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한숙사 애들이 다 나가고 비아만 집에 뎅그렁~~남앗다.
오늘은 왼지 철이네 집에 가고싶은 생각이 없다.
그냥 이대로 누워 잇고 싶다.
하지만 철이 생각을 하니 또 걱정 스럽기도 햇다.
대충 새수만 하고 철이 집으로 나선다.
비아가 철이네 집에 들어서니 철이가 아버지랑 유희를 놀고 잇엇다.
잉?
항상 바쁘다는 사람이…………
이제야 아버지 노릇을 좀 해야 한다고 자책이라도 하는거나?
철이는 비아를 보자 비아쪽으로 달려와서 비아의 옷자락을 잡아당긴다.
이젠 비아와 마니 정이 든 철이다.
<철이야, 당기지마…..ㅎㅎㅎㅎ옷 늘어 나겟다……ㅎㅎㅎ>
비아는 철이를 내려다 보면서 말한다.
<어~~~저기…선생 옷….>
비아는 철이 아버지가 손으로 가리키는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쇼파에 지난번 비아가 입고왓던 옷이 걸쳐잇다.
건데 철이가 색칠한 크레용 흔적은 하나도 없다.
잉?
다시 자세히 보니 비아의 옷이 아니엿다.
전에 옷과 똑 같은 옷인데 이건 새옷이엿다.
<선생님에게 돈으로 주면 성의가 안되고 해서 똑 같은 옷으로 샀어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그 옷값을 받아내겟다고 생다짐 하던 비아는 철이 아버지가 이런식으로 나오니 안절부절 못한다.
머라고 말햇으면 좋을지 몰라 주밋거린다.
<전 볼일보러 나가야 겟어요…..그면 수고하세요~~>
비아가 고맙다는 말도 떨어지기 전에 상대방에서 이말만 남기고 문뒤로 사라진다.
머…..응당 배상해줘야 하는거지머 ……
건데 왜 이렇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지?
왜 이렇게 남에게 빚진 기분이지?
공부가 끝나기 바쁘게 철이는 오늘도 놀이감 한꾸러미를 가지고 들어온다.
휴~~~ㅠㅠㅠㅠㅠㅠㅠ
한참 철이랑 이리저리 뛰여다니면서 숨박곡질도 하고 유희도 놀고………….
건데 철이는 왜서 지치지 않지?
조금 지나서 비아는 쇼파에 꼬꾸라 진다.
<철이야, 혼자 놀아~~~ 건데 오늘 이모(보모)는 어디 갓어?….>
<몰라요 ㅎㅎㅎㅎ>
이런~~~
정말 사람들이 넘 한거 아녀….
나를 정말 보모로 보는거나?
첨에 예기할떼는 일요일에 두시간만 철이 공부시켜주면 된다고 햇는데…. 이건 ㅠㅠㅠㅠㅠ
<철이야, 이모가 오면 나 깨워라~~~잉?>
그리고 쇼파에 기대여 잠들어 버린다.
비아가 깨여 났을떼는 밖이 어둑어둑해 잇엇다.
쇼파에서 벌떡 일어난다.
툭~하고 몸에서 옷이 굴러떨어진다……..
ㅎㅎㅎㅎ 철이가 이런 것 까지 쳉겨줘? ㅎㅎㅎㅎㅎ
건데 철이는 어디 갓지?
주방에서는 아줌마가 한창 먼가를 뚝딱~ 거리고 잇엇다.
<아줌마, 철이는 어디갓어요?….>
<응, 깨낫네 ㅎㅎㅎㅎ철이 걔 아버지랑 잘거야 ㅎㅎㅎㅎ, 아,~그리고 오늘 맛잇는거 해줄게 여기서 저녘 먹고가…….ㅎㅎㅎ>
<아,….아뇨….저 가야 해요……….>
<여기서 먹고가…..밥도 다 됬는데머…ㅎㅎㅎ.>
<아뇨, 저녘 일 있어요…친구가 기다릴거예요….>
비아는 이런 새빨간 거짓말로 둘러덴다.
