄수가 잇엇다.
이떼는 비아가 아무말도 해줄수가 없는거다.
비아가 해줄수 잇는것이라면 가만히 들어주는 거다.
<그러면서 병원에 찾아갓는데 병원에선 락태가 불가능 하다고 햇나봐요….(길게~~~~한숨을 내쉰다. ㅠㅠㅠㅠㅠㅠ~~~~~~~~)….더 골치아픈 것은 애의 아버지가 누구인지도 모른다는거죠………..그담에는 선생님도 알겟지만 나랑 철이 엄마랑 결혼을 한거예요…………….(침묵)….난 새로태여나는 애가 아버지 엄마도 없이 자라길 원하지가 않거든요…..제발 나처럼 자라지 않기를 바랫어요…………흠~~~~~~~~ 난 내가 이렇게 해주는것으로 철이엄마란 사람을 다시 바로잡아줄줄 알앗어요……흠~~~~~하지만 내가 출장나가면 철이엄마는 철이를 보모에게 맡기고 다시 술집으로 찾아들어가요……허허~~~(허구픈 웃음~)…선생님, 혹시 이해되요?…..정말 이해 할수 잇겟어요? 헉~~~허허 ㅎㅎㅎㅎ.
나도 이것을 뒤늦게 알게 된거예요………….내가 이혼을 재출햇을떼 철이 엄마는 철이를 나에게 떠넘기다 싶이 하고 떠나가버렷어요………아마 철이가 그 여자에게 큰 부담이엿을거예요…………그담에는 아무런 소식도 없이 사라져 버렷고요….…………몇 달전 어떻게 알고 찾아왓는지 다시 날 찾아왓더라고요…..이번에는 철이를 데려갈거라면서요…..철이가 그래도 친엄마랑 같이 있어야 한다면서요…….헉~~~~~이거 넘 웃기지 않나요??////그래서 내가 알아보니깐 어떤 돈많은 한국남자랑 살고 잇는데 그남자가 애를 못놓나봐요………………ㅎㅎㅎㅎㅎㅎㅎ……….>
또 한대를 붙인다.
<난 절대 철이를 못보내요…… 철이는 나에게 잇어서 세상에서 둘도없이 소중한 존재예요……나의 희망이예요……(또 다시 격동된다. )선생님, …나 철이 친 아버지 아니지만 나 우리 철이 무지 사랑하고 잇어요……..나 우리철이 꼭 잘 키울수 잇어요…어느 누구보다요……>
말소리가 떨려잇다.
창문가에 스며들어오는 달빛으로 비아는 앞에선 남자가 부르르 떨고있음을 발견한다.
오랜세월전에 이불속에서 얼굴만 내밀고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말을 듣는 시절에 되돌아 간 것 같다.
그떼처럼 멍롱하기도 하고 또 선명하기도 햇다.
하지만 이건 옛말이 아니다.
이건 철이 아버지의 지난날들의 가슴아픈 상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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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어쩌다 또 한번 일등 해보네요.ㅎㅎㅎ
비행기 오르기 전에 감동적인 글 보고 갑니다
아~~~나 1등하구 봤을걸...
보구나니까 3등해버렸네...@@
다음집 넘 기대되네요~~~
보구나니까 3등해버렸네...@@
다음집 넘 기대되네요~~~
일등 했다고 좋아했는데 글을 읽고나니 가슴이 찡해오네요.
전에 글 읽을때 철이가 친 아들이 아니지 않는가 하는 의심은
했지만 그 뒤에 이렇게 가슴 아픈 사연이 들어있을줄은 몰랐네요.
그저 어디 고아원에서 데려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는데......
비아 이 사실을 듣고 많이 놀랐겠어요.철이 아버지도 참 불쌍하구요.
전에 글 읽을때 철이가 친 아들이 아니지 않는가 하는 의심은
했지만 그 뒤에 이렇게 가슴 아픈 사연이 들어있을줄은 몰랐네요.
그저 어디 고아원에서 데려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는데......
비아 이 사실을 듣고 많이 놀랐겠어요.철이 아버지도 참 불쌍하구요.
갑자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두 모르겠습니다.
도데체 누굴 동정해야 할지?
도데체 누구 편이 되여야 할지?
건데 이런 일에 비아가 끼여던다면
대개 상처받을것 같군요.
그리구 철이 엄마의 등장은 꾸며낸 글이라면 좋겠는데.....
담배나 한대 피우고 기분이나 바꿔야지
빠이빠이
도데체 누굴 동정해야 할지?
도데체 누구 편이 되여야 할지?
건데 이런 일에 비아가 끼여던다면
대개 상처받을것 같군요.
그리구 철이 엄마의 등장은 꾸며낸 글이라면 좋겠는데.....
