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철이 아버지의 손에 들린 출장용 가방~
비아를 빤히~ 내려다 본다.
아무런 표정도 없이………..
그담엔 비아는 자신의 얼굴이 온통 눈물투성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너무나도 창피하고 부끄러워 얼른 고개를 다시 땅으로 떨어 뜨린다.
<똘랑~~~>
하고 한방울의 눈물이 조약돌에 떨어져 산산히 부서진다.
철이 아버지가 비아의 이 개인 공간까지 산산히 부서뜨려 논것처럼……
비아는 옆자리가 덜썩~ 하고 나무걸쌍이 약간 흔들리는 것을 느낀다.
그담에는 아무말이 없다.
비아는 철이 아버지에게 어떻게 한달만 더 잇게 해달라고 말할것인가를 생각하고 잇다.
<처리 아버지………….요. ………저…………새로 일자리 찾앗는데 ………(심호흡~) …..음~~~~숙사가…아직 마련이 않되서……철이네 집에………….철이집에…………..한달만 더 이..쓰면 알될가요? …………저……. 한달 집세는 본급타면 줄게요….친구네 회사는 외부인이 못들어 가서………………ㅠㅠㅠㅠㅠ……>
휴~~~~~~~~~~~~~
이말 정말 무쟈게 힘드네 ㅠㅠㅠㅠㅠ
끝내는 끝까지 말을 잊지 못햇다. ㅠㅠㅠ
<우리 철이 소학교 갈떼까지 배워주세요…… 우리집에서 살면서요….본급은 한달에 천원줄게요…..>
만약 철이 아버지가 그냥
<네. 그렇게 해요>
라고 말햇으면 비아는 더 편햇을거다.
아니, 고맙게 생각햇을거다.
하지만 철이 아버지는 비아에게 근히 남아잇는 자존심을 상하게 햇다.
바로 비아를 불쌍하게 생각햇던 것이다..
길거리에서 헤메도는 비렁벵이마냥 불쌍하게 생각햇던것이다.
비아는 남이 자신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을 받아 들일수가 없다.
<아뇨, 나 한달만 잇고 집세내고 갈거예요……이젠 철이 않배워 줄거예요….천원이면 나보다 훨씬 더 잘 배워주는 선생을 찾을수 잇는데……. 새로 선생이나 찾아요….난 그정도 받을 자격이 않되니깐요.….씩씩~~~>
또박또박~ 한글자 한글자가 비아의 입에서 튕겨나간다.
<그리고 한달 잇는거 싫다면 오늘 당장 나갈거고요……ㅆㅆㅆ.씨~익~>
그리고 걸쌍에서 벌떡~일어섯다.
씩씩~거린다.
상대방쪽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다.
방금 비아가 한말을 들엇는지 의심이 갓다.
비아가 다시한번 했던말을 곱씹으려고 입을 벌리는데….
<왜? 내가 혹시 멀 잘못말했어요?ㅉㅉ~나는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퉁명스럽게 쏘아붙인다.
<아뇨,…… 됬어요. 생각않해줘도 되요…..철이 아버지는 아무거나 다 돈으로 하려고 하겟지만 저는 아니거든요…..세상엔 돈으로 해결할 수가 없는 일들이 너무 많아요….너무 ….너무………..>
딱!~부러지게 말한다.
<아니, 지금 선생이 필요한 것이 바로 돈이 아니예요?………그래서 돈벌이를 준다는데 왜 ?이것이 잘못된거예요????헉~~~참~>
왜서 저사람이 더 씩씩 거리지?
화낼 사람은 누군데??
헉!~~~~~``
<예, 잘못됬어요. 저는 철이 아버지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고맙다고 꼬물만치도 생각않해요…..씩~씩~~~…꼬물만치도요 ㅆㅆㅆ..철이 아버지 말 맞아요……….. 나…헉~!헉~~나 돈이 없어요….나…나나..가난벵이예요. 오늘 먹고 나면 넬머먹어야 할지도 몰라요….흑~ 흑~~~그래서 헉~흑~~1원짜리 뻐스비도 아까와서 이렇게 3시간동안 걸어다녀요…..흑~흑~~~ 건다고 …흑흑~~~건다고 남에게 구걸하지는 …흑~~~구걸하고 하지는 않아요…..철이 아버지 같은 사람은 나 같은 처지에 놓여보지 못해서 흑흑흑~~못해서 모르겟지만…….건다고 이렇게 막 남 자존심….자..자자존심 짖밟고 하면 되…..는줄 알아요?흑흑~~~>
말을 하면 할수록 서러움이 더 몰려왓다.