<그래? ….ㅎㅎㅎ 그면 담에는 꼭 여기서 먹어 ㅎㅎㅎ>
<네~>
비아는 철이 방에 가방 가지러 들어갔다가 화뜰 놀란다.
철이하고 철이 아버지란 사람이 철이의 쬐꼬만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자고 있엇다.
그 모습이 넘 부러웟다.
문득 집이 그리웟다.
부모님이 무척~보고 싶어졋다.
휑~하니 그 자는 모습을 보고 잇는데 철이 아버지란 사람이 눈을 번쩍 뜨는 것이 엿다.
비아는 너무 놀라 뒤로 헛걸을 까지 쳣다.
<미….미안….해요….저 때문에….때문에 깬거죠?>
<아니예요….건데 갈려고요?…>
<네~>
그리고 그 방을 부랴부랴~나와버렷다.
<선생님, 잠만요….. 늦엇는데 바래다 줄게요…아니, 여기서 식사하고 가요….>
비아가 나왓는데도 그방에서 소리가 난다.
못 들은척 하고 부리나케~ 문쪽으로 가는데 뒤에서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난다.
다시 한번 그말을 곱씹는다.
비아가 못들은 걸로 아는가 보다.
<아뇨, 친구랑 약속 잇어요…지금 빨리 가봐야 해요..>
<그면 바래다 줄게요….>
<아…아뇨….괜찬아요….뻐스 타고 가면 되요….>
비아는 남에게 신세지고 하는 것을 죽게 싫어한다.
그담에는 그쪽에서 아무말도 없이 비아뒤를 따라 집문을 나선다.
비아도 아무말 없이 뻐스 정거장방향으로 걸어가고….
건데 비아가 걸어서 1분도 되기전에 뒤에서 삑~삑~~하고 차 경적소리가 울린다.
<선생님, 타요…바래다 줄게요…..>
비아는 좀은 화가 낫다.
생각을 해서 바래다 준다는 말은 고맙지만 이런식으로 싫다는 데도 자꾸 고집을 쓰는 철이 아버지가 괘심햇다.
그래서 못들은 척할려고 고개를 돌렷는데 그냥 뒤쪽에서 소리친다.
결국 비아는 타박타박~~~
차쪽으로 걸어가서 뒤문을 활!~~~
열어제끼고 차에 펄썩~~~
앉아버렷다.
고집이 센 비아로서 남의 고집에 못이겨 져준다는 자체가 기분 나빳다.
아직 비아가 넘 어려서 이렇게 속이 쫍은 걸가?
<선생님도 고집이 만만치가 않은가 봐요? ㅎㅎㅎㅎㅎ>
웃음이 나가?
<……ㅎ…..>
<나 혹시 선생 나이 물어도 되나요? >
<네에!~~~~~~~~~~~~~~??/>
<아, 그냥 어려보여서요…말해주기 싫으면 안해도 되고요….>
(헉~~~ 내가 보기에는 철이 아버지도 나이가 별로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이 생각을 하니 저절로 웃음이 낫다.
<나… 철이 아버지랑 나이가 별로 마니 차나지 않을 것 같은데요…….>
<네? ㅎㅎㅎ그래 보여요?>
<예, 그래 보여요….결혼을 일찍 하셧나봐요?…..>
비아의 입에서 이말이 나가자 철이 아버지의 웃음기가 얼굴에서 싸그르~~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아무런 대답도 없이 운전에만 몰두 한다.
????
갑자기 분위기가 팽팽해 졌다….
(내가 잘못 말하기라도 한거나?????)
건다고 철이 아버지에게 물어보기도 그랫다.
비아가 대충 지휘해서 비아의 회사까지 갓을떼도 아무말이 없다.
<고마워요^^>
이말만 남기고 차에서 내리려는데
<선생님, 선생님이 참 부러워요……>
<네~에~???>
<아뇨, 오늘 고마웟어요….>
저게 먼말이지?
