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내가 잘못햇어요..난 정말 선생님을 도와주려고 그랫어요…절대로 선생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할려고 한 것이 아니예요..미안해요…사과할께요…>
그말을 들으니 비아는 왼지 더 서러웠다.
철이 아버지의 품에 안겨 더 서럽게 울어덴다.
다시 코물이 흘러내린다.
이번엔 철이아버지의
옷에……..
적삼에…….
그리고 가슴속에…….
그렇게….
한참동안 ~~~~한참동안 ~~~울고나서야….
들먹이던 어깨다 다시 평온을 잡은후에야
비아는 철이 아버지의 품에 안겨져 잇는 자신을 발견한다.
자신의 앙상한 몸을 그 품에서 쏙~하고 빼내온다.
그리고 철이 집쪽으로 걸어간다.
아줌마가 비아와 철이 아버지가 동시에 같이 집에 들어서는 것을 이상하게 쳐다본다.
비아의 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됬으니깐……….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부지인 철이는 비아를 보자마자 붙들고 장난감 놀자고 조른다.
그러는 비아와 철이를 철이아버지는 의하한 눈길로 쳐다본다.
철이 아버지가 더 놀라는 것은 저녘에 철이가 아버지랑 자지않고 비아와 같이 자겟다는 것이다.
비아는 방금 일로 좀은 멋적엇지만 …….
사과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햇지만……..
모르는척 한다.
비아는 한달이라는 시간이 빨리 흘러가기를 기다린다.
전에는 한달 한번 얼굴보기 힘든 철이아버지엿지만 요즘은 출장이 없는가 보다.
매일 제떼에 퇴근하고 집으로 들어온다.
때로는 비아보다 먼저 집에 와 잇을떼도 잇다.
아줌마와 비아 그리고 철이네 부자간 4명이서 나란히 앉아서 밥도 먹고 티비도 본다.
누가 봤으면 다정한 한 가족이엿을거다.
철이아버지는 종래로 비아에게 먼저 말을 꺼낸적이 없다.
같이 한집에 살면서도 비아는 철이아버지가 너무 멀리 느껴졌다….
철이아버지는 항상 먼가를 생각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엇다.
그보다 말못할 고민이 있는듯 싶었다.
멀가?
그래서……
비아도 되도록이면 철이아버지를 피하고…….
한집에 사는 모르는 사람처럼~~~~
하지만
비아는 비아가 무엇을 해도 철이아버지의 눈길이 자신을 따른다는 것을 느낀다.
그럴수록 비아는 불안하고 …………긴장하고………
그래서 이젠 집만오면 자기 방에 꽁꽁 쳐박혀 잇기만 한다.
때로는 밖에서 떠돌다가 밤늦게 들어오고…..
한번은 비아가 밤늦게 들어오다가 ….거실에 잇는 검은 그림자를 보고 화뜰~놀란다.
전등을 켜서야 비아는 쇼파에 우두커니 앉아잇는 철이아버지를 발견하지만
그쪽에서는 아무런 말도 없이
잘못햇다는 말도 없이 자기 방으로 쑥~들어간다.
헉~~~~~~~~`
그 이후로 비아는 일찍이 집으로 들어온다.
(한달만 참으면 되는건데머…..)
비아가 지금 다니고 잇는 회사는 전에 회사보다 많은 면에서 괜찬은 것 같다.
무엇보다 한국여자가 잘 대해줘서 고마웟다.
건데 사무실에 있는 한족여자애들은 비아에게 새초롬한 표정이다.
비아가 억지로 웃음을 보여주면서 몇번이고 말을 시도햇지만 번마다 거정당하는 셈이다.
이제는 비아도 지쳐서 혼자서 점심먹으로 다닌다.
(한국사람은 다른곳에서 식사를 한다.)
자동차 정비회사라 현장직원들이 다 남자애들이다.
다 나이가 어리고………….
비아는 회사에서 여자들중 가장 나이가 어린편이다.
현장애들과 나이가 비슷할거다…..
그래서 인지 비아가 혼자앉아서 밥먹을떼면 항상 비아상에 모독이 몰려와서 밥먹는다.
그리고 들으라고 마구 떠들어 덴다.
짜증나서 죽을 지경이지만 화도 못내고 꾹 참기만 한다.ㅠㅠㅠㅠㅠㅠ
말로는 한국회사라고 하지만 회사 직원들이 다 한족들이다.
회사에는 비아말고 현장 통역 남자애 이렇게 두명만 조선족이다.