담배나 한대 피우고 기분이나 바꿔야지
빠이빠이
푸른초원님,
세상엔 숨겨진 슬픈 사연들이 많은 거예요......
우리의 시야에 보이는 화려한 세상속의 뒷면에요........
건데 이상한건 항상 가장 가슴아픈 순간들이...
가장 아파하던 세월들이 추억속에 남게 되요.......
메리 크리스 마스~~~
세상엔 숨겨진 슬픈 사연들이 많은 거예요......
우리의 시야에 보이는 화려한 세상속의 뒷면에요........
건데 이상한건 항상 가장 가슴아픈 순간들이...
가장 아파하던 세월들이 추억속에 남게 되요.......
메리 크리스 마스~~~
maigo. 부디 행복하시고...건강하세요.....
중국내에서도 항상 즐건 시간 되시구요...
심정이 두손모아 빕니다.^_^
중국내에서도 항상 즐건 시간 되시구요...
심정이 두손모아 빕니다.^_^
화려한 싱글님.
미안~~~넬은 회사에 않나올건데요,........
25편은 27일날 올리게 될것 같아요........
존 시간 되시구요........
미안~~~넬은 회사에 않나올건데요,........
25편은 27일날 올리게 될것 같아요........
존 시간 되시구요........
봄비님,
마음이 가는데로 생각해 주시면 되요......
글고 정말 기분을 많이 흐트려 놓앗는가 봐요?
담배까지 피워서 기분을 바로잡을 정도라면...???
아참,
오늘 저녘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저는 우리회사 회식요 ㅎㅎㅎㅎㅎㅎ
존 저녘 시간되구요......봄비님, 혹시 .새벽까는거 아닌지 모르겟네요 ㅋㅋㅋㅋ
마음이 가는데로 생각해 주시면 되요......
글고 정말 기분을 많이 흐트려 놓앗는가 봐요?
담배까지 피워서 기분을 바로잡을 정도라면...???
아참,
오늘 저녘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저는 우리회사 회식요 ㅎㅎㅎㅎㅎㅎ
존 저녘 시간되구요......봄비님, 혹시 .새벽까는거 아닌지 모르겟네요 ㅋㅋㅋㅋ
심정님...
메리 크리스마스...^^
항상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메리 크리스마스...^^
항상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아폴님,
소중한 이브의 밤 시간 가지고요 ㅎㅎㅎㅎㅎ
저도 항상 저의 글을 아껴주신 아폴님께 고마워요^_^
소중한 이브의 밤 시간 가지고요 ㅎㅎㅎㅎㅎ
저도 항상 저의 글을 아껴주신 아폴님께 고마워요^_^
철이아버지...동정해야하는건지...아니면 ...
생각을말아야지...
메리크리스마스...
생각을말아야지...
메리크리스마스...
그러고보니까 철이아버지도 꽤 불쌍하게 잘았네요,
성격하나는 좋지않다고 보지만 그래도 마음씨는
고운분이네요.
다음집 기대되네요...
심정님도 메리크리스마스...
성격하나는 좋지않다고 보지만 그래도 마음씨는
고운분이네요.
다음집 기대되네요...
심정님도 메리크리스마스...
글을 아주 감상깊게 잘 봤어요...음 심정님의 팬이 됀가 보다.오늘 출근해서 할일이 없어서 쉼터에 들렸다가 듯하지 않게 좋은글을 보고 나니 퇴근해서 집에 와서도 단숨에 끝까지 다 봤어요.찐짜 한국 드라마 보기보다 더 감동돼여요.리플은 보지를 못하고 ...ㅎㅎㅎㅎ
리플 보는 시간이 글 읽기보다 시간이 더 걸려요 .....
책을 써서 출판해도 돼겠네요.
글을 잘보고 감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앞으로도 계속 좋은걸 많이 부탁함니다.
리플 보는 시간이 글 읽기보다 시간이 더 걸려요 .....
책을 써서 출판해도 돼겠네요.
글을 잘보고 감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앞으로도 계속 좋은걸 많이 부탁함니다.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크리스챤은 아니지만 이 시절이 되면 자연히
나가는 인사인가 봅니다.
오늘도 심정님의 글을 읽을수 있어 기쁘네요.
요즘 할빈날씨 장난이 아니네요, 7년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얼어서 동태가 될것같네요.
화석은 달갑게 되고싶은데 동태는 좀 그렇네요 ㅎㅎㅎ
크리스챤은 아니지만 이 시절이 되면 자연히
나가는 인사인가 봅니다.
오늘도 심정님의 글을 읽을수 있어 기쁘네요.
요즘 할빈날씨 장난이 아니네요, 7년만에 돌아온
고향에서 얼어서 동태가 될것같네요.
화석은 달갑게 되고싶은데 동태는 좀 그렇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