왜서 고맙다고 하는거지?
차는 비아가 어리둥절 해 잇는 순간에 싸르르~~미려나간다.
한숙사 애들이 다 나가고 비아만 집에 뎅그렁~~남앗다.
오늘은 왼지 철이네 집에 가고싶은 생각이 없다.
그냥 이대로 누워 잇고 싶다.
하지만 철이 생각을 하니 또 걱정 스럽기도 햇다.
대충 새수만 하고 철이 집으로 나선다.
비아가 철이네 집에 들어서니 철이가 아버지랑 유희를 놀고 잇엇다.
잉?
항상 바쁘다는 사람이…………
이제야 아버지 노릇을 좀 해야 한다고 자책이라도 하는거나?
철이는 비아를 보자 비아쪽으로 달려와서 비아의 옷자락을 잡아당긴다.
이젠 비아와 마니 정이 든 철이다.
<철이야, 당기지마…..ㅎㅎㅎㅎ옷 늘어 나겟다……ㅎㅎㅎ>
비아는 철이를 내려다 보면서 말한다.
<어~~~저기…선생 옷….>
비아는 철이 아버지가 손으로 가리키는 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쇼파에 지난번 비아가 입고왓던 옷이 걸쳐잇다.
건데 철이가 색칠한 크레용 흔적은 하나도 없다.
잉?
다시 자세히 보니 비아의 옷이 아니엿다.
전에 옷과 똑 같은 옷인데 이건 새옷이엿다.
<선생님에게 돈으로 주면 성의가 안되고 해서 똑 같은 옷으로 샀어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그 옷값을 받아내겟다고 생다짐 하던 비아는 철이 아버지가 이런식으로 나오니 안절부절 못한다.
머라고 말햇으면 좋을지 몰라 주밋거린다.
<전 볼일보러 나가야 겟어요…..그면 수고하세요~~>
비아가 고맙다는 말도 떨어지기 전에 상대방에서 이말만 남기고 문뒤로 사라진다.
머…..응당 배상해줘야 하는거지머 ……
건데 왜 이렇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지?
왜 이렇게 남에게 빚진 기분이지?
공부가 끝나기 바쁘게 철이는 오늘도 놀이감 한꾸러미를 가지고 들어온다.
휴~~~ㅠㅠㅠㅠㅠㅠㅠ
한참 철이랑 이리저리 뛰여다니면서 숨박곡질도 하고 유희도 놀고………….
건데 철이는 왜서 지치지 않지?
조금 지나서 비아는 쇼파에 꼬꾸라 진다.
<철이야, 혼자 놀아~~~ 건데 오늘 이모(보모)는 어디 갓어?….>
<몰라요 ㅎㅎㅎㅎ>
이런~~~
정말 사람들이 넘 한거 아녀….
나를 정말 보모로 보는거나?
첨에 예기할떼는 일요일에 두시간만 철이 공부시켜주면 된다고 햇는데…. 이건 ㅠㅠㅠㅠㅠ
<철이야, 이모가 오면 나 깨워라~~~잉?>
그리고 쇼파에 기대여 잠들어 버린다.
비아가 깨여 났을떼는 밖이 어둑어둑해 잇엇다.
쇼파에서 벌떡 일어난다.
툭~하고 몸에서 옷이 굴러떨어진다……..
ㅎㅎㅎㅎ 철이가 이런 것 까지 쳉겨줘? ㅎㅎㅎㅎㅎ
건데 철이는 어디 갓지?
주방에서는 아줌마가 한창 먼가를 뚝딱~ 거리고 잇엇다.
<아줌마, 철이는 어디갓어요?….>
<응, 깨낫네 ㅎㅎㅎㅎ철이 걔 아버지랑 잘거야 ㅎㅎㅎㅎ, 아,~그리고 오늘 맛잇는거 해줄게 여기서 저녘 먹고가…….ㅎㅎㅎ>
<아,….아뇨….저 가야 해요……….>
<여기서 먹고가…..밥도 다 됬는데머…ㅎㅎㅎ.>
<아뇨, 저녘 일 있어요…친구가 기다릴거예요….>
비아는 이런 새빨간 거짓말로 둘러덴다.