방금전에 그쳣던 울음주머니가 다시 터져나온다.
이제는 어깨까지 들먹인다. 흑~~흑~~
소리까지 내면서 서럽게 서럽게 울어덴다.
어린아이처럼………….
철이 아버지란 사람은 이 갑작스레 광경에 벙어리가 되버렷다.
몇번이고 손을 들어 비아의 어깨들 다독여 주려고 시도햇지만 잘 되지가 않는다.
손이 반공중에서 그대로 떨어뜨린다.
건데 비아는 울음을 그칫념을 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코물까지 흘러내린다.
눈물에다 코물까지 뒤죽박죽이다.
철이아버지는 한참 주춤거리면서 무엇을 찾더니 겨우 맨 끝의 호주머니에서 나들나들한 휴지한장을 찾아냇다.
그리고…
비아에게 건녀준다.
비아는 그 휴지를 받아쥐자마자 씽~하고 코를 풀어냇다.
그리고…
휴지를 땅에다 떨구어 버린다.
그리고…
다시 엉~엉~울어덴다.
철이아버지는 살며시~ 땅에 떨어진, 방금 비아가 코풀어낸 휴지를 바로 옆의 휴지통에 가져다 넣는다.
그리고……..
비아쪽으로 걸어간다. 바싹~~~~
그리고………
비아를 살포시~ 안아준다.
비아를 빤히~ 내려다 본다.
아무런 표정도 없이………..
그담엔 비아는 자신의 얼굴이 온통 눈물투성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너무나도 창피하고 부끄러워 얼른 고개를 다시 땅으로 떨어 뜨린다.
<똘랑~~~>
하고 한방울의 눈물이 조약돌에 떨어져 산산히 부서진다.
철이 아버지가 비아의 이 개인 공간까지 산산히 부서뜨려 논것처럼……
비아는 옆자리가 덜썩~ 하고 나무걸쌍이 약간 흔들리는 것을 느낀다.
그담에는 아무말이 없다.
비아는 철이 아버지에게 어떻게 한달만 더 잇게 해달라고 말할것인가를 생각하고 잇다.
<처리 아버지………….요. ………저…………새로 일자리 찾앗는데 ………(심호흡~) …..음~~~~숙사가…아직 마련이 않되서……철이네 집에………….철이집에…………..한달만 더 이..쓰면 알될가요? …………저……. 한달 집세는 본급타면 줄게요….친구네 회사는 외부인이 못들어 가서………………ㅠㅠㅠㅠㅠ……>
휴~~~~~~~~~~~~~
이말 정말 무쟈게 힘드네 ㅠㅠㅠㅠㅠ
끝내는 끝까지 말을 잊지 못햇다. ㅠㅠㅠ
<우리 철이 소학교 갈떼까지 배워주세요…… 우리집에서 살면서요….본급은 한달에 천원줄게요…..>
만약 철이 아버지가 그냥
<네. 그렇게 해요>
라고 말햇으면 비아는 더 편햇을거다.
아니, 고맙게 생각햇을거다.
하지만 철이 아버지는 비아에게 근히 남아잇는 자존심을 상하게 햇다.
바로 비아를 불쌍하게 생각햇던 것이다..
길거리에서 헤메도는 비렁벵이마냥 불쌍하게 생각햇던것이다.
비아는 남이 자신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을 받아 들일수가 없다.
<아뇨, 나 한달만 잇고 집세내고 갈거예요……이젠 철이 않배워 줄거예요….천원이면 나보다 훨씬 더 잘 배워주는 선생을 찾을수 잇는데……. 새로 선생이나 찾아요….난 그정도 받을 자격이 않되니깐요.….씩씩~~~>
또박또박~ 한글자 한글자가 비아의 입에서 튕겨나간다.
<그리고 한달 잇는거 싫다면 오늘 당장 나갈거고요……ㅆㅆㅆ.씨~익~>
그리고 걸쌍에서 벌떡~일어섯다.
