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 사람을 만나기전까진 사랑은 항상 행복하구 그런거라구 생각했어요.
사랑이 고통스럽구 힘들다는거 무슨말인지 잘 몰랐구요.근데 지금은 알것같애요.
그 사람이 기쁘면 나도 기뻣구 그 사람이 괴로와하면 나두 괴로와했구 내 희로애락은
그의 한마디말에 달렸었어요.내자신도 왜 그런지 모르정도로...
다른 사람들앞의 난 항상 강자였지만 그 사람앞에서만 난 약자였어요.근데 내가 그렇게
사랑하구 좋아하는 그와의 사랑은 고통스러웠어요.그래서 그를 떠야기로 했구,하지만 가끔은
후회하기도 하구.우린 아마 연분이 없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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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저두 모르는 사이에 두서없는 글을 쓰게 되서...
사랑이 고통스럽구 힘들다는거 무슨말인지 잘 몰랐구요.근데 지금은 알것같애요.
그 사람이 기쁘면 나도 기뻣구 그 사람이 괴로와하면 나두 괴로와했구 내 희로애락은
그의 한마디말에 달렸었어요.내자신도 왜 그런지 모르정도로...
다른 사람들앞의 난 항상 강자였지만 그 사람앞에서만 난 약자였어요.근데 내가 그렇게
사랑하구 좋아하는 그와의 사랑은 고통스러웠어요.그래서 그를 떠야기로 했구,하지만 가끔은
후회하기도 하구.우린 아마 연분이 없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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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저두 모르는 사이에 두서없는 글을 쓰게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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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댁의 희로애락을 그사람이 지배하고 있다면 댁은 이미 그사람의 포로가 되버린거 아닌가요?그렇게 그사람의 사랑의 포로가 될정도로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왜 떠나요?혹시 그사람이 댁을 좋아하는것보다 댁이 그사람을 더 좋아하나?연분이 없다니요?이런말이 있어요.<前世的800次回眸才能換回今生的一次擦肩而過>...소중히 여기세요..나한테 다가온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세요..그리고 떠나는건 포기잖아요? 세상에는 후회약이 없어요...그리고 한사람을 사랑할때는 얼마만큼 사랑하면 얼마만한 고통이 같이 따라온대요..사랑이 쉽게 되나?…아마 고통이란게 사랑하려면 치러야할 대가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