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는 철이 집에 도착하자 바람으로 란이에게 전화를 햇다.
조금이라도 철이네 집에 페를 끼치고 싶지 않앗다.
그냥 가정교사가 이렇게 신세를 질수가 잇다니……..
비아가 혼자서 생각을 해도 너무 지나친 것 같앗다.
이번에 병원비용도 철이 아버지에게 돌려줘야 하고……
아마 이번달 본급은 받을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ㅠㅠㅠㅠㅠ
딱 이럴떼 아프다니….돈이 다 떨어질떼 ……ㅠㅠㅠㅠ
비아는 생각을 하면 할수록 서러움이 몰려왓다.
건다고 집에 전화해서 지금의 상황을 부모님들게 예기 하고 싶지는 않앗다.
부모님께서 걱정을 하실거니깐……
비아가 란이네 회사로 전화를 하니 어제 전화받던 아가씨가 비아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먼저 응대를 해준다.
란이 위해에서 아직 돌아오지 않앗다고……
아마 3일 정도 더 걸려야 돌아 올거라고……..
비아는 모든 세상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느낌이 들엇다.
이젠 어떡게 해야 하는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휴~~~~~~~~~
입에서 한숨만 나간다.
그러다…….머리를 탁 치며…
<맞어!~
회사를 빨리 찾아야지…>
비아는 그길로 주위에 잇는 한국집 식당으로 갓다.
카운터 아가씨가 비아를 꾀나 올려나 본다.
이 시간이면 점심 시간도 아니고……
비아 차림을 봐서 이 비싼 한식점으로 밥먹으러 온 사람은 더 아닐 것 같고….
혹시 복무원하러?
복무원하기에도 몸매나 용모가 너무나도 수수햇다.
그면????
그 카운터 아가씨가 비아를 보면서 이리저리 생각을 굴리고 잇는데……..
<아가씨, 혹시…. 여기에 한국사람들이 보는 광고 책 같은거 있어요??>
<네? 한국책? 아~~아……한국 잡지 말하는 거나요?>
<아아아~~네~~네~~에…..맞아요….한국잡지요….>
<잠간만요…...아..여기 잇네요 자~~>
책한권을 비아에게 건녀다 준다.
<고마워요>
비아는 그 책을 받자마자 부랴부랴 그 한식점을 나온다.
그담에는 구인란을 샅샅이 뒤적인다.
전에 란이가 알려준적이 잇엇다.
한식점에 가면 이러루한 잡지가 잇다고…..
모두 식당 복무원에다 판매원 쪽이다.
그런일들은 하기 싫고 ……ㅠㅠㅠ
아니, 못할거고…..
회사 직원은 학력요구가 비아수준보다 넘 높고……..ㅠㅠㅠ
요행 한회사에서 사무직 모집한다고 적혀잇엇다.
상세한 요구상황은 없엇다..
무조건 전화를 한다.
<여보세요….그기 직원모집하나요?>
<워 팅부뚱, 칭 쓰워우 한 위>(못알아 들어요. 중국어 하세요)
머야?
한국 회사 라면서?….
<아~~니먼 나리 쎈짜이 쪼우 런마?>(현제 직원 찾는중이나요?)
<쓰아, 니 짜이 쪼우 꿍 쭤우 마? 나 니 꿔 라이 멘 쓰바> (예, 맞아요…직장찾는 중이나요? 그럼 한번 와서 면접해보세요>
(이거 번역 무쟈게 힘드네요 ㅋㅋㅋ )
비아는 얼싸 좋다 하고 대충 그회사의 위치하고 전화를 받아적엇다.
건데 토요일 이라 오전만 근무라서 오전중으로 면접가야 한다고 한다.
이젠 아무리 주머니 사정이 그렇다고 해도 그걸 따질떼가 아니다.
무작정 택시를 잡아타고 그 회사쪽으로 간다.
이번엔 면접이 제발 순리롭기를 비아는 택시에서 빌고 또 빈다.
비아를 맞아주는 사람은 30세 정도의 한국여자 엿다.
비아를 보고 환하게 웃어준다.
그 웃음은 비아 맘속의 긴장과 걱정을 다소나마 감소되게 해주엇다.
초면 이엿지만 비아는 앞에 잇는 한국여자가 마니 친숙해 보엿다.
그 한국여자는 사장실이라고 적혀잇는 방에 가서 머라고 한참 예기를 하더니 비아를 다른 방으로 가자고 한다.
(이 회사에서는 사장이 면접을 하는것이 아니구나~)
<아가씨, 이력서 가지고 왓어요?>
<네? 아…않가지고……왔는데요>
비아는 얼굴을 붉히며 대답한다.
