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알기전 사랑은 슬픈사랑 힘든사랑 입니다 (1)

사랑이별 · #156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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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같은 인생 · 2004-12-18 21:21:11 · 조회 246
    난 요즘 너무나도 힘들고 피곤합니다.그렇게 사랑해온 여자가 날 떠나 가버린겁니다. 마음은허전하고 버림받은 그

런 느낌입니다.그렇게 사랑해오고 아껴주고 그렇게도 저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고 고무해주던 그녀가 떠낫습니다.

그녀를 알기는 8달전 어느 곳이엿습니다. 그땐 나도 사랑하는 여자 친구잇엇습니다.그녀하고 결혼하기로 마음도 먹엇

엇고 근데 언젠가 우리 둘사이에 끔이가기 시작햇음니다.난 가이드를 햇엇고 그녀는 부동산을 햇음니다.

근데 하루 내가 단체 보내고 힘들게 집에왓는데 이틑날 아침 그녀가 출근하면서 집거두어 달라고 햇음니다.그날 너무  

힘들어 집에서 그냥 집에서 잠을자버렷읍니다 그날 퇴근해 집에온 그녀는 나보고 왜서 집 않거두엇냐고 물어보앗습니

다. 저 대답은 너무힘들어 휴식햇다고 대답햇다 근데 생각빡으로 그녀가 하는말이 (니가 몇일 밖에서 일해가지구 번돈

이 뭐냐)하고 말햇엇습니다 그말에 열받은난 그녀하고 갈라지고 말앗다. 이렇게 우린3년이란 사랑을 이렇게 날려보낸

겁니다. 그녀하고 갈라진난 매일나와 아침 운동 저녁 운동을하엿습니다. 그때 다른한 여자를 알게되엿습니다.

그녀는 내가 힘들어하고 슬퍼하는 모습보고 저를 많이 이해해주엇고 고무해주엇습니다.이렇게 우린 서로 말동무 되면

서부터 차츰 사랑이 싹트게 되엿습니다.그녀하고 함게 잇으면서 우린 처음엔 정말 많이 힘들게 살면서도  서로 아껴주

고 이해해주면서 행복하게 살아왓엇습니다.그때 많은 사람들 그녀를 힘들게 해왓읍니다. 다른사람 빗까지 걸머지고 힘

들게 살아왓습니다.전 그녀가 힘들게 사는게 싫엇습니다. 그래서 제가 빗까지 물어주엇습니다.그년 울면서 미안하다고

말해엇습니다. 그때 그돈 자기가 집에서 붙혀와서 물겟다고 햇엇습니다. 사실 그녀 한텐 그만한 돈은 아무것도 아니엿

습니다. 가졍현편 그년 돈도 잘엇습니다. 그때 제가 말한적 잇엇거든요. 돈은  집돈이고 니돈 아니기에 나하고 함게 잇

동안은 집에서 돈 달라고 하지말라고 햇엇습니다. 그녀도그렇게 해습니다. 전 가이드 하면서 돈 벌면 전부 그녀한테 바

쳣고 기쁘게 해주엇습니다.  전 매일 아침그녀출근시간되면 회사까지 바래다 주엇고 퇴근시간 되면 마중다녓고 이렇게

우린 서로 행복하게 살아 왓습니다. 그때 그시간 지금 생각하면 정말 행복감으로 눈물도 흐를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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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프린세스 · 2004-12-19 08:06:46
정말 좋은 글이네요...

다음편 또 기대합니다...
푸른초원 · 2004-12-20 10:55:10
그 여자친구한테 그렇게 잘 해줬는데
왜서 떠나갔는지 다음편 읽지 않고는
이해가 될것 같지 않네요.
무명왕자 · 2004-12-21 09:49:37
처음에 여자3년사귀고갈라져서 인차잊어먹을수있으니까 이번에도잊을수있는거지!!또하나 새로찾으면되느거지!!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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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사랑은 아름다운거랍니다착한아기2004-12-19 22:35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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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거리님 글 부탁합니다.微笑み天子2004-12-19 15:09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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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포기 못하죠~~하냥2004-12-15 15:44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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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하는 바보하지 말자요류화2004-12-15 09:32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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