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결에 누군가가 자신의 목을 막 조이고 잇엇다.
비아는 그 조임손을 떼여넬려고 발버둥질하고……….
하지만 비아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목이 더 갑갑해 난다.
그러다 비아는 그 미싱아줌마와 샘블실 애들을 보게 되엿다.
모두들 흉측한 얼굴을 해가지고 비아의 목을 조이고 잇엇다.
건데 손과 발은 말을 잘 들어주지를 않는다.
한참 낑~낑~ 신음을 하다가 비아는 소스라쳐 깨여난다.
잔등으로부터 식은땀이 쪽 배여난다.
<앗~~~~~~~>
비아는 어둠속의 검은 그림자를 보고 깜짝~놀란다.
그 그림자는 문가까이에서 움직이고 잇엇다.
그담엔 온방이 환해진다.
철이 아버지가 철이를 안고 방문을 나서려고 하고 잇엇다.
비아의 비명소리에 철이의 아버지도 화뜰 놀라는 거엿다.
<어엉~~엉`~~ 엉~~~>
잠결에 놀란 철이도 엉엉~ 울음을 터뜨린다.
옆방에서 자던 아줌마도 헐레벌떡 이 방으로 뛰여 들어오고~~~
그제야 비아는 자신이 큰 사고를 친 것을 발견한다.
미안하다고 말해야 하는데 말이 입에서 나오지가 않는다.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목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들어 도무지 입을 열수가 없었다.
그러다 다시 침대에 훌럭~~쓰러진다.
아줌마와 철이 아버지가 동시에 뛰여와서 비아를 부축한다.
<비아야, 왜그래? 어머~~~이마가 불등이 같네 ….>
<아줌마,선생 왜그래요? 선생 얼굴이 왜 험투가 저렇게 많은거예요?>
<아니,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빨리 병원에 가야 겟어요…..>
비아는 어스프레 자신의 몸이 공중에 떳다가 다시 놓여지고 다시 안겨졌다 또 다시 어느곳에 놓여지는 느낌이 들엇다.
그담에는 의식을 잃어버린다.…….
비아가 눈을 떳을떼는 이튿날 아침이엿다.
아줌마가 곁에서 초조히 내려다 보고 있엇다.
<어~비아야, 괜찬아? 지금 어떼?…배 않고파? >
비아는 주위를 둘러봐서야 자신이 지금 병원에 누워 잇다는 것을 깨닫는다.
<아줌마, 고마워요~~어제 마니 놀랐죠?>
<아니, 고맙긴…그래도 어제 철이 아버지가 집에 잇어서 다행이다. 아니면 큰일 날번햇잔아……>
<철이 아버지는요?……..……>
<방금 갓어…….오늘 또 출장간데……..아마 몇일 걸릴거야….야, 비아야,머 먹을래? 내가 집에 가서 해줅게 ㅎㅎㅎ>
<아뇨, 아무것도 않먹고 싶어요 …..>
<괜찬긴…하루사이로 얼굴이 해쓱한데… ……>
정말 고마운 사람들이엿다.
세상엔 그래도 맘 고운사람들이 더 많은 거구나~~~
회사에서 발생한 일후로 마음이 썰렁햇지만….그래도 비아는 행운스러운거라고 생각햇다.
아줌마와 철이 아버지 같이 마음 고운 사람들을 알게 되서………
비아는 그 조임손을 떼여넬려고 발버둥질하고……….
하지만 비아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목이 더 갑갑해 난다.
그러다 비아는 그 미싱아줌마와 샘블실 애들을 보게 되엿다.
모두들 흉측한 얼굴을 해가지고 비아의 목을 조이고 잇엇다.
건데 손과 발은 말을 잘 들어주지를 않는다.
한참 낑~낑~ 신음을 하다가 비아는 소스라쳐 깨여난다.
잔등으로부터 식은땀이 쪽 배여난다.
<앗~~~~~~~>
비아는 어둠속의 검은 그림자를 보고 깜짝~놀란다.
그 그림자는 문가까이에서 움직이고 잇엇다.
그담엔 온방이 환해진다.
