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구라파의 어떤 나라가 잇엇는데.....
매우 강대한 나라엿답니다.
전세계륙지표면적의 1/6을 통치하고 세상에서 가장 강대한 함대를 가지고 잇는 해가지지않는 제국이엿답니다. 그제국에 한 국왕이 잇엇는데 미혼이엿습니다. 물론 많은 왕공귀족들의 딸들이 이 국왕한테 추파를 보내엿지만 국왕은 한 과부를 사랑하엿습니다.
황실은 수치로 생각하엿죠..국왕이 어떻게 과부를 사랑하는가고 더우기 결혼은 상상도 못하엿지요...
황실과 제국의 내각,언론이 모두 국왕한테 과부를 포기하고 명문거족의 딸을 선택할것을 권유하엿습니다.
하지만 국왕은 과부만 사랑하엿습니다. 그리고 견결히 고집하엿습니다.
마침내 황실은 최후통첩을 내렷지요...과부하고 결혼하겟으면 왕위에서 물러나야한다고
국왕은 사랑하는 과부를 위하여 마침내 조서를 내려 왕위를 자기의 동생한테 넘겨주엇습니다.
그가 바로 영국의 에드와드6세 즉 후의 원싸공작입니다.
퇴위한 국왕----원싸공작은 사랑하는 과부와 함께 생활하엿답니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대영제국의 왕위마저 버린 국왕...................
매우 강대한 나라엿답니다.
전세계륙지표면적의 1/6을 통치하고 세상에서 가장 강대한 함대를 가지고 잇는 해가지지않는 제국이엿답니다. 그제국에 한 국왕이 잇엇는데 미혼이엿습니다. 물론 많은 왕공귀족들의 딸들이 이 국왕한테 추파를 보내엿지만 국왕은 한 과부를 사랑하엿습니다.
황실은 수치로 생각하엿죠..국왕이 어떻게 과부를 사랑하는가고 더우기 결혼은 상상도 못하엿지요...
황실과 제국의 내각,언론이 모두 국왕한테 과부를 포기하고 명문거족의 딸을 선택할것을 권유하엿습니다.
하지만 국왕은 과부만 사랑하엿습니다. 그리고 견결히 고집하엿습니다.
마침내 황실은 최후통첩을 내렷지요...과부하고 결혼하겟으면 왕위에서 물러나야한다고
국왕은 사랑하는 과부를 위하여 마침내 조서를 내려 왕위를 자기의 동생한테 넘겨주엇습니다.
그가 바로 영국의 에드와드6세 즉 후의 원싸공작입니다.
퇴위한 국왕----원싸공작은 사랑하는 과부와 함께 생활하엿답니다.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대영제국의 왕위마저 버린 국왕...................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국왕 . 참 멋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