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널 부르면 내 목소리를 들을가?
내가 널 야속하다고 하면 내 짜증을 들을수 있을가?
정을 남겨놓고 왜 그렇게 친구들을 먼저 떠나가는거냐?
그렇게 우리가 싫었어...그럼 불평이라도 털어놓지...
왜 아무 말없이 고요한 밤에 그 먼길을 혼자 가느냐 말이다...
밤길이 어두운데 왜 하필 그때에 가야 하는가 말이다...
발자취도 찾기 어려운 그 밤길말이다..너 정말 나쁜놈이다...
이 야속한 친구야...항상 우리 주위에서 분위기짱으로 주목 받아오던
널 이겨보려구 우리도 얼마나 애를 썼는데 말이야..우리 한테 기회 한번
안 주고 그렇게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려 하나 말이다...
이 야속한 친구야 ...
그게 너의 소원이고 너의 결정이라면 우리도 너희 의견 따를수 밖에 없구나...
마지막으로 네가 남긴 소원이라면 그렇게 해줄수 밖에 없구나...
그 세상에서도 항상 명랑하게 우리가 갈때 까지 좋은 자리 잘 잡아둬...
언젠가는 만나겠지만...매일매일 만나고 얘기를 나눌수 있던 네가
갑자기 사라지니 그 무언가 습관이 안되는구나.
거기에 가서 인젠 엉뚱한 짓 하지마..알았지..친구들한테 간다면
간다는 소리 한마디라도 하구...알았어..
넌 명랑한 사나이니깐 그 쪽에서도 많은 친구가 생길거다...
그렇다구 우리 이 친구들 다 잊어버리는건 아니지...
시간나면 편지 자주 하기 바란다...
떠나기전 하지 못했던 말 너 대신 우리가 할수 있는 말들 말이야 ...
알았지...요만한 부탁은 들어주겠지??
사랑한다...친구야....사랑한다....우리 같이 있던 시간들이 오늘 따라 너무 짧게 느껴지는구나...
나두 시간나면 종종 편지 할께.행복해라...여기 걱정 하지 말구...
니 절로 선택한 길이니깐..우리도 인젠 널 따라줄수 밖에 없구나...잘가라...내..친구여...
만날 날을 그리면서......
내가 널 야속하다고 하면 내 짜증을 들을수 있을가?
정을 남겨놓고 왜 그렇게 친구들을 먼저 떠나가는거냐?
그렇게 우리가 싫었어...그럼 불평이라도 털어놓지...
왜 아무 말없이 고요한 밤에 그 먼길을 혼자 가느냐 말이다...
밤길이 어두운데 왜 하필 그때에 가야 하는가 말이다...
발자취도 찾기 어려운 그 밤길말이다..너 정말 나쁜놈이다...
이 야속한 친구야...항상 우리 주위에서 분위기짱으로 주목 받아오던
널 이겨보려구 우리도 얼마나 애를 썼는데 말이야..우리 한테 기회 한번
안 주고 그렇게 자기만의 세상을 만들려 하나 말이다...
이 야속한 친구야 ...
그게 너의 소원이고 너의 결정이라면 우리도 너희 의견 따를수 밖에 없구나...
마지막으로 네가 남긴 소원이라면 그렇게 해줄수 밖에 없구나...
그 세상에서도 항상 명랑하게 우리가 갈때 까지 좋은 자리 잘 잡아둬...
언젠가는 만나겠지만...매일매일 만나고 얘기를 나눌수 있던 네가
갑자기 사라지니 그 무언가 습관이 안되는구나.
거기에 가서 인젠 엉뚱한 짓 하지마..알았지..친구들한테 간다면
간다는 소리 한마디라도 하구...알았어..
넌 명랑한 사나이니깐 그 쪽에서도 많은 친구가 생길거다...
그렇다구 우리 이 친구들 다 잊어버리는건 아니지...
시간나면 편지 자주 하기 바란다...
떠나기전 하지 못했던 말 너 대신 우리가 할수 있는 말들 말이야 ...
알았지...요만한 부탁은 들어주겠지??
사랑한다...친구야....사랑한다....우리 같이 있던 시간들이 오늘 따라 너무 짧게 느껴지는구나...
나두 시간나면 종종 편지 할께.행복해라...여기 걱정 하지 말구...
니 절로 선택한 길이니깐..우리도 인젠 널 따라줄수 밖에 없구나...잘가라...내..친구여...
만날 날을 그리면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위에분 잘못이해한거 아니세요?
그런뜻에서 올린것같지않은데...
하여간 보이지않는곳에서라도 노력하세요!
그런뜻에서 올린것같지않은데...
하여간 보이지않는곳에서라도 노력하세요!