철이 아버지가 철이를 안고 방문을 나서려고 하고 잇엇다.
비아의 비명소리에 철이의 아버지도 화뜰 놀라는 거엿다.
<어엉~~엉`~~ 엉~~~>
잠결에 놀란 철이도 엉엉~ 울음을 터뜨린다.
옆방에서 자던 아줌마도 헐레벌떡 이 방으로 뛰여 들어오고~~~
그제야 비아는 자신이 큰 사고를 친 것을 발견한다.
미안하다고 말해야 하는데 말이 입에서 나오지가 않는다.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목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들어 도무지 입을 열수가 없었다.
그러다 다시 침대에 훌럭~~쓰러진다.
아줌마와 철이 아버지가 동시에 뛰여와서 비아를 부축한다.
<비아야, 왜그래? 어머~~~이마가 불등이 같네 ….>
<아줌마,선생 왜그래요? 선생 얼굴이 왜 험투가 저렇게 많은거예요?>
<아니,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빨리 병원에 가야 겟어요…..>
비아는 어스프레 자신의 몸이 공중에 떳다가 다시 놓여지고 다시 안겨졌다 또 다시 어느곳에 놓여지는 느낌이 들엇다.
그담에는 의식을 잃어버린다.…….
비아가 눈을 떳을떼는 이튿날 아침이엿다.
아줌마가 곁에서 초조히 내려다 보고 있엇다.
<어~비아야, 괜찬아? 지금 어떼?…배 않고파? >
비아는 주위를 둘러봐서야 자신이 지금 병원에 누워 잇다는 것을 깨닫는다.
<아줌마, 고마워요~~어제 마니 놀랐죠?>
<아니, 고맙긴…그래도 어제 철이 아버지가 집에 잇어서 다행이다. 아니면 큰일 날번햇잔아……>
<철이 아버지는요?……..……>
<방금 갓어…….오늘 또 출장간데……..아마 몇일 걸릴거야….야, 비아야,머 먹을래? 내가 집에 가서 해줅게 ㅎㅎㅎ>
<아뇨, 아무것도 않먹고 싶어요 …..>
<괜찬긴…하루사이로 얼굴이 해쓱한데… ……>
정말 고마운 사람들이엿다.
세상엔 그래도 맘 고운사람들이 더 많은 거구나~~~
회사에서 발생한 일후로 마음이 썰렁햇지만….그래도 비아는 행운스러운거라고 생각햇다.
아줌마와 철이 아버지 같이 마음 고운 사람들을 알게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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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미안해요 ㅠㅠㅠㅠ오늘은 조금밖에 못 올렸어요......
나두 오늘은 일찍이넹
맘 고운 사람많지만
맘고운 사람들의 맘을 알아주는 사람의 맘은 더 곱습니다
비아처럼
바쁘신가보네요?
천천히 올리세요.
맘 고운 사람많지만
맘고운 사람들의 맘을 알아주는 사람의 맘은 더 곱습니다
비아처럼
바쁘신가보네요?
천천히 올리세요.
비아가 끝내 드러누웠구나...넘 고생을 해서 그래...
봄비님,
아~~알아주셔서 고마워요 ㅎㅎㅎ
저가 지난번에 예기햇잔아요....
님은 남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무언가가 있다고요...ㅎㅎㅎㅎ
아~~알아주셔서 고마워요 ㅎㅎㅎ
저가 지난번에 예기햇잔아요....
님은 남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무언가가 있다고요...ㅎㅎㅎㅎ
티바냐,
이젠 마음이 편해졌으니깐.........
사람은 글잖아 정신을 빳빳이 세우다가 그 신경을 콱~하고 풀면
몸져누워야 하는거...........
이젠 마음이 편해졌으니깐.........
사람은 글잖아 정신을 빳빳이 세우다가 그 신경을 콱~하고 풀면
몸져누워야 하는거...........
비아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휴~~~
그래도 철이 아버지가 있어서 천만 다행이네요.
휴~~~
그래도 철이 아버지가 있어서 천만 다행이네요.
