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 사랑 접으며...

사랑이별 · #156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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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誠感天 · 2004-12-16 00:05:50 · 조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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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린 사랑이 될줄을 멀리서 친구로 바라 볼것을 괜한 욕심이 마음에서 생기면서 마음 시려 올줄을 당장 곁으로 달려 가지도 못하면서 혼자서 그렇게 외로이 지내는 줄 알면서도 힘든시간들에 손한번 잡아 주지 못하는 내가 미워 말하지 못한 전하지 못한 사랑 접으렵니다. 누구라도 한발이라도 나서면 다른한 결과일지도 모르지만 그냥 당신 보내 드립니다. 너무 늦게 알게된 사랑 시려서 마음이 아파옵니다. 다가 서지도 못하고 보내는 나입니다. 친구도 아닌 그렇게 연인도 아닌... 이젠 노래도 가사 골라 좋아 해야 하나 봅니다. 행복하라는 말 건강하라는 말 조차 하지 못하고 돌아 섭니다. 홀로 남몰래 한 시린 사랑 이천 사년의 눈에 묻어 버립니다. ********************** 어제의 글을 읽어주신 우리 님들 감사합니다. 못난 글에 꼬리글 남겨 주신 분들 좋은 조언 고맙습니다. 마음에서 멀리 보내는 사람입니다. 멀리 아주 멀리로
        음악/ Silver Convention-Fly Robin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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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놀라갔냐?~! 아니..시집갔어..처니..2004-12-19 13:18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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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린 사랑 접으며...至誠感天2004-12-16 00:05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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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하는 바보하지 말자요류화2004-12-15 09:322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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