그래서 식당 채도 매일 푹삶은 감자채에다가 가지밖에 없다.
이 모든 것 만큼은 그래도 비아가 참아낼수가 있는 것들이다.
비아가 이회사에 출근한지도 벌써 석주일이나 지났다.
이제 한주일만 더 지나면 본급을 탈수 잇고 철이집에서 옮겨나올수도 잇다.
건데 옮겨나올 생각을 하니 왜 이렇게 서운하지?
오늘은 일요일 이다.
비아는 아침 좀 늦게 일어낫다.
집청소를 하고 철이 공부를 가르쳐주고나니깐 12시가 거의 다되간다.
아줌마와 철이아버지는 아침부터 보이지가 않는다.
비아가 점심 준비를 하려고 주방에 들어서는데 노크소리가 요란하게 울린다.
문을 염과 동시에 찐한 향수냄세가 코를 찌른다.
비아는 저도 모르게 이마를 찌프린다.
그제야 문가에 화장을 요염하게 한 여자한명을 발견한다.
만약 화장을 이처럼 진하게 하지 않으면 훨씬 더 이쁠건데…..
비아가 이생각을 하기도전에
<찰싹~>
하고 왼쪽볼이 화기를 느낀다.
그말을 들으니 비아는 왼지 더 서러웠다.
철이 아버지의 품에 안겨 더 서럽게 울어덴다.
다시 코물이 흘러내린다.
이번엔 철이아버지의
옷에……..
적삼에…….
그리고 가슴속에…….
그렇게….
한참동안 ~~~~한참동안 ~~~울고나서야….
들먹이던 어깨다 다시 평온을 잡은후에야
비아는 철이 아버지의 품에 안겨져 잇는 자신을 발견한다.
자신의 앙상한 몸을 그 품에서 쏙~하고 빼내온다.
그리고 철이 집쪽으로 걸어간다.
아줌마가 비아와 철이 아버지가 동시에 같이 집에 들어서는 것을 이상하게 쳐다본다.
비아의 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됬으니깐……….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부지인 철이는 비아를 보자마자 붙들고 장난감 놀자고 조른다.
그러는 비아와 철이를 철이아버지는 의하한 눈길로 쳐다본다.
철이 아버지가 더 놀라는 것은 저녘에 철이가 아버지랑 자지않고 비아와 같이 자겟다는 것이다.
비아는 방금 일로 좀은 멋적엇지만 …….
사과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햇지만……..
모르는척 한다.
비아는 한달이라는 시간이 빨리 흘러가기를 기다린다.
전에는 한달 한번 얼굴보기 힘든 철이아버지엿지만 요즘은 출장이 없는가 보다.
매일 제떼에 퇴근하고 집으로 들어온다.
때로는 비아보다 먼저 집에 와 잇을떼도 잇다.
아줌마와 비아 그리고 철이네 부자간 4명이서 나란히 앉아서 밥도 먹고 티비도 본다.
누가 봤으면 다정한 한 가족이엿을거다.
철이아버지는 종래로 비아에게 먼저 말을 꺼낸적이 없다.
같이 한집에 살면서도 비아는 철이아버지가 너무 멀리 느껴졌다….
철이아버지는 항상 먼가를 생각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엇다.
그보다 말못할 고민이 있는듯 싶었다.
멀가?
그래서……
비아도 되도록이면 철이아버지를 피하고…….
한집에 사는 모르는 사람처럼~~~~
하지만
비아는 비아가 무엇을 해도 철이아버지의 눈길이 자신을 따른다는 것을 느낀다.
그럴수록 비아는 불안하고 …………긴장하고………
그래서 이젠 집만오면 자기 방에 꽁꽁 쳐박혀 잇기만 한다.
때로는 밖에서 떠돌다가 밤늦게 들어오고…..
한번은 비아가 밤늦게 들어오다가 ….거실에 잇는 검은 그림자를 보고 화뜰~놀란다.
전등을 켜서야 비아는 쇼파에 우두커니 앉아잇는 철이아버지를 발견하지만
그쪽에서는 아무런 말도 없이
잘못햇다는 말도 없이 자기 방으로 쑥~들어간다.
헉~~~~~~~~`
그 이후로 비아는 일찍이 집으로 들어온다.
(한달만 참으면 되는건데머…..)
비아가 지금 다니고 잇는 회사는 전에 회사보다 많은 면에서 괜찬은 것 같다.
무엇보다 한국여자가 잘 대해줘서 고마웟다.