비아가 아프다니 어느병원이우? 내 과일이라두 사갖구 가야지
푸른초원님, 글쎄요....쌓엿던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내려놓으니 ㅠㅠㅠㅠ
동해물님, 병원에 찾아가실려면 몇년전으로 되돌아 가야 하는데요 ㅋㅋㅋ
동해물님, 병원에 찾아가실려면 몇년전으로 되돌아 가야 하는데요 ㅋㅋㅋ
그 회사에서 나와서 비아의 모든게 새롭게 시작되는거 같네요...
아폴님, 글쎄요 ㅎㅎㅎㅎ 좋은 시작이였으면.......
우야~오늘은 모질게 바뿐모내구나..
떽!~~!!썽차이 잰료 하무 않되지~...ㅠㅠ
일기시작했다~생각한게 끝이났재..ㅠㅠ
넬이느 마이씁소에~~^^!
떽!~~!!썽차이 잰료 하무 않되지~...ㅠㅠ
일기시작했다~생각한게 끝이났재..ㅠㅠ
넬이느 마이씁소에~~^^!
까불님, ㅎㅎㅎㅎ
썽차이 잰료가 아니고 오늘은 좀 게으럼 피운거예요 ㅎㅎ
좀 봐주쇼`~~ㅋㅋㅋㅋ
썽차이 잰료가 아니고 오늘은 좀 게으럼 피운거예요 ㅎㅎ
좀 봐주쇼`~~ㅋㅋㅋㅋ
백영규의 <슬픈계절에 만나요>--
심정님의 좋은글 그냥 읽게돼 너무 행복하네요...새해에두 그냥 올려주시길~~
심정님의 좋은글 그냥 읽게돼 너무 행복하네요...새해에두 그냥 올려주시길~~
잠수를 해도 글은 읽기로 맘 먹었거든요..
근데 읽기만 하고 플 달지 않자니 자꾸 이상한거 있죠?ㅎㅎ
비아가 충격은 크게 받았나보네요..
그간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고
신경이 저도 모르게 많이 팽팽해졌던것 같애요..
이젠 철이네 집에서 당분간일지는 몰라도 편히 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읽기만 하고 플 달지 않자니 자꾸 이상한거 있죠?ㅎㅎ
비아가 충격은 크게 받았나보네요..
그간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고
신경이 저도 모르게 많이 팽팽해졌던것 같애요..
이젠 철이네 집에서 당분간일지는 몰라도 편히 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선배 노래 쥑이는거 올레줘서 써거지게 잘들었소...
심정님 어저느 한주일에 5섯번씩 올림두???
토요일두~휴식??
심정님 어저느 한주일에 5섯번씩 올림두???
토요일두~휴식??
제로님, 오랜만이네요 ㅎㅎㅎㅎ 다시 뵙게 되서 기뻐요......그리고 항상 저의 글에 음악까지......ㅎㅎㅎㅎ넘 고마워요^^
새해에 제로님이 하시는 모든일이 잘 이루어 지길~~~`
저는 부지런히 글쓰고요 ㅋㅋㅋㅋ
새해에 제로님이 하시는 모든일이 잘 이루어 지길~~~`
저는 부지런히 글쓰고요 ㅋㅋㅋㅋ
할미꽃님,
바쁘시면 읽어만 주시면 되요 ㅎㅎㅎㅎ 님이 바쁘신줄 알고 잇으니깐요...괜찬아요....
저요, 님이 플 않달아도 지켜주신다는거 다 알아요 ㅎㅎㅎㅎㅎ
고마워요^^
바쁘시면 읽어만 주시면 되요 ㅎㅎㅎㅎ 님이 바쁘신줄 알고 잇으니깐요...괜찬아요....
저요, 님이 플 않달아도 지켜주신다는거 다 알아요 ㅎㅎㅎㅎㅎ
고마워요^^
까불대기님, 노래가 쥑이지만 사람을 제발 사세요 ㅋㅋㅋㅋ
일주일에 다섯편씩 올릴거예요....
이제는 완결편도 거의 다 됫네요 ㅎㅎㅎㅎㅎ
일주일에 다섯편씩 올릴거예요....
이제는 완결편도 거의 다 됫네요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