씩씩~거린다.
상대방쪽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다.
방금 비아가 한말을 들엇는지 의심이 갓다.
비아가 다시한번 했던말을 곱씹으려고 입을 벌리는데….
<왜? 내가 혹시 멀 잘못말했어요?ㅉㅉ~나는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퉁명스럽게 쏘아붙인다.
<아뇨,…… 됬어요. 생각않해줘도 되요…..철이 아버지는 아무거나 다 돈으로 하려고 하겟지만 저는 아니거든요…..세상엔 돈으로 해결할 수가 없는 일들이 너무 많아요….너무 ….너무………..>
딱!~부러지게 말한다.
<아니, 지금 선생이 필요한 것이 바로 돈이 아니예요?………그래서 돈벌이를 준다는데 왜 ?이것이 잘못된거예요????헉~~~참~>
왜서 저사람이 더 씩씩 거리지?
화낼 사람은 누군데??
헉!~~~~~``
<예, 잘못됬어요. 저는 철이 아버지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고맙다고 꼬물만치도 생각않해요…..씩~씩~~~…꼬물만치도요 ㅆㅆㅆ..철이 아버지 말 맞아요……….. 나…헉~!헉~~나 돈이 없어요….나…나나..가난벵이예요. 오늘 먹고 나면 넬머먹어야 할지도 몰라요….흑~ 흑~~~그래서 헉~흑~~1원짜리 뻐스비도 아까와서 이렇게 3시간동안 걸어다녀요…..흑~흑~~~ 건다고 …흑흑~~~건다고 남에게 구걸하지는 …흑~~~구걸하고 하지는 않아요…..철이 아버지 같은 사람은 나 같은 처지에 놓여보지 못해서 흑흑흑~~못해서 모르겟지만…….건다고 이렇게 막 남 자존심….자..자자존심 짖밟고 하면 되…..는줄 알아요?흑흑~~~>
말을 하면 할수록 서러움이 더 몰려왓다.
방금전에 그쳣던 울음주머니가 다시 터져나온다.
이제는 어깨까지 들먹인다. 흑~~흑~~
소리까지 내면서 서럽게 서럽게 울어덴다.
어린아이처럼………….
철이 아버지란 사람은 이 갑작스레 광경에 벙어리가 되버렷다.
몇번이고 손을 들어 비아의 어깨들 다독여 주려고 시도햇지만 잘 되지가 않는다.
손이 반공중에서 그대로 떨어뜨린다.
건데 비아는 울음을 그칫념을 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코물까지 흘러내린다.
눈물에다 코물까지 뒤죽박죽이다.
철이아버지는 한참 주춤거리면서 무엇을 찾더니 겨우 맨 끝의 호주머니에서 나들나들한 휴지한장을 찾아냇다.
그리고…
비아에게 건녀준다.
비아는 그 휴지를 받아쥐자마자 씽~하고 코를 풀어냇다.
그리고…
휴지를 땅에다 떨구어 버린다.
그리고…
다시 엉~엉~울어덴다.
철이아버지는 살며시~ 땅에 떨어진, 방금 비아가 코풀어낸 휴지를 바로 옆의 휴지통에 가져다 넣는다.
그리고……..
비아쪽으로 걸어간다. 바싹~~~~
그리고………
비아를 살포시~ 안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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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거부기님,
여자들은 이런면에서 다 자존심이 강해요....사실은 쓸대없는 자존심 이지만요....그니깐 힘든거예요 ㅠㅠㅠㅠ
여자들은 이런면에서 다 자존심이 강해요....사실은 쓸대없는 자존심 이지만요....그니깐 힘든거예요 ㅠㅠㅠㅠ
저도 좀 그런편인이니까, 쓸모없는 자존심만 강해가지고,
그자존심땜에 애도 많이 먹었어요.
래일부터는 학교 방학이니까 일등도 못하겠네요,
늦어서라도 자주 들릴께요,
그럼 심정님 오늘 존 하루 되세요...
그자존심땜에 애도 많이 먹었어요.
래일부터는 학교 방학이니까 일등도 못하겠네요,
늦어서라도 자주 들릴께요,
그럼 심정님 오늘 존 하루 되세요...
음...끝내 진척이 있게 되였군...^^
요즘엔 모이자에서 티바니님의 글을 읽느라 심정님글을 못읽었었는데요....