건데 사무실에 있는 한족여자애들은 비아에게 새초롬한 표정이다.
비아가 억지로 웃음을 보여주면서 몇번이고 말을 시도햇지만 번마다 거정당하는 셈이다.
이제는 비아도 지쳐서 혼자서 점심먹으로 다닌다.
(한국사람은 다른곳에서 식사를 한다.)
자동차 정비회사라 현장직원들이 다 남자애들이다.
다 나이가 어리고………….
비아는 회사에서 여자들중 가장 나이가 어린편이다.
현장애들과 나이가 비슷할거다…..
그래서 인지 비아가 혼자앉아서 밥먹을떼면 항상 비아상에 모독이 몰려와서 밥먹는다.
그리고 들으라고 마구 떠들어 덴다.
짜증나서 죽을 지경이지만 화도 못내고 꾹 참기만 한다.ㅠㅠㅠㅠㅠㅠ
말로는 한국회사라고 하지만 회사 직원들이 다 한족들이다.
회사에는 비아말고 현장 통역 남자애 이렇게 두명만 조선족이다.
그래서 식당 채도 매일 푹삶은 감자채에다가 가지밖에 없다.
이 모든 것 만큼은 그래도 비아가 참아낼수가 있는 것들이다.
비아가 이회사에 출근한지도 벌써 석주일이나 지났다.
이제 한주일만 더 지나면 본급을 탈수 잇고 철이집에서 옮겨나올수도 잇다.
건데 옮겨나올 생각을 하니 왜 이렇게 서운하지?
오늘은 일요일 이다.
비아는 아침 좀 늦게 일어낫다.
집청소를 하고 철이 공부를 가르쳐주고나니깐 12시가 거의 다되간다.
아줌마와 철이아버지는 아침부터 보이지가 않는다.
비아가 점심 준비를 하려고 주방에 들어서는데 노크소리가 요란하게 울린다.
문을 염과 동시에 찐한 향수냄세가 코를 찌른다.
비아는 저도 모르게 이마를 찌프린다.
그제야 문가에 화장을 요염하게 한 여자한명을 발견한다.
만약 화장을 이처럼 진하게 하지 않으면 훨씬 더 이쁠건데…..
비아가 이생각을 하기도전에
<찰싹~>
하고 왼쪽볼이 화기를 느낀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까불님, 일어 죽이네요 .....ㅎㅎㅎ
존 아침.....그면 넬 까지 목이 빠지지 말고 기다려주용 ㅎㅎㅎㅎ
존하루 되구요 ^^
존 아침.....그면 넬 까지 목이 빠지지 말고 기다려주용 ㅎㅎㅎㅎ
존하루 되구요 ^^
ㅋㅋㅋ내 일어 죽이는게 아니구 어저느 써서 습관돼서 뜨문뜨문 자기두 모르게 입에 담게돼서 그런겜더..캬캬캬
쉼터느 월래 재일조선족분들이 많아서 혹시 나처럼 일어르 티박티박 내 뱉는분들이 있지 않을까~해서...^^!
도움이 딘다면 기뿌갰심다..
쉼터느 월래 재일조선족분들이 많아서 혹시 나처럼 일어르 티박티박 내 뱉는분들이 있지 않을까~해서...^^!
도움이 딘다면 기뿌갰심다..
심정니미.. 어제는 미안했습니다.. 22집을 2집인줄 알고.. 요즘 넘 바뻐
자주 들리지 못해가지고.. 좋은 글입니다.. 다음 회를 기대합니다..
자주 들리지 못해가지고.. 좋은 글입니다.. 다음 회를 기대합니다..
심정님, 문장 쓰는 능력이 대단하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슴니다. 감동도 되구요. 마치 드라마를 감상하는 기분... 다음회가 궁금하네요.
오늘도 잘 읽었어요.
까불대기님 말처럼 그 여성은 누군지
참 궁금하다.혹시 철이 엄마되는 사람?
그리고 철이 아버지와 아줌마는 어디갔을까?
비아 혼자 집에 남겨두고 이런 봉변까지
당하게 하고......
다음집 기대합니다.
까불대기님 말처럼 그 여성은 누군지
참 궁금하다.혹시 철이 엄마되는 사람?
그리고 철이 아버지와 아줌마는 어디갔을까?
비아 혼자 집에 남겨두고 이런 봉변까지
당하게 하고......
다음집 기대합니다.