<그래? ….ㅎㅎㅎ 그면 담에는 꼭 여기서 먹어 ㅎㅎㅎ>
<네~>
비아는 철이 방에 가방 가지러 들어갔다가 화뜰 놀란다.
철이하고 철이 아버지란 사람이 철이의 쬐꼬만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자고 있엇다.
그 모습이 넘 부러웟다.
문득 집이 그리웟다.
부모님이 무척~보고 싶어졋다.
휑~하니 그 자는 모습을 보고 잇는데 철이 아버지란 사람이 눈을 번쩍 뜨는 것이 엿다.
비아는 너무 놀라 뒤로 헛걸을 까지 쳣다.
<미….미안….해요….저 때문에….때문에 깬거죠?>
<아니예요….건데 갈려고요?…>
<네~>
그리고 그 방을 부랴부랴~나와버렷다.
<선생님, 잠만요….. 늦엇는데 바래다 줄게요…아니, 여기서 식사하고 가요….>
비아가 나왓는데도 그방에서 소리가 난다.
못 들은척 하고 부리나케~ 문쪽으로 가는데 뒤에서 방문이 열리는 소리가 난다.
다시 한번 그말을 곱씹는다.
비아가 못들은 걸로 아는가 보다.
<아뇨, 친구랑 약속 잇어요…지금 빨리 가봐야 해요..>
<그면 바래다 줄게요….>
<아…아뇨….괜찬아요….뻐스 타고 가면 되요….>
비아는 남에게 신세지고 하는 것을 죽게 싫어한다.
그담에는 그쪽에서 아무말도 없이 비아뒤를 따라 집문을 나선다.
비아도 아무말 없이 뻐스 정거장방향으로 걸어가고….
건데 비아가 걸어서 1분도 되기전에 뒤에서 삑~삑~~하고 차 경적소리가 울린다.
<선생님, 타요…바래다 줄게요…..>
비아는 좀은 화가 낫다.
생각을 해서 바래다 준다는 말은 고맙지만 이런식으로 싫다는 데도 자꾸 고집을 쓰는 철이 아버지가 괘심햇다.
그래서 못들은 척할려고 고개를 돌렷는데 그냥 뒤쪽에서 소리친다.
결국 비아는 타박타박~~~
차쪽으로 걸어가서 뒤문을 활!~~~
열어제끼고 차에 펄썩~~~
앉아버렷다.
고집이 센 비아로서 남의 고집에 못이겨 져준다는 자체가 기분 나빳다.
아직 비아가 넘 어려서 이렇게 속이 쫍은 걸가?
<선생님도 고집이 만만치가 않은가 봐요? ㅎㅎㅎㅎㅎ>
웃음이 나가?
<……ㅎ…..>
<나 혹시 선생 나이 물어도 되나요? >
<네에!~~~~~~~~~~~~~~??/>
<아, 그냥 어려보여서요…말해주기 싫으면 안해도 되고요….>
(헉~~~ 내가 보기에는 철이 아버지도 나이가 별로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이 생각을 하니 저절로 웃음이 낫다.
<나… 철이 아버지랑 나이가 별로 마니 차나지 않을 것 같은데요…….>
<네? ㅎㅎㅎ그래 보여요?>
<예, 그래 보여요….결혼을 일찍 하셧나봐요?…..>
비아의 입에서 이말이 나가자 철이 아버지의 웃음기가 얼굴에서 싸그르~~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아무런 대답도 없이 운전에만 몰두 한다.
????
갑자기 분위기가 팽팽해 졌다….
(내가 잘못 말하기라도 한거나?????)
건다고 철이 아버지에게 물어보기도 그랫다.
비아가 대충 지휘해서 비아의 회사까지 갓을떼도 아무말이 없다.
