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놀라갔냐?~! 아니..시집갔어..

사랑이별 · #156848

← 사랑이별

처니.. · 2004-12-19 13:18:49 · 조회 234

밤공부끝나고...

남친이랑..같이 한참을 걸으면서 말들을 하다가...

내가 뭐좀 물었는데 못들었다면서..

\"금방 뭐랬니?\"하고..

되묻더라구요...

그래서..\"귀가..놀라간냐? ...\" 하고..흘겨보았더니..

남친이 한다는 대답이..

\"야..너 눈이 어디붙었니? 왜 내귀가 어디에있는지도....모르고..그래? 내 여자친구 맞냐구..!!\"

ㅎ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이효연 · 2004-12-23 14:19:03
전번에 놀러온거 내 똘가 보냈슴다...
다시 봐보쇼. 이제는 제대로 돌아갔겠지무.
근데 놀러 보낸게 아이구 시집 보낸겜다?
그램 내 아이 똘가 보내는데.... 와 후회된다.
농담^^
잘 봤슴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행복하세요 사랑은 아름다운거랍니다착한아기2004-12-19 22:352434
자작영상시<나>서 현2004-12-19 21:122376
비오는거리님 글 부탁합니다.微笑み天子2004-12-19 15:092381
▶ 귀가 놀라갔냐?~! 아니..시집갔어..처니..2004-12-19 13:182341
Egg-dancing<9>바윗섬2004-12-19 01:002374
인연이란至誠感天2004-12-19 00:192351
사랑을알기전 사랑은 슬픈사랑 힘든사랑 입니다 (1)겨울비같은 인생2004-12-18 21:212463
살아가는 이야기...진달래꽃2004-12-18 14:112392
사자와 소의 사랑 이야기...진달래꽃2004-12-18 13:502458
언제쯤이면 또다시 만날수 잇을런지...☞◑┗♧┓‡♧◐┃☜2004-12-18 13:332347
월 ..화...수...목.... 그대의 사랑 @,.@ㅇㅇㅇㅇㅇ킹카2004-12-17 16:582385
읽어 보지 마세요..(본걸 후회...)쉼터2004-12-17 10:123615
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19심정2004-12-17 09:2425418
마침표를 찍엇는데..........j123452004-12-17 07:092404
어디 이런 남자 없나요?니가좋아2004-12-17 02:1433411
나는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수진2004-12-17 00:432895
슬픔의 겨울..♧샤룽♧2004-12-16 22:562371
이런사랑해보세요!성진2004-12-16 22:292382
이거 바로 사랑이야은희까꿍2004-12-16 18:202353
보고 싶어다람쥐..6_6..2004-12-16 17:062330
즐거웠던 대학생활(13)할미꽃2004-12-16 16:4523514
어떡하죠?! 누가라도 대신 좀...처니..2004-12-16 12:2524211
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18심정2004-12-16 09:3223418
즐거웠던 대학생활(12)할미꽃2004-12-16 09:1223521
시린 사랑 접으며...至誠感天2004-12-16 00:052360
우리 사랑은..Z2004-12-15 23:202391
요즘의 나는...담넘에는 박꽃2004-12-15 16:292353
사랑! 포기 못하죠~~하냥2004-12-15 15:442456
사랑받는게 행복하다.정홍무2004-12-15 13:332343
아파하는 바보하지 말자요류화2004-12-15 09:322392
← 이전79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