까불대기님,
아직 저 죽지는 않앗어요 ㅋㅋㅋ아침은 그 일어보고 나 죽이려고 하는줄 알앗는데 ㅎㅎㅎㅎ
클래식님,
미안하긴요 ㅎㅎㅎ저는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요 ㅎㅎㅎㅎ
그면 넬 다시 뵙겟습니다....
김선생,
어머, 선생님이세요? 꾸벅`~~~ ^^
그냥 심심해서 끌쩍거리는 거예요 ㅎㅎㅎ
푸른초원님,
그 여성은 넬 다시 나와요 ........
아직 저 죽지는 않앗어요 ㅋㅋㅋ아침은 그 일어보고 나 죽이려고 하는줄 알앗는데 ㅎㅎㅎㅎ
클래식님,
미안하긴요 ㅎㅎㅎ저는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요 ㅎㅎㅎㅎ
그면 넬 다시 뵙겟습니다....
김선생,
어머, 선생님이세요? 꾸벅`~~~ ^^
그냥 심심해서 끌쩍거리는 거예요 ㅎㅎㅎ
푸른초원님,
그 여성은 넬 다시 나와요 ........
휴 끝내 철이 엄마가 등장했네요
철이 아버지랑 결혼사람 도데체 어떤 인물인가 궁금하네요
얼마나 매력을 가진 여자인지 ???
철이 아버지랑 결혼사람 도데체 어떤 인물인가 궁금하네요
얼마나 매력을 가진 여자인지 ???
내 이여자 올줄 알았다..야,,내 그때 옆에 있었더면
그 여우같은거 눈통 하나 해났을걸//
그 여우같은거 눈통 하나 해났을걸//
철이 엄마의 등장,
이후에 과연 어떤일이 발생될가 궁금하네요,
근데 철이 엄마는 너무 하네요,
상대방이 누군지도 모르고 손부터 대다니,
비아 또다시 한번 당해야한다니 정말 불쌍해요...
이후에 과연 어떤일이 발생될가 궁금하네요,
근데 철이 엄마는 너무 하네요,
상대방이 누군지도 모르고 손부터 대다니,
비아 또다시 한번 당해야한다니 정말 불쌍해요...
잘 봤슴다. 첫끝은 못봤는데 재미있슴다.
내일은 철이 엄마 나온다는데 기대됨다...ㅎㅎㅎㅎ
내일은 철이 엄마 나온다는데 기대됨다...ㅎㅎㅎㅎ
드디어 또 다른 중요한 인물의 등장이네요..
이제부턴 줄거리가 고조에 올라가는거예요?
이제부턴 줄거리가 고조에 올라가는거예요?
봄비님,
글쎄요 얼마나 매력을 가진 여자기에 철이 아버지랑 결혼을 햇을가요??
그들 사이에는 구경 사랑이 있을가?
이혼이라고 햇는데 외서 다시 찾아올가?
다시 찾아오는 철이 엄마가 비아에게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가??
넬 다시 보겟습니다 ㅎㅎㅎㅎ
글쎄요 얼마나 매력을 가진 여자기에 철이 아버지랑 결혼을 햇을가요??
그들 사이에는 구경 사랑이 있을가?
이혼이라고 햇는데 외서 다시 찾아올가?
다시 찾아오는 철이 엄마가 비아에게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가??
넬 다시 보겟습니다 ㅎㅎㅎㅎ
동해물님,
어~~감사~~이렇게 막아주는 사람이 다 잇고 ㅎㅎㅎㅎ
성질하나 쥑이네요.....
어~~감사~~이렇게 막아주는 사람이 다 잇고 ㅎㅎㅎㅎ
성질하나 쥑이네요.....
거부기님,
철이 엄마가 묻지도 않고 손을 대는 원인은 담편에 잇어요.....
하지만 저런 여자는 질색이예요......ㅠㅠㅠㅠ
이효연님, 이름 이쁘네요 ㅎㅎㅎㅎ...넬 다시 볼게요......
아폴님, 글쎄요....고조가 맞을가는 저도 잘 모르겟네요.....암튼 완결편은 곧 뒤에 남았는데....
철이 엄마가 묻지도 않고 손을 대는 원인은 담편에 잇어요.....
하지만 저런 여자는 질색이예요......ㅠㅠㅠㅠ
이효연님, 이름 이쁘네요 ㅎㅎㅎㅎ...넬 다시 볼게요......
아폴님, 글쎄요....고조가 맞을가는 저도 잘 모르겟네요.....암튼 완결편은 곧 뒤에 남았는데....