<고마워요^^>
이말만 남기고 차에서 내리려는데
<선생님, 선생님이 참 부러워요……>
<네~에~???>
<아뇨, 오늘 고마웟어요….>
저게 먼말이지?
왜서 고맙다고 하는거지?
차는 비아가 어리둥절 해 잇는 순간에 싸르르~~미려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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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할미꽃님,
오늘은 월요일이라 정신이 없네요 휴~~~~~
철이 아버지는 조금 더 기야려야 알거예요......ㅎㅎㅎㅎ
오늘은 월요일이라 정신이 없네요 휴~~~~~
철이 아버지는 조금 더 기야려야 알거예요......ㅎㅎㅎㅎ
이편 읽고나니 다음편 더 기대되네요.
다음편 빨리 올려주세요.
그리고 좋은 하루 되세요.
다음편 빨리 올려주세요.
그리고 좋은 하루 되세요.
안뇽하세요
왜서 비아란 이름을 달았어요?
무슨 뜻이예요?
아무리 봐두 이상한데가 많네요
또 보겠습니다
왜서 비아란 이름을 달았어요?
무슨 뜻이예요?
아무리 봐두 이상한데가 많네요
또 보겠습니다
푸른초원님,
컬났네요 .....자꾸 궁금해서 ㅋㅋㅋㅋ
끝까지 끝을 보고야 말아야 겟네요 ㅎㅎㅎㅎㅎㅎ
건데 어쩌죠?
저 여기서 부랴부랴 써내려 가도 미완성임....
미안~~~~~~~
컬났네요 .....자꾸 궁금해서 ㅋㅋㅋㅋ
끝까지 끝을 보고야 말아야 겟네요 ㅎㅎㅎㅎㅎㅎ
건데 어쩌죠?
저 여기서 부랴부랴 써내려 가도 미완성임....
미안~~~~~~~
봄비님,
비아는 그냥 저의 느낌대로 지은 이름이고요......
좀은 슬프고 고요한 이름같아서요....
어느듯 이 이름에 정이 드는것 같네요. ㅎㅎ
혹시 저도 고비아 로 바꿀가?ㅋㅋㅋㅋ
아마 않되겟죠?
부모님께서 지어준 이름이라...........
비아는 그냥 저의 느낌대로 지은 이름이고요......
좀은 슬프고 고요한 이름같아서요....
어느듯 이 이름에 정이 드는것 같네요. ㅎㅎ
혹시 저도 고비아 로 바꿀가?ㅋㅋㅋㅋ
아마 않되겟죠?
부모님께서 지어준 이름이라...........
심정님의 글은 꼭 드라마 보는 느낌이네요...^^
그런 다른 사람이 한꺼번에 보구싶어 하는 그런 드라마 있잖아요...
매회가 끝날때마다 그 다음회를 기대하게 만드는....ㅋㅋ
그런 다른 사람이 한꺼번에 보구싶어 하는 그런 드라마 있잖아요...
매회가 끝날때마다 그 다음회를 기대하게 만드는....ㅋㅋ
건데 비아란 이름과 성격은 완전히 다르네요
조용한것같으면서두 고집두 쎄구
그리구 중국말에서 온 이름인가요?
그리구 고비아란게 뭐요?
그리구 비아는 선생인데 철이한테 뭘 배워줬어요?
뭐 배워줄만것이라두 있어요?
이때가 22살이라했지요.건데 조선족?아니면 한족?
철이는 한족? 아니면 조선족?
10년전의 일입니까?아니면 언제 일인가요?
조용한것같으면서두 고집두 쎄구
그리구 중국말에서 온 이름인가요?
그리구 고비아란게 뭐요?
그리구 비아는 선생인데 철이한테 뭘 배워줬어요?
뭐 배워줄만것이라두 있어요?
이때가 22살이라했지요.건데 조선족?아니면 한족?
철이는 한족? 아니면 조선족?
10년전의 일입니까?아니면 언제 일인가요?
아폴님,
저의 글 항상 높은 평가해주시네요 (너무 이러면 부끄러운데.......)
