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공부끝나고...
남친이랑..같이 한참을 걸으면서 말들을 하다가...
내가 뭐좀 물었는데 못들었다면서..
\"금방 뭐랬니?\"하고..
되묻더라구요...
그래서..\"귀가..놀라간냐? ...\" 하고..흘겨보았더니..
남친이 한다는 대답이..
\"야..너 눈이 어디붙었니? 왜 내귀가 어디에있는지도....모르고..그래? 내 여자친구 맞냐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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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봐보쇼. 이제는 제대로 돌아갔겠지무.
근데 놀러 보낸게 아이구 시집 보낸겜다?
그램 내 아이 똘가 보내는데.... 와 후회된다.
농담^^
잘 봤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