우리들의 목소리를 꼭 들었을거다...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겠지..ㅎㅎ
이렇게 마음속 깊이 기도해주고잇는 칭구분들이 계시는데...
그분도 꼬옥 그 목소리를 들을수잇고 그 심정을 이해하실겁니다.
힘내세요~~소중한 칭구분을 위해서라도.
그분도 꼬옥 그 목소리를 들을수잇고 그 심정을 이해하실겁니다.
힘내세요~~소중한 칭구분을 위해서라도.
요조라노 츠바사님... 이 글은 누구한테 쓴 글이죠? 궁금하는데.....
삶의 또 다른 단어는 만남이라고 합니다.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지면 배우자를 만나게 된답니다.
그리고 네번째 만남이 하느님과의 만남이라고 합니다.
어두운 밤길을 혼자 떠났다는 친구의 사연을 보니 웬지 슬퍼지네요.
네번째 만남이 너무 일찍하네요.....
항상 주위의 친구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좋은분같은데... ...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가는길이 편하기를 기도할게요.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지면 배우자를 만나게 된답니다.
그리고 네번째 만남이 하느님과의 만남이라고 합니다.
어두운 밤길을 혼자 떠났다는 친구의 사연을 보니 웬지 슬퍼지네요.
네번째 만남이 너무 일찍하네요.....
항상 주위의 친구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좋은분같은데... ...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가는길이 편하기를 기도할게요.
여러분들의 리플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메세지를 하늘천사가 제 친구한테
꼭 가져다 드릴겁니다...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이 자릴 빌어 다시 한번 기도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메세지를 하늘천사가 제 친구한테
꼭 가져다 드릴겁니다...모두들 몸 건강하시길
이 자릴 빌어 다시 한번 기도하겠습니다.
어제 학교에서 이글 밨었는데 로그인이 안되여 글을 못남겼습니다.
웬지 많이 슬퍼집니다.남일 같지않네요......
그쪽이 편해서 그렇게 훌쩍 떠났나봅니다.
서로 사는 세상이 달라도
맘은 하나일겁니다.
친구분이 지켜보실테니
님도 꼬-옥 힘내세요!
항상 건강한모습으로 ......
친구분을위해 늦게나마 기도합니다.
웬지 많이 슬퍼집니다.남일 같지않네요......
그쪽이 편해서 그렇게 훌쩍 떠났나봅니다.
서로 사는 세상이 달라도
맘은 하나일겁니다.
친구분이 지켜보실테니
님도 꼬-옥 힘내세요!
항상 건강한모습으로 ......
친구분을위해 늦게나마 기도합니다.
친구분들의 애뜻한 기도와 그에 따르는 맘이 있으니.
떠나시는분 가시는길 편하시고 거기에서도 안위를 얻으실겁니다.
늘 함께라는 생각으로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떠나시는분 가시는길 편하시고 거기에서도 안위를 얻으실겁니다.
늘 함께라는 생각으로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여러분 감사합니다...제 친구가 엊저녁에 메세지를 보내왔어요...
여러분들의 이해와 맘속의 안위를 듣고 웃음으로 찬 락원에서
잘 보내고 있답니다..그리구 모든 분들에게 항상 건강하길 바란답니다.
일본에 있는 많은 선배나 후배 여러분 그리구 지구촌에 있는 모든 분들이
사업과 학업이 충실하길 바라면서 무리한 유학생활이나 해외생활을
피면하길 바란다면서 웃으면서 얘기하더군요...
오라지않으면 크리스마스군요...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여러분들의 이해와 맘속의 안위를 듣고 웃음으로 찬 락원에서
잘 보내고 있답니다..그리구 모든 분들에게 항상 건강하길 바란답니다.
일본에 있는 많은 선배나 후배 여러분 그리구 지구촌에 있는 모든 분들이
사업과 학업이 충실하길 바라면서 무리한 유학생활이나 해외생활을
피면하길 바란다면서 웃으면서 얘기하더군요...
오라지않으면 크리스마스군요...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ㅎㅎ 사랑게시판에다 글 쓰니까 궁금해서 들왓는데 ...
친구르 보냇구낭 ㅋㅋㅋ
메리 클스마스 !!!!!!
친구르 보냇구낭 ㅋㅋㅋ
메리 클스마스 !!!!!!

너 같은 친구가 있으므로 해서 조금이라도 위안이 가겠지...
그 고독한 침침한길을 걸어도 조금이라도 힘이 되겠지...
넘 슬퍼하지마...
그냥 명랑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며 위안이 되였을거다...
세상에 살면서 넘 나약하게 느낄때가 지금이 아닌가 싶구나...
가는 사람 잡지못하는 그 가슴을 허비는 심정 알수있겠다...
허나 너두 힘내!조금이라도 ...
힘이 되였으면 한다...
친구의 행복을 빌면서...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