쑥스럽게 ㅋㅋㅋ부끄부끄~~~(얼굴 붉어졌음)
저의 글 항상 높은 평가해주시네요 (너무 이러면 부끄러운데.......)
쑥스럽게 ㅋㅋㅋ부끄부끄~~~(얼굴 붉어졌음)
봄비님
비아 이름은 어디서 온것도 아니고 그냥 느낌데로 지었어요....
비아는 철이에게 조선말을 배워줘요...
철이는 한족말밖에 모르거든요.....
(이내용 지난 글들에서 잇엇을건데요 ㅎㅎㅎㅎ 혹시 기억이 않나세요??? 잉....제데로 않읽엇네요 ㅠㅠㅠㅠ)
그리고 이 내용의 진실성은 완결편에 가서 예기할게요....
기다릴수 잇겟죠?
비아 이름은 어디서 온것도 아니고 그냥 느낌데로 지었어요....
비아는 철이에게 조선말을 배워줘요...
철이는 한족말밖에 모르거든요.....
(이내용 지난 글들에서 잇엇을건데요 ㅎㅎㅎㅎ 혹시 기억이 않나세요??? 잉....제데로 않읽엇네요 ㅠㅠㅠㅠ)
그리고 이 내용의 진실성은 완결편에 가서 예기할게요....
기다릴수 잇겟죠?
그럼요, 언제까지 매일 기대되는 내용, 마치
드라마보느것 같애요.
안녕하세요 심정님, 오늘도 온하루 밖에서 보냈더니,
제가 많이 늦었네요.
그러나 래일은 일등할 자신이 있어요,
기대해보세요.ㅋㅋㅋ
비아의 성격 하나 대단하시네요, 또한 보기좋아요.
지금까지 고생한것만큼 비아도 이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오늘도 좋은밤 되세요.....
드라마보느것 같애요.
안녕하세요 심정님, 오늘도 온하루 밖에서 보냈더니,
제가 많이 늦었네요.
그러나 래일은 일등할 자신이 있어요,
기대해보세요.ㅋㅋㅋ
비아의 성격 하나 대단하시네요, 또한 보기좋아요.
지금까지 고생한것만큼 비아도 이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오늘도 좋은밤 되세요.....
그야 물론이죠.
당연히 기달려야 하죠
워낙 저가 성질이 급해서 ㅎㅎㅎㅎ
그렇다구 심정님 목을 졸라매서 한번에 다 올리라 할수도 없잖나요
짜증내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천천히 올리세요
좋은 꿈 꾸세요!
당연히 기달려야 하죠
워낙 저가 성질이 급해서 ㅎㅎㅎㅎ
그렇다구 심정님 목을 졸라매서 한번에 다 올리라 할수도 없잖나요
짜증내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천천히 올리세요
좋은 꿈 꾸세요!
거부기님
저도 어제는 12/13일 정신 없엇어요
월요일은 항상 바쁘거든요 ㅠㅠㅠㅠ
그래서 니플도 제도로 확인 못하겟네요 ㅠㅠㅠ
여러분 미안해요.............
봄비님,
어구~~~~그 급한 성격임데도 저의 글 지켜주시다는 말씀에 꾸벅~~~~~~~~~~~
열심히 쓸게요 ㅎㅎㅎㅎ
저도 어제는 12/13일 정신 없엇어요
월요일은 항상 바쁘거든요 ㅠㅠㅠㅠ
그래서 니플도 제도로 확인 못하겟네요 ㅠㅠㅠ
여러분 미안해요.............
봄비님,
어구~~~~그 급한 성격임데도 저의 글 지켜주시다는 말씀에 꾸벅~~~~~~~~~~~
열심히 쓸게요 ㅎㅎㅎㅎ

ㅎㅎㅎ
드디여 주제가 명확해지는건가요?
자꾸 앞으로...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철이 아버지가 도대체 어떤 인물인가 많이 궁금하구요..
그럼 내일 또 봐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