오늘 한꺼번에 읽어왔더니 그동안 많은 일이 생겼군요...
비아가 고자질하고 또 얻어맞고..ㅎㅎㅎ
비아님의 정직감이 보이네요.제같으면 원단이 없어져도 그리구 또 봐도
못본척했을거예요.ㅎㅎㅎ 시비에 말려들기가 싫어서요.ㅎㅎㅎ
근데 비아하구 철이아버지가 무슨발전이 있는걸까요? 좀 궁금해지네요.ㅎㅎ
오늘 한꺼번에 읽어왔더니 그동안 많은 일이 생겼군요...
비아가 고자질하고 또 얻어맞고..ㅎㅎㅎ
비아님의 정직감이 보이네요.제같으면 원단이 없어져도 그리구 또 봐도
못본척했을거예요.ㅎㅎㅎ 시비에 말려들기가 싫어서요.ㅎㅎㅎ
근데 비아하구 철이아버지가 무슨발전이 있는걸까요? 좀 궁금해지네요.ㅎㅎ
아침마다 심정님 글을 읽는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요.
한시라도 빨리 읽고 싶은데 회사에서
아침마다 회의가 있거든요.휴~
심정님 이제야 본론에 들어가나 보네요.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지 몰라요.
한시라도 빨리 읽고 싶은데 회사에서
아침마다 회의가 있거든요.휴~
심정님 이제야 본론에 들어가나 보네요.
잘 읽었습니다.
다음에는 뭘까?
거부기님,
벌써 방학요? 와하!~~~좋겟네요........ㅎㅎㅎㅎ
즐건 방학시간되시구요......
자존심 좀 죽이고요 ㅋㅋㅋㅋ
티바냐,
음~~...또 다쳐야 해.......봄비님이 예기하는데로 철이 엄마가 잇잔아...ㅠㅠㅠㅠㅠ
소라님,
요즘 않보이더니....ㅎㅎㅎㅎ
지금은 또 틀려요....비아는 그떼 순진하잔아요 .......
벌써 방학요? 와하!~~~좋겟네요........ㅎㅎㅎㅎ
즐건 방학시간되시구요......
자존심 좀 죽이고요 ㅋㅋㅋㅋ
티바냐,
음~~...또 다쳐야 해.......봄비님이 예기하는데로 철이 엄마가 잇잔아...ㅠㅠㅠㅠㅠ
소라님,
요즘 않보이더니....ㅎㅎㅎㅎ
지금은 또 틀려요....비아는 그떼 순진하잔아요 .......
오늘은 날씨두 좋군요
집안에 있어니 바람두 안들어오네요ㅎㅎㅎㅎ
내말이 딱 맞네요.
여자들이 힘들때 항상 남자들이 옆에 있어요
건데 여자들이 울때는 어쩔수가 없어요
말해두 듣는둥 마는둥
생각만해두 머리아프!!
또 돌맹이 날아오겠다하ㅎ하
또 보겠습니다.
집안에 있어니 바람두 안들어오네요ㅎㅎㅎㅎ
내말이 딱 맞네요.
여자들이 힘들때 항상 남자들이 옆에 있어요
건데 여자들이 울때는 어쩔수가 없어요
말해두 듣는둥 마는둥
생각만해두 머리아프!!
또 돌맹이 날아오겠다하ㅎ하
또 보겠습니다.
그러니가 여자를 울리지 말아야지,
그러면 골이 안 아프잖아요.ㅋㅋㅋ
그러면 골이 안 아프잖아요.ㅋㅋㅋ
푸른초원님,
고마워요 ㅎㅎㅎ매일 이렇게 읽어주셔서요......
저도 매일 아침일찍 사무실에 나와야만 글을 올릴수가 잇어요....
동해물님,
좀만 기다려 주세요 ㅎㅎㅎ
고마워요 ㅎㅎㅎ매일 이렇게 읽어주셔서요......
저도 매일 아침일찍 사무실에 나와야만 글을 올릴수가 잇어요....
동해물님,
좀만 기다려 주세요 ㅎㅎㅎ
진짜 결말이 궁금하네요...
근데 해피엔딩은 아닌거 같은데....
제목만 봐서두요....