이력서도 않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무슨 면접을 본다고…ㅠㅠㅠ
불안함이 몰려든다 ㅠㅠㅠㅠㅠㅠ
<그면 여기에 자신의 상세한 상황을 적어줄레요?>
하나도 화를 내지 않고 상냥하게 말해준다
………………..2분뒤………..
<회사 근무 경력이 1년도 안되네요……….>
<네~~>
<음~~~전에는 통역을 했네요…>
비아가 쓴 이력서를 들여다 보며 말한다.
<네~~~>
<건데 이 회사에서 왜 그만뒀어요?>
<이거 꼭 예기해야 하나요?>
<네에?>
한국여자는 비아의 말에 약간 놀라는 표정이다.
그러더니…..
<ㅎㅎㅎㅎ왜 말하기가 좀은 불편한 상황인가봐요? ㅎㅎㅎㅎ>
<네에~>
<저가 이 문제를 물어보는 이유는 저의 회사에서는 부득이한 상황 말고는 회사를 자주 바꾸는 사람을 원하지가 않아요. 우린 우리랑 오래도록 같이 일할 사람을 찾아요 ㅎㅎㅎㅎ>
<네에~저도 한 회사에서 오래도록 일하고 싶어요…..그리고 자기 집처럼 일해주고 싶고요…..회사에서도 그걸 원하겟지만 저도 마찬가지예요…회사를 찾고 직원을 찾고는 쌍방지간의 일이잔아요…..때문에 저는 잘할수 잇을거라고 믿어요….물론 회사에서 저에게 기회를 준다면요….>
방금 전까지만 해도 쭈밋쭈밋하던 애가 갑자기 말이 많아져서 엿나?
그 한국여자는 이력서에서 눈길을 떼고 비아쪽을 쳐다본다.
그도 잠간!~
방금전과 완전히 부동한 표정이다.
그 표정이 무엇을 설명하는지 비아는 종잡을 수가 없엇다.
그래서 숨을 죽이고 먼말이 나오나 기다린다…..
<아가씨, 내가 아기씨 이력서를 보니 아가씨의 경력이라던가…학력이라던가..다 너무나도 수수해요……….>
비아는 맘이 차츰차츰~싸늘해 져감을 느낀다.
<하지만…아기씨 한번 믿어볼게요 ……..>
<네~에~~?>
<우리 회사는 자동차 정비 회사예요…주로 한국차요…아가씨가 할일은 전화받고 저의 통역을 해주는 거예요>
<네네…그면 저 면접 됫다는 말이나요?>
<정확히 말해서………. 그래요 ㅎㅎㅎㅎㅎ>
비아는 자리에서 벌떡~일어나 환호성을 부르고 싶은 충동을 가까스로 참는다.
<건데 당장은 아니고요..….한주 기다려야 해요….기다릴수 잇겟어요?>
<네…네 ..기다릴수 잇어요….>
생각도 없이 무조건 대답한다.
<본급은 첨3개월은 600원 이고 실습기간이 지나면 800원 으로 올려줄거고요 ㅎㅎㅎ>
(와~~~~그렇게 마니 ㅎㅎㅎㅎㅎㅎㅎ)
그 회사에서 어떻게 인사를 하고 나온지 모르겟다.
이번도 더는 이 회사에 대해서 고려해보고 할 상황이 안된다.
왜서 비아는 항상 이렇게 비참한 처지지?~~ㅠㅠㅠㅠ
그래도 다행이다.
생각밖으로 이렇게 쉽게 회사를 찾다니…..
건데 한주 기다리라고 하니 어떡하지?….
휴~~~~~
할수없구나 철이네 집으로 가서 예기해보자~
비아가 철이네 집에 가니 아줌마가 죽이랑 끓여놓고 기다리고 잇엇다……
눈시울이 뜨거워 낫다.
사실 비아랑 아주마랑은 다 철이 집에 돈받고 일해주는 사람에 불과한데……
아마 같은 처지에서일가?
<아줌마. 고마워요….저는 정말 이말 밖에는 머라고 말햇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얘는, 갑자기 무슨말을 하는거니….자~, 빨리 먹어라~~~ㅎㅎㅎㅎㅎ>
죽을 듬뿍 떤 숟가락에 눈물이 똘랑~떨어진다.
아줌마가 볼가봐 얼른 입으로 밀어넣는다.
(언제부터 눈물이 이렇게 마나졌지?)
조금이라도 철이네 집에 페를 끼치고 싶지 않앗다.
그냥 가정교사가 이렇게 신세를 질수가 잇다니……..
비아가 혼자서 생각을 해도 너무 지나친 것 같앗다.