오늘에야 비로서 관건적 인물이 등장하기 시작하네요
심정님의 글 정말 드라마 보는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심정님의 글 정말 드라마 보는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maigo님,
지금 딱 이시각 북경은 눈송이가 날리고 잇습니다....
이런 날씨에 님은 머하실가요?
눈위에 저의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다시 내려앉는 눈꽃은 포근히 저의 발자국을 덮어 버리겟죠?
아무런 흔적도 없이.....
다 눈속에 묻혀버리겠죠?
항상 아름다운 사연들은 눈속에 묻혀지게 되더라고요.....
오늘과 같이.....
비아의 아픈 사연도 이 눈속에 묻혀버릴련지?........
지금 딱 이시각 북경은 눈송이가 날리고 잇습니다....
이런 날씨에 님은 머하실가요?
눈위에 저의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다시 내려앉는 눈꽃은 포근히 저의 발자국을 덮어 버리겟죠?
아무런 흔적도 없이.....
다 눈속에 묻혀버리겠죠?
항상 아름다운 사연들은 눈속에 묻혀지게 되더라고요.....
오늘과 같이.....
비아의 아픈 사연도 이 눈속에 묻혀버릴련지?........
비아님 오늘도 뭔가 감정이 많이 사로 잡힌가 보내요
인생 넘 힘들게는 살지 마세요
그냥 잊어야할건 잊으세요
아마 래일은 눈이 멎겠죠?
인생 넘 힘들게는 살지 마세요
그냥 잊어야할건 잊으세요
아마 래일은 눈이 멎겠죠?
심정님...오늘 아니,정확히 그제부터 심정님의 팬클럽에 가입했습니다.ㅋㅋㅋ
그제부터 심정님의 회색으로부터...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의 지금까지 읽었습니다.
요즘은 좀 바빠서...심정님 글 보다가 바이트가기가 싫어서...
가서는 온 머리속에 정,민,진.비아........
심정님을 왜 이제야 알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라두 알게된거 넘 기쁩니다.
심정님하구 나 나이,혈액형,고향이 다 일치합니다.걸구 성별두요.ㅎㅎㅎ
다음집 기대합니다......
걸구 약속보러 갑니다....
그제부터 심정님의 회색으로부터...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의 지금까지 읽었습니다.
요즘은 좀 바빠서...심정님 글 보다가 바이트가기가 싫어서...
가서는 온 머리속에 정,민,진.비아........
심정님을 왜 이제야 알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라두 알게된거 넘 기쁩니다.
심정님하구 나 나이,혈액형,고향이 다 일치합니다.걸구 성별두요.ㅎㅎㅎ
다음집 기대합니다......
걸구 약속보러 갑니다....
maigo님,고마워요^6^ ㅎㅎ
정말 힘이 되네요....
오늘 북경은 눈이 멎엇어요......
즐건 이브의밤...되시구요....
정말 힘이 되네요....
오늘 북경은 눈이 멎엇어요......
즐건 이브의밤...되시구요....
화려한 싱글님,
우리가 알게 된것은 <그리늦지 않앗어>요 ㅎㅎㅎㅎㅎ
저의 <회색>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아니, 지금은 <약속>까지 읽어주시는 중이신가요?....
그리고 한고향 사람이라고 하니 마니 반갑네요 ㅎㅎㅎㅎ
그도 혈행까지 ㅋㅋㅋㅋ
이글도 이젠 곧 완결편이 얼마 남지 않앗어요.....
크리스마스니깐요.....이젠 슬픈계절도 막을 내려야 하죠....
존 하루 되세요.....기쁨 가득~~~~
우리가 알게 된것은 <그리늦지 않앗어>요 ㅎㅎㅎㅎㅎ
저의 <회색>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아니, 지금은 <약속>까지 읽어주시는 중이신가요?....
그리고 한고향 사람이라고 하니 마니 반갑네요 ㅎㅎㅎㅎ
그도 혈행까지 ㅋㅋㅋㅋ
이글도 이젠 곧 완결편이 얼마 남지 않앗어요.....
크리스마스니깐요.....이젠 슬픈계절도 막을 내려야 하죠....
존 하루 되세요.....기쁨 가득~~~~

오늘은 내가 일등인가보죠...
저 요염한 여성은 누구신감??
내일이면 알꺼같은데 내일이 마찌도오시이요...ㅜㅜ
메즈라시이----드물다...
마찌도오시이-----기다림에 간절하다는뜻..^^
오늘두 좋은하루 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