제가 넘 잘난척 한건 아니죠?^^
오늘 북경에 엄청 큰 눈이 왔네요...^^
지금두 오구 있어요....ㅋㅋ
근데 해피엔딩은 아닌거 같은데....
제목만 봐서두요....
제가 넘 잘난척 한건 아니죠?^^
오늘 북경에 엄청 큰 눈이 왔네요...^^
지금두 오구 있어요....ㅋㅋ
아폴님, 어떤 엔딩을 바라는데요???물론 해피겟죠??/
글고 제목이 다시 만나요 잔아요.....
글고 제목이 다시 만나요 잔아요.....
가나뱅이,
자존심,
심정님의 글은 참
사람들에게 생각의 여운을 남겨주네요.
오래간만에 다시 심정님의 글을 읽게 되어 참 기쁩니다.
자존심,
심정님의 글은 참
사람들에게 생각의 여운을 남겨주네요.
오래간만에 다시 심정님의 글을 읽게 되어 참 기쁩니다.
어~~~산화철님,
오랜만이네요 ㅎㅎㅎ잘 지내셧어요?
다시 만나게 되니 반갑네요 ........
그면 넬 또 봐요.....^^
오랜만이네요 ㅎㅎㅎ잘 지내셧어요?
다시 만나게 되니 반갑네요 ........
그면 넬 또 봐요.....^^
1집은 되게 재밋었는데 2집부터 좀 이상하네..
철이 아버지보다 좀 어린 handsome boy를 등장시키면 더 낫겠구먼..
재밋는 3집 부탁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철이 아버지보다 좀 어린 handsome boy를 등장시키면 더 낫겠구먼..
재밋는 3집 부탁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어제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매우 재밋네요. 날마다 보러 올게요
심정님 이젠그만 소설쓰시구 드라마나
찍으쇼 많이팔릴것같은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찍으쇼 많이팔릴것같은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심정님의 글 여직껏 보아왔지만 이제야 인사올립니다
매일 아침회사에 가서 첫번째로 하는 일이 바로
심정님의 글을 읽는것이였는데 모레부턴 중국에
돌아가게 되서 잠시나마 볼수 없게 되서 섭섭하네요 ㅎㅎㅎ
아무튼 재미난글을 계속 부탁할게요
시간생기면 못본아래내용을 계속 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아침회사에 가서 첫번째로 하는 일이 바로
심정님의 글을 읽는것이였는데 모레부턴 중국에
돌아가게 되서 잠시나마 볼수 없게 되서 섭섭하네요 ㅎㅎㅎ
아무튼 재미난글을 계속 부탁할게요
시간생기면 못본아래내용을 계속 보도록 하겠습니다
클래식님,
....지금이 22편인데 왼 3편????
그리고 저가 좀 훨씬 년상을 좋아하는 편이라 ㅋㅋㅋㅋ
이글은 저의 느낌대로 적을거예요 ㅎㅎ
님의 뜻데로가 아니시다면 미안하구요.......
하루카님,
그면 넬 또 뵈요 ㅎㅎㅎㅎㅎ읽어주셔서 감사~~
번개님,
음~~~저는 아직 글을 쓰기에도 부족한데요 ㅠㅠㅠㅠㅠㅠ 암튼 고마워요^^
maigo님,
언제 든지 오세요 ㅎㅎㅎㅎㅎ 여직 지켜주신데 감사하구요,....노력하는 심정이 되겠습니다.....
....지금이 22편인데 왼 3편????
그리고 저가 좀 훨씬 년상을 좋아하는 편이라 ㅋㅋㅋㅋ
이글은 저의 느낌대로 적을거예요 ㅎㅎ
님의 뜻데로가 아니시다면 미안하구요.......
하루카님,
그면 넬 또 뵈요 ㅎㅎㅎㅎㅎ읽어주셔서 감사~~
번개님,
음~~~저는 아직 글을 쓰기에도 부족한데요 ㅠㅠㅠㅠㅠㅠ 암튼 고마워요^^
maigo님,
언제 든지 오세요 ㅎㅎㅎㅎㅎ 여직 지켜주신데 감사하구요,....노력하는 심정이 되겠습니다.....

진짜 드라마 보는것 같네요,
비아는 그런 정황에서도 자존심이 대단한
분이네요, 진짜로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