이번에 병원비용도 철이 아버지에게 돌려줘야 하고……
아마 이번달 본급은 받을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ㅠㅠㅠㅠㅠ
딱 이럴떼 아프다니….돈이 다 떨어질떼 ……ㅠㅠㅠㅠ
비아는 생각을 하면 할수록 서러움이 몰려왓다.
건다고 집에 전화해서 지금의 상황을 부모님들게 예기 하고 싶지는 않앗다.
부모님께서 걱정을 하실거니깐……
비아가 란이네 회사로 전화를 하니 어제 전화받던 아가씨가 비아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먼저 응대를 해준다.
란이 위해에서 아직 돌아오지 않앗다고……
아마 3일 정도 더 걸려야 돌아 올거라고……..
비아는 모든 세상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느낌이 들엇다.
이젠 어떡게 해야 하는지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휴~~~~~~~~~
입에서 한숨만 나간다.
그러다…….머리를 탁 치며…
<맞어!~
회사를 빨리 찾아야지…>
비아는 그길로 주위에 잇는 한국집 식당으로 갓다.
카운터 아가씨가 비아를 꾀나 올려나 본다.
이 시간이면 점심 시간도 아니고……
비아 차림을 봐서 이 비싼 한식점으로 밥먹으러 온 사람은 더 아닐 것 같고….
혹시 복무원하러?
복무원하기에도 몸매나 용모가 너무나도 수수햇다.
그면????
그 카운터 아가씨가 비아를 보면서 이리저리 생각을 굴리고 잇는데……..
<아가씨, 혹시…. 여기에 한국사람들이 보는 광고 책 같은거 있어요??>
<네? 한국책? 아~~아……한국 잡지 말하는 거나요?>
<아아아~~네~~네~~에…..맞아요….한국잡지요….>
<잠간만요…...아..여기 잇네요 자~~>
책한권을 비아에게 건녀다 준다.
<고마워요>
비아는 그 책을 받자마자 부랴부랴 그 한식점을 나온다.
그담에는 구인란을 샅샅이 뒤적인다.
전에 란이가 알려준적이 잇엇다.
한식점에 가면 이러루한 잡지가 잇다고…..
모두 식당 복무원에다 판매원 쪽이다.
그런일들은 하기 싫고 ……ㅠㅠㅠ
아니, 못할거고…..
회사 직원은 학력요구가 비아수준보다 넘 높고……..ㅠㅠㅠ
요행 한회사에서 사무직 모집한다고 적혀잇엇다.
상세한 요구상황은 없엇다..
무조건 전화를 한다.
<여보세요….그기 직원모집하나요?>
<워 팅부뚱, 칭 쓰워우 한 위>(못알아 들어요. 중국어 하세요)
머야?
한국 회사 라면서?….
<아~~니먼 나리 쎈짜이 쪼우 런마?>(현제 직원 찾는중이나요?)
<쓰아, 니 짜이 쪼우 꿍 쭤우 마? 나 니 꿔 라이 멘 쓰바> (예, 맞아요…직장찾는 중이나요? 그럼 한번 와서 면접해보세요>
(이거 번역 무쟈게 힘드네요 ㅋㅋㅋ )
비아는 얼싸 좋다 하고 대충 그회사의 위치하고 전화를 받아적엇다.
건데 토요일 이라 오전만 근무라서 오전중으로 면접가야 한다고 한다.
이젠 아무리 주머니 사정이 그렇다고 해도 그걸 따질떼가 아니다.
무작정 택시를 잡아타고 그 회사쪽으로 간다.
이번엔 면접이 제발 순리롭기를 비아는 택시에서 빌고 또 빈다.
비아를 맞아주는 사람은 30세 정도의 한국여자 엿다.
비아를 보고 환하게 웃어준다.
그 웃음은 비아 맘속의 긴장과 걱정을 다소나마 감소되게 해주엇다.
초면 이엿지만 비아는 앞에 잇는 한국여자가 마니 친숙해 보엿다.
그 한국여자는 사장실이라고 적혀잇는 방에 가서 머라고 한참 예기를 하더니 비아를 다른 방으로 가자고 한다.
(이 회사에서는 사장이 면접을 하는것이 아니구나~)
<아가씨, 이력서 가지고 왓어요?>
<네? 아…않가지고……왔는데요>
비아는 얼굴을 붉히며 대답한다.
이력서도 않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무슨 면접을 본다고…ㅠㅠㅠ
불안함이 몰려든다 ㅠㅠㅠㅠㅠㅠ
<그면 여기에 자신의 상세한 상황을 적어줄레요?>
하나도 화를 내지 않고 상냥하게 말해준다
………………..2분뒤………..
