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 우연하게 알던이를 다시 만났지요.
저는 출장으로 그사람은 사적인 일때문에... 괜찮은 사람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이성으로는 생각하지 않았지요. 그런데 그사람이 절 좋아한다는군요.처음 만났을때부터 좋아했다나요. 저도 그사람도 서로 相手가 있는데...당신을 그냥 친구로 좋아한다고 얘기하고 출장에서 돌아왔는데 그사람은 마냥 전화가 왔었죠. 저는 마냥 무시해버렸고.그리고 일주일뒤 다시 그곳으로 출장을 가게 되였는데.....거래처 사람들이랑 밥먹으러간 음식점에서 다시 그 사람을 만났네요.정말로 우연히......화장실에서 나오다가....(설마 그렇게 큰 도시속에서 그곳도 같은 음식점에서 같은 시간대에 화장실을 갈수 있을까?이건 운명이야!)그 사람이 한 얘기얘요.그리고 다음날 같이 식사를 하면서 그사람 얼굴을 봤는데요.왜 갑짜기 그렇게 귀여워 보이죠?출장에서 돌아온지가 4일이 지났는데 괞이 손에 일이 잡이지 않는건 제가 그 사람을 의식 해서일까요?지금도 메시지는 계속 들어오고 회신할 용기가 없는건 왜일까요?
저는 출장으로 그사람은 사적인 일때문에... 괜찮은 사람이라고는 생각했지만 이성으로는 생각하지 않았지요. 그런데 그사람이 절 좋아한다는군요.처음 만났을때부터 좋아했다나요. 저도 그사람도 서로 相手가 있는데...당신을 그냥 친구로 좋아한다고 얘기하고 출장에서 돌아왔는데 그사람은 마냥 전화가 왔었죠. 저는 마냥 무시해버렸고.그리고 일주일뒤 다시 그곳으로 출장을 가게 되였는데.....거래처 사람들이랑 밥먹으러간 음식점에서 다시 그 사람을 만났네요.정말로 우연히......화장실에서 나오다가....(설마 그렇게 큰 도시속에서 그곳도 같은 음식점에서 같은 시간대에 화장실을 갈수 있을까?이건 운명이야!)그 사람이 한 얘기얘요.그리고 다음날 같이 식사를 하면서 그사람 얼굴을 봤는데요.왜 갑짜기 그렇게 귀여워 보이죠?출장에서 돌아온지가 4일이 지났는데 괞이 손에 일이 잡이지 않는건 제가 그 사람을 의식 해서일까요?지금도 메시지는 계속 들어오고 회신할 용기가 없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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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우연인지 운명인지 잘 모르겠지만
님도 그 사람도 다 아이떼가 있으니까 빨리 결정짓는게 나을거라 생각해요..
서로 상처를 남기지 말게...
더우기 아무 죄도 없는 서로의 아이떼까지 상처받지 않게 잘 처리하세요..
아무 사람의 행복도 어떤 사람의 아픔위에 실현될수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마음 단단히 잡으세요..
님도 그 사람도 다 아이떼가 있으니까 빨리 결정짓는게 나을거라 생각해요..
서로 상처를 남기지 말게...
더우기 아무 죄도 없는 서로의 아이떼까지 상처받지 않게 잘 처리하세요..
아무 사람의 행복도 어떤 사람의 아픔위에 실현될수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마음 단단히 잡으세요..
그 사람과 사귄후에,
정말로 남들 보란듯이 행복할 자신이 잇다면,
서슴치 말구 택해보세요~~~
/누군가가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할때는,
그 사람이 괜시리 신경씌여지는법^^*/
정말로 남들 보란듯이 행복할 자신이 잇다면,
서슴치 말구 택해보세요~~~
/누군가가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할때는,
그 사람이 괜시리 신경씌여지는법^^*/
운명? 글쎄요.운명이라구 생각하문 운명인데. 운명이라구 생각하니까
그 사람한테 조금씩 관심이 있는거 아니겠어요?
그 사람한테 조금씩 관심이 있는거 아니겠어요?
ㅎㅎㅎ 복잡하기도 하고 재밋네요 .
지금의 남친을 사랑한다면 포기하세요.
그 사람을 위해서 많은 압력 이겨낼것같다면 그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좋을것같네요.
우유부단하면 모든걸 잃게 된담니다.
님이 행복하시길 바래요.
그 사람을 위해서 많은 압력 이겨낼것같다면 그사람을 사랑하는것도 좋을것같네요.
우유부단하면 모든걸 잃게 된담니다.
님이 행복하시길 바래요.

글타면...나누 운명이 여러번 존재했네...ㅎㅎㅎ
운명을 믿으신다면...운명이 맞겠고...
운명을 안믿는다면..........................................................