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불안하기만 하다..
사랑하는 사람이 병원 침실에 누워 있은지가 벌써 3일째이다..
오늘도 병원 주차장 아저씨와 한참 싱갱이질..
요 며칠동안 밤잠 한번 제댈로 못 자 보았었다...
병원의 시설들은 좋았지만 나는 병원이 싫다..
그냥 불안하다, ..
그런나 오늘은 병원에 안가도 된다...
흑흑...
내사랑하는 딸애가 그저께 태여났고 부모님들이 병원에 계신다..
그날 운전하는 기분은 짜이엿다..
주차장 아저씨의 성난 얼굴도 기분이 좋았다..(그냥 엉뚱한데다 주차를 해 놓았기 때문이다..)
보지 말랬지?
<계속>
사랑하는 사람이 병원 침실에 누워 있은지가 벌써 3일째이다..
오늘도 병원 주차장 아저씨와 한참 싱갱이질..
요 며칠동안 밤잠 한번 제댈로 못 자 보았었다...
병원의 시설들은 좋았지만 나는 병원이 싫다..
그냥 불안하다, ..
그런나 오늘은 병원에 안가도 된다...
흑흑...
내사랑하는 딸애가 그저께 태여났고 부모님들이 병원에 계신다..
그날 운전하는 기분은 짜이엿다..
주차장 아저씨의 성난 얼굴도 기분이 좋았다..(그냥 엉뚱한데다 주차를 해 놓았기 때문이다..)
보지 말랬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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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난 보지않구 그냥 플만 남김다 -.-
赤ちゃん生まれましたね。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보지말라면서 여기에 올리긴 왜 올림다?ㅎㅎ
귀한 따님 잘 키우십시요.
좋은 일이면서 보지 말라는 이유가 뭔지 넘 알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