<회사 근무 경력이 1년도 안되네요……….>
<네~~>
<음~~~전에는 통역을 했네요…>
비아가 쓴 이력서를 들여다 보며 말한다.
<네~~~>
<건데 이 회사에서 왜 그만뒀어요?>
<이거 꼭 예기해야 하나요?>
<네에?>
한국여자는 비아의 말에 약간 놀라는 표정이다.
그러더니…..
<ㅎㅎㅎㅎ왜 말하기가 좀은 불편한 상황인가봐요? ㅎㅎㅎㅎ>
<네에~>
<저가 이 문제를 물어보는 이유는 저의 회사에서는 부득이한 상황 말고는 회사를 자주 바꾸는 사람을 원하지가 않아요. 우린 우리랑 오래도록 같이 일할 사람을 찾아요 ㅎㅎㅎㅎ>
<네에~저도 한 회사에서 오래도록 일하고 싶어요…..그리고 자기 집처럼 일해주고 싶고요…..회사에서도 그걸 원하겟지만 저도 마찬가지예요…회사를 찾고 직원을 찾고는 쌍방지간의 일이잔아요…..때문에 저는 잘할수 잇을거라고 믿어요….물론 회사에서 저에게 기회를 준다면요….>
방금 전까지만 해도 쭈밋쭈밋하던 애가 갑자기 말이 많아져서 엿나?
그 한국여자는 이력서에서 눈길을 떼고 비아쪽을 쳐다본다.
그도 잠간!~
방금전과 완전히 부동한 표정이다.
그 표정이 무엇을 설명하는지 비아는 종잡을 수가 없엇다.
그래서 숨을 죽이고 먼말이 나오나 기다린다…..
<아가씨, 내가 아기씨 이력서를 보니 아가씨의 경력이라던가…학력이라던가..다 너무나도 수수해요……….>
비아는 맘이 차츰차츰~싸늘해 져감을 느낀다.
<하지만…아기씨 한번 믿어볼게요 ……..>
<네~에~~?>
<우리 회사는 자동차 정비 회사예요…주로 한국차요…아가씨가 할일은 전화받고 저의 통역을 해주는 거예요>
<네네…그면 저 면접 됫다는 말이나요?>
<정확히 말해서………. 그래요 ㅎㅎㅎㅎㅎ>
비아는 자리에서 벌떡~일어나 환호성을 부르고 싶은 충동을 가까스로 참는다.
<건데 당장은 아니고요..….한주 기다려야 해요….기다릴수 잇겟어요?>
<네…네 ..기다릴수 잇어요….>
생각도 없이 무조건 대답한다.
<본급은 첨3개월은 600원 이고 실습기간이 지나면 800원 으로 올려줄거고요 ㅎㅎㅎ>
(와~~~~그렇게 마니 ㅎㅎㅎㅎㅎㅎㅎ)
그 회사에서 어떻게 인사를 하고 나온지 모르겟다.
이번도 더는 이 회사에 대해서 고려해보고 할 상황이 안된다.
왜서 비아는 항상 이렇게 비참한 처지지?~~ㅠㅠㅠㅠ
그래도 다행이다.
생각밖으로 이렇게 쉽게 회사를 찾다니…..
건데 한주 기다리라고 하니 어떡하지?….
휴~~~~~
할수없구나 철이네 집으로 가서 예기해보자~
비아가 철이네 집에 가니 아줌마가 죽이랑 끓여놓고 기다리고 잇엇다……
눈시울이 뜨거워 낫다.
사실 비아랑 아주마랑은 다 철이 집에 돈받고 일해주는 사람에 불과한데……
아마 같은 처지에서일가?
<아줌마. 고마워요….저는 정말 이말 밖에는 머라고 말햇으면 좋을지 모르겟어요….>
<얘는, 갑자기 무슨말을 하는거니….자~, 빨리 먹어라~~~ㅎㅎㅎㅎㅎ>
죽을 듬뿍 떤 숟가락에 눈물이 똘랑~떨어진다.
아줌마가 볼가봐 얼른 입으로 밀어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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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ㅠ.ㅠ...그래도 이번엔 쉽게 직장을 찾았으니...이제부턴 잘될거야...^^
비아는 운이 너무 좋다
주위에 좋은사람이 너무 많다
좀 질투두 난다
암튼 비아는 이제부터 잘 되겠지.
여자가 눈물많은건 당연한거지
와...
이제보니 철이 엄마가 없으니
아줌마랑 비아가 철이네 집에서 마음대루 하구나
철이 엄마 있다면 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지
여자들 한테 모이면 별로 좋은일 없겠지
진짜 비아는 운두 좋다야
안녕하세요
바쁠텐대 수고많습니다.
주위에 좋은사람이 너무 많다
좀 질투두 난다
암튼 비아는 이제부터 잘 되겠지.
여자가 눈물많은건 당연한거지
와...
이제보니 철이 엄마가 없으니
아줌마랑 비아가 철이네 집에서 마음대루 하구나
철이 엄마 있다면 또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지
여자들 한테 모이면 별로 좋은일 없겠지
진짜 비아는 운두 좋다야
안녕하세요
바쁠텐대 수고많습니다.
비아가 다시 일자리 찾게 된거 축하애요.
그래도 정말 너무 다행이네요.
이렇게 쉽게 일자리를 찾게돼서.
그런데 언제 본론에 들어가는거예요.
너무 궁금한데......
좋은 하루 되세요.
그래도 정말 너무 다행이네요.
이렇게 쉽게 일자리를 찾게돼서.
그런데 언제 본론에 들어가는거예요.
너무 궁금한데......
좋은 하루 되세요.
음,,좋은 일자리 찾은같은데,
이번에는 무사히 되기를..
이번에는 무사히 되기를..
이제부터 비아의 직장생활이 궤도에 들어서는것 같네요..
그리고 북경에 계속 남게되니 철이 아버지와의 ...ㅎㅎㅎ
다음집 기대할게요 ~~
그리고 북경에 계속 남게되니 철이 아버지와의 ...ㅎㅎㅎ
다음집 기대할게요 ~~
초원님, 일등이네요 ㅎㅎㅎ
존 주말 보내셧어요?...
비아가 일자리를 찾게 되서 다행이예요 ......그리고 지금 본론인데요....님이 말하시는 본론은 어떤것이죠? ㅎㅎㅎ(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거나?ㅋㅋ)
존 주말 보내셧어요?...
비아가 일자리를 찾게 되서 다행이예요 ......그리고 지금 본론인데요....님이 말하시는 본론은 어떤것이죠? ㅎㅎㅎ(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거나?ㅋㅋ)
티바냐...그렇게 같이 기도하자~~~
봄비님,
잉? 여자들 모이면 좋일이 없어요? 이런소리 햇다가 여기 여자분들 동맹이 날아갈라?ㅋㅋㅋㅋㅋ
잉? 여자들 모이면 좋일이 없어요? 이런소리 햇다가 여기 여자분들 동맹이 날아갈라?ㅋㅋㅋㅋㅋ
동해물님, 비아 이젠 잘 될거예요.......고마워요 걱정해 주셔서요 ㅎㅎㅎ
할미꽃님, 북경???여긴 청도인데요...혹시 <약속>이라 착각하셧잔아요? ㅎㅎㅎ
그래도 이 세상엔 착한 사람들이 더 많쵸?
전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전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글게 기회란 자기절루 찾는거랍니다...
집구석에 박혀있어봤자 되는일 없이 시간만 흘러버리게 되죠...
비아 바뿐고비 자기절루 뚤으려구 하니 기특하구나...
집구석에 박혀있어봤자 되는일 없이 시간만 흘러버리게 되죠...
비아 바뿐고비 자기절루 뚤으려구 하니 기특하구나...
벌써 돌맹이 날아왔어요
그리구 주먹두 ㅎㅎㅎ
건데 철이는 왜 엄마가 없어요?
뒤글에서 나와요?
아무리 생각해두 철이 아버진 대단한 분입니다.
그리구 주먹두 ㅎㅎㅎ
건데 철이는 왜 엄마가 없어요?
뒤글에서 나와요?
아무리 생각해두 철이 아버진 대단한 분입니다.
아폴님, 글쎄요.....착한 사람이 더 많아야죠.....이세상은 필경 악한 세상이 아닐거니깐요
까불대기님, 비아로 놓고 볼떼 그때 그렇게 하는수밖에 없으니깐요......사람은 막다른 골목에 가면 다 해나가는거잔아요 ㅎㅎㅎ
봄비님, 그래요? 돌맹이 벌써 날아갓어요? ㅋㅋㅋㅋ 철이 엄마란 사람이 나와야 할가???
까불대기님, 비아로 놓고 볼떼 그때 그렇게 하는수밖에 없으니깐요......사람은 막다른 골목에 가면 다 해나가는거잔아요 ㅎㅎㅎ
봄비님, 그래요? 돌맹이 벌써 날아갓어요? ㅋㅋㅋㅋ 철이 엄마란 사람이 나와야 할가???

심정님 글에 처음 일등 해보는것 같아요.
일등 해놓고 읽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